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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 조선기자재
동일스틸럭스 (+29.93%, 2일 연속 상한가)
씨피시스템 (+29.92%)
오리엔탈정공 (+23.86%)
한라IMS (+22.95%)
세진중공업 (+21.76%)
KS인더스트리 (+19.98%)
대양전기공업 (+11.89%)
화인베스틸 (+11.29%)
삼영엠텍 (+9.44%)
🔹 건설 / 부동산정책
KD (+30.00%)
동신건설 (+15.16%)
금강공업 (+14.86%)
삼목에스폼 (+17.69%)
동부건설 (+10.74%)
금호건설 (+9.38%)
🔹 제약 / 바이오 / 의료기기
화승알앤에이 (+30.00%)
메타바이오메드 (+21.21%)
엘앤케이바이오 (+17.60%)
엘앤씨바이오 (+16.13%)
코오롱생명과학 (+14.01%)
큐라클 (+12.95%)
아이엠비디엑스 (+11.93%)
원텍 (+10.93%)
피플바이오 (+10.21%)
🔹 반도체 / IT
유니테스트 (+11.04%)
이수페타시스 (+9.34%)
🔹 태양광 / 에너지
HD현대에너지솔루션 (+10.32%)
🔹 기타
한국피아이엠 (+10.43%)
솔브레인홀딩스 (+10.06%)
모베이스 (+9.25%)
| 종 목 | 상한가 일수 |
사유 |
| 동일스틸럭스 (023790) 2,800원 (+29.93%) |
2 | 韓/美 조선업 협력 기대감 지속 속 대선조선 기타특수관계사로 보유 사실 지속 부각에 상한가 |
| KD (044180) 767원 (+30.00%) |
1 | 정부, 2030년까지 수도권 연 27만호 신규 주택 착공 등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소식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상승 속 상한가 |
| 화승알앤에이 (378850) 3,900원 (+30.00%) |
1 | 과기부 주관 피지컬 AI 실증사업 참여 소식에 상한가 |
| 씨피시스템 (413630) 2,410 원 (+29.92%) |
1 |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국내 조선사와 선박용 특수케이블체인 공급·시공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
| 오리엔탈정공 (014940) 10,900원 (+23.86%) |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LNG 운반선 관련 수주 확대 에 따른 실적 개선 가속화 전망 등에 급등 | |
| 한라IMS (092460) 18,000원 (+22.95%) |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실적 호조세 지속 전망 및 저평가분석 등에 급등 | |
| 세진중공업 (075580) 23,500원 (+21.76%) |
조선기자재 및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 |
| 메타바이오메드 (059210) 6,400원 (+21.21%) |
의료기기 테마 상승 속 3분기 호실적 전망 및 저평가 분석 등에 급등 | |
| KS인더스트리 (101000) 2,120원 (+19.98%) |
韓/美 조선업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삼목에스폼 (018310) 22,950원 (+17.69%) |
리모델링/인테리어 테마 상승 속 대주주 공개매수 추진에 급등 | |
| 엘앤케이바이오 (156100) 9,220원 (+17.60%) |
의료기기 테 마 상승 속 글로벌 메이저사와 파트너십 논의 소식에급등 | |
| 엘앤씨바이오 (290650) 48,950원 (+16.13%) |
의료기기 테마 상승 속 외형 확장 본격화 기대감 등에 급등 | |
| 동신건설 (025950) 19,370원 (+15.16%) |
정부, 2030년까지 수도권 연 27만호 신규 주택 착공 등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소식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 |
| 금강공업 (014280) 4,985 원 (+14.86%) |
정부, 2030년까지 수도권 연 27만호 신규 주택 착공 등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소식 등에 모듈러주택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코오롱생명과학 (102940) 35,000원 (+14.01%) |
정부 주도 제약/바이오산업 육성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 |
| 큐라클 (365270) 4,665원 (+12.95%) |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및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률 호조 속 급등 | |
| 아이엠비디엑스 (461030) 10,510원 (+11.93%) |
FDA 승인 핵심 바이오마커 100% 반영 차세대 액체생검 솔루션 정식 출시 모멘텀 지속에 급등 | |
| 대양전기공업 (108380) 32,000원 (+11.89%) |
韓/美 조선업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급등 | |
| 화인베스틸 (133820) 2,415원 (+11.29%) |
韓/美 조선업 협력 기대감 지속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유니테스트 (086390) 18,600원 (+11.04%) |
반도체 관련주 및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원텍 (336570) 11,060원 (+10.93%) |
미용 주사 '리쥬란' 인기 지속 등에 미용기기/ 의료기기 테마 상승 속 급등 | |
| 동부건설 (005960) 6,290 원 (+10.74%) |
정부, 2030년까지 수도권 연 27만호 신규 주택 착공 등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소식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 |
| 한국피아이엠 (448900) 13,240원 (+10.43%) |
휴머노이드용 초정밀 소재 제조 기술 확보 소식에 급등 | |
| HD현대에너지솔루션 (322000) 52,400원 (+10.32%) |
정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 소식 및 중국산 태양광 제품 가격 상승 영향 등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 |
| 피플바이오 (304840) 1,760원 (+10.21%) |
정부 주도 제약/바이오산업 육성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 |
| 솔브레인홀딩스 (036830) 42,650원 (+10.06%) |
6,069.38억원 규모 美 자회사 지분 양도 결정 등에 급등 | |
| 삼영엠텍 (054540) 12,750원 (+9.44%) |
조선기자재 및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 |
| 금호건설 (002990) 4,080원 (+9.38%) |
정부, 2030년까지 수도권 연 27만호 신규 주택 착공 등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소 식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이수페타시스 (007660) 69,100원 (+9.34%) |
대규모 증설에도 글로벌 MLB 공급부족 현상 지속 전망 등에 급등 | |
| 모베이스 (101330) 3,365원 (+9.25%) |
30억원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
| 특징테마 | 이 슈 요 약 |
| 테마시황 | ▷정부, 2030년까지 수도권연 27만호 신규 주택 착공 등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소식 등에 건설 대표주/중소형, 모듈러주택, 시멘트/레미콘, 페인트, 리모델링/인테리어 등 테마 상승. ▷'탈엔비디아’ 흐름 가속화에 따른 K반도체 수혜 기대감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 도체, HBM, 뉴모로픽 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정부 주도 제약/바이오산업 육성 기대감 및 美 금리 인하 기 대감 지속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비만 치료제, 제대혈, 줄기세포, 탈모 치료, 치매, 면역항암제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미용 주사 '리쥬란' 인기 지속 등에 미용기기/ 의료기기 테마 상승. 보톡스 테마 등도 상승. ▷정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 소식 및 중국산 태양광 제품 가격 상승 영향 등에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CBDC 실험 본격화 소식에 일부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테마 상승. ▷韓/美 조선업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조선기자재, 일부 조선 테마 상승. LNG, 피팅(관이음쇠)/밸브 테마 등도 상승. ▷김민석 총리, "자본시장 존중 정부 될 것" 발언 등 코스피 5000 의지 재확인 속 증권 테마 상승. ▷이 외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면세점, 철강 중소형, 강관업체, 조림사업, 마이크로 LED, SI(시스템통합), 카지노,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GTX, 철강 주요종목, 갤럭시 부품주, 5G,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슈퍼박테리아, 우주 항공산업, 증강현실(AR), 클라우드 컴퓨팅, 블록체인, 공작기계 테마 등이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테마가 상승. ▷반면, 美, 車 관세인하 지연 및 현대 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불법체류 단속 여파 속 현지 생산 차질 우려 등에 자동차 대표주테마 하락. 일부 전 기차/ 2차전지 테마 등도 하락. ▷박찬욱 감독 영화 ‘어쩔수가없다’, 베네치아 국제영화제 수상 불발 소식속 영화, 일부 영상콘텐츠 테마 하락. ▷이 외 밥솥, 퓨리오사AI, 의료AI, 수산, 유심(USIM), 일자리(취업), 김밥(냉동김밥 등), 터치패널, 리튬, 통신, 구제역/광우병 수혜, 전력설비, 전선, 모바일게임, 출산장려정책, 딥페이크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가 하락. |
| 건설/ 모듈러주택/ 시멘트/레미콘/ 페인트 등 | 정부, 2030년까지 수도권 연 27만호 신규 주택 착공 등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소식 등에 상승 |
| ▷정부는 전일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거쳐 주택공급 확 대 방안을 발표. 정부는 수도권 주택 공급 부족을 해소하고자 2030년까지 수도권에서 매년 신규 주택 27만가구 착공을 추진할 예정으로 총 135만가구 공급이 목표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택용지를 민간에 매각하지 않고 직접 시행하는 방식으로 공급 속도를 늘리고,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해 노후시설과 유휴부지 등을 최대한 활용할 계획임. 앞서 발표된 6·27 대출규제 이후에도 투기 수요 유입이 이어지지 않도록 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일부 강화하고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권을 확대하는 등 수요 관리도 병행할 예정. ▷또한, 수도권 공공택지 사업 속도를 높여 공급을 조기 달성하는 방안도 추진하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도심 내 노후시설과 유휴부지등을 활용한 주택 공급에도 주력할 계획임. ▷이 같은 소식 속 대우건설, KD, 동신건설, 상지건설, 일성건설, 금호건설, 동부건설 등 건설 대표주/중소형, 금강공업, 엔알비, 자연과환경, 한신공영 등 모듈러주택, 한일시멘트, 아세아시멘트, 한일현대시멘트 등 시멘트/레미콘, 벽산, 조광페인트 등 페인트, 삼목에스폼, 에넥스, LX하우시스 등 리모델링/인테리어 테마가 상승. |
|
| 반도체 관련주 | '탈엔비디아’ 흐름 가속화에 따른 K반도체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
| ▷언론에 따르면,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연이어 자체 AI 칩 제작에 나서면서 ‘탈엔비디아’ 흐름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국내 반도체 기업 사이에서도 기대감이 커지고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미국의 마이크론까지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3사가 엔비디아라는 ‘절대적 갑’의 공급망 진입에 매달리던 것과 달리, 선택의 폭이 넓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특히, 기업의 상황에 따라 필요한 주문형 반도체(ASIC)의 디자인이 각각 다르지만, 결국 HBM이 탑재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으며, 최근 가격 협상에서 주도권이 엔비디아 로 넘어가는 추세였던 만큼, 잠재적 고객이 늘어나는 현상은 HBM 제조사들로서도 호재일 수밖에 없다고 밝힘. ▷아울러 AI 칩 시장 공급망 다변화는 ‘엔비디아 일극체제’가 완화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며, ‘엔비디아 일극체제’에 따른 가격 경쟁력 악화 역시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업계 관계자는 “물론 빅테크 기업들이 국내 반도체 기업을 파트너로 고르는 건 또 다른 이야기다. 아직 가정의 영역”이라 면서도 “잠재 고객사가 늘어난다는 건 호재가 될 수 있다”고 밝힘. ▷최근 미국 빅테크 기업들은 자체 AI 칩 제작에 속속 나서고 있으며, 앞서 호크 탄 브로드컴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4일(현지시각)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네 번째 고객사로부터 100억 달러(한화 약 14조원) 규모의 AI 가속기 주문을 확보했다”고 밝힘.구체적으로 어느 고객인지 밝히지 않았으나, 파이낸셜타임스(FT)는 5일 해당 회사가 오픈AI라고 보도한 바 있음. 주목되는 점은 오픈AI가 브로드컴의 ‘네 번째 고객’이라는 점이며, 비슷한 규모의 고객을 최소한 셋은 확보했다는 의미로, 탈엔비디아기류가 가시화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한편,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고용 쇼크 속 경기 둔화 우려 부각 등에 하락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 넘게 상승. 엔비디아(-2.70%), AMD(-6.58%)가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브로 드컴(+9.41%)이 호실적을발표하며 급등했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76%), TSMC ADR(+3.49%) 등이 상승하는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대체로 상승. ▷이 같은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엔에프테크테크놀로지, 케이씨텍, 아이앤씨, 테크윙, 리노공업, 유니테스트 등 반도 체 관련주가 상승. |
|
| 제약/바이오 관련주 | 정부 주도 제약/바이오산업 육성 기대감 및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
|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9월5일 이재명 대통령과 관계 부처 그리고 국내 바이오 의약산업, 협회 단체 등이 참석한 바이오 혁신 토론회가 개최되었다며, 정부는 제약/바이오산업을 국가 주력 산업으로 꼽으며 2030년까지 바이오 의약품 수출 2배 달성,블록버스터급 신약 3개 창출, 글로벌 임상시험 3위 달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전 술을 공개했다고 밝힘. 이 토론회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열린 공식 바이오산업 육성 토론회로 직접 주재해 업계 관계자의 건의를 청취하고 정책 의지로 답했다는 측면에서 바이오산업육성에 대한 의지를 반증했다고 설명. ▷이어 정부 주도로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것만으로 전반적인 섹터의 호재라며, 국내에서 신약 임상을 진행 중인 기업뿐만 아니라 국내 AI 신약, 오가노이드, 바이오시밀러, CDMO 기업 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다고 밝힘. 바이오시밀러 관련해서는 9월 중 개발 간소화를 위한 민관 협의체 발족이 전망되며, 국내 바이오시밀러 처방률을 높일 수 있는 인센티브 도입에 대한 논의도 진행될 수 있다고 설명. ▷아울러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도 연일 긍정 적으로 작용. 지난 주말 발표된 미국의 8월 비농업 부문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더 크게 꺾이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 美 8월 고용동향보고서에 따르면, 8 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전월대비 2만2,000명 증가했음. 이는 7월의 7만9,000명 증가보다 5만7,000명 적은 수치로, 시장 예상치 7만5,000명에도 크게 못 미쳤음. 8월 실업률은 4.3%를 기록하며 전월대비 0.1%포인트 상승. 이에 9월 금리인하는 기정사실화하고 있으며, 심지어 ‘빅컷’(50bp 인하) 가능성까지 반영.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9월 기준금리가 50bp 인하될 확률이 8.2%로 재등장했으며, 25bp 인하 확률은 91.8%를 나타냄. ▷이 같은 소식 속 비보존 제약, 코오롱생명과학, 한올바이오파마,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녹십자웰빙, 녹십자, 유한양행, 압타머사이언스, 바이넥스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
|
| 미용기기/ 의료기기 | 미용 주 사 '리쥬란' 인기 지속 등에 상승 |
| ▷美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여성들이 피부에 탄력을 준다는 미용 주사 '리쥬란'을 맞기 위해 한국행을 택하고 있다고 보도했음. WSJ에 따르면, 리쥬란은 아직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지 못했지만, 미국에서 제니퍼 애니스톤이나 킴 카다시안 같은유명 연예인들이 레이저 시술 후 리쥬란을 국소적으로 바르는 방법 등을 극찬하면서 리쥬란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고 주사를 직접 맞기 위해한국행 비행기에 오르는 사람들도 생겨나기 시작했다고 전해짐. 특히, 캐나다처럼 리쥬란 주사가 승인된 곳에서도 가격이 너무 비싸 저렴한한국을 찾기도 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베벌리힐스의 성형외과 의사 캐서린 창은 "아시아의 스킨케어는 전반적으로 미국보다발전된 경향을 보여왔으며, 특히 K팝과 K드라마의 인기가 높아지고 SNS가 활발해지면서 K뷰티가 이전보다 더 주목받고 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엘앤씨바이오, 원텍, 파마리서치, 휴온스글로벌, 클래시스, 동방메디컬, 바이오다인, 바이오비쥬 등 미용기기/ 의료기기 테마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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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 정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 소식 및 중국산 태양광 제품 가격 상승영향 등에 상승 |
| ▷언론에 따르면, 정부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에너지 정책 업무를 환경부로 이관해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출범시키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주목할 부분은 전통적으로 규제에 방점을 둔 환경부가 에너지산업 관련 기능을 흡수하게 된다는 점이며, 당정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이란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특히, 기존 산업통상 자원부의 에너지정책을 환경부 조직이 이관받음으로써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육성하는 데 무게가 실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짐. ▷ 아울러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선런과 캐나디안솔라가 중국산 태양광 제품들의 가격이 상승했다는 이유로 급등한 점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 중국 정부가 태양광 기업들의 과잉 생산과 가격 경쟁으로 인한 손실을 막기 위해 가격 통제 조치를 시행하면서 중국산 태양광 제품 가격 이 상승했다는 소식에 선런(+10.65%), 캐나디안솔라(+15.04%), 퍼스트솔라(+1.62%) 등 태양광 관련주들이강세를 보임. ▷이와 관련 OCI홀딩스, HD현대에너지솔루션, SK이터닉스, 삼영엠텍, 대명에너지, 유니슨 등 태양광/풍력에너지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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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 CBDC 실험 본격화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
| ▷언론에 따르면, 110조원 규모의 국고 보조금을 디지털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을 정부와 한국은행이 추진하면서, 시중은행들도테스트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짐. 6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기업은행)은 한은에 국고 보조금 관련 테스트 참여를긍정적 으로 검토하겠다는 뜻을 전달했으며, 한은 디지털화폐실이 8월 말 이후 이들 은행의 가상자산·디지털화폐 담당자들에게 일일이 전화로 참여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알려짐. 이번 테스트는 정부가 국고로 지급하는 현행 보조금이나 바우처(정부가 지급 보증한 쿠폰)를 디지털화폐로 수 급자에게 전달하고 사용하는 게 가능한지 점검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예정으로 전해짐. ▷기획재정부는 이르면 이달 중순께 설명회를 열어 참여 의사를 밝힌 은행들에 테스트 일정과 주요 점검 내용 등을 공유할 예정으로 전해짐. 시중은행 관계자는 "앞서 CBDC(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 기반 예금토큰 의 실거래 2차 테스트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능성 부상과 비용 분담 문제 등으로 무산됐는데, 이번에는 한 은이 참여 의지가 뚜렷한 은행들과 테스트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케이씨티, 풍산 등 일부화폐/금융자 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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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대표주 | 美, 車 관세인하 지연 및 현대 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불법체류 단속 여파 속 현지 생산 차질 우려 등에 하락 |
| ▷일부 언론에 따 르면, 미국은 이르면 이번 주부터 일본산 자동차 관세를 27.5%에서 15%로 인하하기로 했으며, 한국 역시 지난 7월 말 25%에서 15%로 낮추기로 합의했지만, 행정 절차가 지연되면서 여전히 25% 관세를 적용받고 있다고 전해짐. 한·미 양국은 아직 실무 협상 단계로 언제 관세가 15%가 될지는 알기 어렵다며, 관세 인하가 지연되면 미국에서 일본 차와 경쟁하는 현대차그룹은 불리해진다고 분석. 이와 관련, 현대차그룹은 25% 관세를 소비자 가격에 전가하지 않고 있다며, 지난 2분기 현대차그룹은 관세 부과로 영업이익이 약 1조6,000억원 감소한 것으로 추정. 이어 15% 관세가 적용되고 이를 소비자 가격에 전가하지 않으면 월 손실액은 약 3,000억원으로 줄지만, 관세 인하가 늦어지면서 3분기 이익 감소분 도 1조원을 넘길것으로 보인다고 알려짐. ▷아울러 미국 배터리 공장도 차질이 예상된다고 설명.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이민세관 단속국(ICE),국토안보수사국(HSI)은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건설 현장을 압수수색했고, 이 과정에서 전자여행허가(ESTA), B-1( 단기 상용) 비자로 체류 중인 수백 명의 한국인 직원을 구금했음. 현대차는 SK온과도 내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합작 공장을 짓고 있는데,비자 문제 등 기존 출국 관행을 재검토하고, 대체 인력을 충원하는 과정에서 비용과 시간이 모두 늘어날 것으로 전망. 특히, 배터리 공장이타격을 받으면 현대차그룹이 추진해 온 전기차 중심의 현지 생산 확대 전략에도 차질이 생긴다고 전해짐. ▷한편, 국내에서는 노동조합과의 임단협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상태라고 전해짐. 현대차 노조는 임금 인상뿐 아니라 정년 연장, 주 4.5일제 등을 요구하며 부분파업에 들어갔으며, 이번 주 협상에서 돌파구가 마련되지 않을 경우 파업이 장기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이어 기아 노조도 교섭을 이어가고 있지만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HL만도, 기아, 현대위아, 현대차, KG모빌리티 등 자동차대표주가 하락. |
| 특징종목 | 이슈요약(코스피) |
| 화승알앤에이 (378850) 3,900원 (+30.00%) |
과기부 주관 피지컬 AI 실증사업 참여 소식에 상한가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피지컬 인공지능(AI) 핵심기술 실증사업(PINN 기반 제조 융합데이터 수집·실증)'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힘. 피지컬 AI는 단순히 데이터를 학습하는 기존 인공지능과 달리, 물리 법칙을 함께 학습해 실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차세대 AI이며, 이번 선정으로 동사는 탄성체 기반 소재·부품 제조 기술과 AI·데이터 융합을 추진할 예정. ▷특히, 화승의 디지털, AI 혁신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화승 통합기술본부’가 주축이 돼 진행되며, 동사는 PINN 기 반 제조 융합데이터 수집 및 표준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AioT 센서, 3D 비전 시스템, 통신 네트워크·서버 등 제조 데이터 수집 인프라를 우선 구축하고,데이터 신뢰성을 강화해 실시간 의사결정 체계를 마련할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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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페타시스 (007660) 69,100원 (+9.34%) |
대 규모 증설에도 글로벌 MLB 공급부족 현상 지속 전망 등에 급등 |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AI 반도체 고 성능화에 따른 고성능 MLB 수요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5공장의 기존건물(B동)을 활용해 생산능력 확대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신규공 장 투자는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인데 단계별로 다중적층 생산능력을 3,000m2/6,000m2/12,500m2 순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대규모 증설에도 불구하고 AI 가속기 및 네트워크향 스위치 등 메이저 고객사의 차세대 제품에 다중적층 공정이 적용되며 글로벌 MLB 공급부 족 현상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언급. ▷이어 25년 2분기 별도기준 월 생산 830억원을 달성했다며, 5공장 기존 건물(B동) 을 활용한 투자 완료 후(1단계) 생산능력 확대에 따라 별도기준 월 매출은 1,000억원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1단계 투자완료 이후 초기 가동 수율 확보 기간을고려해 본격적 실적 기여는 26년부터 시작될 전망이라고 밝힘. 동사에서 현재 대응중인 차세대 제품에 대한 샘 플 상당수가 다중적층 공정을요구하고 있어 26년 하반기부터는 생산물량 절반 이상이 다중적층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5,000원 -> 81,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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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001040) 187,400원 (+6.72%) |
하방리스크 제한적 분석 및 올리브영 지분 가치 기대감 등에 강세 |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 5일 올리브영과의 합병비율 산정을 위한 가치평 가 작업에 돌입하는 등 합병 절차에 착수했다는 한 언론 보도 이후 주가가 11% 급등했다가 합병 여부 자체를 검토한 적이 없다는 회사측의 입장 발표 직후 다시 상승 폭을 모두 반납했지만 결국 6.1% 상승 마감했다며, 결국 해프닝으로 일단락됐지만 동사의 하방리스크가 적음을 재확 인한 사례로 판단한다고 밝힘. 하방리스크는 제한적인 반면 상방은 열려있다는 점에서 동사에 대한 긍정적인 접근을 계속 권고한다고 언급. ▷이어 7월 중국인 관광객 입국자 수는 60만명으로 6월의 48만 명에서 MoM 26.2%나 늘어나 전체 관광객 입국자 수가 MoM 7.0% 증가하는데 대부분을 기여했다고 밝힘. 여기에 9월부터 중국인 무비자 단체관광객 입국이 허용되면 올리브영의 외국인 인바운드 매출이 추가로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올해 올리브영 예상영업이익은 보수적인 관점에서도 7,700억원을 상회할 공산이 큰 데 예상 순이익 5,800억원에 15배를 적용시 올리브영 추정 기업가치는 8.8조원에 육박하고, 지분율을 감안한 CJ의 올리브영 지분가치는 약 4.5조원에 달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언 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90,000원 -> 21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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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251270) 64,400원 (+5.92%) |
'뱀피르' 초기 흥행 성공 속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감 등에 상승 |
| ▷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 8월26일 출시한 뱀피르가 대규모 초기 흥행에 성공하고 있는 것으로판단한다고 밝힘. 뱀피르의 초기 일평균 매출액은 30억원대, 현재 20억원대 일매출을 기록중인 것으로 추정한다며, 서버 수 증가세를 고려하면 일평균 매출액은 완만하게 하락할 것으로 전망. 이어 뱀피르 일매출 컨센서 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는 10억원 수준에 불과해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커졌다고 밝힘. ▷아울러 4분기에는 세븐나이츠 리버스 글로벌 매출 호조에 따른 실적 서프라이즈를 예상한다고 언급. 현재 컨센서스는 2분기 이후 감소한 트래픽을 고려해 3, 4분기 세븐나이츠 매출액에 대한 가파른 하향 안정화를 가정하고 있지만, 9월18일 출시 예정된 글로벌 지역에서의 성과가 2분기 수준의 세븐나이츠 매출을 유지시킬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85,000원 -> 9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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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지컨트롤스 (023800) 5,940원 (+4.95%) |
139.27억원 규모 美 자회사 INZI CONTROLS ALABAMA, INC. 주식 추가 취득 결정 속 상승 |
| ▷지난 5일 장 마 감 후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본증자 목적으로 INZI CONTROLS ALABAMA, INC. 주식 1,000,000주를 139.27억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96.95%, 취득예정일:2025-09-05) 공시.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951,000원 (+3.37%) |
방위사업청과 약 2,700억 원 규모 '폭발물 탐지제거로봇' 양산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방위사업 청과 약 2,700억원 규모의 ‘폭발물 탐지제거로봇’ 양산 계약을 맺었다고 밝힘. 위험한 임무에 로봇을 투입해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입대 자원 부족 문제도 해결하겠다는 구상임. 원격으로 지뢰를 탐지하고 급조폭발물(IED)을 탐지 및 제거하는 임무를 수행하며, 국군에 국산 국방 로봇이 전력화되는 첫 사례인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정부와 함께 기존다목적무인 차량에서 쌓아온 다양한 무인화 기술 역량을 결집해 이뤄낸 성과로, 대한민국의 국방력 강화는 물론 앞으로 해외 시장 진출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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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CE (034310) 13,830원 (+3.13%) |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 |
| ▷지난 5일 장 마감 후 1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5-09-05~2026-09-04, 대신증권(Daishin Securities)) 공시. | |
| 두산 (000150) 596,000원 (+2.94%) |
전자BG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소폭 상승 |
|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자BG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928억원(YoY +97.4%), 영업이익 1,455억원(YoY +390%, QoQ +6.8%, OPM 29.5%), 2025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1조9,057억원(YoY +89.2%), 영업이익 5,590억원(YoY +356%, OPM 29.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3,4분기 엔비디아 랙서버 출하량의 큰 폭 확대를 통해 전자BG 실적의 지속 개선을 예상한다고 밝힘. ▷이어 엔비디아 루빈 아키텍처 내 점유율과 관련된 대만발 노이즈와 엔비디아 의존도가 높은 사업 환경 탓에 최근 3개월 동사의 주가 수익률은 5.5%로 같은 기간 코스피 수익률 14%를 크게 언더퍼폼했지만,최근 업계 소식에 따르면 전자BG는 루빈 아키텍처에서도 높은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또한, 현재 AWS의 EC2 Trn2 랙서버 내 스위치 보드용 CCL을 일부 공급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연내 출하될 EC2 Trn3 랙서버의 컴퓨트 트레이용 CCL 공급 가능성이 높다고판단한다고 언급. 추가로 구글 TPU향 CCL 공급 기회 역시 상존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980,000원[신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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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034730) 212,000원 (+2.66%) |
자회사 실적 성장 및 그룹 재무 건전성 개선 등에 소폭 상승 |
| ▷미래에셋 증권은 동사가 지난 한 주간 홍콩/싱가폴 지역의 집합투자기구 및 연기금 등 기관을 대상으로 투자자 설명회(NDR)를 진행했다며, 최근 진행중인 그룹 내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및 운용 효율화 과정의 중간 진행 상황과 중장기 비전에 대해 공유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자회사 SK실트론의 25F 매출액은 +MT%, OPM MT%로 전망되며, SK팜테코는 25년부터 회복세에 진입, 합성 사업의 이익 구간이 예상되는 27F EBITDA 마진 25%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 SK에코플랜트는 하이테크향 비중(현재 49%)을 확대할 계획이며, SK AX는 25~26F 두자릿수%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힘. ▷아울러 그룹의 재무 건전성에 대해서는 Divest를 통해 순차입금을 9.5조원 -> 7.1조원으로 축소했고, SK에코플랜트에 대한 소재사 현물출자로 순차입금은 5.5조원 -> 2조원대로 축소될 예정이며, SK온에 SK엔무브 합병 및 2조원 유증으로 순차입금을 5조원 -> 2조원대로 안정 화 시켰다 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75,000원 -> 279,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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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연제약 (102460) 11,240원 (+2.18%) |
뉴라클제네틱스 최대주주 등극 소식에 소폭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뉴라클제네틱스의 261억원 규모시리즈C 유상증자에 참여, 기존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넘어 양사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최대주주 등극으로 양사의 협력은 임상-생산-상업화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더욱 긴밀하게 이뤄질 것"이라며, "재무적인 이익을 넘어 이연제약의 유전자치료제 생산 역량과 뉴라클제네틱스의 혁신적인 연구개발 능력이 결합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 ▷한편,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뉴라클제네틱스가 개발하는 습성노인성황반변성(wAMD) 치료제 시장은 2023년 기준 약 96억 달러(약 13조 원) 규모로, 2031년까지 275억 달러(약 36조원)까지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동사는 공동개발 계약을 통해 2020년부터 뉴라클제네틱 스의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 유전자치료제 ‘NG101’의 글로벌 생산권을 보유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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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LB글로벌 (003580) 2,205원 (-4.34%) |
30억원 규모의 사모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하락 |
| ▷지난 5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진양곤(최대주주 본인) 대상으로 3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2,275원, 전환청구일:2026-09-15 ~ 2028-08-15) 공시. |
| 특징종목 | 이슈요약(코스닥) |
| 씨피시스템 (413630) 2,410원 (+29.92%) |
국내 조선사와 선박용 특수케이블체인 공급·시공계약 체결 소식 에 상한가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내 굴지의 조선사와 'PCTC(대형 자동차 운반선)' 6척에 적용될 선박 용 특수케이블체인의 공급·시공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지난 7월 셔틀탱크선 수주에 이은 것으로, 조선분야 공급확대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라고언급. 공급 상대방은 한국과 미국 정부가 공동 추진하는 MASGA 프로젝트의 핵심 참여사로 동사는 국내 선박용 특수 케이블 체인 분야에서 독보적 입지를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 공급 물량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수주를 기점으로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삼성중공업 등 국내 대표 조선사와 협력관계를 확대해나갈 것"이라며, " 글로벌 조선시장의 호황속에서 다양한 대형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꾸준한 수주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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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엔탈정공 (014940) 10,900원 (+23.86%) |
LNG 운반선 관련 수주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가속화 전망 등에 급등 |
|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데크하우스 사업부문 매출액의 경우 2019년 706억원, 2020년 987억원, 2021년 555억원, 2022년 617억원, 2023년 929억원, 2024년 1,250억원, 2025년 상반기 585억원 등으로 증가세에 있다고 밝힘. 무엇보다 데크하우스 사업부문 영업이익의 경우 2019년 43억원, 2020년 117억원, 2021년-3억원, 2022년 23억원, 2023년 92억원, 2024년 198억원, 2025년 상반기 106억원 등으로 실적 개선이 가속 화되고 있다고 설명. 이는 다른 선박보다 LNG 운반선에 들어가는 데크하우스 ASP가 높기 때문이라며, 주요 고객사인 삼성중공업에서 LNG 운반선 비중 증가가 ASP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동사 실적 개선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밝힘. ▷또한, 크레인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도 가속화 되 고 있다며, 일반상선의 경우 크레인이 평균적으로 2대 정도 탑재되는데 반하여 LNG 운반선의 경우 평균적으로 크레인이 5대 정도 탑재된다고 밝힘. 또한 LNG 운반선의 경우 일반상선 보다 크레인이 대형이기 때문에 ASP가 높다고 설명. 이러한 환경하에서 LNG 운반선 관련 수주 확대로 인하여 실적 개선이 가속화 되고 있으며 조선사들의 수주잔고 등을 고려할 때 실적 개선의 지속성도 높여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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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라IMS (092460) 18,000원 (+22.95%) |
실적 호조세 지속 전망 및 저평가 분석 등에 급등 |
| ▷신영증권은 동사에 대해 가스 감지 및 안전시스템, 통합제어 및 모니터링 시스템, 선박 수리조선 사업부문의 반기 매출이 2023년 또는 2024년 연간매출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하며 2025년에도 사상 최고 매출 기록을 예고해 놓고 있다고 밝힘. 2025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4.3%, 40.6% 증가한 1,295억원과 224억원을 기록할것으로 전망. ▷아울러 최근 주가 상승세가 가파름에도 불구하고 상장 조선기자재 업체 중 가장 싸다는데 이견이 없다며, 조선업종 차선호주로 추천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8,000원 -> 26,000원[상 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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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바이오메드 (059210) 6,400원 (+21.21%) |
3분기 호실적 전망 및 저평가 분석 등에 급등 |
|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275억원, 영업이익 6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8.9%, 59.9% 증가할 것으로 전망. 성장이 부진했던 지난 2분기 대비 매출성장세로 전환을 예상하는 이유는, 북미, 유럽을 중심으로 덴탈 시장의 회복이 예상되고 있고, 봉합사 사업부도 성장폭을 키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덴탈 기기의 신제품 출하를 예정하고 있어 추가 매출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이어 2025년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103억원, 영업이익 265억원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은 17.2%, 영업이익은 53.7% 증가할 것으로 전망. 2026년은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대하는데, 봉합사 시장의 쇼티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11월 신 규 생산 2공장 준공이 예정되어 있고, 코스메틱 사업 및 메디컬 사업 등의 신제품 등이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아울러 현재 주가는 2025년 당사 추정 예상실적 기준 PER 7.6배로, 국내 유사 업체 평균 PER 20.9배 대비 큰 폭으로 할인되어 거래되고 있다고 언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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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목에스폼 (018310) 22,950원 (+17.69%) |
대주주 공개매수 추진에 급등 |
| ▷동사는 전자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에스폼과 주요주주 에스브이씨가동사 주식 140만주(9.52%)를 공개매수한다고 밝힘. 공개매수는 이 날부터 오는 29일까지 1주당 2만2,800원에 NH투자증권에서 진행되며 결제일은 내달 1일임. 직전 거래일인 지난 5일 1만9,500원에 거래를 마친 것과 비교해 공개매수 가격은 약 17% 높은 수준임. ▷이와 관련, 에스폼은 "대주주로 서의 책임 경영을 강화하는 한편, 신속하고 효율적 인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해 동사의 사업 경쟁력 제고를 추진하고자 공개매수를 진행한다"고 밝힘. 이어 공개매수 이후 자발적 상장폐지를 고 려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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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앤케이바이오 (156100) 9,220원 (+17.60%) |
글로벌 메이저사와 파트너십 논의 소식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메이저사와 파트너십 추진을 위한 최고경영진 간 전략회의를 열고, 미국전역을 아우르는 신규 유통 전략과 공동 마케팅 방안 협의에 돌입했다고 밝힘. 이번 미팅은 이러한 준비가 마무리된 가운데 미국 시장 확장을 본 격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동사는 기존 유통 방식에 더해 거래처 맞춤형 제품 포지셔닝과 전략적 공급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유통망 재 편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글로벌 메이저사와의 파트너십 논 의는 단순한 협력 수준을 넘어 공 급체계 운영 방안까지 포함해 실무적 접점을 넓히고 있는 단계"라며, "사전 준비를 마친 만큼 파트너십 확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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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앤씨바이오 (290650) 48,950원 (+16.13%) |
외형 확장 본격화 기대감 등에 급등 |
| ▷KB증 권은 동사에 대해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메가카티'가 국내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지정기간 2026년 9월까지 연장되고 이후 본평가에서 만 65세까지 적용 연령을 확대하려는 전략을 진행 중이라며, 본 평가 이후 실비보험 적용이 가능해지면 리투오와 함께 매출 성장의 한 축이 될 것으 로 전망. ▷이어 2025년 1월 메가덤플러스 NMPA 승인 이후 3Q 중국 시장 진출 본격화, 차세대 스킨부스터 ‘엘라비에리투오’의 휴메딕스 의 영업망을 통한 매출 확대, 유방 재건 및 창상피복재 라인업 강화에 따른 라인업 확대 등에 주목해야 한다며, 외형 확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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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피아이엠 (448900) 13,240원 (+10.43%) |
휴머노이드용 초정밀 소재 제조 기술 확보 소식에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에 적용되는 초정밀 제조 기술인 ‘마이크로(Micro) MIM’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힘. Micro MIM은 3mm(밀리미터) 이하 초정밀 소재 제조가 가능한 기술이며, Micro MIM 기술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등로봇 분야 기술 적용을 확대할 방침.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의 손가락 등에는 2mm 이하의 감속 기어가 적용되며, 테슬라는 ‘옵티머스’의 손가락을 이용한 섬세한 작 업 능력 구현에 주력하고 있으며, 테슬라, 보스턴 다이내믹스 등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선두기업들이 정밀한 움직임 구현 및 내구성 극대화를 위해 고성능 소재 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대규모 성과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 다른 로봇과 달리 세밀한 움직임 구현이 핵심인 휴머노이드 로봇 소재를 제조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기술력이 필요하다고 판단돼 차세대 기 술개발에 적극 투자해왔다”며,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 적합한 물적 특성 구현과 가공 관련 기술을 모두 확보했기 때문에 글로벌 선도기업향제품 상용화 기반을 마련한 셈”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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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브레인홀딩스 (036830) 42,650원 (+10.06%) |
6,069.38억원 규모美 자회사 지분 양도 결정 등에 급등 |
| ▷지난 5일 장 마감 후 유동성 확보 및 경영 효율성 증대 목적으로 ARK Diagnostics, Inc. 지분(100주) 전량을 6,069.38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정(양도예정일:2025-10-31) 및 ARK Diagnostics, Inc 주식 일부를 현물출자 하여 발행회사 지분 확보 목적으로 Artemis JV LLC(미국) 출자증권을 849.54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예정일:2025-10-31) 공시. | |
| 모베이스 (101330) 3,365원 (+9.25%) |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
| ▷지난 5일 장 마감 후 3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5-09-05~2026-03-04, 신한금융투자증권(SHINHAN INVESTMENT CORP)) 공시. | |
| 스튜디오삼익 (415380) 4,540원 (+8.48%) |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강세 |
| ▷지난 5일 장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4,185원임. | |
| 에스씨엠생명과학 (298060) 1,229원 (+6.87%) |
헤어케어브랜드 '리덴실' 운영업체 더마시모 지분 인수 결정 등에 강세 |
| ▷지난 5일 장 마감 후 신규 사업 확대와 사업 시너지 효과 기대 목적으로 주식회사 더마시모 지분(220,000주)을 65.00억원에 양수 키로 결정(양수후지분율:100%, 양수예정일자:2025-09-15) 공시. 또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김진솔 대상으로 4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262원, 전환청구일:2026-09-15 ~ 2028-08-15) 공시. ▷언론에 따르면, 더마시모는 지난해 5월 설립된 법인으로, 헤어케어 브랜드 리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리덴실100 스칼프 앰플, 리덴실 스칼프 샴푸, 리덴실 스칼프 세럼 등의 제품을 보 유 중이라고 전해짐. 바름회계법인이 이번 양수에 앞서 수행한 평가에 따르면, 더마시모는 설립 첫 해인 지난해 매출 44억원, 영업이익 8억원을 기록했고 올해는 상반기 매출 86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낸 것으로 알려짐. 올해 전체 실적의 예상치는 매출 206억원, 영업이익 19억원에 이른다고 전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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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보존 제약 (082800) 8,150원 (+5.98%) |
계열사 비보존, 美 국립약물남용연구소 오피오이드 중독 치료제 개발 과제 선정 소식에 상승 |
| ▷동사 계열사 비보존은 언론을 통해 자사 혁신 신약 후보 물질 'VVZ-2471'이 미국 국립 보건원(NIH) 산하 국립약물남용연구소(NIDA)로부터 오피오이드 중독 치료제 개발 과제로 선정됐다고 밝힘. 오피오이드는 아편 계열의 약물로, 해당 과제는 미국 국립보건원 내 산학 공동 연구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이며, 연구 총괄 책임자는 미국 버지니아주 소재 대학교의 임상 전문 교수라고 언급. 비보존은 비임상 시험 및 임상 시험 수행을 위한 약 640만 달러(약 90억원)를 5년에 걸쳐 지원받는다고 밝힘. ▷이와 관련, 비보존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VVZ-2471이 미국 연방 연구 기관으로부터 검증돼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미국 공동 연구 기관과 협력해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오피오이드와 코카인 중독 치료제를 개발해 글로벌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의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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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쓰리아이 (431190) 5,160원 (+5.85%) |
엔비디아 연동 로봇 실증 테스트를 위한 글로벌 로 봇 기업 산업용 로봇 제품 구매계약 체결 소식 등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로봇 기업으로부터 산업용 로봇 제품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에 구매계약을 체결한 로봇은 ROS 2를 지원하는 로봇 제품으로, 정밀 구동이 가능한 6관절 로봇팔뿐 아니라 RGB-D 데이터제공을 위한 차세대 카메라, 엔비디 아 그래픽처리장치(GPU) 등이 탑재돼 산업용 제조시설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라고 알려짐. 특히, 동사는 산업용 로봇을 기반으로 자체 옴니버스형 플랫폼 내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며, 실물 로봇과 옴니버스 플랫폼을 연동하는 환경을 생성하고 물체 인식 및 최적 경로 탐색을 통해 지정된 목표를 달성하도록 플랫폼을 고도화할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엔비디아 옴니버스', '아이작 심' 등 전세계적으로 검증된 플랫폼에 이어 글로벌 확장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해외 기업의 로봇을 구매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 이어 "최근 연동 작업에 착수한 고성능 로봇 시뮬레이션 플랫폼 아이작 심을 활용해 로봇 움직임을 가상환경에서 정밀하게 구현하고, 차세대 카메라와 연동해 실제 물체 인식 정보를 가상환경에 반영하는 등 다양한 실증 테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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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산네오룩스 (213420) 47,650원 (+5.77%) |
하반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및 실적 성장세 지속 기대감 등에 상승 |
|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하반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OLED 소재는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3Q25부터 아이폰17 신제품 출시 효과가 본격화되고, 4Q25에는 내년 2월 출시 예정인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 효과가 선반영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분석. 특히, 지난해 아이폰 프로/프로맥스 모델에만 한정되었던 삼성디스플레이의 M14 소재 구조가 올해는 아이폰 일반/에어 모델뿐만 아니라 갤럭시 S26 시리즈까지 확대 적용될 예정이라고 언급. 하반기 합산 매 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22억원(+117% YoY), 510억원(+5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작년 연간 실적에 달하는 수준이라고 밝힘. ▷아울러 동사의 2026~2028년 실적 성장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이 점진적으로확대되고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2026년 핵심 요인은 내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애플 아이폰 폴더블 신제품이라며, 아이폰 폴더블 스마트폰에는 CoE 기술이 적용될 계획이며, 이를 구현하기 위해 서는 동사가 독점 공급하는 블랙 PDL 소재가 필수적이라고 언급. 또한, 업계에 따르면 이르면 2027년부터 기존 바 타입 아이폰에도 CoE 기술 적용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 동사가 블랙 PDL 시장에서 독과점적인 지위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높은 수익성을 바탕으로 중장기 실적 성장 동력이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목표주가 : 60,000원 -> 7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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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과컴퓨터 (030520) 26,000원 (+5.48%) |
3분기 실적 정상화 및 AI사업 성과 가시화 전망 등에 상승 |
| ▷부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3Q25 예상 매출액은 973억원(+36.7% yoy), 영업이익은 204억원(+140.0%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 상. 이는 연결실적에서 한컴라이프케어 2분기 실적 중 일부 이연된 매출(약 100억원)이 3분기 정상인식될 예정이고, 온프레미스 제품군 및 AI사업 부문 매출이 모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등으로 분석. ▷아울러 AI사업부문은 정권교체에도 불구, 큰 변화없이 B2G에서 성과 가 가시화되고 있으며 국회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행안부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구축 사업 등 수주가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7,000원 -> 3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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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테오닉 (226400) 8,020원 (+4.56%) |
Sports Medicine 수출 중심 고성장 전망 등에 상승 |
| ▷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대비 27.0% 증가한 110억원, 영업이익은 56.5% 증가한 27억원이었다며, 매출이 크게 증가한 데에는CMF, 외상/상하지 등 전체 제품 의 매출이 골고루 성장했고, 특히 Sports Medicine가 28.6% 증가한 영향이 크다고 설명. 미국 ZimmerBiomet향 수출이 증가하면서 수출비중은 2025년 1분기 약 38.4%에서 2분기에 49.0%로 높아졌고, 향후 수출 매출규모가 국내 매출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 ▷이어 Zimmer향 Sports Medicine 미국 수출이 증가하는 가운데 연간 매출 구조가 상저하고의 계절적 특성이 있다며, 전년 대비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액이 32.8% 증가한 455억원, 영업이익은 46.2% 증가한 10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인구의 노령화로 장기적으로 동사의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수요는 증가 할 것이라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1,000원 -> 13,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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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단석 (017860) 21,450원 (+3.62%) |
바이오디젤 공정 개선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효소 반응 공정 도입을통해 바이오디젤 제조 효율 개선에 나선다고 밝힘. 특히, 공정 도입으로 투자 비용은 최소화하면서 수익성 증대와 원료 다각화, 지속가능항공유(SAF) 원료 추가 확보 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자체적인 연속식 공정기술을 적용해 바이오디젤 제조 시 생산능력과 품질은 유지하되 수율을 약 3%포인트(P) 개선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바이오디젤 원가의 약 90%가 원재료비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원료 다각화는 중요한 문제"라며 "공정 도입으로 수율 개선과 저급 원료 적용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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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노펙스 (025320) 6,820원 (+3.49%) |
일본 국제학회서 혈액투석 제품 임상 결과 소개 소식 속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재택 혈액투석 관련 제품과 혈액여과기의 임상결과가 일본 사이다마현 Kawagoe Prince Hotel 에서 개최된 '국제재택혈액투석학회(JSHHD)'에서 공식적으로 소개됐다고 밝힘. 이날 소개된 동사 이동형 혈액투석기 제품군은 이동형 인공신장기, 혈액여과기, 이동형 인공신장기용 정수기로,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KMDF)이 재택혈액투석을 염두에 두고 지난해 10대 대표과제로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는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인공신장사업본부 이진태 본부장은 "국내 유일의 혈액투석관련 핵심의료기기의 제조 기업인 동사 제품들에 대 해 각국 의료진들의 관심과 문의가 많았다."며, 특히,"이번 학회를 통해 SCI급국제학술지에 게재된 동사 혈액여과기와 독일의 최신제품과 비교한 임상논문에 대하여 실제 임상을 진행한 김성근 교수가 직접 설명하여 동사의 기술력이 해외 선진기업과 동등한 수준에 올라있음을 각국 의 의료진에게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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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에스티 (416180) 36,850원 (+3.37%) |
LGES 추가 수주 기대감 등에 상승 |
|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1월부터 미국 공장을 통해 LGES향으로 수냉식 시스템의 핵심 부품인 히트싱크를 납품할 예정이라고 밝힘. 최근 북미 ESS 업체들의 중국 -> 한국산으로의 ESS 전환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LGES는 2026년 말까지 30GWh의 ESS Capa를 확대하기로 발표했다며, LGES는 유휴 EV 배터리 라인을 활용해 추가 전환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한다고 언급. LGES의 ESS Capa 확보는 동사의 추가 수주로 직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이어 미국 ESS 사업자들은 ITC 요건을 충족하면 CAPEX의 30% 세제혜 택을 받을 수 있고, 현지 생산 부품과 노동 요건을 충족하면 각각 10%P씩 추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고 밝힘. 동사는 켄터키에 공장을 증 설 중이며, 완공 이후 LGES를 비롯한 미국 ESS 복수의 업체와 협의를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아울러 동사의 매출액은 2025년1,400억 원(ESS 600억 원), 2026년 2,800억원(ESS 1,900억 원), 2027년 4,400억 원(ESS 3,500억 원)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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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바이오텍 (085660) 11,260원 (+3.30%) |
계열사 차백신연구소, SML바이오팜과 mRNA 기반 백신 및 치료제 개발 MOU 체결 소식에 상승 |
| ▷동사 계열사 차백신연구소와 SML바이오팜은 메신저리보핵산(mRNA) 기반 백신 및 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고 밝힘.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차백신연구소의 면역증강 플랫폼 및 백신 후보물질 개 발 경험, 그리고SML바이오팜의 차별화된 mRNA·LNP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차세대 백신·면역치료제 개발을 본격화할 예정이며, 후보물질 발 굴부터 제형화,전임상, 임상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공동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적 백신·치료제 개발로 이어갈 계획임. ▷이와관련, 차백신연구소 한성일 대표는 "국내 최초 개인 맞춤형 mRNA 암백신 개발 등 국내 토종 mRNA 백신 개발을 위해 기술력을 갖춘 SML바이오팜과 함께 감염병 백신을 넘어 암백신 등 치료제 분야까지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만들 것"이라며, "미충족 의료수요 해결 과 함께 한국바이오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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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십자웰빙 (234690) 9,790원 (+3.16%) |
글로벌 톡신 수출 기대감 등에 상승 |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태반 주사제 라이넥은 중국 NMPA 등록을 거쳐 2026년부터 중국 전역에 확대할 계획이며, 보툴리눔톡신 이니보는 이미 태국과 페루는 승인 및 판매를 시작했고 브라질, 중국 등 글로벌 수출을 앞두고 있다고 밝힘. 이어 글로벌 진출을 시작중인 에스테틱 제품들의 비중 확대를 통해 급격한 성장 국면을 맞이한 상황에서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2025년 Peer 에스테틱 기업들(P/E 30배이상) 대비 1/3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 상태라고 밝힘. ▷또한, 동사의 핵심 성장 동력인 보툴리눔 톡신의 수출이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힘. 동사가 올해 4월 인수한 이니바이오는 스웨덴의 CCUG에서 도입한 순도 100%의 톡신 균주 '이니보(Inibo)'로 품목 허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단일 공장 기준 연간 900만 Vial의 국내 최대 GMP 생산 CAPA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2024년 글로 벌 주요 국가들과 약 8.8억달러(한화 약 1.2조원) 규모의 MOQ(최소주문수량, Minimum Order Quantity) 계약을 체결했으며, 각 국의 인허가 스케줄에 따라 순차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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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넥스 (053030) 18,000원 (+2.10%) |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과 208.20억원 규모 상용화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
|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과 208.2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6.01%) 규모 공급계약(상용화 바이오의약품 제조) 체결(계약기간:2025-12-01~2027-06-30) 공시. ▷이번 계 약은 단일 품목 기준 역대 최대 규모로, 이번 계약을 통해 해당 제품을 올해 12월부터 본격 생산해 내년 내 전량을 공급할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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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ENM (035760) 71,800원 (-2.45%) |
'어쩔수가없다' 베니스 수상 불발 소식에 소폭 하락 |
| ▷언론에 따르면, 한국 영화로는 13년 만에 베니스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은 ‘어쩔수가없다’는 지난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 스 리도섬 ‘팔라쵸 델 시네마’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유력 황금사자상 후보로 거론됐지만 수상이 불발됐다고 전해짐. 특히, ‘어쩔수가없 다’는 은사자상 심사위원대상, 은사자상 감독상, 심사위원특별상, 각본상 등 다른 주요 부문에서도 수상하지 못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박찬욱 감독은 '어쩔수가없다' 배급사인 동사를 통해 "내가 만든어떤 영화보다 관객 반응이 좋아서 이미 큰 상을 받은 기분"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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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바이포 (389140) 11,820원 (-16.17%) |
298.53억원 규모 주주배정후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
| ▷지난 5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3,100,000주(298.53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9,630원,1주당 약 0.28주 배정,청약예정:2025년 12월 04일~2025년 12 월 05일(구주주),상장예정:2025-12-29) 공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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