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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화학 / 화학소재
이수화학 (+29.93%)


🔹 전력저장장치(ESS) / 전력설비
케이이엠텍 (+29.99%)
광명전기 (+19.23%)
LS ELECTRIC (+14.87%)
세명전기 (+13.97%)


🔹 조선 / 조선기자재
동일스틸럭스 (+29.92%)
한라IMS (+29.76%)


🔹 양자암호 / 양자컴퓨팅
엑스게이트 (+24.30%)
사토시홀딩스 (+14.16%)
라닉스 (+13.63%)
한국첨단소재 (+10.72%)
케이씨에스 (+10.19%)
아이윈플러스 (+9.57%)


🔹 바이오 / 제약 / 헬스케어
한스바이오메드 (+16.35%)
에스바이오메딕스 (+16.02%)
지니너스 (+14.74%)


🔹 반도체 / IT소재
심텍 (+15.55%)


🔹 수소차 / 신재생에너지
신도기연 (+15.40%)
LS ELECTRIC (+14.87%)
씨에스베어링 (+12.08%)


🔹 우크라이나 재건 / 건설기계
HD현대건설기계 (+10.48%)
포스코인터내셔널 (+9.52%)

 

 

 

 

 

종 목 상한가
일수
사유
이수화학
(005950)

9,810원
(+29.93%)
2 유럽 주요 LAB 생산업체 공장 가동 중단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상한가
케이이엠텍
(106080)

1,777원
(+29.99%)
1 전력저장장치(ESS) 테마 상승 속 ESS(에너지저장장치)용 각형 캔 설비의 첫 출하 완료 소식에 상한가
동일스틸럭스
(023790)

3,365원
(+29.92%)
1 한라IMS, 대선조선 영도조선소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결정 소식 속 대선조선 최대주주인 점이 부각되며 상한가
한라IMS
(092460)

20,800원
(+29.76%)
1 대선조선 영도조선소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결정 소식에 상한가
엑스게이트
(356680)

10,230원
(+24.30%)
  美 정부, 양자컴퓨팅 기업 지분 투자 논의 소식에 양자암호/양자컴퓨 팅 테마 상승 속 급등
광명전기
(017040)

1,736원
(+19.23%)
  전력설비 테마 상승 및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계약 체결 속 급등
한스바이오메드
(042520)

33,800원
(+16.35%)
  셀르디엠 글로벌 확장 기대감 및 저평가 분석 모멘텀 지속에 급등
에스바이오메딕스
(304360)

26,800원
(+16.02%)
  미 FDA와 사전미팅 진행 및 조만간 FDA에 임상 3상 IND 신청서 제출 계획 소식에 급등
심텍
(222800)

58,700원
(+15.55%)
  메모 리 3사 소캠 기판 성능 평가(퀄 테스트) 통과 소식에 급등
신도기연
(290520)

1,649원
(+15.40%)
  뷔나그룹, 韓 재생에너지 분야 및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 추진 소식에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 상승속 급등
LS ELECTRIC
(010120)

367,000원
(+14.87%)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전력저장장치(ESS),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신규 시장 확장 속 다방면 수주 확보 기대감 등에 급등
지니너스
(389030)

2,195원
(+14.74%)
  '신약개발 플랫폼사전환' 분석 등에 급등
사토시홀딩스
(223310)

3,185원
(+14.16%)
  美 정부, 양자컴퓨팅 기업 지분 투자 논의 소식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급등
세명전기
(017510)

11,260원
(+13.97%)
  국내 전력기기 업체, 3분기 호실적 전망 및 서해안에너지고속도로 사업 본격화 기대감 등에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급등
라닉스
(317120)

2,960원
(+13.63%)
  美 정부, 양자컴퓨팅 기업 지분 투자 논의 소식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급등
씨에스베 어링
(297090)

7,330원
(+12.08%)
  뷔나그룹, 韓 재생에너지 분야 및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 추진 소식에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한국첨단소재
(062970)

3,770원
(+10.72%)
  美 정부, 양자컴퓨팅 기업 지분 투자 논의 소식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급등
HD현대건설기계
(267270)

114,900원
(+10.48%)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트럼프 '현 전선 동결' 타협안 지지 소식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테마상승 속 급등
케이씨에스
(115500)

12,330원
(+10.19%)
  美 정부, 양자컴퓨팅 기업 지분 투자 논의 소식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급등
아이윈플러스
(123010)

1,340원
(+9.57%)
  美 정부, 양자컴퓨팅 기업 지분 투자 논의 소식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급등
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59,800원
(+9.52%)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트럼프 '현 전선 동결' 타협안 지지 소식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속 급등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美 정부, 양자컴퓨팅 기업지분 투자 논의 소식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국내 전력기기 업체, 3분기 호실적 전망 및 서해안에너지고속도로 사업본 격화 기대감 등에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트럼프 '현 전선 동결' 타협안 지지 소식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등 테마 상승.

▷뷔나그룹, 韓 재생에너지 분야 및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 추진 소식에 풍력/ 태양광에너지/ 수 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전력저장장치(ESS) 테마 상승.

▷美 정부, 中 희토류 압박에 따른 소프트웨어 제품 수출제한 검토 소식 등에 일부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 상승.

▷美·EU, 러시아 제재 및 美·인도 무역합의 임박 기대감 속 국제유가 급등 등에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상승.

▷이 외에 터치패널,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카메라모듈/부품, 피팅(관이음쇠)/밸브, 3D 낸드, 퓨리오사AI,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석유화학, 초전도체, 종합상사, 강관업체, 자원개발, 니켈, PCB(FPCB 등), 국내 상장 중국기업, 줄기세포, 가상현실, 골판지제조, 철도, 사료, 엔터테인먼트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테슬라, 3분기 순 이익 컨센서스 미달 소식 등에 2차전지/전기차, 리튬 등 테마 하락.

▷미중 긴장 고조 속 美 반도체 관련주 하락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스템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 테마 하락. 인터넷 대표주, AI 챗봇(챗 GPT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등도 하락.

▷한미 관세 협상 불확실성 등에 자동차 대표주 하락.

▷국내 증시 하락 속 증권 테마가 하락. 은행, 손해보험/생명보 험 등 여타 금융 테마도 하락.

▷이 외에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밥솥, 전기자전거, 의료AI, 원자력발전소 해체, 두나무, 마이데이터, 편의점, 바이오시밀러, 화학섬유,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폐배터리, 클라우드 컴퓨팅,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창투사, 전자결제(전자화폐), 웹툰, 핵융합에너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게임, 김밥(냉동김밥 등), 온실 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의 테마가 하락.
양자암호/양자컴퓨팅 美 정부, 양자컴퓨팅 기업 지분 투자 논의 소식에 상승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의 여러 양자 컴퓨팅 기업들이 연방 자금 지원의 대가로 상무부에 지분을 제공하는 방안을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짐. IONQ, 리게티 컴퓨팅, D 웨이브 퀀텀 등이 자금 지원 협약의 일환으로 정부 지분 보유를 논의중이며, 퀀텀 컴퓨팅과 아톰 컴 퓨팅도 유사한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음. 이들 기업은 각각 최소 1,000만 달러의 자금을 요청하고 있으며, 이번 협상은 트럼프 행정부가 중요하다고 판단하는 분야에 대한 지분 확보 노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엑스게이트, 사토시홀딩스, 라닉스, 한국첨단소재, 케이씨에스, 아이윈플러스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가 상승.
전력설비/ 전선 국내 전력기기 업체, 3분기 호실적 전망 및 서해안에너지고속도로 사업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등 국내 주요 전력기기 업체들이 3분기에 좋은 실적을 달성했거나, 기록할것으로 전망됐음. 이는 인공지능 발전에 따른 글로벌 전력 수요가 급증하며 전력기기 수요에도 탄력이 붙고 있기 때문으로, 이들 기업은 또약 11조 원 규모의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에 필요한 초고압직류송전(HVDC) 관련 기기 개발에도 본격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음.

▷먼저 22일 실적을 공시한 LS일렉트릭은 3분기에 매출액 1조163억원과 영업이익 1,008억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9.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51.7% 증가. 주력 사업인 글로벌 전력사업에서 북미 데이터센터와 초고압 변압기 성장이 이어지며 실적 신장을 견인했으며, 특히 3분기 현재 수주잔고는 총 4조1,00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000억원 증가했음. 아울러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효성중공업은 3분기에 매출 1조4,008억원(이하 yoy +22.3%), 영업이익 1,546억원(+39.1%)을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HD현대일렉트릭은 이날 2분기 호실적을 발표.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액 9,954억원(전년동기대비 +26.2%), 영업이익 2,471억원(전년동기대비 +50.9%), 순이익 1,911억원(전년동기대비 +63.9%)을 기록. HD현대일렉트릭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수익성이 좋은 전 력기기 프로젝트 납품이 확대되고 국내외 시장에서 수익이 개선되면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AI 프로젝트 및 친환경 인프라에 대한 글로 벌 투자가 지속되고 있는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수주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힘.

▷또한, 이들 3개 기업은 일진전기와 함께 서해안에너지고속도로 대용량 전압형 HVDC 변환용 변압기 개발 참여기업으로 선정됐으며,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본격적인 개발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짐.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은 호남권에서 생산된 재생 에너지를 수도권 등 전력수요가 많은 지역으로 전달하기 위해 서 해안 해저·지중에 총 약 620㎞ 길이의 HVDC 전력망을 구축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정부는 이 사업을 2030년까지 완공하겠다는 계획이며, 사업비 규모만 약 11조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광명전기, LS ELECTRIC, 세명전기, HD현대일렉트릭, 산일전기, 효성중공업 등 전력설비/전선 테마가 상승.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등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트럼프 '현 전선 동결' 타협안 지지 소식 등에 상승
▷외신 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현재전선에서 전쟁을 동결하자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의견에 대해 "좋은 협상 안"이라며 긍정적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짐. 22일(현지시간) 젤렌스키 대통령은 스웨덴 오슬로에서 기자들과 만나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 가 현재 있는 곳에서 대화를 시작하자'고 제안했다"며 "좋은 타협안이라고 생각하지만, 푸틴 대통령이 이것에 동의할지 확신할 수 없다.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그렇게 말했다"고 언급했음.

▷한편, 우크라이나가 동·남부 영토 일부 상실을 현실적으로 수용하는 입장을 공식화하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음. 러시아가 점령한영토 전체를 수복한다는 것이 종래의 대외 공식 입장인데, 젤렌스키 대통령이 전선 동결을 '좋은 타협안'이라고 표현한 것은 이 같은 기조 변경일 수 있다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포스코인터내셔널, HD현대 건설기계, 퍼스텍, HD현대인프라코어, 대양전기공업, 누보, 아이톡시, 다산네트웍스, TYM 등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테마가 상승.
풍력/ 태양광에너지/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전력저장장치(ESS) 뷔나그룹, 韓 재생에너지 분야 및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 추진 소식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최대 재생에너지 개발·운영 민간발전사업자(IPP)로 꼽히는 뷔나(VENA)그룹이 한국 재생에너지 분야와 이와 연 계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 축 사업에 투자할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재생에너지의 날'인 23일 국회에서 뷔나그룹으로부 터 투자의향서(LOI)를 전달받았다고 밝혔으며, 투자 분야로 '태양광과 육상·해상풍력, 에너지저장장치(BESS), 그린수소, 연료전지 등을 포함한 재생에너지 설루션 프로젝트'와 '차세대 AI 컴퓨팅을 지원하기 위한 재생에너지 연계형 전력망 대응 AI 데이터센터', '대한민국 정부와 상호 합의하는 협력 프로젝트'를 제시했다고 밝힘. 총투자는 '500MW(메가와트) 규모 태안해상풍력 발전 프로젝트와 384MW 규모 욕지해상풍력 발전 프로젝트를 포함해 20조원 규모'로 추진한다고 밝혔음.

▷한편, 뷔나그룹은 모회사가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완전 자회사 로 이번 투자의향서 전달은 지난 9월 유엔 총회에 참석하고자 미국을 찾은 이재명 대통령과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이 면담한 것을 계기로 과 기정통부와 블랙록이 체결한 'AI·재생에너지 투자 협력 양해각서(MOU)'에 따른첫 성과로 전해졌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씨에스베어링, 효성중공업, 유니슨, LS마린솔루션, DGP, LS, 신도기연, 범한퓨얼셀, 비나텍, HD현대에너지솔루션 등 풍력/ 태양광에너지,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전력저장장치(ESS)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테마가 상승.
희귀금속(희토류 등) 美 정부, 中 희토류 압박에 따른 소프트웨어 제품 수출 제한 검토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외신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노트북부터 제트엔진에 이르기까지 미국산 소프트웨어가 들어가는제품에 대해 광범위하게 수출 제한 조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짐.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소프트웨어든, 엔진이든, 다른 어떤것이든 수출 통제가 시행된다면 주요 7개국(G7)과 공조 속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 이번 조치는 아직 검토 단계로 중국의 희토류 수출 조치가 어떻게 전개되느냐 에 따라 미국 정부의 대응이 달라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유니온머티리얼,노바텍, LS에코에너지 등 일부 희귀 금속(희토류 등) 테마가 상승.
LPG(액화석유가스) 美·EU, 러시아 제재 및 美·인도 무역합의 임박 기대감 속 국제유가 급등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지난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美·인도 무역합의 임박 기대감 및 美·EU, 러시아 제재 소식 등에 급등세를 기록.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2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1.26달러(+2.20%) 상승한 58.50달러에 거래 마감.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점진적으로 축소하는 대가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인도에 대한 관세를 기존의 50%에서 15~16%로 낮추는 합의안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짐.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통화에서 " 많은 것들에 대해 논의했지만 대부분은 세계 무역에 관한 것이었다"면서 "그(모디 총리)가 러시아산 원유를 많이 사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힘. 이어 "그도 내가 원하는 만큼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길 원한다"면서 "그들(인도)은 (러시아로부터) 너무 많은 원유를 사지는 않을것"이라고 덧붙였음.

▷전일(현지시간)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 협상에 러시아가 진지하게 임하고 있지 않음에 따라 러시아에 추가 제재를 부과한다"고 밝힘. 제재 대상으로 지정된 기업은 ‘로스네프트 오일 컴퍼니’, ‘루코일’ 등 러시아의 대형 석유기업 두 곳과 그 자회사들임.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전일(현지시간) 홈페이지 성명을 통해 러시아산 LNG 수입 금지 등을 포함한 대(對)러시아 신규 제재 패키지를 발표했음. 신규 제재에는 유럽 시장의 러시아산 LNG 수입 금지를 비롯해 러시아의 제재 회피에 이용되는 금융기관 추가 제재, 전쟁 관련 기술·품목 수출 제한 등이 담긴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 극동유화 등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테마가 상승.
2차전지/전기차 테슬라, 3분기 순이익 컨센서스 미달 소식 등에 하락
▷테슬라가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후 3분기(7~9월) 실적을 발표. 매출액은 281억 달러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 263억7천만 달러를 상회.다만, 주당 순이익은 0.50달러로 시장 예상치 0.54달러에 미달. 테슬라 3분기 매출은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지만 전체 순이익의 경우 37% 줄어든 13억7천만달러에 그쳤으며, 관세와 구조조정 비용 증가, 탄소 배출권 판매 수익 감소 등으로 이익이 감소한 것으로 전해짐. 이에 뉴욕증시 장 마감 후 시간외 거래에서 테슬라 주가는 3% 넘게 하락.

▷이와 관련, 블룸버그통신은 "자동차 제조 업체들이 변화하는 연방 정부 정책과 비용 상승으로 인해 직면한 압박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분석. 한편,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 스크는 지난 7월 2분기 실적 발표 당시 전기차 세제 혜택 종료, 관세 부담 증가 등이 테슬라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에코프로, 에코앤드림, 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비엠, 유일에너테크, 코윈테크, 민테크, 브이원텍, SK아이이테크놀로지 등 2차전지/전기차 테마가 하락.
반도체 관련주 미중 긴장 고조 속 美 반도체 관련주 하 락 영향 등에 하락
▷22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소프트웨어가 포함되거나 이를 이용해 제작된 제품의 대중국 수출을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짐. 트럼프 행정부는 노트북, 항공기 엔진 등 미국산 소프트웨어가 사용된 다양한 수출품을 대상으로한 규제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방침과 미국 선박에 대한 신규 항만 요금 부과에 대응한 조치로 해석되고 있음. 이와 관련,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도 "소프트웨어든, 엔진이든, 다른 어떤 것이든 수출 통제가 시행된다면 주요 7개국(G7)과 공조 속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36% 급락했으며, 인텔(-3.15%), AMD(-3.28%), 램리서치(-2.61%),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89%), 엔비디아(-0.49%) 등이 동반 하락. 텍사스 인스트루먼트(-5.60%)는 시장 예상치에 미달하는 4분기 전망을 내놓은 가운데 하락.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팸텍, 서진시스템, 고영, 저스템, 티씨케이, 인텍플러스, 네온테크, 로체시스템즈, 오픈엣지테크놀로지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특징종목 이슈요약(코스피)
광명전기
(017040)
1,736원
(
+19.23%)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계약 체결 속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계약 체결 공시. 최대주주인 나반홀딩스(유)는 동사의 보통주식 8,483,144주(지분율 19.57%)를 피앤씨테크 주식회사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양수도 금액은 305억원임.
LS ELECTRIC
(010120)
367,000원
(
+14.87%)
신규 시장 확장 속 다방면 수주 확보 기대감 등에 급등
▷KB증권 은 동사에 대해 가장 큰 성장동력은향후 다방면에서 기대되는 잠재 수주에 있다고 밝힘. 내년 상반기로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x사향 후 속 수주는 다시 일정이 당겨지며 4분기 중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기존 협상 중이던 빅테크 업체들에 대한 제품 개발도 진행 되고 있어 2026년 중 수주로 이어질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
▷이어 직접적인 데이터센터 외에도 블룸에너지 등 이들에 전력을 공급하는 마이크로그리드 업체 및 미국 내반도체 생산 업체들에 대해서도 트랙레코드를 늘려가는 등 현지 고객군의 폭을 넓혀가고 있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매출원이 되어줄 유통시장향 전력기기 부문의 수주 또한 확보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시장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언급.
▷한편, 동사의 3Q25 잠정 매출액은 1.2조원(+19.1% YoY, +1.9% QoQ), 영업이익은 1,008억원(+51.7% YoY, -7.2% QoQ), 지배주주 순이익은 664억원(+97.7% YoY, -0.9% QoQ)을 각각 기록했다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10.0% 하회하는 수준이라고 밝힘. 다만, 초고압변압기와 美 데이터센터 향 배전반 매출이 늘어나면서 전력사업 부문의 매출액이 견조하게 늘어나는 가운데, 미국 및 베트남 자회사의 실적 호 조로 전년동기대비 외형 및 마진 개선이 지속되었다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80,000원 -> 410,000원[상향]
HD현 대일렉트릭
(267260)
746,000원
(
+8.75%)
3분기 실적 호조에 강세
▷25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954.00억원(전년동기대비 +26.20%), 영업이익 2,471.00억원(전년동기대비 +50.85%), 순이익 1,911.00억원(전년동기대비 +63.89%).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수익성이 좋은 전력기기 프로젝트 납품이 확대되고 국내외 시장에서 수익이 개선되면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AI 프로젝트 및친환경 인프라에 대한 글로벌 투자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수주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고 밝힘.
삼성E&A
(028050)
30,300원
(
+6.69%)
3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강세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3,976억원(+3.5% YoY, +10.1% QoQ), 영업이익은 1,816억원(-10.9% YoY, +0.4% QoQ, OPM +7.6%)으로 추정한다며, 컨센서스와 비교해매출액은 5.6% 상회, 영업이익은 6.0% 상회하는 것이라고 밝힘. 관건은 사우디 Fadhili 가스 현장의 매출액이라며, 3분기 화공 매출액은 2분기에 비해 14.0%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힘.
▷이어 비화공 부문에 생기가 돌기 시작했다며, 핵심 그룹사가 투자를 재개했기 때문에 비화공 부문 분기 매출액은 2025년 2분기를 바닥으로 꾸준하게 증가할 것이라고 밝힘. 2025년 54%에 불과했던 매출화 속도(2024년 말 수주잔고의 2025년 매출화)는 2026년부터 평년 수준(75%)을 회복할 것이고, 그룹사 투자 사이클 당시 이 속도가 100%를 상회했던 점을 감안하면 실제 결과는 더 빨라질 수 있으며, 추가 수주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언급.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0,000원[유지]
퍼스텍
(010820)
4,945원
(
+5.44%)
올해 반기말 기준 수주잔고 역대 최대 및 올해 창립최대 실적 전망 등에 상승
▷스터닝밸류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올해 반기말 수주잔고는 1조346억원으로 역대 최대 물량이라고 밝힘. 특히, 동사의 높은 유도무기 및 총포탄 핵심 부품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방산업체들과 줄줄이 대형 계약을 체결 하고 있으며, 지난 2년간 (2025.9.24)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물 탐지 제거 로봇 구성품 계약(566.4억원), (2025.6.25)LIG넥 스원 이라크 천궁(277.2억원), (2024.12.17)LIG넥스원 SA-MSAM 1차(457.1억원), (2024.7.25)대한항공 중고도 정찰용 무인항공기 초도 양산사 업(313억원) 계약 체결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 동사의 연도별 수주잔고는 2021년말 기준 3,859억원, 2022년말 기준 5,221억원, 2023년말 기준 6,870억원, 2024년말 기준 9,173억원이었다고 밝힘.
▷아울러올해 창립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 스라엘-하마스 충돌 등으로 인해 전세계가 자국 국방력을 강화하는추세이며, K-방산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고 있어,현재 대한민국 방산 4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LIG넥스원)의 수주잔고는 100조원 수 준에 이르고 있다고 분석. 이에 따라, 주요 방산업체들 과 긴밀한 협력업체인 동사의 실적 증가 추세는 올해도 창립최대실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1,049,000원
(
+4.17%)
한국재료연구원과 항공엔진 소재 국산화 협력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 해 한국재료연구원(재료연)과 '한화재료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하고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항공엔진 핵심 소재의 국산화에 착수한다고 밝힘. 동사는 국내 최고 소재 전문기관인 재료연과 공동 연구를 통해 정부 핵심 과제인 첨단항공엔진 및 유무인기 엔진 소재 원천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며, 양측은 이번 연구센터 출범을 통해 '연구개발-시험평가-양산'으로 이어지는 통합형 소재 R&D(연구·개발) 플랫폼을 구축, 국가 차원의 항공엔진 소재 기술주권 확보를 가속할 방침임.
동원산업
(006040)
44,000원
(
+2.92%)
저평가 해소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현재 주가는 주요자회사를 모두 장부가로 평가한 후, 지주사 할인 50%를 적용해 합산한 가치를 반영하는 수준이라며, 동원F&B 상폐와 함께 발표된 식품산업 통합 계획 내 신규 M&A 추진과 이를 바탕으로 한 식품 자회사 간 시너지 강화가 저평가 해소 트리거가 될 것이라고 밝힘. 결국 중요한 것은 피인수 기업이 보유한 브랜드/유통망/생산시설 등 인프라의 질과 동원산업의 브랜딩 역량이라며, M&A 및 글로벌 식품 매출 확대를통한 리레이팅에 베팅한다면 현재 주가는 충분히 매수해볼만한 구간이라고 설명.
▷한편, 3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액 2조4,784억원(YoY +5.1%), 영업이익 1,479억원(YoY -15.2%, OPM 6.0%)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기대치 하회 사유는 2분기 하락한어가가 3분기 별도 실적에 반영된 영향, 3Q24 높은 기저, 높았던 어가가 식품가공유통 자회사의 원가로 반영, 주요 자회사의 통상임금 인식영향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75,000원[신규]
LIG넥스원
(079550)
460,500원
(
+2.33%)
수출 확대 속 영업이익 개선 지속 전망 등에 소폭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2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23.5조원이며, 수출 사업 비중은 55% 이상으로 파악된다 고 밝힘. 수익성 높은 수출 사업이 매출 인식되면서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이라며,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은 각각 4,667억원(+34.6% YoY, OPM 9.4%)와 5,959억원(+27.7% YoY, OPM 9.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또한 수출 사업 양산 매출인식 기간은 5년 이상으로 추정하기 때문에, 이익 개선은 2028년을 넘어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
▷한편, 3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510억원(+42.0% YoY), 영업이익은 779억원(+49.9% YoY, OPM 7.4%)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792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영업이익률은 전분기대비 0.8%p 하락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고스트 로보틱스 영업손실 및 일회성 투자 비용 150억원을 추정치에 반영한 결과이지만, 방산 본업의 실적 개선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
▷투자 의견 : 중립 -> 매수[상향], 목표주가 : 420,000원 -> 580,000원[상향]
녹십자
(006280)
128,800원
(
-2.57%)
3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소폭 하락
▷흥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연결 매출액은 5,091억원(+9.5% YoY, +1.8% QoQ), 영업이익은 265억원(-33.1% YoY, -3.3% QoQ, OPM: 5.2%)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기록할 것으로 전망. 3분기 아쉬운 실 적의 주요 원인은 연결 자회사들의 적자 지속, 독감 백신의 가수 전환에 따른 가격 경쟁, 고마진 헌터라제의 하반기 성장세 둔화 등으로 판단한다 고 밝힘.
▷한편, 3분기 일시적 요인을 제외하면 알리글로는 여전히 순항 중으로 올해 가이던스는 큰 무리 없이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다만, 아쉬운 점은 주요 자회사들의 적자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는 것이라며, 3분기 ABO홀딩스의 신규 혈액원 개소에 따른 비용 증가는 일회성인 것으로 파악되고 지씨셀의 적자는 향후 그 개선 여부를 면밀하게 지켜봐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90,000원 -> 170,000원[하향]

 

 

 

특징종목 이슈요약(코스닥)
케이이엠텍
(106080)
1,777원
(
+29.99%)
ESS(에너지저장장치)용 각형 캔 설비의 첫 출하 완료 소식에 상 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ESS(에너지저장장치)용 각형 캔 설비의 첫 출하를 완료해 미국 ESS 시장 공 략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힘. 이번에 출하된 설비는 지난 7월 글로벌 배터리사와 체결한 800억원 규모의 미국 ESS용 각형 캔 공급 프로젝트에 따른 것으로 출하된 설비는 현재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동쪽 150마일에 위치한 현지 공장으로 운송 중이며, 도착 즉시 라인 설치 및 시운전 에 착수한다고 설명.
▷이미 한국에서 조립과 샘플 시생산을 통해 양산성 및 품질 검증을 마친 상태로 이에 따라 현지 설치 후 단기간 내 양산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12월 말 양산 검증을 마치고 본격적인 양산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며, 이번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동일 제품의추가 공급 및 대형 프로젝트 협의를 병행하고 있는데 연내 협의가 성사될 경우 총 공급 규모는 2,00억원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 이라고 밝힘.
한라IMS
(092460)
20,800원
(
+29.76%)
대선조선 영도조선소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결정 소식에 상한가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대선조선 영도조선소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동사가 결정된 것으로 전해짐. 대선조선 채권단은 대선조선 영도조선소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역 조선기자재업체인 동사를 결정하고 이를 통보했음. 마스가 프로젝트(미국 조선 업 재건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선조선 채권단은 영도조선소를 선박 MRO(선박 정비·보수·운영)의 전진기지로 삼으려는 기업들의 움직임이 감지되자 매각을 시도했고, 동사가 이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짐.
▷한편, 대선조선 영도조선소 부지 일대는 상가도 형 성되어 있지만 영도조선소 부지와 HJ중공업 조선소가 인접해 있어 용도 전환에 제약이 크며,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동사가 수리 조선을 중심 으로 운용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음.
에스바이오메딕스
(304360)
26,800원
(
+16.02%)
미 FDA와 사전미팅 진행 및 조 만간 FDA에 임상 3상 IND 신청서 제출 계획 소식에 급등
▷동사의 강세일 대표는 서면 인터뷰를 통해 미국 FDA와 가진 상업화 임상에 관한 사전 미팅의 뒷이야기와 향후 계획에 대해 밝힘. 파킨슨병 줄기세포 치료제 TED-A9의 미국 임상 진입을 앞둔 동사는 21일 미국 FDA와 공식 미팅을 진행했으며, 이번 미팅은 TED-A9 개발 과정의 중요한 전략적 전환점이 된 것으로 전해짐.
▷강 세일 대표는 "단순히 IND 신청 전에 거치는형식적 절차가 아니라, 후기 임상에 대한 개발 전략을 점검하고 FDA의 기대치를 파악하는 데 있어 결정적인 기회였다"고 밝힘. 이어 "FDA와의 조율을 통해 우리가 나아갈 방향이 한층 분명해졌다"며 "조만간 FDA에 임상 3상에 대한 IND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음.
심텍
(222800)
58,700원
(
+15.55%)
메모리 3사 소캠 기판 성능 평가(퀄 테스트) 통과 소 식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최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소캠 기판 성능 평가(퀄 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전해짐. 품질을 충족시켜 납품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한 것으로, 동사는 이에 소캠 기판 생산 준비에 착수했으 며,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소캠(SOCAMM)' 공급망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을 전망임.
▷한편, 엔비디아는 1세대 제품을 건너뛰고 2세대를 준비했으며, 동사는 이 2세대 소캠용 기판으로 메모리 3사로부터 양산 승인을 받았고, 소캠2는 엔비디아 차세대 AI 반도체인 '루빈'에 탑재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짐. 아울러 동사는 메모리 회사들과소캠2 기판 가격과 물량 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연내 협의가 마무리되면 내년 1분기 본격 양산이 예상.
지니너스
(389030)
2,195원
(
+14.74%)
'신약개발 플랫폼사 전환' 분석 등에 급등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ADC·이중항체 등 차세대 항암제는 종양미세환경(TME)과 세포 간 상호작용이 약효를 좌우하며 이에 따라 공간오믹스(Spatial Omics) 등 고급 유전체 데이터와 데이터 해석력이 중요하다며, 이러한 흐름에 맞춰 진단 중심 비즈니스 구조를 접고, AI+유전체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다고밝힘. 국내외 주요 병원과 협력해 4억 개 공간전사체 데 이터와 4,000명 환자의 싱글셀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이는 동아시아 환자 중심의 고품질 RWD로 해외 경쟁사 대비 뚜렷한 강점을 가진다고 설 명.
▷한편, 2025년 매출액은 112억원(YoY+73%)을 기록하고, 적자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다만, 동사 기업가치는 실적보다 데이터 자산의 희소성과 AI 플랫폼의 확장성에 달려 있다며, 플랫폼 매출이 늘어날수록 분석 효율이 높아지고 고객 락인 효과도 자연스럽게 강화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국내 및 일본 임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협력 확대는 글로벌 제약사 대상 라이 선스 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추가적 인 빅파마 계약이 발표될 경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
HLB이노베이션
(024850)
1,930원
(
+7.94%)
美 자회사 베리스모, 국제중피종학회에서 고형암 CAR-T 임상 발표 예정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자회 사인 베리스모 테라퓨틱스가 오는 26일부터 사흘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국제중피종학회(iMig)’에서 고형암을 대상으로 임상개발중인 CAR-T 치료제 후보물질의 진행상황을 구두발표한다고 밝힘. iMig는 중피종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글로벌 학회이자 연구 네트워크로, 주요 제약사와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혁신 치료제의 임상 성과를 발표하는 무대로, 이번 발표에서는연구 개요와 함께 용량제한독성(DLT) 없이 완료된 코호트 3까지의 임상 진행 현황을 공개할 예정.
▷이와 관련, 브라이언 김 동사 각자대표이자 베리스모 대표는 "이번 발표는 임상 진전 상황을 공개하는 것을 넘어 글로벌 중피종 전문가들로부터 SynKIR-110 플랫폼의 기술력과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는 자리"라며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중피종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고형암 CAR-T의 가능성을 실제 데이터로 입증해 나가겠다"고 밝힘.
이지바이오
(353810)
6,080원
(
+7.04%)
3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강세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 분기 실적은 매출액 1,205억원(+13.2% yoy), 영업이익 124억원(+38.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상향했던 기존 추정치를 유지한다고 밝힘. 특히, 미국 내 사료 첨가제 수요가 높을 것으로 분석된다며, 축산가가 높아 기능성 첨가제 수요가 높아지는데 더해 낮은 곡물가로 농 가의 첨가제 구매력은 상승하기 때문이라고 설명.
▷아울러 현재 주가는 2026년 EPS 기준 PER 5배 수준이고, 3분기 호실 적 전망 및 향후 미국 시장 내 영향력 확대 등 성장성과 비전을 고려했을 때 손익비 좋은 구간이라 판단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0,000원[유지]
에이치이엠파마
(376270)
29,600원
(
+5.53%)
159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를 위해 한양증권 주식회사 등 대상으로 159.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 행 결정(전환가액:26,789원, 전환청구일:2026-10-30 ~ 2030-09-30) 공시.
산돌
(419120)
5,320원
(
+4.93%)
KCGI와 동행 기대 감 부각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종합금융투자사 KCGI와 손잡고 새출발에 나선 가운데, KCGI는동사 지분 19.7%를 확보하며 2대주주에 올라섰고, 강성부 대표가 이사회 의장직을 맡을 것으로 전해짐. 경영 참여는 최소화하면서 장기적인기업가치 제고에 집중할 계획으로, 동사의 이종사업 M&A 추진에 힘을 실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동사와 KCGI의 인연은 지난 7월동사 최대주주 산돌커뮤니케이션이 보유한 보통주 149만2,113주를 KCGI에 매각하면서 시작됐으며, 이후 2대1 비율 무상증자를 거쳐 주당 가액은 5,000원으로 조정됐고, 8월 말 거래가 완료된 바 있음.
▷김태원 KCGI 대표는 "윤영호 산돌 대표가 (경영을) 잘하고 있는 만큼 산돌 경영에 직접적으로 관여할 생각은 없다"며, "기존 산돌 측의 경영을 존중하되 향후 기업가치 제고에 대해서는 다각도로 고민 중인 상황"이라 고 밝힘. 이어 "산돌 구주 매입 과정에서 엑시트 기간 등에 대해서도 고려하지 않았다"고 밝혔음.
비나텍
(126340)
49,750원
(
+4.52%)
106.76 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ACBEL POLYTECH INC과 106.7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7.92%) 규모 공급계약(데이터센터 비상전원용 슈퍼커퍼시터(에너지 저장장치)) 체결(계약기간:2025-10-23~2026-03-03) 공시.
에스오에스 랩
(464080)
10,600원
(
+4.23%)
현대자동차그룹 로보틱스랩향 200억원 규모 라이다 공급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현대자동차그룹 로보틱스랩의 차세대 로봇 플랫폼 향 라이다 공급이 확정됐다고 밝힘. 이번 공급을 기점으로 동사는 대외적으로 글로벌 로봇플랫폼 생태계에 공식 진입함은 물론 전략적 포지셔닝을 확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
▷공급 규모는 모베드(MoBED), 플러드(PluD) 등 두 로봇 플랫폼을 합해 총 약 200억원에 달하며, 이번 공급 확정에 따라 연내 양산에 돌입할 예정. 한편, 현대자동차로부터 양산 공정 검수 절차를 모두 통과한 상태로 알려짐.
▷제품 공급은 현대자동차의 1차 협력사 '에스엘' 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며, 동사는 에스엘과 양산 생산라인 구축 및품질 관리 협업을 통해 로봇 플랫폼에 최적화된 라이다 센서를 대량 공급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힘.
▷동사 관계자는 "이번 공급 확정은 로봇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단계에 진입했다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라 이다는 거리 측정, 환경 인식, 지도 작성 등에서 핵심 센서로 활용되기 때문에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했다는 점은 로보틱스 분야 외에도 자 율주행차·드론·스마트시티 등 다방면에서 사업을 확장하는 데 있어 큰 이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밝힘.
더블유에스아이
(299170)
2,180원
(
+3.81%)
오너리스크 해소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최대주주인 박정섭 회장이 셀루메드 전 대표이사와 연관된민·형사 소송에서 모두 승소한 것으로 전해짐. 검찰에 기소되며 대표직에서 물러났던 박 회장은 이번 무죄 확정 및 민사 승소판결로 명예회복과 함께 회사에 미칠 수 있는 리스크도 함께 해소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대법 원은 올 8월1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경법)상 공갈 혐의로 기소된 박 회장에 대한 검찰의 상고를 기각하고 최종 무죄를 확정했으며, 이는 박 회장이 1심 재판에넘겨진 이후 2년여 만임.
▷한편, 자회사 이지메디봇이 개발한 산부인과 복강경 수술 및 약물 주 입용 어시스트 로봇 ‘유봇(U-BOT)’이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앞두고 기대감도 커지는 모습.
엑스페릭스
(317770)
3,715원
(
+3.63%)
손자회사 카이파이, 아마존 상대 특허 소송 승소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 을 통해 자회사이자 특허 수익화 전문기업인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ID)의 자회사인 카이파이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 아마존(Amazon)을 상대로 한 특허 침해 소송에서 수백만 달러 규모의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밝힘. 이번에 합의가 종결된 소송은 아마존의 인공지능(AI) 플랫폼 '알렉사(Alexa)'가 음성인식 및 사물인터넷(IoT) 관련 핵심 기술 특허를 침해했다는 내용으로, 약 1년여 간의 법적 공방 끝에 승리로 마무리됐으며, 합의 조건은 비공개지만 업계에서는 합의금이 수백만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 는 "이번 아마존과의 합의는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가보유한 IP의 가치와 수익화 역량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한다는 것을 증명한 중요한 첫걸 음"이라며, "애플, 구글 등 후속 소송을 통해 지속적인 성공 사례를 만들어내고 이를 통해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를 그룹의 핵심적인 성장축으로 키워나가 주주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힘.
나노엔텍
(039860)
3,375원
(
+2.58%)
커넥티드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 계획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언론을 통해 AAI헬스케어와 디지털 원격의료 기반 커넥티드 헬스케어(Connected Healthcare)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밝힘. 오는 24일 AAI헬스케어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는 포괄적 주식교환 절차가 모두 완 료되며, 양사는 체외진단(IVD) 등 기존사업 강화와 검사센터·전자의무기록(EMR) 등 신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 아울러 진단장비 중심 사업모델에서 부가가치가 높은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사업 기반을 확장할 계획.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AAI헬스케 어와 포괄적 주식교환 절차가 성공적으로 완료된 만큼 계획했던 협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역량을 바탕으로 양사의 기존 사업 강화는 물론 신규 사업 추진을 통해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원격의료 기반 커넥티드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
엑시온그룹
(069920)
1,298원
(
-5.19%)
1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결정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크로스1호조합 대상으로 1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672원, 전환청구일:2026-11-13 ~ 2028-10-13) 공시.
네오리진
(094860)
1,15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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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OTA ASIA STRATEGY LIMITED와 경영권 변경 관련 계약 체결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JAKOTA ASIA STRATEGY LIMITED와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 체결 공시. 유상증자를 통하여 경영권을 양도할 예정으로 총 양수도금액은 267.68억원, 예정 소유지분 비율은 52.75%임.
▷전일 장 마감 후 운 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JAKOTA ASIA STRATEGY LIMITED 대상 28,000,000주(267.68억원) 규모 제3 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956원, 상장예정:2026-01-23) 공시.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Harmony Development Investments Limited 대상 1,035,196주(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966원, 상장예정:2026-01-23)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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