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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 AI / 양자컴퓨팅
알파칩스 (+29.90%)
큐에스아이 (+29.94%)
고영 (+23.46%)
현우산업 (+20.48%)
덕산하이메탈 (+12.89%)
코세스 (+12.41%)
티에스이 (+10.95%)
마이크로투나노 (+9.06%)
LG이노텍 (+9.17%)
🔹 지능형로봇 / AI 플랫폼
케이쓰리아이 (+29.83%)
모델솔루션 (+16.17%)
🔹 2차전지 / 전고체 / ESS
피아이이 (+13.70%)
삼영에스앤씨 (+12.43%)
테이팩스 (+12.25%)
🔹 바이오 / 제약
에이비프로바이오 (+29.63%)
툴젠 (+17.96%)
에스티큐브 (+15.18%)
일동홀딩스 (+14.29%)
신테카바이오 (+9.38%)
선바이오 (+9.14%)
프로티아 (+11.80%)
🔹 경영권 / 지분 관련
유투바이오 (+29.83%)
🔹 설비 / 삼성전자 관련 수주
한성크린텍 (+29.99%)
🔹 지주사 / 보험
영원무역홀딩스 (+14.86%)
한화손해보험 (+13.88%)
노루홀딩스 (+9.59%)
🔹 기타 실적 호조
RF머트리얼즈 (+12.61%)
자이에스앤디 (+11.40%)
| 종 목 | 상한가 일수 |
사유 |
| 유투바이오 (221800) 6,050원 (+29.83%) |
2 | 경영권 분쟁 모멘텀 지속 속 상한가 |
| 에이비프로바이오 (195990) 315원 (+29.63%) |
2 | 관계기업 에이비프로, '차세대 이중항체' 전임상 연구 결과 SITC에서 구두 발표 주제로 선정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
| 한성크린텍 (066980) 1,465원 (+29.99%) |
1 | 112억원 규모 삼성전자 평택공장 설비공사 수주에상한가 |
| 큐에스아이 (066310) 8,940원 (+29.94%) |
1 |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극저온 저잡음 증폭기용 MMIC 납품 성공 소식에 상한가 |
| 알파칩스 (117670) 9,080원 (+29.90%) |
1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반등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상한가 |
| 케이쓰리아이 (431190) 5,680원 (+29.83%) |
1 | 엔비디아 옴니버스형 플랫폼 내 로봇 실증 성공 소식에 상한가 |
| 고영 (098460) 20,100원 (+23.46%)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3분기 호실적 및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급등 | |
| 현우산업 (092300) 3,265원 (+20.48%) |
3분기 호실적에 급등 | |
| 툴젠 (199800) 76,200원 (+17.96%) |
아비노젠과 CRISPR-Cas9 유전자 교정 기술이전 계약 체결 소식 속 급등 | |
| 모델솔루션 (417970) 16,310원 (+16.17%) |
국내 최초 AFPM 기반 휴머노이드 관절 액추에이터 개발완료 재부각에 급등 | |
| 에스티큐브 (052020) 9,790원 (+15.18%) |
SITC서 대장암 자체 임상 첫 성과 발표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 |
| 영원무역홀딩스 (009970) 156,900원 (+14.86%) |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조정, 3차 상법 개정 기대감 부각에 지주사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일동홀딩스 (000230) 13,440원 (+14.29%) |
3분기 흑자전환 등에 급등 | |
| 한화손해보험 (000370) 5,990원 (+13.88%) |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조정, 3차 상법 개정기대감 부각에 손해보 험 테마 상승 속 급등 | |
| 피아이이 (452450) 9,210원 (+13.70%) |
2차전지 및 유리 기판 테마 상승 속 산업부 주관 소재부품 기술개발사업 공동연구 개발기관 선정 모멘텀 지속등에 급등 | |
| 덕산하이메탈 (077360) 7,180원 (+12.89%)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기판 및 HDD 사이클 반등 수혜주 분석 등에 급등 | |
| RF머트리얼즈 (327260) 20,100원 (+12.61%) |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 |
| 삼영에스앤씨 (361670) 3,935원 (+12.43%) |
美 2차전지주 강세 영향 및 LG에너지솔루션, 오라클에 ESS 배터리 공급설 등에 전기차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코세스 (089890) 31,700원 (+12.41%) |
반도체 관련주 및 2차전 지 테마 상승 속 급등 | |
| 테이팩스 (055490) 17,960원 (+12.25%) |
솔리드 파워(+51.56%), 전고체배터리 상용화 기대감 등에 2차전지(전고체) 테마 상승 속 급등 | |
| 프로티아 (303360) 5,400원 (+11.80%) |
3분기 호실적 모 멘텀 지속에 급등 | |
| 자이에스앤디 (317400) 3,665원 (+11.40%) |
3분기 호실적 모멘텀 지속에 급등 | |
| 티에스이 (131290) 54,200원 (+10.95%)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반등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 |
| 노루홀딩스 (000320) 24,000원 (+9.59%) |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조정, 3차 상법 개정 기대감 부각에 지주사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신테카바이오 (226330) 4,430원 (+9.38%) |
유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급등 | |
| LG이노텍 (011070) 256,000원 (+9.17%) |
3분기 호실적 분석 및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 |
| 선바이오 (067370) 5,610원 (+9.14%) |
10.20억원 규모 주식소각 결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 |
| 마이크로투나노 (424980) 11,190원 (+9.06%)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반등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
| 특징테마 | 이 슈 요 약 |
| 테마시황 |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조정, 3차 상법 개정 기대감 부각 속 지주사 및 증권, 생명보험/손해보험 등 금융주 테마 상승. ▷산업통상부, 'K-양자 산업 연합 출범 식' 개최 소식 등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美 2차전지주 강세 영향 및 LG에너지솔루션, 오라클에 ESS 배터리 공급설 등에 2차전지/ 전 기차 등 테마 상승. ▷솔리드 파워(+51.56%), 전고체배터리 상용화 기대감 등에 2차전지(전고체) 테마 상승. ▷ 삼성전기, 日 스미토모화학그룹과 글라스 코어 관련 MOU 체결 소식 등에 유리 기판 테마 상승. ▷AMD 호실적 발표 등에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반등 속 일부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재료/부품,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스템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현대백화점(+6.39%)이 내수 소비 심리 반등 등에 3분기 실적 개선 및 본업 중심 실적 개선 지속 전망 등에 강세를 보인 가운데, 백화 점 테마 상승. 소매유통 테마도 상승. ▷GS(+5.97%), 정제마진 회복 및 유가 안정화로 GS칼텍스 흑자 전환 등에 3분기 호실적 기록 속 정유 테마 상승. ▷비트코인 반등 속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상승. ▷넥센타이어(+8.87%), 3분기 실적 발표 속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분석 등에 타이어 테마 상승. ▷이 외에 마이크로 LED, 미디어(방송/ 신문), 편의점, LED장비, 페인트, 카지노, 야놀자, 토스, 수산, 그래핀, STO(토큰증권 발행), 아이폰, 통신, 공작기계, 도시가스, 무선충전기술, 코로나19(음압병실/음압구급차), 가상현실, 홈쇼핑, 터치패널, 요소수, 윤활유, LPG, 메타버스, PCB(FPCB 등) 등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기록. ▷반면, 내 년 발주량 감소, 국제해사기구(IMO) 규제 유예 등에 따른 조선업황 불확실성 지속 등에 조선/조선기자재 테마 하락. ▷AI 거픔 논란 여파 지속 등에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AI 챗봇(챗GPT 등) 테마 하락. 인터넷 대표주도 하락. ▷화장품, 음원/음반, 엔터테인먼트, 국내 상장 중국기업 등 일부 중국 소비 관련주 하락. ▷이 외에 3D 프린터,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미용기기, 전선, 밥솥, 줄기세포, SNS, 딥페이크, 피팅(관이음쇠)/밸브, 전력설비, 클라우드 컴퓨팅, 원자력발전, 통신장비, 풍력에너지, 캐릭터상품, 웹툰, 5G,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영상콘텐츠, 모바일게임(스마트폰) 등의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 지주사/금융주 |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조정, 3차 상법 개정 기대감 부각 속 상승 |
|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이달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확정할 방침인 가운데, 정부안(35%)보다 최고세율이 인하된다면 금융주 상승세에 탄력이 붙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이외에도 비과세 배당(감액배당)이 확대되는 점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전망으로 비과세 배당은 배당소득세 15.4%를 부과하지 않아 주주 입장에서는 실질 수익률이 더 높아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DB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금융주의 주주환원 규모가 지속적으로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부족한 배당 재원을 충 당하기 위해 감액배당에 나설 유인이 높아졌다며, 금융업계 특성상 전반적으로 확산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또한, 앞서 1·2차 상법 개정 이후 코스피가 4,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이번에는 자기주식(자사주)의 소각을 의무화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민주당은 올해 연말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자사주 소각 의무화 도입에 속도를 낼 방침으로, 국정감사가 사실상 마무리 된 만큼 증시 부양책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오기형 의원은 지난달 3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11월, 12월에 자사주 개혁을 하려고 한다"며 연내 입법을 마무리 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영원무역홀딩스, 노루홀딩스, LG, 현대지에프홀딩스, 코오롱, SK, HD현대 등 지주사, 부국증권, 신영증권, 한화투자증권, 키움증권등 증권, 하나금융지주, 신한지주, JB금융지주, KB금융 등 은행, 한화손해보험,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생명, 한화생명 등 손해보험/생명보험 테마가 상승. |
|
| 양자암호/양자컴퓨팅 | 산업통상부, 'K-양자 산업 연합 출범식' 개최 소식 등에 상승 |
| ▷전일 산업통상부가 서울 롯데호텔에서 'K-양자 산업 연합 출범식'을 개최하고 ' 양자 기술 산업화 프로젝트'를 발표. 산업부는 초전도 양자처리장치(QPU) 패키징, 극저온 냉각기 등 핵심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산업현장의 난제 해결을 위한 양자 소프트웨어 개발과 검증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으며, 또한 양자·슈퍼 컴퓨팅 결합형 플랫폼 구축과 산학 연계 실무 교육을 통해 기업이 직접 양자 모델을 설계·활용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해나갈 예정임. ▷산업부는 이번 출범식을 통해 각 연구기관 주도로 추진되던 연구개발(R&D) 중심의 양자 기술이 기업 중심의 산업 적용과 확산으로 전환되 는 계기를 마련할 수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문신학 산업부 차관은 "국내 양자 소부장 기업들이 산업화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글로벌 밸류체인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우리 기업들이 산업 현장에서 양자 기술을 신속하게 적용하여 산업 난제 해결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민간 주도, 정부 지원의 협력 모델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한편,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BTQ테크 놀로지스(+17.01%), 아이온큐(+3.80%), 퀀텀 컴퓨팅(+3.50%), 디웨이브 퀀텀(+4.30%), 리게티 컴퓨팅(+6.00%) 등 양자컴퓨팅 관련주들이 상승한 점도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이 같은 소식 속 큐에스아이, 우리로, 한국첨단소재, 케이씨에스, 아이씨티케이, 아이티센피엔에스, 에이엘티, 코위버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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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전기차 등 | 美 2차전지주 강세 영향 및 LG에너지솔루션, 오라클에 ESS 배터리 공급설 등에 상승 |
| ▷지난밤 美 증시에서는 인공지능(AI) 거품 논란 속 기술주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3대 지수 모두 반등한 가운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의 1조달러 급여안 통과 기대감 속테슬라도 4.01% 큰 폭 상승. 6일(현지시간) 예정된 테슬라 주주총회에서 캘퍼스(캘리포니아 연 기금), 노르웨어 국부펀드 등 기관투자자들이주식 보상안에 대해 반대를 표명했지만, 개인투자자들이 찬성하고 있어 새로운 급여 안이 통과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있다고 알려짐. ▷아울러 리비안은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15억5,000만달러라고 밝힘. 이는 시장의 예상치 14억9,000만 달러를 상회하는 것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급증한 수치임. 주당 손실도 65센트를 기록해 시장의 예상 71센트보다 낮았음. 또한, R2 중형 크로스오버 차량이 곧 출시될 예정이라며 이번 분기 매출 전망을 소폭이지만 상향 조정했음. 이와 관련, 웨드부시 증권의 전기차 분석가 댄 아이브스는 "리비안이 전기차 인센티브 종료에도 새로운 차량을 개발하는 등 어려운 환경을 잘 헤쳐가고 있다"며, "R2가 매출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 이에 지난밤 리비안의 주가는 23.36% 폭등 마감했으며, 루시드 그룹도 5.38% 상승 마감했음. ▷한편, 일부 언론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오라클에 리튬인산철(LFP) 기반 ESS 배터리를 공급할 것으로 전해짐. 구체적인 공급 물량 및 계약 금액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오라클이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의 규모를 고려하면 최대 수십GWh(기가와트 시) 이상의 조 단위 계약도 가능 할 것으로 전망. 공급 가격은 테슬라 공급가의 두 배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최근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함께 탈중국 기조 강화 로 ‘비(非)중국산’ ESS 배터리 수요급증이 가격 경쟁력보다 공급 안정성과 기술 신뢰성을 중시하는 시장 구조로 전환된 결과로 풀이되고 있음. 현재 북미에서 LFP 기반 ESS 배터리를 양산 중인 국내 기업은 LG에너지솔루션이 유일하다고 알려짐.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ESS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본격화할 것으로 추정. ▷이 같은 소식 속 LG에너지솔루션, 피아이이, 코세스, 테이팩스, 유일에너테크, 에코프로머티, 파워로직스 등 2차전지/ 전기차 등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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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전고체) | 솔리드 파워(+51.56%), 전고체배터리 상용화 기대감 등에상승 |
| ▷솔리드 파워는 최근 3분 기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달 말 한국의 삼성SDI 및 독일의 BMW와공동 평가 협약(Joint Evaluation Agreement)을 밝히며, 상 용화 단계로의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밝힘. 삼성SDI 및 BMW와 전고체배터리 공동 평가를 본격화하고, SK온과 구축한 파일럿 셀 라인의 현장 인수 테스트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언급했음. 존 밴 스코터 솔리드파워 대표는 “이제 기술은 실전 검증 단계에 진입했다”며, “전고체 시대 전환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힘. ▷시장에서는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을 실제 양산 공정에 접목하고 완성차 환경에서 안전성과 성능을 검증하는 단계가 동시에 이뤄지고 있어 상용화 로드맵이 계획한대로 순탄하게 진행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서 솔리드 파워 주가는 51.56% 급등세를 보임. ▷이 같은 소식 속 유일에너테크, 테이팩스, 한농화성,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이브이첨단 소재, 미래컴퍼니 등 2차전지(전고체)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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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기판 | 삼성전기, 日 스미토모화학그룹과 글라스 코어 관련 MOU 체결 소식 등에 상승 |
| ▷삼성전기는 지난 4일 일본 스미토모화학 그룹과 글라스 코어 제조 합작법인(JV) 설립 검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음. 합작법인 설립 협약은 인공지능(AI)과 고성능 컴퓨팅(HPC)의 급격한 발전에 따라 기존 패키지 기판 기술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한 전략임. 협약식에는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스미토모화학 의 이와타 케이이치 회장·미토 노부아키 사장과 스미토모화학 자회사인 동우화인켐의 이종찬 사장 등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음. ▷글 라스 코어는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 기판의 핵심 소재로 기존 유기(플라스틱)기판 대비 열팽창률이 낮고 평탄도가 우수해 고집적·대면적 첨단 반도체 패키지 기판 구현에 필수적인 차세대 기술임. 협약에 따라 삼성전기·스미토모화학·동우화인켐은 각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패키지 기판용 글라스 코어 제조·공급 라인을 확보하고 시장 진출을 가속할 방침. 이와 관련,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이 번 협약은 3사의 최첨단 역량을 결합해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 시장의 새로운 성장축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첨단 패키지 기판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HB테크놀러지, 피아이이, 아이씨디, 미래컴퍼니, 한빛레이저, 램테크놀러지, 씨앤지하이테크 등 유리 기판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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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관련주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반등 영향 등에 상승 |
| ▷지난 4일(현지시간) 4%넘게 폭락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02%)가 지난밤 美 고용지표 호조 속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 5일(현지시간) 美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은 미국의 10월 민간기업 고용이 전월 대비 4만2천명 증가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시장 예상치(2만2천명 증가)를상회. ADP 민간기업 고 용은 지난 8~9월 두 달 연속 감소한 바 있으며, 이번 발표를 통해 고용시장 악화 우려가 진정되는 모습. 또한, 미국공급관리협회(ISM)는 10 월 서비스업 PMI가 전월 대비 2.4포인트 높은 52.4를 기록했다고 발표. ▷현지시간 4일 장 마감 후 AMD는인공지능(AI) 서버용 칩 수요 급증 등에 3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 3분기 매출은 92억5,0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6% 증가했고, 시장 예상치를 상회.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1.20달러로 시장예상치 1.17달러를 상회. ▷이에 지난밤 뉴욕 3대 지수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반등했고, 마이크 론 테크놀로지(+8.93%), 램리서치(+5.95%),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4.65%), 인텔(+3.65%) 등 반도체 관련주가상승. ▷한편,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수요의 FOMO (Fear of Missing Out) 속 범용 반도체 가격 상승 폭이 확대됐다며, 공급자우위의 협상 구도 속 4Q25 범용 DRAM과 NAND ASP는 전분기 대비 30% 이상, 15% 내외 상승할 것으로 전망. 수많은 고객들이 메모리반도체를 구하러 한국을 방문하고 있고, 그 강도는 2017-2018년 슈퍼사이클 이상이라고 언급. 아울러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를 활용한 판매 단의 전략 변화(장기공급계약, 선구매 P/O)와 절제된 Capex의 상승, AI 기술 혁신을 선도할 Speciality 제품 개발 노력이 병행되고 있다며, 시장은 새로운 변화 모습을 기대할 것이고, 이는 Valuation의 추가 상승을 이끌 요인이 될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고영, 케이씨텍, 제너셈, 테크윙, 피에스케이홀딩스, 원익IPS, 티에스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 특징종목 | 이슈요약(코스피) |
| 일동홀딩스 (000230) 13,440원 (+14.29%) |
3분기 흑자전환 등에 급등 |
| ▷25년3분기 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503.69억원(전년동기대비 -6.45%), 영업이익 65.33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150.95억원(전년동기대비흑자전환). ▷한편, 노보노디스크가 GLP-1 기술 확보 위해 멧세라 인수에 65억 달러를 베팅한 가운데, 경구용 GLP-1 파이프라인을 보유중인 자회사 일동제약이 연일 시장에서 부각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
|
| 넥센타이어 (002350) 6,750원 (+8.87%) |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분석 등에 강세 |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은 관세 비용에도 불구하고, 한국/유럽 위주의물량 증가와 판가/환율 상승, 그리고 재료비의 하락 등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고 밝힘. 이어 미국 공장의 부재로 관세 영향이 큰 바 관세율 인하 및 현지 판가 인상으로 관련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고 밝힘. 주요 원재료 비용 및 운반비도 하락하 고 있어 판가-원가 Spread도 확대되고, 유럽 공장의 가동률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도 기대된다고 언급. ▷아울러 그동안 운반비 증가 로 인한 수익성 하락 및 관세우려로 주가가 계속 지지부진했는데(YTD 주가 상승률 +4% vs. KOSPI +67%), P/E 4배 초반의 낮은 Valuation에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매수 시점이라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8,000원 -> 9,000원[상향] |
|
| 일동제약 (249420) 30,600원 (+7.75%) |
3분기 실적 발표 속 강세 |
| ▷25년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454.56억원(전년동기대비 -6.72%), 영업이익 67.60억원(전년동기대비 +87.56%), 순이익 214.89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별도기준 매출 액 1,439.00억원(전년동기대비 -6.9%), 영업이익 95.99억원(전년동기대비 -8.1%), 순이익 297.15억(전년동기대비 +511.6%). ▷한편, 노보 노디스크가 GLP-1 기술 확보 위해 멧세라 인수에 65억 달러를 베팅한 가운데, 경구용 GLP-1 파이프라인을 보유중인 동사가 연일 시장에서 부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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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웰푸드 (280360) 125,300원 (+7.28%) |
올해 빼빼로 매출 역대 최대 전망 등에 강세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빼빼로의 올해 연간 매출이 약 2,415억원에 이를 것이며, 수출액이 지난해 701억원 대비 약 30% 증가한 900억원 수 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힘. 국내에서의 꾸준한 수요와 브랜드 충성도를 기반으로, '빼빼로데이'라는 기념일 문화가 글로벌 시장 으로 확산되며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 |
| 현대백화점 (069960) 88,300원 (+6.39%) |
3분기 실적 긍정적 분석 및 본업 중심의 실적 개선 지속 전망 등에 강세 |
|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726억원(+12%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였으나, 영업적자를 기록한 지누스(-78억원)를 제외한 본업의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수준 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특히, 백화점은 내수 소비심리 반등으로 3분기 기존점 성장률이 +4.5%를 기록하면서,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되었다고 언급. ▷이어 지누스(지분율 38%) 실적 부진이예상 보다 길어지고 있는 점은 아쉬우나, 내수 소비경기 호조, 방한 외국인 증가, 면세점 사업 효율화 등에 힘입어, 본업 중심의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특히, 4분기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을 +high single digit 이상 기대하고 있고, 고마진 패션 장르 매출 성장세가 강화되고 있어,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나타날 것으 로 기대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00,000원-> 11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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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관광개발 (032350) 18,100원 (+6.03%) |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등에 강세 |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867억원(+34% YoY)/530억원(+139%)으로 컨센서스(475억원)를 상회하면서 사상 최대영업이익 및 3연속 실적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고 밝힘. 호텔 부문 매출액은 232억원(-11%)으로 OCC 90%(+22%p)를 달성했음에도 약 50% 달하는 룸이 고객에게 콤프로 제공되면서 역성장했다고 분석. 이에 따라 카지노 매출액은 역대 최대인 1,393억원(+65%)으로 드랍액 8,485억원(+78%), 홀드율 16.4%(-1.3%p)를 기록했다고 언급. ▷아 울러 카지노 고객에게 활용되는 호텔 룸 비중이 1,600객실 중 1Q 31% → 2Q 42% → 3Q 49%로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상당한 실적 레버리지를 달성했다며, 하반기에만 9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예상되는데 2026년 예상 영업이익은 1,838억원(+28%)으로 충분히 보수적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6,000원 -> 29,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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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 (015760) 46,100원 (+5.98%) |
부채 감소가 동반되는 배당 사이클 도래 분석 등에 상승 |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환율, 유가 등 대외 변수 변화로 실적이 결정되기 때문에 추정치의 안정성이 높지는 않지만, 올해 하반기의 주요 지표 흐름만으로도 2026년 상반기까지 개선되는 흐름은 명확한 상황 이라고 분석. 현재 상황이 지속되는 경우 2026년에는 배당성향 40%를 적용해도 차입금이 줄어들수 있는 이익 체력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 이는 전기요금 인상 등의 영향을 가정하지 않아도 달성 가능한 수치라고 설명. ▷이와 관련, 2026년 매출액은 97.7조원으로 2025년 대비 0.4%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2024년 4분기 이뤄진 전기요금 인상효과가 사라지는 가운데 당분간 요금 인상 여력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 영업이익은 18.5조원으로 2025년 대비 22.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연료비와 구입전력비가 각각 18.3조원, 30.3조원으로 2.6%, 12.5% 감소될 것으로 분석. ▷아울러 배당성향을 25%에서 40% 범위를 가정하면 예상배당수익률은 4.8%에서 5.6%까지 분포하며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으로 범위가 7.7%에서 8.9%로 확대된다고 밝힘. 주요 실적 변수 변화에 따라 하향 가능성이존재하지만, 배당성향 40%를 상단으로 가정할 때 배당 매력은 특별히 훼손되지 않는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5,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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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그린푸드 (453340) 16,860원 (+5.97%) |
3분기 실적 긍정적 분석 등에 상승 |
| ▷IBK투자증권은 동사 에 대해 연결기준 3분기 매출액은 6,171억원(전년동기대비 +2.6%), 영업이익 445억원(전년동기대비 +16.1%)을 달성하며, 영업이익기준 시장 기대치 410억원을 +8.5% 상회했다고 밝힘. 이는 추석 연휴 시점 차이에 따른 영업일 수 증가 효과가 있었고, 신규 수주 확대(솔브레인, 병원, SK마이크로웍스 등 119억 원), 3단가 인상 효과 및 식수 증가, 리뉴얼 및 백화점 F&B 객수 증가에 따른 외식사업부 성장이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 특히, 기존 외 식 사업장 외 웨딩홀 뷔페 위탁 운영 등 사업포트폴리오 다변화 효과도 나타났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5,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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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칠성 (005300) 126,400원 (+4.46%) |
3분기 호실적에 상승 |
| ▷25년3분기 연결기 준 매출액 1.07조원(전년동기대비 +1.33%), 영업이익 918.00억원(전년동기대비 +16.64%), 순이익 620.00억원(전년동기대비 +39.32%). 영업이 익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해외 사업의 호실적과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실적 개선에 성공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 |
| 롯데정밀화학 (004000) 46,950원 (+3.53%) |
3분기 실적 호조에 상승 |
| ▷25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434.00억원(전년동기대비 +5.47%), 영업이익 276.00억원(전년동기대비 +167.96%), 순이익 352.00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 |
| KCC (002380) 419,000원 (+3.33%) |
3분기 순이익 흑자전환 등에 상승 |
| ▷25년3분기 연결기준 매출 액 1.62조원(전년동기대비 -0.69%), 영업이익 1,172.64억원(전년동기대비 -6.43%), 순이익 3,263.38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HD현대 조선 4사(HD한국조선해양·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HD현대삼호)와 수용성 선박용 도료 기술을 공동 개발했다 고 밝힘.양사는 해당 제품의 친환경 도료 인증을 추진 중이며, 상용화 시 친환경성과 품질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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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카 (381970) 15,350원 (+3.16%) |
3분기 실적 호조 등에 상승 |
| ▷25년3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6,655.36억원(전년동기대비 +14.80%), 영업이익 240.00억원(전년동기대비 +40.32%), 순이익 171.70억원(전년동기대비 +55.73%). ▷보통주 1주당 300원(시가배당율 1.9%) 현금배당(분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09-30) 공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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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리테일 (007070) 18,490원 (+3.12%) |
3분기 실적 호조에 상승 |
| ▷25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20조원(전년동기대비 +5.33%), 영업이익 1,111.49억원(전년동기대비 +31.56%), 순이익 902.91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이와 관련 동사 는 올해 3분기 정부의 소비쿠폰 등으로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거두면서 순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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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케미칼 (285130) 69,500 원 (+2.96%) |
3분기 실적 호조 등에 소폭 상승 |
| ▷전일 장 마감 후 25년3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3,714.87억원(전년동기대비 +11.92%), 영업이익 298.73억원(전년동기대비 +1.29%), 순이익 246.97억원(전년동기대비 +65.14%). 연결기준 매출액 6,099.16억원(전년동기대비 +43.05%), 영업이익 150.62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478.77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 전환). ▷이와 관련,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영업이익이 컨센서스(50억원) 및 당사 추정치(40억원) 상회했다고 밝힘. 아울러 4Q 영업이익은 101억원(-33%QoQ)으로 컨센서스(106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85,000원 -> 9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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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032640) 15,390원 (+2.81%) |
3분기 실적 긍정적 분석 및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
|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하 YoY) 1,617억원(-34.3%)으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했다고 밝힘. 다만, 컨센서스가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 1,500억원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음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며, 일회성 제외 시 호실적이고 최근 1개월(1,432억원) 대비로는 상회했다고 언급. ▷이어 26년 영업이익은 1.21조원(+27.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SK텔레콤 해킹 사태 및 저수익 사업 정리 효과가 나타난 최근 2개 분기 영업이익 추이를 보면, 연간 이익 체력이 이전 대비 1.5천억원 이상 올라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 아 울러 26년 예상 주주환원수익률은 6.2%라며, KOSPI 강세에 불리하지만 계속해서 안정적인 실적 성장과 이에 기반한 주주환원 확대를 보여줄 회사라고 언급.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6,5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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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유에이텍 (002880) 1,196 원 (+2.75%) |
현대트랜시스 자동차부품 공급업체로 선정에 소폭 상승 |
| ▷현대트랜시스 주식회사와 자동차부품 공급업체 선정 공 시. 차종은 PV7(LW)이며, 납품품목은 차량용 의자 완제품(SEAT ASS'Y)임. | |
| 세방전지 (004490) 59,300원 (-3.89%) |
3분기 실적 부진에 하락 |
| ▷25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278.85억원(전년동기대비 +4.49%), 영업이익 267.82억원(전년동기대비 -23.72%), 순이익 297.14억원(전년동기대비 -27.44%). | |
| 한화솔루션 (009830) 27,600원 (-4.00%) |
4분기 실적 부진 전망 및 내년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등에 하락 |
| ▷하나증권은 동사에대해 4Q25 영업이익은 -1,050억원(QoQ 적지, YoY 적전)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현재 컨센 +1,227억원을 크게 하회하는 수치로, 신재생의 적자폭 확대를 가정 했다고 밝힘. ▷아울러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7,427억원이나, 하나증권은 +2,516억원을 추정한다고 밝힘. 주택용 에너지 사업은 TPO 를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으나, 소수지분 투자에 따른 금융상품평가손실 발생을 감안하면 실질적인 EPS 기여도는 미미하다고 밝힘. 모 듈은 원부자재에 대한 관세, Non-China 원료 확보 과정에서 겪는 원가 상승분을 판가에 얼마나 전가할 수 있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유틸리티 결함에 따른 카터스빌 3.3GW 셀 가동이 2026년으로 지연되어 DCA 해당 모듈 생산 시점이 늦어지는 것도 아쉽다고 밝힘. ▷투자의견 : Neutral[유지], 목표주가 : 33,000원 -> 30,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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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증권 (006800) 23,650원 (-4.44%) |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에 하락 |
| ▷25년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67조원(전년동기대비 +22.45%), 영업이익 2,227.96억원(전년동기대비 -39.90%), 순이익 3,437.73억원(전년동기대비 +18.78%). 이는 에프앤가이드 등 시장 컨센서스(평균 전망치)인 영업이익 3,919 억원을 크게 하회한 수치임. | |
|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79,300원 (-5.14%) |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분석 등에 하락 |
| ▷전일 장 마감 후 25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88조원(전년동기대비 +14.27%), 영업이익 1,370.59억원(전년동기대비 +19.39%), 순손실 240.28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이와 관련,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에너빌리티 및 주요 자회사의 매출이 증가했으나, 퓨얼셀의 적자 확대 및 임직원 성과급 급증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했다고 밝힘. 다만, 수주 가이던스 상향조정을 반영하고 글로벌 peer 평균 multiple 상승을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8,000원 -> 10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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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C (011790) 117,300원 (-7.05%) |
내년 동박부문 적자 흐름 지속 전망 등에 약세 |
|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영업손익은 12개 분기 연속으로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며, 동박 판매량은 회복되 고 있지만, 여전히적자상태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힘. 이어 내년 동박부문 적자 흐름은 이어질 것이라며, 폴란드 증설로 2026년 동박 캐파는 16만톤(한국 5.2만톤, 말레이시아 5.7만톤, 폴란드 5만톤)으로 늘어나지만 가동률은 50% 가동에 그치기 때문이라고 설명. 흑자를 위해서는 가동률 75%가 필요하다고 언급. ▷다만, 내년 글라스기판 시장 선점 노력이 이어질 것이라며, AMD, 인텔, 아마존 등 글로벌 테크업체로부터 품질 테스트 성과를 얻을 것이라고 밝힘. 한편, 올해 반도체 업황 회복을 반영해 후공정 사업 가치를 높였다며, 적정주가를 소폭 높였다고 언급. ▷투자의견 : HOLD[유지], 목표주가 : 110,000원 -> 12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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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퓨얼셀 (336260) 37,600원 (-8.85%) |
3분기 실적 부진에 약세 |
| ▷전일 장 마감 후 25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08.06억원(전년동기대비 +183.56%), 영업손실 156.04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폭 확대), 순손실 174.88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폭 확대). | |
| 달바글로벌 (483650) 127,900원 (-20.51%) |
3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분석 등에 급락 |
| ▷전일 장 마감 후 25년3분기 실 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73.40억원(전년동기대비 +59.27%), 영업이익 166.52억원(전년동기대비 +18.57%), 순이익 140.14억원(전년동기대비 +45.72%). ▷이와 관련,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률이 14%로 하락했고, 매출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 4%, 31% 하회 했다고 밝힘. 시장 기대치 대비 수익성이 부진한 것은 고수익 지역/채널의 매출 비중 및 수익성 감소, 제품 다변화를 위한 신제품 초기 마케 팅비 증가에 기인한다고 설명. ▷아울러 현재 동사는 효율성을 위해 신제품 마케팅을 국내에 우선 집행 후 그 결과물을 해외 시장에 적용 하는 방식을 택했다며, 이 경우 국내/해외소비자 간의 선호도 괴리가 큰 제품이라면, 마케팅비 지출이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리스 크가 존재한다고 밝힘. 또한, 채널 다변화과정에서 또 다른 고수익 채널을 확보해 나가는지의 여부도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
| 특징종목 | 이슈요약(코스닥) |
| 한성크린텍 (066980) 1,465원 (+29.99%) |
112억원 규모 삼성전자 평택공장 설비공사 수주에 상한가 |
| ▷전일 장 마감 후 삼성이앤에이(주)와 112.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7.21%) 규모 공급계약(평택 P4 Ph4 초순수 복합동 설비공사A) 체결(계약기간:2025-11-05~2026-12-31) 공시.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최근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따라 반도체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투자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에 따라 초순수 및 공정용수 설비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번 수주는 동사가 그 수혜를 본 대표적 사례"라고 언급. 이어 "동사는 다수의 반도체,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축적한 초순수 설비 설계·시공 역량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품질과 시공능력을 입증해 왔다"며, "향후 반도체용 초순수 시스템뿐 아니라 2차전지, 바이오 등 고순도 수처리시장과 반도체 폐수 재이용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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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에스아이 (066310) 8,940원 (+29.94%) |
극저온 저잡음 증폭기용 MMIC 납품 성공 소식에 상한가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극저 온 저잡음 증폭기 시장에서 독점적 수준의 스웨덴의 L사(社)에 InP HEMT 기반 파운드리 서비스를 통해 MMIC(Monolithic Microwave Integrated Circuit) 납품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 성과는 단순한 납품을 넘어 고객사로부터 높은 수준의 양산 성능을 확보했다는 공식 승 인을 받은 것으로, 향후 대량생산 체제로의 전환을 의미하는 중대한 이정표라고 설명. ▷동사는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내년 6월까지 게이 트 길이 50nm를 적용한 차세대 PDK “INP-DHEMT-050”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음. 50nm 게이트 길이는 THz 대역 접근 가능성을 열어주며, 이는 양자컴퓨팅뿐 아니라 우주·방산·통신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핵심 기술로 알려짐. ▷동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단순한 기술 납품을 넘어 글로벌 RF 시장에서 한국 기술의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이정표”라며, “향후 50nm 공정 기반의 초고주파 RF 디바이 스 개발을 통해 차세대 산업을 선도할 것” 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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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쓰리아이 (431190) 5,680원 (+29.83%) |
엔비디아 옴니버스형 플 랫폼 내 로봇 실증 성공 소식에 상한가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 연동 자체 플랫폼과 실제 로봇을 연동하고 가상 공장을구축해 정밀한 로봇 움직임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힘. 자체 옴니버스 연동 플랫폼 ‘뉴로 트윈 엑스(Neuro Twin X)’와 최근 확보한 산업용 로봇을 연동해 테스트를 진행했다며, 자체 피지컬 AI 기술은 1개의 실제 로봇만으로 대규모 생산 라인을 설계할 수 있는 게 특징이라고설명. 테스트를 통해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을 확보했으며, 향후 추가 고도화를 거쳐 제조, 물류 등 다양한 산업향 적용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옴니버스형 플랫폼 구축 후 아이작 심, ROS(로봇운영체계) 등 로봇 소프트웨어·실제 로봇 제품과 연동해 실증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신규 확보 기술을 통해 옴니버스형 플랫폼에서 실제 로봇을 제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1개의 로봇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설계·시뮬레이션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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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영 (098460) 20,100원 (+23.46%) |
3분기 호실적 및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급등 |
| ▷전일장 마감 후 25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02.86억원(전년동기대비 +30.21%), 영업이익 46.96억원(전년동기대비 +575.68%), 순이익84.54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이와 관련,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며, 전방시장회복으로 전 제품, 모든 전방사업의 매출이 증가했고, 미국 시장은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밝힘. 이어 4분기는 매출액 615억원, 영업이익 55억원으 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21.2%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할 것으로 전망. 전반적인 영업환경 회복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특히 미국 및 인도 등을 중심으로 실적 성장 견인을 예상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1,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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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우산업 (092300) 3,265원 (+20.48%) |
3분기 호실적에 급등 |
| ▷분기보고서를 통해 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42.65억원(전년동기대비 +28.73%), 영업이익 51.49억원(전년동 기대비 +406.27%), 순이익 44.71억원(전년동기대비 +1,665.37%). | |
| 툴젠 (199800) 76,200원 (+17.96%) |
아비노젠과 CRISPR-Cas9 유전자 교정 기술이전 계약 체결 소식 속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아비노젠(Avinnogen)과 'CRISPR-Cas9 유전자 교정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동사의 CRISPR-Cas9 원천기술을 아비노젠의 '조류 생식세포 교정 플랫폼'에 접목해 고부가가치 조류 신품종 및 난황 기반 치료용 단백질 개발을 가속화하는 내용이라고 언급. 계약 조건에 따라 아비노젠은 CRISPR-Cas9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목적의 유전자 교정 조류를 개발하고 상용화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며, 동사는 기술 이전에 따른 선급금과 향후 매출 발생에 따른 경상로열티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힘. | |
| 신테카바이오 (226330) 4,430원 (+9.38%) |
유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급등 |
| ▷전일 장 마감 후 유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 은 4,050원임. | |
| 루닛 (328130) 46,100원 (+8.73%) |
지난해 인수한 볼파라 헬스와 하나의 'Lunit' 브랜드로 통합 소식 속 강세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해 인수한 볼파라 헬스 테크놀로지(볼파라)를 하나의 'Lunit' 브랜드로 통합하고, 글로벌 AI암 진단 및 치료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힘. 이번 브랜드 통합은 동사와 볼파라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해'검진- 진단-위험 평가-영상 분석-환자 케어' 등 암 치료 전주기에 걸친 조기 진단과 정밀 치료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전해짐. ▷이 와 관련, 동사 서범석 대표는 "이제 루닛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AI를 통한 암 정복'의 미션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브랜드 통합을 통해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새로운 진료 및 치료 경험을 선사하는 AI 혁신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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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C (095340) 80,000원 (+8.11%) |
AI 수혜 지속 전망 등에 강세 |
|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한 것은 아쉽지만, 생성 AI 매출 고성장 (+36% q-q) 및 비중 확대(3Q25 59%)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힘. 또한, 일반 서버, PC 등 Non-AI 애플리케이션의 고무적인 업황은 동사에게도 긍정적 요인이라고 언급. ▷이어 AI GPU 수요는 매 분기 증가하는 가운데, 동사의 경우 ASIC 수주도 증가하고 있어, 과거와 같은 계절적 영향이 상쇄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2026년에도 생성 AI 매출액이 40% 추가 성장하고 기 여도가 64%까지 확대되어,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 2026년 실적은 매출액 2,613억원과 영업이익 707억원(이익률 27.1%)을 기 록할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0,000원 -> 85,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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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코퍼레이션 (036620) 5,510원 (+6.78%) |
최근 국내실적 반등 및 26년 중국 사업 확대 기대감 등에 강세 |
|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 분기 매출액은 460억원(+6.8% y-y), 영업이익은 60억원(+18.3% y-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2024년 3분기 발생한 B2B향 매출 30억원 등에 따 른 역기저 효과에도 불구하고 경쟁 브랜드 대비 실적 양호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올해 연간 매출액은 2,655억원(+20.4% y-y), 영업이익은 430억원(+19.3% y-y)으로 업종 내 돋보이는 실적 시현할 것으로 예상. 최근 국내 실적이 가파르게 반등 중이고, 2026년 본격적인 중국 사 업 확대가 예상되어 현 주가 수준 매력적이라 판단된다고 밝힘. 또한, 동사는 작년 말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차질 없이 수행 중이며, 자사주 매입과소각, 배당 포함한 주주환원율 50% 이상으로 밸류업 관점에서도 매력적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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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정바이오 (215380) 2,200원 (+6.02%) |
마스터메디텍과 진행성 간세포암 타깃 신약개발 협력 소식에 강세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지원사업'에 선정돼 신약 개발 기업 마스터메디텍과 프로젝트를 공동수행하게 됐다고 밝힘. 두 회사는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진행성 간세포암(HCC)을 겨냥한다는 계획이며, 동사는 자사 비임상 역량을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통해 마스터메디텍의 후보물질 ‘MMT-IDL’ 개발을 가속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적응증 확장 가능성 검증을 통해 신약 승인 및 기술이전(L/O) 기회를 확대해 성공적인 임상계획서(IND) 신청까지 이어가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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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로셀 (372320) 41,550원 (+4.14%) |
LIMS-ERP 연동으로 디지털 GMP 품질 시스템 구축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의약품 제조·품질관리(GMP) 환경에서 운영되는 실험실정보관리시스템(LIMS) 구축을 완료하고 전사관리시스템(ERP) 연동까지 마무리했다고 밝힘. 이번 구축으로동사는 CAR-T 제조 의뢰 접수부터 환자 샘플 확인, 생산 원자재 및 장비 상태 점검, 완제품 품 질 확인 결과 작성, 출하 승인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단일 시스템 내에서 연속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김건수 대표는 "CAR-T 상업화의 핵심은 데이터에 기반한 일관된 품질 보증"이라며 "LIMS와 ERP의 연결로 생산 요청부터 최종 승인까지 한 번 입력된 데이터가 공정 전체를 따라 자동으로 계산·기록·승인되도록 해 신뢰성과 속도를 동시에 끌어올렸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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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어스테크놀로지 (458870) 86,800원 (+3.58%) |
부정맥 다단계예측 AI 특허 등록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다중시계열 입력 기반 부정맥 다단계 예측 방법 및 장치'가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힘. 이로써 동사는 부정맥 진단 기술을 예측 단계로 확장하는 핵심 AI 기술을 확보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송희석 부사장은 "이번 특허는 단순한 진단 기술을 넘어 AI가 환자의 미래 상태를 예측하고 부정맥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도록 진화한 핵심 성과"라며 "국내 최대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정밀도를 지속 고도화해 해외 시장에서도 한국형 의료AI의 기술력을 입증해 나가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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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쎌 바이오텍 (049960) 11,900원 (+3.48%) |
3분기 실적 호조에 상승 |
| ▷25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53.55억원(전년동기대비 +26.25%), 영업이익 22.16억원(전년동기대비 +6.07%), 순이익 34.49억원(전년동기대비 +255.93%). | |
| 알테오젠 (196170) 547,000원 (+3.40%) |
코스피 이전상장을 위한 임시 주총 개최예정 속 상승 |
| ▷유가증권시장 상장 목적 코스닥시장 상장폐지 승인을 위한 의안상정 결정 공시. 주주총회일시는 2025년12월8일임. | |
| 아이에스티이 (212710) 9,660원 (+3.09%) |
엠코로부터 FOUP 복합장비 수주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서비스 업체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로부터 반도체 장비를 추가 수주했다고 밝힘. 계약금액은 15억7,0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3.82%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 기간은 내년 3월30일까지라고 언급. 올 초 신규 거래처로 확보한 OSAT(반도체외주패키징 테스트)업체인 앰코에 장비 납품 후 불과 2개월 만에 추가 수주받는 건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조창현 동사 대표이사 사장은 "메모리 반도체 공정이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같이 적층화되고 1b, 1c 로 미세화되면서 풉(FOUP)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런 반도체 시장환경 변화로, 올 들어 풉 인스펙션(FOUP Inspection) 장비에 대한 문의가 많고, 특히 최근 국내 IDM(종합반도체기업) 업체로부터 복합 장비에 대한 공동평가 요청을 받아 데모를 예정하고 있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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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이엠 (089970) 24,500원 (+2.94%) |
SK하이닉스와 76.5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
| ▷SK하이닉스와 76.5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0.89%)규모 공급계약(반도체 제조장비) 체결(계약기간:2025-11-06~2025-12-23) 공시. | |
| 헥토파이낸셜 (234340) 15,960원 (+2.90%) |
3분기 견조한 실 적에 소폭 상승 |
| ▷25년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57.59억원(전년동기대비 +16.01%), 영업이익 45.19억원(전년동기대비 +9.07%), 순이익 38.65억원(전년동기대비 -2.15%). 별도기준 매출액 400.23억원(전년동기대비 +11.90%), 영업이익 50.91억원(전년동기대비 +9.55%), 순이익 44.71억원(전년동기대비 -8.95%). ▷별도기준 영업이익 51억원은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으로 수익성이 높 은간편현금결제 서비스의 성장과 더불어 해외 가맹점 확대를 통한 글로벌 사업의 매출 상승이 이끌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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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먼테크놀로지 (175140) 4,725원 (+2.72%) |
자회사 휴먼아고스 개발 안티드론 시스템, APEC 정상회의 실전 투입 소식에 소폭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회사 휴먼아고스가 개발한 안티드론 시스템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 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실전 투입됐다고 밝힘. 이번 실전 운용을 통해 휴먼아고스는 국제 행사 현장에서 시스템의 효과성과 안정성을 입증하며 글로벌 보안·방산 시장에서 기술 신뢰도를 높였다고 언급.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APEC 기간 중 휴먼아고스의 안티드론 시스템이 실제 현장에서 활약하며 탁월한 성능과 신뢰성을 다시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와 신제품 개발을 통해 시장 수요에 부합하는 최적의 안티드론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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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텍 (052330) 8,770원 (+2.45%) |
3분기 실적 호조에 소폭 상승 |
| ▷25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56.37억원(전년동기대비 +23.83%), 영업이익 82.39억원(전년동기대비 +8.00%), 순이익 57.71억원(전년동기대비 +164.72%). | |
| 토비스 (051360) 15,120 원 (+2.09%) |
차량용 전 장 디스플레이 사업 인적분할 속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
| ▷전일 장 마감 후 차량용 전장 디스플레이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분할 주식회사 (주)네오뷰(가칭)를 설립키로 결정(분할비율: 분할존속회사 : 분할신설회사 = 0.6568114 : 0.3431886, 분할기일:2026-05-01) 공시.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이번 분할은 단순한 조직 개편이 아니라 경영 효율성과 재무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라고 설명. 각사업 부문의 독립적인 성장 전략을 수립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할 예정이며, 책임경영 강화와 수익성 개선을 통해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임. 또한, 안정적인 재무성과를 토대로 주주환원 정책을 적극 추진해 주주가치 중심의 경영을 이어갈 방침. ▷동사 관계자는 "이번분할은 카지노 모니터와 차량용 전장 디스플레이 사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각 사업이 서로 다른 성장 전략과시장 특성을 가지고 있는 만큼, 독립적인 경영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본연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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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ENM (035760) 64,800원 (-2.11%) |
3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 속 소폭 하락 |
| ▷25년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1.24조원(전년동기대비 +10.76%), 영업이익 175.71억원(전년동기대비 +10.97%), 순이익 797.78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이는 에프앤가이드 시장예상치인 영업이익 266억원을 하회한 수준. | |
| 카카오게임즈 (293490) 15,990원 (-4.02%) |
신작 출시 불확실성 등에 하락 |
|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다수의 신작 출시가 예정되어 있는 점은 긍정적이나 일정과 관련된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가장 기대할 만한 작품인 프로젝트Q가 2Q26 출시 될 예정이어서 시간이 다소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힘. 신작 출시 일정에 대한 불확실성과 흥행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모두 공존하는 상황 이라며, 출시 후 성과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보수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설명. 다만 일정의 지연이 없다면 프로젝트Q를 시작으로 PC/콘솔 RPG인 아키에이지 크로니클과 서브컬쳐 신작 등의 출시가 이어지며 하반기까지 실적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언급. ▷한편, 3분기 매출 액과 영업손실은 각각 1,275억원(-21.7% YoY, +10.1% QoQ), 54억원(적자전환 YoY, 적자지속 QoQ)을 기록했다며, PC 매출액은 배틀그라운드 에스파, 부가티 콜라보레이션 영향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모바일 매출액은 신작 출시가 부재했던 가운데 오딘 글로벌 및 아키에이지워의 매출 감소가 이어졌기 때문에 감소세가 이어졌다고 설명. ▷투자의견 : 중립[ 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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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엠 (041510) 106,000원 (-6.61%) |
주요 자회사 성장세 부진 분석 등에 약세 |
|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주요 자회사의 성장세가 예상보 다 더딘 점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80,000원에서 175,000원으로 3% 하향 조정한다고 밝힘. 산정 기준 시점(2026E) 및 타깃 멀티플(33배) 그대로 유지하나, 일부 주요 자회사(디어유, 드림메이커)들의 기대 대비 더딘 성장세를 감안하여실적 추정치를 보수적으로 조정한 영향이라 고 분석. ▷다만, 동사 본업은 여전히 견조하다며, 향후 2년간 저연차 라인업들의 월드투어회당 규모 및 횟수 확대 및 MD 판매처 확대 등이 이끄는 안정적인 실적 개선세가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80,000원 -> 175,000원[하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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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켐트로닉스 (089010) 35,500원 (-8.86%) |
182.28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속 약세 |
|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428,915주(182.28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5-11-06) 공시. 처분 목적은 신규 사업 관련투자 재원 마련임. | |
| 로킷헬스케어 (376900) 33,750원 (-15.09%) |
3분기 순손실 지속 등에 급락 |
| ▷25년3분기실적 발표, 연 결기준 매출액 69.52억원(전년동기대비 +173.59%), 영업이익 0.72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손실 11.34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 |
| 캐리 (313760) 1,602원 (-15.28%) |
파산신청 기각 속 급락 |
| ▷전일 장 마감 후 이○○(채권자)가 제기한 파산신청(2025하합522) 기각 공시. 기각사유는 신청인의 취하임. 이○○(채권자)은 채무자인 동사를 상대로 2억원 규모 채권에 대해 연 20%, 지연손해금 연 20% 이자로 채무자에 대하여 파산을 선고한다는 결정을 구한 바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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