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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가상자산
썸에이지 (+29.93%) – 코인 사업 진출 기대감
캔버스엔 (+29.96%) – 가상자산 사업 진출 및 재매각 기대


🔹 조선/조선기자재
대한조선 (+29.91%) – 신규상장 후 조선 테마 급등
HD현대마린엔진 (+10.13%) – 조선기자재 매출 확대 기대


🔹 2차전지/ESS/전기차
신흥에스이씨 (+23.46%) – 美 ESS 수요 기대
에코프로비엠 (+15.28%) – 2분기 실적 호조
에코프로머티 (+11.91%) – 美 ESS 수요 기대
코스모신소재 (+10.70%) – 美 ESS 수요 기대
솔브레인홀딩스 (+10.51%) – 美 ESS 수요 기대
삼성SDI (+10.22%) – 美 ESS 및 전기차 수요 기대
새빗켐 (+9.85%) – 리튬/ESS 수요 기대
상신이디피 (+9.52%) – 美 ESS 수요 기대
이브이첨단소재 (+9.51%) –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기대
이수스페셜티케미컬 (+9.48%) – 美 ESS 수요 기대
한중엔시에스 (+11.96%) – ESS 산업 성장 수혜
엔에프씨 (+12.03%) – 무상증자 결정
넥스틸 (+16.34%) – 중간배당 발표


🔹 제약/바이오
블루엠텍 (+16.91%) – 비만 치료제 기대
SK바이오팜 (+15.92%) – 2분기 실적 호조
헬릭스미스 (+9.82%) – 하반기 실적 기대
파미셀 (+9.01%) – 하반기 실적 기대
뉴로핏 (+9.19%) – 치매 진단 시장 성장 기대


🔹 5G/통신장비
LS에코에너지 (+15.34%) – 전선/5G 실적 모멘텀
다보링크 (+10.02%) – 美 통신사 투자 기대
대한광통신 (+9.26%) – 美 통신사 투자 기대
피노 (+11.38%) – 통신장비 및 2차전지 테마


🔹 반도체/드론
넥스트칩 (+11.88%) – 드론용 비전센서칩 개발

 

 

 

 

 

종 목 상한가
일수
사유
썸에이지
(208640)
395원
(+29.93%)
2 코인 사업 진출 기대감 지속 등 에 상한가
캔버스엔
(210120)
1,362원
(+29.96%)
1 재매각 절차 돌입 및 가상자산 관련 사업 정관 추가에 따른 코인발 자금 유입 가능성에 상한가
대한조선
(439260)
103,800원
(+29.91%)
1 조선 테마 상승 속 8월1 일 신규상장 후 급등세를 이어가며 상한가
신흥에스이씨
(243840)
5,000원
(+23.46%)
  中 관세율 상승에 따른 美 ESS 기대감 등에 2차전지/전기차 테마 상승 속 급등
블루엠텍
(439580)
5,150원
(+16.91%)
  제약/바 이오 관련주 상승 속 일라이릴리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사전구매 개시 소식에 급등
넥스틸
(092790)
14,950원
(+16.34%)
  보통주 1주당 1,155 원(시가배당율 8.12%) 현금배당(중간배당) 결정 속 급등
SK바이오팜
(326030)
111,400원
(+15.92%)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2분기 실적 호조에 급등
LS에코에너지
(229640)
41,350원
(+15.34%)
  전선/전력설비 및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속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에코프로비엠
(247540)
124,500원
(+15.28%)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2분기 실적 호조에 급등
엔에프씨
(265740)
11,830원
(+12.03%)
  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에 급등
한중엔시에스
(107640)
36,050원
(+11.96%)
  전기차/전력저장장치(ESS) 테마상승 속 ESS 산업 성장에 따른 직접적 수혜 기대감 지속에 급등
에코프로머티
(450080)
54,500원
(+11.91%)
  中 관세율 상승에 따른 美 ESS 기대감 등에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급등
넥스트칩
(396270)
4,990원
(+11.88%)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방산용 드론 비전센서칩 개발 완료 소식에 급 등
피노
(033790)
4,305원
(+11.38%)
  통신장비 및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급등
코스모신소재
(005070)
41,400원
(+10.70%)
  中 관세율 상승에 따른 美 ESS 기대감 등에 2차전지/전기차 테마 상승 속 급등
솔브레인홀딩스
(036830)
46,250원
(+10.51%)
  中 관세율 상승에 따른 美 ESS 기대감 등에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급등
삼성SDI
(006400)
213,500원
(+10.22%)
  中 관세율 상승에 따른 美 ESS 기대감 등에 2차전지/전기차/전력 저장장치(ESS) 테마 상승 속 급등
HD현대마린엔진
(071970)
73,900원
(+10.13%)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탑라인(매출)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다보링크
(340360)
2,020원
(+10.02%)
  美 통신사 투자 증대 전 망 등에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급등
새빗켐
(107600)
26,200원
(+9.85%)
  中 관세율 상승에 따른 美ESS 기대감 등에 2차전지/리튬 테마 상승 속 급등
헬릭스미스
(084990)
3,690원
(+9.82%)
  주요 제약·바이오 업체 2분기 실적 훈풍 속 하반기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상신이디피
(091580)
9,780원
(+9.52%)
  中 관세율 상승에 따 른 美 ESS 기대감 등에 2차전지/전기차 테마 상승 속 급등
이브이첨단소재
(131400)
2,245원
(+9.51%)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투자사 대만 프롤로지움, 전고체 리튬 배터리 상용 화 돌입 모멘텀 지속에 급등
이수스페셜티케미컬
(457190)
46,200원
(+9.48%)
  中 관세율 상승에 따른 美 ESS 기대감 등에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급등
대한광통신
(010170)
1,145원
(+9.26%)
  美 통신사 투자 증대 전망 등에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급등
뉴로핏
(380550)
16,390원
(+9.19%)
  알츠하이머병 항체 신약 '레켐비' 매출 성장 본격화에 따른 치매 진단 시장 확 장 기대감에 급등
파미셀
(005690)
13,430원
(+9.01%)
  주요 제약·바이오 업체 2분기 실적 훈풍 속 하반기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中 관세율 상승에 따른 美ESS 기대감 및 에코프로비엠 2분기 실적 호조 등에 2차전지/전기차/리튬/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 상승.

▷엔비디아 사상 최고치경신 속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강세 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테마 등 반도체 관련주 상승.

▷주요 제약·바이오 업체 2분기 실적 훈풍 속 하반기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테마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미국발 LNG 프로젝트 본격 추진 기대감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LNG(액화천연가스) 테마상승.

▷세제 개편안 재검토 기대감 등에 증권, 생명보험, 손해보험, 은행 등 금융주 상승.

▷폴더블폰 시장 확대 기대감지속 및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브랜드 '몽플렉스' 론칭 소식 등에 폴더블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테마 상승.갤럭시부품, 아이폰 테마도 상승.

▷美 통신사 투자 증대 전망 등에 통신장비/5G 테마 상승.

▷中 희토류 통제에 美 방산업체 비상 소식 등에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 상승.

▷K-뷰티 인기 지속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토비스, GKL 등 실적 호조 등에 카지노 테마 상승.

▷아리바이오,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임상 3상 중간 결과 인지기능 유지 및 개선 효과 입증소식 속 치매 테마 상승.

▷이 외 마리화나(대마), 전선,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IT 대표주, 피팅(관이음쇠)/밸브, 전력설비, 강관업체(Steel pipe),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셰일가스(Shale Gas) 테마 등이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카카오(-1.26%)가 ‘국가대표 AI’ 탈락 소식에 연일 하락한 가운데, 인터넷 대표주 하락.

▷이 외 일자리(취업), 창투사, 일부 영화, 일부 AI 챗봇(챗GPT 등) 등 일부 테마가 하락.
2차전지/전력저장장치(ESS) 등 中 관세율 상승에 따른 美 ESS 기대감 등에 상승
▷리튬 가격 회복세와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주 기대감 속 2차전지 업종의 주가가 최근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미국 내 중국산 배터리 관세 강화에 따라 국내 업체이 반사이익을 볼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업계에 따르면, 현재 미국으로 수입되는 중국산 ESS용 배터리에는 40.9%의 관세가 부과되는데 이중 무역법 301조에 따른 관세 7.5%는 내년부터 25%로 상향될 예정. 이는 중국산 배터리에 적용되는 관세율이 총 58.4%로 높아진다는 의미임. 지난 5월 기준 미국이 수입한 중국산 배터리는 전년 동기 대비 30% 줄었는데 중국산 배터리 입지가 더욱 좁아질 전망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ig Beautiful Bill Act·OBBBA)도 이같은 흐름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이법 안은 현지 생산이 가능한 기업이 혜택을 보는 구조인데 중국 기업의 미국 진출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임.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6월 미국 미시간 홀랜드 공장의 일부 라인을 전환, 미국 내 ESS용 LFP 배터리의 대규모 양산 체제를 가동. 또한, 현재 건설중인 미국 애리조나 공장도 내년부터 ESS용 배터리를 양산할 예정. 삼성SDI는 미국 완성차 기업 스텔란티스와 합작법인 '스타플러스 에너지' 공장 일부 라인에서 오는 10월부터 ESS용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배터리를 양산한다는 계획임.

▷또한, 에코프로비엠, 25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매출액 7,797.17억원(전년동기대비 -3.68%), 영업이익 490.01억원(전년동기대비 +1,159.01%), 순이익 342.65억원(전년동기대비 +393.37%). 이번 실적 개선은 주요 자동차 주문자위탁생산(OEM)의 신차 출시 및 주요 모델 판매 호조에 따른 EV용 양극재 판매 증가, 전동공구(PT) 및 ESS 수요 증 가와 함께 인도네시아 투자 관련 이익(405억원) 등이 주효했던 것으로 전해짐.

▷한편, 에너지 전문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6월 전 세계에서 등록된 순수전기차(EV)·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하이브리드차(HEV)에 탑재된 배터리 총 사용량은 504.4GWh( 기가와트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3% 증가. 같은 기 간 LG에너지솔루션·SK온·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3사의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 합산 점유율은 5.4%포인트 하락한 16.4%로 집계.

▷이 같은 소식 속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머티, 삼성SDI, 엘앤에프, LG에너지솔루션, 신흥에스이씨, 상신이디피 등 2차전지/전기차/리튬 테마가 상승. 또한, 한중엔시에스, 신성에스티, 디케이티, 서진시스템, 엔켐 등 전력저장장치(ESS) 테마도 상승.
반도체 관련주 엔비디아 사상 최고치 경신 속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강세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美 증시가 금리 인하 기대감 등에 급반등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큰 폭 상승.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6.80포인트(+1.75%) 오른 5,624.41을 기록. 특히, 엔비디아(+3.62%)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종가 기준 180달러를 기록,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음. 이 외 AMD(+2.96%), TSMC(+1.61%), 마이크론 테크놀로지(+2.76%) 등 대부분 반도체 업체들이 상승 마감.

▷한편, 니혼게이자 이신문 등에 따르면, 닛케이 그룹 종합조사회사인 닛케이 리서치 조사 결과, 주요 반도체 업체 10개사의 2025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연간 설비투자 총액은 전년대비 7% 증가한 1,350억 달러(약 187 조1,1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나타났음. 주요 반도체 업체 투자액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것은 2022년 이후 처음임.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넥스트칩, 동운아나텍, 테크윙, 매커스, 서진시스템, 더코디, 오킨스전자, ISC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제약/바이오 주요 제약·바이오 업체 2분기 실적 훈풍 속 하반기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등에 상 승
▷언론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수출 확대와 고수익 제품 중심의 체질 개선을 앞세워 잇따라 호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짐. 체질 변화에 기인한 지속적인 성장이라는 점에서 하반기 전망에도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이와 관련,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상반기 별도기준(삼성바이오에피스 제외) 처음으로 매출 2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4공장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CDMO(위탁계약생산) 생산능력 확대가 실적에 본격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되고 있음. 특히 최근 글로벌 제약 사들과의 대형 위탁 계약이 본격적으로매출에 반영되기 시작한 것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고객사와의 장기 계약 물량이 3~4분기에도 반영되며 연간 실적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기대되고 있음.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램시마SC·유플라이마 등 차세대 바이오시밀러 판 매가 유럽과 미국에서 고르게 늘며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으며, 전통 제약사 중에서는 유한양행이 폐암 신약 렉라자 수출과 기술료 수익이 2분기 실적 개선으로 2분기 양호한 실적을기록했음.

▷대웅제약도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가 상반기 누적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미용·치료 시장 확장에서 성과를 거둔 가운데, 2분기 매출 3,639억원, 영업이익 625억원으로 모두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GC녹십자는 주력 품목의 해외 수출 확대로 2 분기 연결 매출 5,003억 원, 영업이익 274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매출 5000억 원을 처음으로 넘어섰음.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2분기 실적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 흐름은 '수출 확대'와 '글로벌 파트너십'의 실효성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단기적인 환율 효과나 내수 소비 반등에 의존한 실적이 아니라, 다년간 준비해온 글로벌 전략이 시장에 먹히기 시작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업계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글로벌 금리 인하 가능성과 빅파마의 오픈 이노베이션 확대 기조가 지속되며 기술이전 계약, 대규모 CDMO 수주, 바이오시밀러 시장 확대 등 다양한 호재가 예상된다"고 내다봤음.

▷이에 금일 한올바이오파마, 알테오젠, 셀트리온, 녹십자, SK바이오팜, 에스티팜, SK바이오사이언스, 유한양행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특히,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 매출 호조 속 이날 2분기 호실적을 발표한 SK바이오팜은 급등세를 기록.
조선/ 조선기자재 미국발 LNG 프로젝트 본격 추진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미국에서 대규모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가 본 격 추진되면서 글로벌 LNG 운반선 수요가 다시 고개를 들고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에 따라 올 상반기 주춤했던 국내 조선사들의 LNG선 수주 실적도 반등 기회를 맞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조선업계에 따르면, 미국 2위 LNG 생산·수출기업인 벤처 글로벌(Venture Global)은 최근 루이지애나주에서 추진 중인 'CP2'(Calcasieu Pass·칼카시우패스) 프로젝트에 대해 최종투자결정(FID)을 확정했으며, 연산 2,800만톤의 1단계 건설을 위해 약 151억 달러를 조달한다는 내용임. 이는 현재 기준 미국 내 단일 프로젝트로는 사상 최대 규모임.

▷이에 따라 조만간 CP2 프로젝트를 위한 LNG 운반선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전망되고 있으며, 발주 규모는 12척, 총 4조5,000억원 수준으로 HD한국조선해양·삼 성중공업·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 '빅3'가 유력한 수주후보로 거론되고 있음. 특히, 벤처 글로벌 고위 임원진이 지난 3월 말 방한해 국내 조선 3사와 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지며, 국내 수주 가능성은 한층 높아진 상황임. 업계에서는 이번 LNG 운반선 발주가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출범으로 예견됐던 미국 LNG 투자 확산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관측하고 있음. 레이크 찰스(Lake Charles) 1,650만톤, 포트 아서(Port Arthur) 1,300만톤 등 미국 내에서 올해 안에 FID가예정된 프로젝트를 합치면 연산 1억톤에 달하며, 이들 프로젝트가 모두 투자결정에 도 달할 경우 미국은 2030년 글로벌 LNG 시장의 40% 이상의 공급량을 담당하게 될 예정임.

▷또한, 미국과 주요국의 연이은 관세 협상 타결도 LNG 운반선 수요를 부추기는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일본이 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결정하 기로 한 가운데 한국까지 동참할 경우 역내에서도 LNG운반선 수요가 예견되는 상황으로 전해짐.

▷이에 금일 대한조선, 삼성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한화엔진, 삼영엠텍, 인화정공, HD현대마린엔진, 화인베스틸, 케이에스피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금융주 세제 개편안 재검토기대감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대통령실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대상 확대 방안과 관련한 당내 의견을 수렴해 전달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짐. 민주당 지도부는 최근 대통령실에 대주주 요건 강화와 관련한 의견을 물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이에 대통령실은 "당내 여러 의원의 의견을 수렴한 뒤, 정리가 되면 대통령실에 전달해 달라"고 밝힘.

▷이와 관련,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대통령실과 정부가 협의해 발표한 내용을 하루아침에 바꿀 수는 없다"면서도 "당은 민심과여론을 반영하는 통로라며, 당을 통해 대주주 요건 강화에 반대하 는 국민 여론을 전해 듣고 그것을 토대로 재검토 할 수 있는지 대통령실에서 논의할 것"이라고 언급.

▷한편, 앞서 정부는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상인 대주주의 기준을 현행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확대하는 세제개편안을 발표했지만, 개편안 발표 이후 증시가 급락하자 국 회 전자 청원 사이트에는 법 개정을 반대하는 청원에 12만명 이상이 동의하기도 했음.

▷아울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미국 노동시장 약화와 '매파 성향'(통화긴축 선호)인 아드리아나 쿠글러 연준 이사의 퇴임으로 9월 연 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힘을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신영증권, NH투자증권, 부국증권, 삼성증권 등 증권, 미 래에셋생명, 삼성화재, 한화손해보험, 삼성생명 등 생명보험/ 손해보험, 제주은행, KB금융, 신한지주 등 은행 테마가 상승.
폴더블 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폴더블폰 시장 확대 기대감 지속 및 삼성 디스플레이, 폴더블 브랜드 '몽플렉스' 론칭 소식 등에 상승
▷삼성전자가 올 하반기엔 화면을 2번 접는 새로운 형태의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애플이 내년 하반기 첫 폴더블폰 출시를 앞두고 있는등 폴더블폰 스마트폰 시장이 확 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한편, 지난 1일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 폴더블폰 신작 '갤럭시Z폴드7'이 미국 시장에서 전작 대비 초기 판매량이 50% 급증하며 새 기록을 달성한 것으로 전해짐. 미국에서 진행한 갤럭시Z폴드7 사전예약이 역대 폴드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수 치를 기록했으며, 갤럭시Z플립7과의 합산 사전예약도 전년 대비 25% 이상 증가, 이동통신사를 통한 예약은 60% 늘었다고 설명. 드류 블랙아드 삼성전자 미국법인 부사장은 "폴더블폰이 이제 주류 선택지로 자리잡았다"며, "매년 소비자 피드백을 반영해 다른 기기와 차별화되는 경험을 제공하게 됐다"고 언급했음.

▷삼성디스플레이는 언론을 통해 폴더블 브랜드 '몽플렉스'(MONT FLEX)를 공식 론칭했다고 밝힘. 새 브 랜드는 완벽한 폴더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만들기 위한 삼성디스플레이의 혁신 의지를 담고 있으며, 프랑스어로 산을 뜻하는 몽(MONT) 은 폴더블 기술 혁신의 최정상을 의미하고 있음. 양산 7년 차에 접어든 삼성디스플레이의 폴더블 OLED는독보적인 내구성과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특히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폴더 블 OLED는 기존 제품보다 얇고 가벼운 디자인과 50만회 폴딩 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전해짐.

▷이에 금일 디케이티, 노바텍, 테이팩스, 도우인시스, 파인엠텍, KH바텍, 덕산테코피아, 브이원텍 등 폴더블폰/플렉서블 디스플레이/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테마가 상승.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美 통신사 투자 증대 전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크고 아름다운 하나의 법안 통과 이후 AT&T 등 미국 통신사들의 공격적인 CAPEX 집행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고 밝힘. 이는 설비투자와 연구개발에 대한 세액 감면 효과가 있기 때문으로 분석. 70301조에 따르면 투자 촉진 목적의 유형자산 취득의 경우 비용으로 인정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최근 AT&T CEO가 본 법안 제정을 아주 큰 호재라고 평가했고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2025년 CAPEX 가이던스를 225억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2024년 대비 11% 증가 계획을 밝힘. 2026년에는 240억달러에 달하는 투자 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버라이즌은 2025년 CAPEX 가이던스를 175~185억달러로 제시했다고 밝힘. 이는 2024년 170억달러대비 3~9% 증가한 수치임. 버라이즌/AT&T 가이던스를 감안하면 올해 하반기 CAPEX가 증가하는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고 특히 2025년 4분기 이후 CAPEX 급증이 예상된다고 밝힘. 이는 사실상 크고 아름다운 법안 통과로 FCC가 2034년까지 주파수 경매 권한을 획득한 상태이며 곧 제반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기 때문으로 분석.

▷이 같은 소식에 서진시스템, LS마린솔루션, 자람테크놀로지, 한국첨단소재 등 통신장비/5G 테마가 상승.

 

 

 

 

특징종목 이슈요약(코스피)
넥스틸
(092790)
14,950원
(
+16.34%)
보통주 1주당 1,155원(시가배당율 8.12%) 현금배당(중간배당) 결정 속 급등
▷보통주 1주당 1,155원(시가배당율 8.12%) 현금배당(중간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08-20) 공시.
SK바이오팜
(326030)
111,400원
(
+15.92%)
2분기 실적 호조에 급등
▷25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762.77억원(전년동기대비 +31.55%), 영업이익 618.83억원(전년동기대비 +137.59%), 순이익 295.24억원(전년동 기대비 +20.22%).
▷이와 관련, 동사는 언론을 통해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가 미국 시장에서 분기 매출 1억 달러를 처음으로 돌파 하며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밝힘.
두산
(000150)
617,000원
(
+7.68%)
아마존에 'AI 반도체 핵심' CCL 공급 예 정 소식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사업 부문인 전자BG(비즈니스그룹)가 최근 아마존의 CCL 품질 인증을 통과했으며, 아마존은 이르면 3분기 중 전자BG에 주문을 넣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CCL은 얇은 구리막에 유리섬유 등으로 이뤄진 절연층을 펴 붙인 판으로, 반도체 패키지기판의 핵심 원재료로 첨단 전자 산업에서 활용도가 늘어나고 있다고 알려짐.
▷아울러 동사 전자BG는 구글과도 CCL 품질 인증을 진행 중이라고 전해짐. 구글의 AI 칩 텐서처리장치(TPU)에 들어가는 CCL은 현재 파나소 닉에서 공급 중이지만, 품질 문제 등으로 인해 파나소닉이 배제될 예정이기 때문이라며, 특히 전자BG는 올 하반기 구글의 품질 인증을 통과하면 내년 상반기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관측 되고 있음.
KCC
(002380)
398,000원
(
+5.85%)
실리콘 사업 회복 기대감 속 올해 영업이익 사상 최대 전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Q25 영업이익은 1,404억원(QoQ +36%, YoY -0.1%)으로 컨센(1,192억원)을 18% 상회했다며, 실리콘의 드라마틱한 개선이 주 원인이라고 밝힘.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실리콘 영업이익은 466억원(QoQ +126%, YoY +153%)으로 뚜렷하게 개선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언급.
▷이어 3Q25 영업이익은 건재/도료는 계절적 비수기 영 향으로 감익을 추정하나, 실리콘의 추가 개선이 가능하기 때문에 1,485억원(QoQ +6%, YoY +19%)으로 추가 개선을 전망한다고 밝힘. 2025년 영업이익은 실리콘 영업이익이 YoY +1,079억원 개선되며 건자재의 감익을 상쇄하기 때문에 5,227억원(YoY +11%)으로 사상 최대치를 예상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40,000원 -> 520,000원[상향]
대한전선
(001440)
16,450원
(
+3.59%)
싱가포르 전력청과 1,097.58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싱가포르 전력청과 1,097.5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33%) 규모 공급계약(SUPPLY AND INSTALLATION OF 400KV POWER CABLE, AXUILIARY CABLE AND ACCESSORIES (NDC423)) 체결(계약기간:2025-08-04~2028-09-30) 공시.
HDC
(012630)
23,400원
(
+3.54%)
2분기 실적 호조에 상승
▷25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81조원(전년동기대비 +18.07%), 영업이익 1,664.12억원(전년동기대비 +97.64%), 순이익 977.58억원(전년동기대비 +54.42%).
SK가스
(018670)
261,000원
(
+3.37%)
2분기 실적 호조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88조원(전년동기대비 +13.86%), 영업이익 1,206.73억원(전년동기대비 +157.04%), 순이익 508.23억원(전년동기대비 +32.15%).
▷이와 관련,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LPG 판매량, 환율 약세, 발전 부문 연결 인식이 외형 성장에 기여했고,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밝힘. 특히, LPG 부문에서 이번 분기 1,178억원을 기록하며 전사 이익의 대부분을 차지 했다며, 중동 분쟁 등 LPG 가격의 변동성이 극대화된 시점에서 LPG 트레이딩 기회가 만 들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한편, 3분기 들어 상대가격 변동성의 방향이 안정화 추세로 형성되고 있어 상반기와 같은 호조는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고, 발전 부문에서는 2분기 계획정지와 1분기 낮은 이용률에서 가파르게 회복되는 흐름을 보여줄 전망이라고 밝힘. 사업 부문별 이익 변동성은 크지만 전사 실적은 분기 단위로 안 정적 추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70,000원 -> 300,000원[상향]
롯데하이마트
(071840)
9,010원
(
+2.97%)
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분석 및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KB 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5,942억원(+0.8% YoY), 영업이익 105억원(+277.2% YoY, OPM 1.77%)을 기록했다며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작됐다고 밝힘. 실적 턴어라운드 배경에는 신규 점포 런칭, 직고용 효과, 고빈도· 고마진 SKU 증가, 하이마트 구독 서비스 개시효과 등 이 원인이라고 밝힘.
▷이어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 환급 사업 수혜가 기대된다며, 총 2,671억원 규모의 지원금 사업으로 최소 89만명 이상이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되며 매출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2024년 11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다며, 주주환원 정책 확대와 기업가치 제고가 기대된다고 언급.
GKL
(114090)
15,760원
(
+2.67%)
7월 카지노 매출액 호조에 소폭 상승
▷2025년7월 실적 발표, 카지노 매출액 389.87억원(전년동월대비 +102.8%).
한솔제지
(213500)
8,740원
(
+1.86%)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및 밸류에이션 매력 분석 등에 소폭 상승
▷흥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하반기 실적모멘텀은 점진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인쇄용지 부문의 영업이익 증가는 점진적으로 증대할 것이지만, 특수 지의 경우 미국 로컬 업체들의 판가 인상 추세에 대응하고,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도 판가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며, 산업용지는 고지가격 하향 안정에 따른 마진 스프레드 확대와 함께 동남아 시장에서 판가 인상 등으로 수익성 개선이 지속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
▷아울러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6.3배, 0.3배이며, 배당수익률 5.8%로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은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언급.
▷한편, 2분 기 연결기준 매출액 5,650억원(+0.4% YoY), 영업이익 193억원(+281.5% YoY)으로 전년동기비 양호했지만,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힘. 산업용지의 수익성은 견고하게 유지된 반면, 보편관세 적용에도 판가에 전가를 하지 못한 이유로 인쇄용지와 특수지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기 때문이라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1,000원[유지]
한섬
(020000)
15,500원
(
-1.46%)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및성장성 부재 분석 등에 소폭 하락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 3,381억원(-1% y-y), 영업이익 7억원(-82% y-y)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38억원)을 큰 폭 하회했다고 밝힘. 채널별 매출액 성장률(y-y)은 온라인 +3%, 오프라인 -2%로 추산한다고 언급. 이어 2분기 국내 백화점 카테고리별 매출 평균 성장률(y-y)은 여성 정장 -3%, 여성 캐주얼 -5%, 남성 의류 -6%를 기록하며, 부진한 업황이 지속됐다고 분석. 실제 동사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도 각각 -5%, -4% 역성장했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는 자사주 소각과 최대주주의 추가 지분 매입 가능성이 주가 하방을 다지고 있으나, 성장이 부재하기에 주가 반등이 쉽지 않다고 언급. 내수 탈피, 브랜드 보강 등 매출 성장 확인 후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힘.
▷투자의견 : HOLD[유지], 목표주가 : 17,500원 -> 17,000원[하향]
롯데웰푸드
(280360)
117,000원
(
-4.80%)
2분기 실적 부진에 하락
▷25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매출액 1.06조원(전년동기대비 +1.92%), 영업이익 343.34억원(전년동기대비 -45.75%), 순이익 156.78억원(전년동기대비 -61.48%).
DN오토모티브
(007340)
26,400원
(
-6.38%)
2분기 실적 부진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9,096.35억원(전년동기대비 +2.76%), 영업이익 1,215.90억원(전년동기대비 -18.17%), 순이익 534.61억원(전년동기대비 -51.44%) 공시.

 

 

 

특징종목 이슈요약(코스닥)
블루엠텍
(439580)
5,150원
(
+16.91%)
일라이릴리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사전구매 개시 소식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일라이릴리의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프리필드펜주'(2.5㎎)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사전구매를개시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국내 유통망 확대를 통한 시장선점 전략의 일환임. 동사는 기존 위고비 유통을 담당 해온 업체 중 하나로, 이번마운자로 사전구매 개시로 인해 양사 제품의 병행 유통을 통한 시장 지배력 확대도 기대되고 있음.
에코프로비엠
(247540)
124,500원
(
+15.28%)
2분기 실적 호조에 급등
▷25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 준 매출액 7,797.17억원(전 년동기대비 -3.68%), 영업이익 490.01억원(전년동기대비 +1,159.01%), 순이익 342.65억원(전년동기대비 +393.37%).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실적 개선은 주요 자동차 주문자위탁생산(OEM)의 신차 출시 및 주요 모델 판매 호조에 따른 EV용 양 극재 판매 증가, 전동공구(PT) 및 ESS 수요증가와 함께 인도네시아 투자 관련 이익(405억원) 등이 주효했다"며, "인도네시아 투자 관련 이익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니켈 제련소지분 취득에 따른 투자 이익으로써 3분기에도 인식할 예정"이라고 설명.
엔에프씨
(265740)
11,830원
(
+12.03%)
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에 급등
▷전일 보통주 1주당 1주 배정 무 상증자 결정(기준일:2025-08-20, 상장예정:2025-09-08) 공시.
넥스트칩
(396270)
4,990원
(
+11.88%)
방산용 드론 비전센서칩 개발 완료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방산용 드론에 적용되는 비전센서칩 개발을 완료하고 방산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힘. 동사가 개발한 방산용 비전센서칩은 자사의 시스템 온 칩(SoC) ‘아파치6(APACHE6)’를 핵심 기술로 활 용하며, 이 칩은 군사용 드론을 비롯해 스마트 조준경, 무인 장갑차 등 다양한방산 분야에 적용될 예정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자율주행 분야에서 축적한 비전센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방산 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방산 프로젝트를 통해 사업영역 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세명전기
(017510)
7,740원
(
+7.35%)
95.61억원 규모 HVDC 애자 및 전선 금구류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과 95.61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6.3%) 규모 공급계약(HVDC 애자 및 전선 금구류) 체결(계약기간:2025-08-05~2025-11-30) 공시.
토비스
(051360)
16,740원
(
+7.24%)
2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호조 등에 강세
▷25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663.53억원(전년동기대비 +2.25%), 영업이 익 183.32억원(전년동기대비 +14.56%), 순이익 111.83억원(전년동기대비 -7.49%).
글로벌텍스프리
(204620)
4,650원
(
+6.77%)
외국인 성형 부가세 환급 특례 제도 유지 요청을 위한 주주서한 게시 속 강세
▷외국인 대상미용성형 에 대한 부가가치세 환급 특례가 올해 말 종료될 예정인 가운데, 동사는 홈페이지에 게시한 주주서한을 통해 제도 유지 필요성을 강조했음. 회사 측은 이 제도가 의료관광 산업 전반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정부의 전향적 검토를 요청했음.
▷이와 관련, 동사는"K-의료관 광 활성화 및 국가 관광경쟁력 제고를 위해 조세특례제한법 제107조의 3 외국인환자 대상 미용성형 의료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환급제도의 지속 운영이 필수적이라는 의견을 전달한다"고 밝힘. 아울러 "부가가치세 환급 제도는 외국인환자 만족도 제고 및 재방문 유도에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 "외국인을 대 상으로 한 미용성형서비스는 실질적인 의료수출로 평가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세제지원은넓은 의미에서 국가 수출 진흥 정책의 일환으로 기능한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음.
▷또한, 제도 종료 시 예상되는 부작용에 대해 지적한 가운데, " 제도가 중단되면 음성적인 환자 유치 활동이 다시 확산되고, 의료기관이 과도한 브로커 수수료를 부담하기 위해 세금 탈루로 이어질 수 있는 악순환이 재현될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했음.
인트론바이오
(048530)
4,150원
(
+6.68%)
대장암 주요 원인 물질 콜리박틴 독소 효과 제거 관련 미국 특허 출원 소식 등에 강세
▷언론에 따르면, 최근 밥상에 자주 오르는 쌈 채소, 상추에서 대장암을 유발할 수 있는 특정 유전형 대장균이 검출돼 소비자들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이들 중 특히, ‘pks+ E. coli'라고 불리는 대장균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고 전해짐. 이 균은 장내에서 독성 물질을 생성해 DNA 손상(ICLs)을 유발해 DSBs를 일으키게 되며, 이는 장기적으로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Nature(2023년)를 비롯해 다수 보고되는 가운 데, 동사가 대장암 치료에서 ‘ IMPATM’라는 파지 엔지니어링 기술을 적용해 마이크로바이옴 항암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알려짐.
▷특히, 동사는 장내세균을 타깃하는 파지리아(PHAGERIA?) 면역치료제를 개발해 왔으며, 자체 개발한 ’IMPATM 파지 엔지니어링 기술‘을 통해 대장암 주요 원인 물질로 알려진 콜리박틴(Colibactin) 독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물질이 Payload된 신약 후보물질을 확보하고 관련 US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힘. 대장암 발병에 깊숙이 관여하는 콜리박틴 독소를 표적으로 하는 Payload를 박테리오파지 표면에 성공적으로 탑재하고, 그 효능까지 세계적으로 최초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
인지소프트
(100030)
18,930원
(
+6.47%)
1주당 1,126원(시가배당률 6.3%) 현금배당(중 간배당) 결정 속강세
▷보통주 1주당 1,126원(시가배당율 6.3%) 현금배당(중간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08-20) 공시.
SM Life Design
(063440)
1,556원
(
+5.14%)
2분기 실적 호조 등에 상승
▷반기보고서를 통해 25년2분기실적 발표. 매출액 168.78억원(전년동기대비 +94.00%), 영업이익 23.57억원(전년동기대비 +142.88%), 순이익 28.19억원(전년동기대비 +159.38%).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고도화되는 시장 수요에 대응해 신규 인쇄기를 도입하는 등 선제적인 시설투자를 단행하고, 거래처 다각화에 힘을 쏟은 결과가 매출과 이익률 신장으로 이어졌다"면서 "전통적으로 동사의 하반기 매출이 상반기 매출보다 컸던 점을 고려해, 올해 연매출 또한 지난해 대비 우상향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힘.
케이지에이
(455180)
5,470원
(
+4.99%)
모빌로보틱스와 휴머노이드 확장 전원 솔루션 특허 출원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휴머노이드 확장 전원 솔루션 사업을 공동 전개 중인모빌로보틱스가 ‘바디일체형 이차전지및 이의 제조방법’ 특허 출원을 완료하고 현재 심 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힘. 양사가 개발 중인 ‘확장형 전원 솔루션’은 기존 단일 배터리 기반 구동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신개념 배터리 폼팩터로, 휴머노이드를 비롯한 첨단 로봇분야와 드론, 도심항공교통(UAM) 등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확장전원솔루션 사업과 관련해 당사와 모빌로보틱스는 공고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며, "모 빌로보틱스는 기술 개발을, 동사는 양산 기술확보 및 네트워크 확대를 전문적으로 담당하고 있다"고 언급. 이어 "양사는 앞으로도 긴밀한 협 력을 바탕으로 관련 분야의‘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서 신시장 개척에 적극 힘쓸 것"이라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다양한 휴머노이드·모빌리티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기술 경쟁력을 더욱 끌어올리겠다"고 밝힘.
뷰웍스
(100120)
21,850원
(
+4.55%)
2분기 호실적 분석 및 실적 성장 지속 전망 등에 상승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실적은 매출액 627억원, 영업이익 6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5.6%, 73.9% 증가했다며, 당사 추정치(매출액 579억원, 영업이익 49억원) 대비 각 각 8.3%, 34.3% 상회했다고 밝힘. 매출이 증가한 요인은 매출비중이 큰 정지영상 디텍터가 7.2% 증가하였고, 산업용 및 기타 디텍터 매출이 각각 114.7%, 97.7% 증가하였기 때문이라고 분석. 또한, 산업용 솔루션 매출도 전년동기대비 10.3% 증가하였다며, 지역별로 보면 북미, 유럽 및 국내 지역이 각각 13.2%, 34.6%, 11.4%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고 언급.
▷아울러 3분기는 신제품 및 전방 시장 회복 등으로 북미, 유럽 등에서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매출액580억원, 영업이익 6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0.0%, 47.4% 증가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0,000원[유지]
피아이이
(452450)
8,660원
(
+4.46%)
46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를 위해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신탁 등 대상으로 46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8,944원, 전환청구일:2026-08-12 ~ 2030-07-12) 공시. 조달자금의 구체 적 사용 목적은 반도체/유리기판 공정검사와 AI솔루션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비(인건비, 재료비) 및 운전자금 등이라고 밝힘.
슈프리마
(236200)
33,500원
(
+4.36%)
대미 투자펀드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한미 관세 영향으로 미국 현지에 Fab 및 Infra 구축에 속도를 높일 가능성이 높고, 여기에 투자펀드 조성 및 집행으로 규모가 확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 다며, 동사는 북미에 진출한 국내 대기업들의 통합보안시스템 구축을 통해 작년부터 아메리카향 실적 개선세가 타 지역대비 비교우위를 보이 고 있다고 밝힘. 북미향으로 ASP가 높은 통합보안 관련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
▷이어 동사는 에퀴닉스 등 글로벌 데이터센터 기업향으로 출입 보안 시스템을 납품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고 글로벌 Top Tier 보안인증 기술도 보유하고 있다며, 신규 AI 데이 터센터 Fab 투자 확대는 동사의 데이터센터향 매출성장을 야기시킬 요인이 될 것이라고 밝힘.
▷한편, 2Q25 실적은 매출액 325.3억원, 영 업이익 75.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5.6%, +12.5%을 기록했다며,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라고 밝힘.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이는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금융자산 평가/처분손실, 외환차손 등의 영향으로, 3분기 들어 원/달러 환율은 다시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일시적인 영향이라고 판단한다고 언급.
넥스트바이오메디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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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파우더', 일본서 건강보험 급여 지정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의 주력제품인 파우더 형태의 내시경용 창상피복재 넥스파우더(Nexpowder™)가 일본에서 건강보험 급여 대상으로 지정됐다고 밝힘. 이에 따라 넥스파우더는 오는 9월부터 일 본에서 정식 판매가 개시될 예정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보험 등재를 계기로 미국, 유럽 시장에이어 일본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겠다"며, "이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임상 근거를 확보하여 제품의 신뢰도 제고 및 시장 확대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힘.
현대이지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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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실적 호조 및 43.13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상승
▷25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96.24억원(전년동기대비 +4.22%), 영업이익 66.18억원(전년동기대비 +0.63%), 순이익 86.75억원(전년동기대비 +56.33%).
▷아울러 보통주 640,000주(43.13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5-08-06~2025-10-31) 공시.
제룡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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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0.7%)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과 90.0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0.7%) 규모 공급계약(HVDC 애자 및 전선 금구류) 체결(계약기간:2025-08-04~2025-11-30) 공시.
큐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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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 주립대 의과대학과 '보행 추진력' 재활로봇 시스템 공동개발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텍사스 주립대 의과대학(The University of Texas Medical Branch)과 협력해 세계 최초로 ‘보행 추진력 피드백(Propulsion Force Feedback)’ 시스템을 탑재한 재활로봇을 공동 개발했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기술개발을 계기로 보행재활로봇의 실효성을 한층 높이는 한편,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입지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보행 추진력은 단순한 이동 능력뿐 아니라 환자의 독립적인 일상 복귀와 직결되는 중요한 지표"라며, "모닝워크 PFF 시스템을 통해 의료진은 더욱 정밀한 재활 전략을 수립할수 있고 환자는 재미와 동기를 갖고 재활에 임할 수 있다"고 밝힘.
소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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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 예정 아리바이오,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임상 3상 중간 결과 인지기능 유지 및 개선 효과 입증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와 합병 예정인 아리바이오는 언론을 통해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 중간경과 분석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전체 환자의 41.6%에서 인지 기능 및 일상생활 능력이 유 지되거나 개선되는 긍정적인 추세를 확인했다고밝힘. 임상은 전세계 13개국 230개 기관에서 초기 알츠하이머 환자 1,535명을 모집해 진행 중이며, 이번 중간 분석은 유효성, 환자군 적정성, 안전성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고 알려짐. 특히, 부작용으로 임상을 중단한 환자는 1.2%에 불과했으며, 항체 치료제에서 흔히 발생하는 뇌부종(ARIA-E)과 뇌출혈(ARIA-H) 사례는 한 건도 보고되지 않았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임상 총괄을 맡은 김상윤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는 "아직 많은 환자가 임상 단계이기 때문에 최종 결과까지 신중한 자세로 접근해야 한 다"면서도 "뇌 부종 및 뇌출혈 같은심각한 부작용 사례가 전혀 없고, 이례적으로 전체 환자군 중 40% 이상에서 1,2차 평가 지표가 유지 또는 개선되는 고무적인 경과가 확인된만큼 임상 3상 완료까지 투약,평가 등 품질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밝힘.
이녹스첨단소재
(272290)
24,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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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
2분기 실적 부진 등에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25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114.20억원(전년동기대비 -3.72%), 영업이익 222.43억원(전년동기대비 -19.45%), 순이익 127.26억원(전년동기대비 -31.59%).
▷이와 관련,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컨센서스 매출액 1,150억원, OP 274억원을 소폭 하회했다며, OP 컨센서스 하회 요인은 환율 하락, 자회사 이녹스 리튬의 연결 손실 반영 효과라고 설명. 이어 하반기는 경쟁사의 WOLED 봉지재 필름 재진입, 북미 고객사 모바일 신제품 내 점유율 하락 등으로 상반기 대비 실적 약세가 전망되지만, 신규 사업 기대감 반영의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 수[유지], 목표주가 : 34,000원[유지]
소프트캠프
(258790)
1,1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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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 속 거래 재개 첫날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 및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으로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해제일:2025-08-05) 공시. 이에 지난 6월23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6월23일 횡령ㆍ배임혐의발생에 따른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사유발생)으로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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