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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귀금속(희토류 등) / 페라이트
유니온머티리얼 (+29.77%)
EG (+29.98%)
성안머티리얼스 (+29.93%)
상신전자 (+29.90%)
유니온 (+20.90%)
노바텍 (+12.66%)
삼화전자 (+11.80%)


🔹 2차전지 / 리튬
새빗켐 (+30.00%)
포스코엠텍 (+16.91%)
동국알앤에스 (+16.91%)
하이드로리튬 (+14.47%)
피노 (+10.49%)
중앙첨단소재 (+9.87%)
고려아연 (+19.48%)
케이지에이 (+13.93%)
하나마이크론 (+13.96%)


🔹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 피규어AI / 지능형로봇 / AI
우림피티에스 (+29.95%)
원익홀딩스 (+19.04%)
케이엔알시스템 (+18.91%)
하이젠알앤엠 (+16.31%)
해성에어로보틱스 (+14.78%)


🔹 제약/바이오
현대ADM (+14.81%)
플리토 (+14.16%)


🔹 반도체 / AI 관련
에스앤에스텍 (+12.41%)
사피엔반도체 (+11.88%)
디아이 (+11.06%)

 

 

 

종 목 상한가
일수
사유
유니온머티리얼
(047400)

2,210원
(+29.77%)
2 中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 속 美/中 갈등 재점화 등에 희귀금속(희토류 등)/페라이트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새빗켐
(107600)

30,550원
(+30.00%)
1 中 정부, 고급 리튬 이온 배터리 수출 통제 시행 예정 소식 등에 2차전지/리튬 테마 상승속 상한가
EG
(037370)

6,850원
(+29.98%)
1 中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 속 美/中 갈등 재점화 등에 희귀금속(희토류 등)/페라이트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우림피티에스
(101170)

7,550원
(+29.95%)
1 피규어AI, 3세대 휴머노이드 공개 및 소프트뱅크그룹, ABB 로봇 사업 7.6조원에 인수 결정 모멘텀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성안머티리얼스
(011300)

521원
(+29.93%)
1 中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 속 美/中 갈등 재점화 등에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상신전자
(263810)

3,910원
(+29.90%)
1 中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 속 美/中 갈등 재점화 등에 페라이트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일진다이아
(081000)

13,970원
(+26.31%)
  中 정부, 인조 다이아몬드 수출 통제 시행 예정 소식 속 공업용 합성다이아몬드 제조·판매업체로 부각되며 급등
유니온
(000910)

5,930원
(+20.90%)
  中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 속 美/中 갈등 재점화 등에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고려아연
(010130)

1,153,000원
(+19.48%)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희소금속으로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급등
원익홀딩스
(030530)

22,700원
(+19.04%)
  피규어AI, 3세대 휴머노이드 공개 및 소프트뱅크그룹, ABB 로봇 사업 7.6조원에 인수 결정 모멘텀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케이엔알시스템
(199430)

19,120원
(+18.91%)
  피규어AI, 3 세대 휴머노이드 공개 및 소프트뱅크그룹, ABB 로봇 사업 7.6조원에 인수 결정 모멘텀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 등
포스코엠텍
(009520)

15,830원
(+16.91%)
  中 정부, 고급 리튬 이온 배터리 수출 통제 시행 예정 소식 등에 리튬 테마 상승 속 급등
동국알앤에스
(075970)

2,835원
(+16.91%)
  희귀금속(희토류 등) 및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급등
하이젠알앤엠
(160190)

54,900원
(+16.31%)
  피규어AI, 3세대 휴머노이드 공개 및 소프트뱅크그룹, ABB 로봇 사업 7.6조원에 인수 결정 모멘텀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현대ADM
(187660)

3,255원
(+14.81%)
  가짜내성 치료제 '페니트리움' 류마티스 관절염 전임상 중간 결과 발표 모멘텀 지속에 급등
해성에어로보틱스
(059270)

9,710원
(+14.78%)
  피규어AI, 3세대 휴머노이드 공개 및 소프트뱅크그룹, ABB 로봇 사업 7.6조원에 인수 결정 모멘텀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테마 상승 속 급등
하이드로리튬
(101670)

2,650원
(+14.47%)
  中 정부, 고급 리튬 이온 배터리 수출 통제 시행 예정 소식 등에 리튬 테마 상승 속 급등
플리토
(300080)

12,900원
(+14.16%)
  42.3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0.86%) 규모 AI(인공지능) 기반 언어 모델의 연구 및 개발용 데이터 공급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에 급등
하나마이크론
(067310)

27,750원
(+13.96%)
  3분기 뚜렷한 실적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케이지에이
(455180)

5,560원
(+13.93%)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휴머노이드·미래모빌리티 확장 전원 솔루션 2차 테스트 성료 소식에 급등
노바텍
(285490)

22,700원
(+12.66%)
  中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 속 美/中 갈등 재점화 등에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스앤에스텍
(101490)

59,800원
(+12.41%)
  삼성전자와 EUV 펠리클 특허 공동 출원 모멘텀 지속에 급등
사피엔반도체
(452430)

31,550원
(+11.88%)
  AI 스마트글래스 시장 성장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삼화전자
(011230)

4,075원
(+11.80%)
  中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 속 美/中 갈등 재점화 등 에 희귀금속(희토류 등)/페라이트 테마 상승 속 급등
디아이
(003160)

22,200원
(+11.06%)
  실적 개선 가속화 기대감 지속에 급등
피노
(033790)

3,950원
(+10.49%)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총 161.84억원 규모 NCM 전구체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중앙첨단소재
(051980)

2,505원
(+9.87%)
  中 정부, 고급 리튬 이온 배터리수출 통제 시행 예정 소식 등에 리튬 테마 상승 속 급등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中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속 美/中 갈등 재점화 등에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 상승. 희토류 대체제로 알려진 페라이트 테마도 상승했고, 비철금속 테마 등도 상승.

▷中 정부, 고급 리튬 이온 배터리 수출 통제 시행 예정 소식 등에 리튬 테마 상승. LG에너지솔루션 실적 선방 소식 등도 전해지며 2차전지 테마 등도 상승.

▷피규어AI, 3세대 휴머노이드 공개 및 소프트뱅크그룹, ABB 로봇 사업 7.6조원에 인수 결정 모멘텀 지속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3분기 투자심리 회복 기대감 및 李 대통령, 문화산업 육성발언 등에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 상승.

▷고가 선박 선별 수주 및 미국 해양방산 진출 기대감 지속, 고환율 수혜 기대감부각 등에 일부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이 외 요소수, 셰일가스, 화학섬유, 폐배터리, 캐릭터상품, 리비안, 전자파, 4대강복원, 전선, 공작기계, 니켈, 마이크로 LED, 해운, 탄소나노튜브(CNT), 엔젤산업, 철강 주요종목, 원자력발전소 해체, 농업, 출산장려정책,시스템반도체, 공기청정기, 영화, 풍력에너지, 초전도체,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퓨리오사AI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트럼 프 대통령, 중국 고율 관세 부과 예고 속 美 반도체 관련주 약세 영향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 테마 하락.

▷미-중긴장 고조 속 가상 화폐 시장 약세 영향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하락.

▷아이온큐, 총 20억 달러 규모자금조달 소식 속 美 양자컴퓨팅 관련주 급락 영향 등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하락.

▷국내 증시 부진 영향 및 정책 기대감모멘텀 약화 분석 등에 증권 테마 하락.

▷美 기술주 급락 영향 속 인터넷 대표주, IT 대표주 등 테마 하락.

▷여행, 항공/저가 항공사, 면세점, 카지 노, 호텔/리조트 등 中 소비 관련 테마 하락.

▷화이자, 제대혈, 줄기세포, 비만치료제, 치매, 탈모치료, 제약업체, 면역항암제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하락.

▷이 외 스테이블코인,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전자결제,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토스, 홈쇼핑, 핀테크,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아이폰, 보안주(정보), 유심, 딥페이크, 카카오뱅크, 수산, SNS, 블록체인, 김방(냉동김밥 등), 마이데이터, 모바일콘텐츠, 재택근무/스마트워크, 삼성페이, 바이오인식(생체인식), 국내 상장 중국기업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 록.
희귀금속(희토류 등) 등 中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 속 美/中 갈등 재점화 등에 상승
▷지난 9일 중국이 전략 광물인 희토류와 관련 기술의 수출을 한층 강화하는 명시적 조치를 내놓았음. 중국 상무부는 '역외(해외) 희토류 물자 수출 통제 결정'을 발표, 사마륨·디스프로슘·가돌리늄·터븀·루테튬·스칸듐·이트륨 금속과 사마륨-코발트 합금, 터븀-철 합금, 디스프로슘-철 합금, 터븀-디스프로슘-철 합금, 산화 디스프로슘, 산화 터븀을 수출 통제 대상에 포함했음.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조치를 강하게 비판하며 "2주 뒤 한국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날 예정이었지만, 이제는 그럴 이유가 없어 보인다"고 밝힘. 이어 "우리가 이 순간 검토하는 정책 중 하나는 미국으로 들어오는 중국산 제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인상"이라며, "마 찬가지로 다른 많은 대응 조치도 진지하게 검토되고 있다"고 밝힘.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11월부터 중국에 100% 추가 관세를 부과하고 핵심 소프트웨어의 대중국 수출을 통제하는 조치를 예고했음.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미·중 무역 갈등 우려가 커지자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미국은 중국을 해치려는 것이 아니라 도우려는 것"이라며 유화적 제스처를 취하기도 했음.

▷이 같은 소식에 유니온머티리얼, 성안머티리얼스, 유니온, 동국알앤에스 등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가 상승. 또한, 상신전자, 삼화전자, 아모그린텍, 미래나노텍 등 희토류 대체제로 알려진 페라이트 테마도 상 승.
리튬 등 中 정부, 고 급 리튬 이온 배터리 수출 통제 시행 예정 소식 등에 상승
▷외신에 따르면, 중국이 희토류에 이어 고급 리튬 이온배터리와 인조 다이아몬드 수출 통제도 시행 예정이라고 전해짐. 중국이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고율 관세 부과에 맞서 비장 의 카드를 준비해왔으며, 두 품목에 대한 수출 통제 조치는 다음 달 8일부터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알려짐. 리튬 이온 배터리는 스마트폰·노트북·전기자동차·전동공구·의료기기·재생 에너지 저장 등에 널리 사용되는 필수 전력 공급원으로 중국의 리튬 이온 배터리 수출 통제가 현실화하면 미국의 배터리 공급망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실제 올해 1∼7월 중국산 리튬 이온 배터리는 미국 수입량의 65%를 차지한 것으로 전해짐.

▷LG에너지솔루션이 시장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공개한 점도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LG에너지솔루션, 25년3분기 잠정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69조원(전년동기대비 -17.1%), 영업이익 6,013.00억원(전년동기대비 +34.1%).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금액은 3,655억원으로, 이를 제외한 영업이익은 2,358억원임. 전기차(EV) 캐즘(Chasm·일시적 수요 정체)에도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증가에 힘입어 2분기 연속 보조금 제외 흑자를 기록.

▷이 같은 소식 속 새빗켐, 포스코엠 텍, 포스코퓨처엠, 중앙첨단소재, 하이드로리튬 등 리튬 테마가 상승. 또한, 희토류 관련 기술과 함께 양극재, 인조 흑연 음극재 관련 품목 등도 수출 통제 대상에 포함된 점이 부각되면서 피노, 코스모화학, 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 테마도 상승.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피규어AI, 3세대 휴머노이드 공개 및 소프트뱅크그 룹, ABB 로봇 사업 7.6조원에 인수 결정 모멘텀 지속 등에 상승
▷9일(현지시간) 미국 로봇 기업 피규어AI는 세 번째 휴머노이드 '피규어03'을 공개했음. 피규어03은 피규어AI 비전·언어· 행동(VLA) 통합 인공지능 시스템 '헬릭스(Helix)'를 중심으로 재설계된 모델로, 가정과 산업등 다양한 환경에서 작동 가능한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에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준 것이 특징임. 기존 피규어02가 CNC 가공 기반 시제품형태였던 데 비해, 이번 세대는 다이캐스팅·사출성형·스탬핑 등 툴링 기반 제조 공정으로 전환 했으며, 이를 통해 부품 수와 조립 단계를줄이고 제조 단가를 크게 낮춘 것으로 알려짐. 피규어는 이를 지원하기 위해 전용 제조시설 '봇큐(BotQ)'를 구축했고, 이곳 1세대 생산라인은 연간 최대 1만2천대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이 가능하며, 회사는 4년 내 총 10만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음.

▷아울러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이 스위스 대기업 ABB의 산업용 로봇 부문을 약 54억 달러(약 7조7천억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한 점도 로봇주에 지속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 소프트뱅크그룹은 “ABB가 로봇 사업을 분리해 지주회사를 만들어 넘기기로 했다”며, “거래가 완료되면 이지주사가 소프트뱅크그룹의 자회사가 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이어 “기존 소프트뱅크로보틱스 그룹 등의 기술 기반 보완으로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분야의 혁신을 가속화하면서, 초 인공지능(ASI) 실현을 향한 진화와 성장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언급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우림피티에스, 케이엔알시스템, 클로봇, 원익홀 딩스, 해성에어로보틱스, 하이젠알앤엠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가 상승. 특히, 클로봇은 '최고급 AI 해외인재 지원사업' 최종 선정 소식 등이 전해진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엔터테인먼트 3분기 투자심리 회복 기대감 및 李 대통령, 문화산업 육성 발언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엔터 업종에 대해 저연차 라인업의 수익화 구간 진입 및 MD 중심 호실적 이어지며 구조적 성장 기대감이 주가를 견인했던 가운데, 최근 한중 관계 우려가 재차 부각되면서 공연 재개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된 영향으로 최근 주가 조정 국면을 지나고 있다고 밝힘. 다만, 7월 블랙핑크의 초대형 월드투어가 시작되었고, 내년부터 BTS도 합세한다며, 고연차 라인업이 이끄는 역대급 규모의 경제가 확인될 시점이라고 설명. 상반기 MD에 이어 하반기 공연까지, 산업 의 구조적 성장이 재확인될 것이고, 중국 내 공연 재개 또한 시간 문제라고 언급.

▷특히, 3분기 실적에서는 고연차 라인업 활동 재개에 따른 규모의 경제를 확인할 수 있을 텐데, 그 수혜는 공연에 그치지 않는다고 밝힘. 팬덤 수요가 큰 만큼, MD 판매에서도 명확한 규모의 경제 효과가 확인되고 있다며, 이처럼 3분기 실적에서 두드러질 규모의 경제 효과는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를 회복시키는 핵심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가 빌보드 Hot100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하이브 소속 다국적 걸그룹 ‘캣츠아이’ 음원 역시 빌보드 Hot100 진입에 성공했다며, K팝의 TAM(잠재시장)이 서구권 대중으로 확장되는 초입이라고 밝힘.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미미할 것이나, 장기적으로는 K팝의 글로벌 음원 시장 내 비중 확대가기대된다고 언급.

▷아울러 이날 이재명 대통령의 문화산업 육성 발언 등도 호재로 작용. 이재명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21세기 국제사회서 문화는 국력의 핵심"이라며, "문화콘 텐츠 기반 확충에 필요한 재정, 세제, 규제 측면에서 혁신에 속도를 내야한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아센 디오, 하이브, 아티스트스튜디오, 에스엠, JYP Ent. 등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트럼프 대통령, 중국 고율 관세 부과 예고 속 美 반도체 관련주약세 영향 등에 일부 관련주 하락
▷지난 1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을 통해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움직임을 비판하며 "2주 뒤 한국에서 열리는 APEC 회의에서 시진핑 주석과 만날 예정이었지만, 이제는 그럴 이유가 없어 보인다"고 밝힘. 이어 "우리가 이 순간 검토하는 정책 중 하나는 미국으로 들어오는 중국산 제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인상"이라며 "마찬가지로 다른 많은 대응 조치도 진지하게 검 토되고 있다"고 언급. 이에 美/中 무역갈등 재점화 우려가 커지면서 뉴욕증시에서는 엔비디아(-4.89%), 암 홀딩스(-9.29%), AMD(-7.72%), 램 리서치(-6.83%),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58%), 인텔(-3.78%) 등 美 반도체 관련주가 약세를 보였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32% 폭락.

▷또한, 뉴욕증시 장 마감 후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트루스소셜 계정을 통해 " 중국이 전 세계에 매우 적대적인 서한을 보내 2025년 11 월 1일부터 자신들이 생산하는 사실상 모든 제품과 자신들이 만들지 않은 일부 제품에 대해서도 대규모 수출 통제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며 "2025년 11월 1일부터(또는 중국이 추가 조치나 변화를 취할 경우 더 빠르게) 미국은 중국에 대해 현재 그들이 내고 있는 관세에 추가로 10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힘. 한편, 중국은 앞서 9일 '역외(해외) 희토류 물자수출 통제 결정'을 통해 전략 광물인 희토류와 관련 기술의 수출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엑시콘, 피에스케이, 케이엔제이, 엘티씨, 동 진쎄미켐, 테스, 심텍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미-중 긴장 고조 속 가상화폐 시장 약세 영향 등에 하락
▷지난 1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고율 관세 부과를 예고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을 통해 "그들(중국)은매우 적대적으로 변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에 서한을 보내 '희토류' 생산과 관련된 모든 요소에 대해 수출 통제를 하겠다고 통보하고 있다"며 "이 순간 검토하는 정책 중 하나는 미국으로 들어오는 중국산 제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인상"이라고 밝힘. 이어 "2주 뒤 한국에서 열리는 APEC 회의에서 시진핑 주석과 만 날 예정이었지만, 이제는 그럴 이유가 없어 보인다"고 언급. 한편, 중국은 앞서 9일 전략 광물인 희토류와 관련 기술의 수출을 한층 강화하는 명시적 조치를 내놓은 바 있음.

▷이에 미-중간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가상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였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국 동부 시간으로 10일 오후 5시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3.85% 내린 11만4천173달러에 거래되었으며, 이는 지난 6일 기록했던 사상 최고가 12만6천200달러대보다 1만2천 달러 이상 떨어진 수준임. 같은 시간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 가격은 8.23% 급락해 3천861달러까지 하락했으 며, 리플은 4.21% 떨어진 2.48달러, 솔라나는 6.27% 내린 197.06달러에 거래되는 등 주요 가상화폐 가격이일제히 대폭 하락했음.

▷ 이 같은 소식 속 네오위즈홀딩스, 비트플래닛, SGA솔루션즈, 카카오, 다날, 한화투자증권, 네오위즈, 갤럭시아머니트리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가 하락.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아이온큐, 총 20억 달러 규 모 자금조달 소식 속 美 양자컴퓨팅 관련주 급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양자 컴퓨팅 기업 아이온큐가 미국 사모펀드 하이츠 캐피탈로부터 총 20억 달러(약 2조8,8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한다고 밝힘. 아이온큐는전체 자금의 약 75%를 주당 93달러에 1,650만주를 신규 발행해 조달하는 방식으로 마련하며, 하이츠 캐피탈은 여기에 더해 4,500만주 매입이가능한 워런트도 확보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아이온큐 회장이자 CEO인 니콜로 데 마시(Niccolo de Masi)는 "이번 투자는 아이온큐가 육상·항공 ·우주 등 모든 영역에서 고급 양자 컴퓨팅, 네트워킹, 센싱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 이번 20 억 달러 규모의 단일 기관 투자 유치는 양자 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보통주 투자"라고 강조했음.

▷이 같은 소식 속 美증시에서는 아이온큐가 8.84% 하락했으며, BTQ 테크놀로지스(-18.98%), 실SQ(-11.17%), 퀀텀 컴퓨팅(-10.81%), 아킷 퀀텀(-9.94%), 마이크로클라우드 홀 로그램(-8.10%) 등 양자컴퓨팅 관련주가 급락.

▷이에 금일 라닉스, 포톤, 라온시큐어, 아톤, 아이씨티케이, 사토시홀딩스, 아이윈플 러스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가 하락.
증권 국내 증시 부진 영향 및 정책 기대감 모멘텀 약화 분석 등에 하락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中 무역전쟁 우려 재부각 등에 급락한 가운데, 이날 국내 증시도 외국인/기관 순매도 속 장중 2% 넘게 급락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임. 코스피지수는 0.72% 하락해 3,600선 아래로 밀려남. 다만, 코스닥지수는 장막판 반등에 성공하며 0.12% 상승.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고율 관세 부과 예고 속 美/中 무역전쟁우려가 커진 가운데, 달러-원 환율이 급등세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악화되는 모습.

▷1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소셜을 통해 "2주 뒤 한국에서 열리는 APEC 회의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만날 예정이었지만, 이제는 그럴 이유가 없어 보인 다"며 "우리가 이 순간 검토하는 정책 중 하나는 미국으로 들어오는 중국산 제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인상"이라고 밝혔으며, 이어 "2025년 11월 1일부터(또는 중국이 추가 조치나 변화를 취할 경우 더 빠르게) 미국은 중 국에 대해 현재 그들이 내고 있는 관세에 추가로 100% 관세를 부과할 것" 이라고 밝힘.

▷미래에셋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주요 증권사의 P/B 밴드를 그려보면 2025년에 증시와 거래대금 호조에도 불구하고 12개월 선행 BPS는 그다지 상승하지 않은 대신, P/B 배수가 크게 상승했음을 알 수 있다며, 이는 실적이 실제로 기여한 바는 크지 않 고, 주로 대선 전후부터 나타난 다양한 증시 부양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배수에 반영되었음을 의미한다고 밝힘. 그러나 세제개편안과 1, 2차 상법개정안을 통해 기대감을 모으던 정책의 상당수가 현실로 반영이 됨에 따라 기대감에 의한 모멘텀은 약화된 것으로 판단하고, 이는 곧 배 수가 더이상 상승할 동력이 떨어졌음을 시사한다고 설명.

▷이어 올해 주가 상승을 단순히 기대감에 따른 모멘텀으로 끝내지 않기 위해서는 실제로 주주환원 정책에서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힘. 따라서 오는 3분기 실적발표 이후 주가의 주요 동인은 누가 얼마나 실적을 잘 내는가가 아닌, 누가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의 개선 방안을 내놓는가에 달려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불과 지난 2분기 실적발표에서 모든 증권사들이 좋은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 대부분의 증권사가 새로운 주주환원에 대해서는 침묵하여 주가는 역으로 부진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아울러 현재 증권사들의 배당수익률은 높다고 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한화투자증 권, 키움증권, 부국증권, 현대차증권, DB증권, 유진투자증권, 유안타증권, SK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특징종목 이슈요약(코스피)
고려아연
(010130)
1,153,000원
(
+19.48%)
희소금속으로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급등
▷언론에 따르면,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 등의 영향으로 희소금속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동사의 반사수혜 기대감 이 커지고 있음. 동사가 아연정광을 제련할 때 부산물로 나오는 안티모니, 인듐 등 희소금속으로 올해 5,0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릴 것으로 전해지고 있음.특히, 아연·연(납) 제련 등 주업이 아니라 부업에서 지난해 영업이익(7,235억원)의 70%가량을 거둘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는 중국이 희소금속 수출을 통제해 가격이 급등한 데다 동사의 추출 기술이 개선돼 생산성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음.
CJ CGV
(079160)
5,290원
(
+6.87%)
美 로펌과 법적 분쟁 종결 속 강세
▷지난 10일 장 마감 후 PACHULSKI STANG ZIEHL & JONES LLP가 제기한 중재판정 확정신청 소송(관할법원:Santa Monica Courthouse(미국)) 취하 공시. 당사자 간의 합의에 따라 원고는 중재판정 확정신청을 취하했으며, 본 건에 대한 법적 분쟁은 종결됐다고 밝힘.
세아베스틸지주
(001430)
25,000원
(
+6.38%)
신성장 사업 가시화 기대감 등에 강세
▷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내년은 신사업의 잠 재력이 점차 가시화되는 과도기로, 미국 특수합금(SST) 및 사우디 무계목강관(SGSI) 생산법인의 가동,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CASK 수주 입찰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 이들의 실적이 온기 반영된 2027년 EPS 기준 현재주가는 P/E 3.4배 수준으로 상당한 저평가 상태로 판단 된다고 밝힘.
▷특히, 특수합금 사업의 잠재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미국 텍사스주 Temple시 특수합금(6천톤) 공장 건설은 현재 순항 중인 것으로 확인된다고 밝힘. 동사는 니켈및 티타늄계 잉곳, 봉형강, 분말 등의 특수합금 소재를 생산하여 우주/항공/방산/에너지 등 고부 가 다운스트림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언급.현지 특수합금 생산업체의 수익성을 고려했을 때, 생산능력의 전면 가동 시 영업이익률 기준 20% 이상의 가공 마진을 기대 가능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2,000원[유지]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77,600원
(
+4.16%)
미국 빅테크와 380MW(메가와트)급가스터빈 2기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빅테크와 380MW(메가와트)급 가스터빈 2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는 동사 가스터빈 해외 첫 수출 사례로, 동사는 2019년 국내 산학연과 함께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국산화에 성공하며 세계 다섯 번째로 가스터빈 기술을 확보한 바 있음. 동사는 이번 수주의 배경에는 인공지능(AI) 시대 도래에 따른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이 있다고 설명. 아울러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동사의 가스터빈 서비스 전문 자회사 DTS도 이번 수주에 기여했으며, 향후 동사가 미국 시장에 공급하는 가스터빈의 정비 서비스는 DTS가 수행할 예정임.
▷이와 관련, 손승우 동사 파워서비스BG장은 "이번 계약은 대한민국이 가스터빈 수입국에서 수출국으로 도약하는 뜻깊은 전환점"이라며 "품질과 납기를철저히 지켜 고객 신뢰에 보답하고, 미국 등해외 시장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
HD현대마린엔진
(071970)
88,500원
(
+3.75%)
446.59억원 규모 선박엔진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에이치디현대미포 주식회사와 446.5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4.1%) 규모 공급계약(선박엔진) 체결(계약기간:2025-10-13~2027-06-30) 공시.
LG전자
(066570)
81,000원
(
+2.53%)
3분기 실적 선방 속 소폭 상승
▷25년3분기 잠정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1.87조원(전년동기대비 -1.4%), 영업이익 6,889억원(전년동기대비 -8.4%). 이는 시장예상치를 상회한 수치로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은 21조2,278억원, 영업이익은 6,00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 바 있음.
엔씨소프트
(036570)
213,500원
(
-1.61%)
3분기 실적 부진 전망 등에 소폭 하락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Q25 매출액은 3,563억원(-11.4% YoY, -6.8% QoQ), 영업손실은 206억원(적자지속 YoY, 적자전환 QoQ)으로 컨센서스(영업손실 18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모바일게임 매출액이 2,091억 원(-17.5% YoY, -4.5% QoQ)으로 전분기대비 감소가 예상된다며, 동남아 매출이 반영되는 리니지2M을 제외하면 리니지M과 W는 모두 매출이 하 락할 것이라고 분석. 이어 PC게임 매출액은 862억원(+6.7% YoY, -6.1% QoQ)으로 전분기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이라고 언급. 영업비용은 3,769 억원(-9.4% YoY, +2.6%QoQ)으로 추가적인 인력조정으로 인해 인건비가 전분기대비 100억원 이상 늘어날 것으로 추정.
▷다만, 오랫동안 실적이 부진했던 동사였지만, 아이온2의 출시와 함께 4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힘. 여기에 2026년은 6~7종의 신작 출시가 대기 중으로 신작 모멘텀 또한 강력하다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80,000원[유지]
NAVER
(035420)
262,500원
(
-1.87%)
AI 뉴스 무단 학습 논란 속 소폭 하락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하이퍼클로바X 등 인공지능(AI) 학습에 뉴스 콘텐츠를 무단 사용하고 있다며 언론 단체들이 수백억원대 저작권 침해 소송을 예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수진 의원(국민의힘)이 13일 한국방송협회, 한국신문협회의 소송 자료 등을 분석한 데 따르면, 한국방송협회는 네이버와 네이버클라우드를 상대로 올해 초 AI 저작권 침해에 대해 공중파 3사에 2억원씩, 총 6억원을 배상하도록 하는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전 해졌으며, 최 의원은 부분 피해액이 5억원을 넘긴 것으로 미뤄 한국방송협회가 향후 네이버 측에 수백억 원에 달하는 피해 배상액을 청구할 것으로 전망했음.
대한항공
(003490)
22,000원
(
-2.65%)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소폭 하락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연결 기준 3Q25 매출액은 6.2조원(+31.5% YoY, -1.0% QoQ), 영업이익은 4,687억원(-29.6% YoY, +26.6% QoQ)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추정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24% 하회하는 것이라며, 전년 9월 추석 연휴에 따른 기저 효과와단거리 중심의 경쟁강도 강화로 국제선 여객 운임이 크게 하락하며 부진한 실적이 전망된다고 설명.
▷다만, 방한 중국인이 큰 폭으로 성장하 고 있고, 10월 연휴 시즌을 고려 시 여객 실적은 이르면 4Q25 반등이 기대된다고 밝힘. 단기적인 실적 둔화와 화물 부문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최근 주가 흐름은 부진하나, 중장기적으로 장거리 부문 수익성 강화, 엔진 MRO, 항공우주사업 부문 경쟁력 증대 등의 투자 포인트는여전히 유효하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5,000원[유지]
현대글로비스
(086280)
158,700원
(
-3.11%)
美 자 동차 운반선 입항료 3배 인상 소식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14일(현지시간)부터 외국에서 건조된 자동차 운반선에 대해 항만 입항료를 부과하는 정책을 시행할 것으로 알려짐. 해당 정책으로 USTR은 외국산 자동차 운반 선에 여객 화물에 사용되는 공간을 기반으로 1t(톤)당 46달러의 입항 수수료를 부과할 예정. 당초 USTR은 4월 외국산 자동차 운반선에 CEU(1CEU는 차 1대를 운반할 수 있는 공간 단위)당 수수료 150달러를 부과하겠다고 했지만, 6월 순톤수당 14달러로 조정한 뒤 최근 다시 순톤수당 46달러로높여 부과하기로 결정했음.
▷미국의 이번 조치로 대미 수출 물량이 많은 현대차·기아에 고율 관세에 이은 악재가 겹치게 됐으며, 특히현대차·기아 차량의 운송을 담당하는 동사는 직격탄을 맞을 위기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음. 동사는 현대차·기아에 2025~2029년 총 6 조6,699억 원 규모로 5년간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한 상태이며, 이번 정책으로 미국에 차량용 운반선이 입항할 때마다 수십 억 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한미 양국 협상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고, 입항료가 발생하면 다 른 선사와 화주 등 모든 이해관계자와 협의를 통해 균형점을 찾아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음.

 

 

 

특징종목 이슈요약(코스닥)
케이지에이
(455180)
5,560원
(
+13.93%)
휴머노이드·미래 모빌리티 확장 전원 솔루션 2차 테스트 성료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용 확장형 전원 솔루션 ‘FIB(Frame Integrated Lithium Ion Battery)’의 파일럿 제품에 대한 2차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 2차 테스트에서 FIB는 충·방전, 물성치, 퍼포먼스, 스펙, 내구성,마모성 등 주요 항목에서 우수한 결과를 기록했으며, 동사는 확보한 테스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모빌로보틱스와 엔지니어링 샘플 제작을 추진하고 지속적인 고도화를 이어갈 계획임. 또한, 최근 자율주행 로봇 스타트업 모빈(Mobinn)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휴머노이드뿐 아니라다양한 첨단 로보틱스 및 모빌리티 어플리케이션으로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연구개발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1차 테스트 이후 고도화를 거쳐 2차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1차 때 협의한 기업들은 물론, 신규 기업들과도 사업 협력 논의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힘.
사피엔반도체
(452430)
31,550원
(
+11.88%)
AI 스마트글래스 시장 성장 수혜 기대감등에 급등
▷그로쓰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AI 스마트글래스 관련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주요 기업의 진입으로 스마트글래스 산업이 급성장세에 진입했다고 밝힘. 최근 생성형 AI의 급속한 발전과 중요한 기술기업의 본격진입이 맞물려 AI 스마트글래스 산업은 다시 성장궤도에 오르고 있다며, 올해 AR/VR 헤드셋과 스마트글래스의 출하량은 총 1,430 만 대로 전년 대비 39.2%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스마트글래스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47% 성장할 수 있다고 설명.
▷특히, 국내에서 주목할 만한 기업으로 동사가있다며, 동사는 디스플레이 구동용 시스템 반도체 설계 기술 전문 팹리스 기업으로, 초기개발(NRE)계약을 통해 선행적으로 미래 성장을 확보하는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다고 밝힘. 이어 LEDoS로 시장 주류가 전환됨에 따라 세계 유일의 2.5μm 픽셀 피치 설계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기술을통해 경쟁사 대비 소비 전력을 최대 75%, 원가는 50% 절감해 확실한 경쟁 우위를 확보했다고 설명.
피노
(033790)
3,950원
(
+10.49%)
총 161.84억원 규모 NCM 전구체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주식회사 엘앤에프와 63.4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0.69%) 및 98.3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2.07%) 규모 공급계약(NCM 전구체) 체결 공시.
클로봇
(466100)
39,350원
(
+7.66%)
'최고급 AI 해외인재 지원사업' 최종 선정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최고급 AI 해외인재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 됐다고 밝힘. 이번 사업은 미국 카네기멜런대(CMU) 로보틱스학과 소속 오혜진 교수, 성균관대가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통해 선정됐으며, 총 50억원 규모의 지원금을 확보했음. 이는 동사의 지난해 매출액 334억원의 약15%에 해당하는 규모로 글로벌 피지컬 AI 기술력 확보를 위한 대형 R&D 투자 프로젝트임.
▷동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로봇 자율주행·AI 비전·휴머노이드의 학습 및 제어 등 로봇이 외부 환경과 능동 적으로 상호작용하는 피지컬 AI 역량을 강화할 계획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김창구 대표는 "CMU 및 성균관대학교와의 협력은 단순한 인재 유치를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의 AI 기술 트렌드를 빠르게 흡수하고, 공동 연구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힘.
스피어
(347700)
11,190원
(
+7.18%)
글로벌 항공?우주 시장 공급망 솔루션 업체로 부각 등에 강세
▷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항공?우주 시장의 공급망 솔루션(Supply Chain Management: SCM) 업체로, 최대 민간 우주기업의 5 대 Tier 1 공급사 중 하나라고 밝힘. 특히, 로켓 엔진 부품 및 노즐 등에 투입되는특수합금의 소재 가공, 품질 관리, 납기, 벤더사 관리 등 최종 수요처의 요구사항과 공급망을 총제적으로 관리·조율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유통사와 차별화되는 벨류체인이라고 언급. 현재는 주로 니켈계 특수합금을 라운드바, 플레이트 형태로 납품 중이며, 장기적으로 방산,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으로의 엔드 유저 및 공급 강종의 확대 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아울러 7월 말 공시를 통해 10.5억달러 규모의 Space X향 공급 계약 소식이 알려졌다며, 향후 우주·항공 발사체 시장의 장기 성장여력(CAGR +14.6%, 2024~2033)을 감안하면, 공급 규모의지속적인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HLB 그룹주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예후 불량 간암 환 자에서도 생존기간 대폭 연장 확인 소식에 강세
▷HLB는 언론을 통해 간암 치료제로 개발 중인 리보세 라닙과 캄렐리주맙의 병용요법의 3상 임상시험 결과, 절제 불가능한 간세포암 환자군에서도 생존기간이 연장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힘. 이번 성과는 HLB의 미국 자회사인 엘레바 테라퓨틱스(Elevar Therapeutics)가 오는 17일(현지 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암학회(ESMO 2025)에서 발표할 예정으로 전해짐.
▷초록에 따르면, 해당 병용요법은 절제 불가능한 간세포암(HCC) 환자 중 간외 전이(EHS)와 대혈관 침범(MVI)이 있는 환자군에서도 전체생존기간(mOS)과 무진행생존기간(mPFS)을 모두유의하게 연장시킨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한용해 HLB 그룹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이번 결과는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이 진행성 간암의 다양한 임상 스펙트럼 전반에서 적용 가능한 강력한 1차 치료제임을 뒷받침하는 근거"라며 "향후 치료 가이드라인 확장과 규제당국 심사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HLB, HLB생명과학, HLB제약, HLB테라퓨틱스, HLB바이오스텝 등 HLB 그룹주가 상승.
[종목]: HLB, HLB생명과학, HLB제약, HLB테 라퓨틱스, HLB바이오스텝
비에이치아이
(083650)
57,200원
(
+5.93%)
2,523.4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2.3%) 규모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2,523.4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2.3%) 규모 공급계약(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체결(계약기간:2025-10-10~2031-05-01) 공시. 계약 상대방은 상대방의 요청으로 12월12일까지 유보됨.
와이제이링크
(209640)
3,340원
(
+5.03%)
2027년 턴어라운드 전망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장비 판매에 그치지 않고 SMT/PCB 전체 생산라인을 패키지로 공급할 수 있는 업체로 포지셔닝하는 전략을 구사 중이라며, 동사 전략대로 풀라인 공급 이 가능 시 칩마운터 등의 핵심 장비 업체들과 협상이 용이해지는 것은 물론 영업력 증대 효과도 발생한다고 밝힘. 장기적으로 스마트팩토리 풀라인 솔루션 기업으로 리레이팅 시 고멀티플, 고마진 사업으로 영역 확대가 가능하다며, 턴키 사업이 강화되면서 기존 이송장비 + 후공정 + 검사 + 추적에 더해 메인 공정 장비 시장까지 진출 가능할 것으로 전망.
▷한편, 최근까지 EMS 기업들의 투자가 부진해 동사 또한 2025년은 실적 성장 폭이 크지는 않을 전망이라며, 2025년 매출액 402억원(-17.0% y-y), 영업손실 60억원(적자지속)을 예상한다고 밝힘. 다만, 2026년 EMS 기업들의 발주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는 인도 법인의 본격적인 생산에 힘입어 연결 매출액 732억원(+48.7% y-y), 영업이익 103억원(흑자전환)으로 턴어라운드 기록할 것으로 전망.
에코프로비엠
(247540)
117,800원
(
+4.90%)
유럽 법인 설립 추진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근 독일에 개설한 유럽 연락사무소를 법인으로승격시키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힘. 유럽 전기차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본사와 유럽 현지 배터리 고객사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밸류체인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며, 유럽 내 잠재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양극재뿐만 아니라 리사이클링 피드 확보 등 현지 법인의 사업 영역을 확 대해 나갈 계획.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유럽 현지 고객사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 연락사무소를 법인으로 승격시키는 방안 을 추진 중에 있다"며, "유럽 법인은 양극재 마케팅뿐만 아니라 리사이클링 협력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사업기회를 모색하게 될 것"이라고 밝 힘.
코나아이
(052400)
49,000원
(
+4.48%)
진천군 지역화폐 운영대행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진천군 지역화폐인 '진천사랑상품권'의 새로운 운영대행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힘. 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계기로, 기술적 우위와 차별화된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진천사랑상품권 플랫폼의 안정화와 대대적인 혁신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언급.
▷한편, 오는 15~16일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할 예정.
아이진
(185490)
2,425원
(
+4.30%)
동사 컨소시엄 개발 국산 mRNA 코로나백신 'BMI2012주' 임상1상 신청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당사 컨소시엄이 순수 국산 기술로 개발한 차세대 mRNA(메신저 리보핵산) 기반 COVID-19(코로나19) 변이 예방 백신 'BMI2012주'에 대해 지난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제출했다고 밝힘.
▷이번 임상시험 계획 제출은 지난해 4월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2025년도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에 동사를 비롯해 한국비엠아이, 알엔에이진, 마이크로유니, 메디치바이오 컨소시엄이 선정된 후 비임상 연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성과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 컨소시엄이 개발한 BMI2012주는 비임상 동물실험에서 기존 백신 대비 동등 혹은 우수한 면역원성을 보였으며, 면역된 햄스터에 바이러스 공격 시, 기존 백신 대비 우수한 방어 효과를 보여 차세대 mRNA 백신으로서의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밝힘.
에스티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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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성 대장암 BTN1A1 고발현군 mPFS 6.3개월 확인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전이성 대 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자임상에서 BTN1A1 고발현 환자군의 무진행생존기간(mPFS)이 6.3개월로 확인되었다고 밝힘. 이는 기존 표준 치 료법의 mPFS(약 2~3개월)를 크게 상 회하는 결과로, BTN1A1 타깃 전략이 대장암 정밀 면역 치료의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알려짐. 해당 임상을 진행한 이수현고대안암병원 종양내과 교수는 "불응성 또는 전이성 대장암 환자 25명의 IHC 분석 결과, BTN1A1 H-Score가높고 YAP1(항암제 내성 관련), SLFN11(DNA 손상 유발 항암제 민감도 관련), Ki-67/PD-L1 이중 발현(세포증식 및 면역억제 관련) 세포 비 율이 높은 환자일수록 PFS가 연장되는경향을 보였다"며, "이는 BTN1A1이 다른 지표들과의 상관성을 기반으로 정밀한 유효성 예측 바이오마커로 활용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 이어 "넬마스토바트와 카페시타빈 병용요법은 치료이력이 많은 전이성 대장암 환자에서 유망한 임상 적 효과와 안전성을 보여줬다"며, "BTN1A1 억제 전략은 면역조절을 통한 새로운 치료 옵션이자 정밀면역치료로 확장 가능한 잠재력을 지닌다"고 덧붙였음.
▷이와 관련, 유승한 동사 연구총괄(CSO)은 "항암화학요법 이후 비소세포폐암과 대장암 모두에서 BTN1A1 발현이 증가하는 특이적 현상이 관찰됐다"며, "넬마스토바트를 화학요법(대장암에는 폴폭스/폴피리, 비소세포폐암에는 도세탁셀)과 병용 시 단독 대비 우수한 항종양 효과가 관찰됐고, 특히 PD-L1음성 종양에서 BTN1A1 발현이 높아 의미 있는 결과가 확인됐다"고 밝힘.
▷한편, 동사는 현지시간으로 오는 17~2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발표 예정인 초록을 통해 이 같은 연구 성과를 공개할 예정임.
아이티센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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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가격 상승 속 3분기 실적 호조 전망 등에 상승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25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1.7조원(+32.2% YoY), 영업이익 222억원(+110.2% YoY)으로 기대 이상의 호실적이 예상되고, 한국금거래소(지분 67.25%)의 큰 폭 실적 호조(영업이익 240억원 기여 추정)에 기인한다고 밝힘. 또한, 사업 특성상 4분기에는 IT 자회사들의 실적 호조가 예상되는 등 25년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고 언급.
▷이어 금 거래소 성장으로 실적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금 가 격 상승이 거래량 증가로 이어지고 있고, 25년 1분기 9.3톤, 2분기 5.9톤, 3분기 10.1톤 거래 추정 등 2분기 둔화세에서 9월 이후 가파른 거 래량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다며, 고스란히 실적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아울러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육성 등 디지털 자산 금융 생태 계(정의, 범위, 거래소, 운영, 규제 등) 등 디지털 자산 기본법 관련 법제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향후 화폐 및 금 기반의 스테이블코인, STO 등 한국의 대표 디지털 자산 발행 및 운영사업자로서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언급.
메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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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매출액 호조에 상승
▷25년3분기 실적발표. 25년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57.56억원(전년 동기대비 +64.34%).
파마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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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쥬란브랜드 입지 및 중장기 수출 확대 모멘텀 유효 분석 등 에 상승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경쟁 제품출시 이슈 및 변동성 장세 영향으로 주가가 하락했으나, 리쥬란 브랜드 입지 및 중장기 수출 확대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분석. 절대 매출 규모를 비교할 경우 현재 등장 중인 ECM 스킨부스터 제품들의 분기 매출은 리쥬란 대비 약 3~5% 수준으로 파악되며, 다수 제품이 단기에 등장하며 빠른 속도로 시장을 형성 중이라고 설명. 다만, 리쥬란 의 경우 벤치마크 제품으로 지속적인 간접 홍보 효과 있으며, 최초 출시 10년 차 이상의 트랙 레코드를 기반으로 2025년 말까지 미국을 제외 한(시술용 화장품으로 확장) 대부분 주요 글로벌 시장에 진출 완료하며 해외 확장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4Q25 유럽 출시 모멘텀과 신제품(PLLA 필러 에버클, 연말 리쥬란 주사 기능 결합된 EBD) 출시 등 지역/품목 포트폴리오 확장 모멘텀 또한 유효하며, 연중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한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90,000원[유지]
크레오에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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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백신 'SAV001' 임상 2상용 시료 생산 순항 소식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는 바이오사업부와 자회사 스마젠 캐나다를 통해 개발 중인 세계 최초 전체 사독 에이즈백신 'SAV001'의 임상 2상 준비 상 황과 대량생산 기술개발 진척 사항을 보고했다고 전해짐. 동사는 임상 2상용 GMP 생산이 완료되는 즉시 임상에 착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준비를 병행하고 있다며, 이미 미국 FDA와 Type C 미팅을 통해 임상 2상 계획에 대한 의견 조율을 마친 상태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SAV001은 세계 최초의 전체 사독 에이즈백신으로 대량의 HIV 바이러스를 체외에서 안전하게 배양해야 하는 만큼 고도의 기술력과 특수시설이 요구된다"며, "여러 기술적 난관이 있었지만 나오바이오스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임상 2상 시료 생산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언급. 이어 "시료 생산이 완료되는 즉시 임상 2상 개시가 가능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밝힘.
아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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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아크차단기 설치 의무화 추진 속 3세대 단일 칩(SoC) 기술 확보 소식에 소폭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아크차단기 설치 의무 법제화를 추진 중인 가운데, 동사는 아크 검출 기능을 단일 칩(SoC) 형태로 구현한 3세 대 초소형 아크차단기를 통해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해짐. 동사는 오랜 반도체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전기화재의주요 원인인 아크(Arc) 현상을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할 수 있는 전력안전 SoC(System on Chip) 기술을 확보했으며, 전기화재 예방을 넘어 IoT 기반 스마트 아 크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아크 SoC 개발부터 차단기제조까지 전 과정을 자체 수행할 수 있는 기술 노하우를 확보했다"며, "전기안전 시스템 사업을 지속해서 확장해 전력안전 분야의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겠다"고 밝힘.
루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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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MO 2025서 AI 기반 항암 치료 반응 예측 연구 공개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AI 바이오 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 를 활용한 면역항암제 치료 반응 예측 연구 3건을 발표한다고 밝힘.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면역항암제 치료효과가 제한적이었던 정상 불일치 복구형 전이성 대장암 환자 중 실제 반응 가능성이 큰 환자군을 AI 분석으로 선별할 수 있음을 입증한 것으로 전해짐.
▷서범석 대표는 "이번 ESMO를 통해 동사가 선보일 연구는 AI가 실제 환자의 생존기간 개선과 연결될 수 있음을 데이터로 입증한 성과"라며, "루닛 스코프가 다양한 암에서 맞춤 치료 전략을 제시할 수 있는 핵심 도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티에스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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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 분산액 파일럿 생산 라인 구축 완료 소식에 소폭 상승
▷일부 언론에따르면, 동사가 이차전지의 용량과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차세대 소재의 개발을 통해 내년 파일럿 라인 구축을 사실상 완료한 것으로 전해짐. 리튬이온배터리용 도전재 시장에서 CNT가 핵심 소재로 부상하고 있어 향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CNT 분산액 파일럿 생산 라인의 건축등기는 됐고, 보존 등기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인력 투입이 완료되면 가동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힘.
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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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있는 신작 출시 필요 분석 속 소폭 하락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경쟁력 있는 신작 출시를 통한 어닝 개선의 지속성과 이에 기반한 밸류에이션 버퍼를 마련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 이에 연계될 수 있는 변수로 에이버튼에서 개발 중인 프로젝트 ES 게임성일 것으로 판단하며, MMORPG 장르에서 기존 고착화된 메타에서 얼마나 참신한 요소를 보여주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동사의 레거시 게임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매출은 작년 10주년 프로모션 진행에 따른 반대급부와 자연감소 등이 맞물리면서 분기별 감소세를 기록 중인 것으로 관측된다고 설명. 국 내 프로야구 흥행과 맞물린야구 라인업 매출 증가가 이를 상쇄하는 형국이지만, 올해 출시한 서머너즈 워: 러쉬, 더 스타라이트 등 동사 주 요 라인업 성과가 지속성을보여주지 못하면서 전체적으로 분기별 영업이익 개선 가시성이 다소 결여된 형국에 있다고 설명.
▷투자의견 : Outperform[유지], 목표주가 : 46,000원 -> 42,000원[하향]
휴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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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소폭 하락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매출 1,177억원(+12% YoY, 이하 모두 YoY), 영업이익 571억원(+7%, OPM 48.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2%, 영업이익은 7% 하회할 것이며, 국내 및 일부 ROW 국가에서의 경 쟁 심화를 반영해 매출 추정치를 하향하고, 톡신 매출은 674억원(+4%)을 전망. 국내(204억원, -10%) 및 수출(469억원, +12%) 모두 하향 조정. 특히, 국내 톡신 가격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일부 ROW 국가에서도 한국 기업 간 가격 경쟁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
▷다만, 주요 국가 성장 스토리는 아직 견조하다고 분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30,000원 -> 390,000원[하향]
네오이뮨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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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8%)
대표이사 사임 소식 속 급락
▷지난 10일 장 마감 후 대표이사 변경 공시(변경일:2025-10-10). 기존 대표이사 Luke Yun Suk Oh가일신상의 사유로 인해 사임하고, 대표이사 공석으로 신규 선임시까지 당사 부속정관 제18 조 및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김태우 CFO(경영지원본부장)가 대표이사의 직무를 대행한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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