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SMALL
────────────────────
🔹 통신장비 / 5G
- 우리로 (+29.98%)
- 주성코퍼레이션 (+29.90%)
- 오늘이엔엠 (+29.89%)
- 빛과전자 (+29.82%)
- RF머트리얼즈 (+22.15%)
- 티엠씨 (+20.53%)
- 다산네트웍스 (+15.38%)
────────────────────
🔹 AI / 인공지능
- 미디어젠 (+29.88%)
- SGC에너지 (+19.73%)
────────────────────
🔹 신규상장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300.00%)
────────────────────
🔹 건설 / 모듈러주택
- 한신공영 (+29.99%)
- GS건설 (+22.54%)
- 대우건설 (+18.18%)
- HL D&I (+15.29%)
- 금호건설 (+14.31%)
- 계룡건설 (+13.95%)
- KCC건설 (+13.45%)
────────────────────
🔹 원자력 / 전력설비
- 서전기전 (+29.92%)
- DL이앤씨 (+29.87%)
- 태웅 (+26.49%)
- 오르비텍 (+24.77%)
- 태광 (+23.53%)
- 우진 (+19.31%)
- 한미글로벌 (+17.49%)
- 성광벤드 (+17.17%)
- 지투파워 (+15.29%)
- 에이프로젠 (+14.33%)
────────────────────
🔹 풍력 / 재생에너지
- SK오션플랜트 (+29.83%)
- 유니슨 (+20.75%)
- 동국S&C (+14.38%)
- 세아제강지주 (+13.69%)
────────────────────
🔹 태양광 / 에너지
- 주성엔지니어링 (+19.34%)
- 코오롱글로벌 (+14.11%)
- KG에코솔루션 (+13.96%)
────────────────────
🔹 LNG / 에너지 인프라
- SNT에너지 (+28.28%)
- DL (+26.51%)
────────────────────
🔹 제약 / 바이오
- 티움바이오 (+17.78%)
- 옵투스제약 (+15.63%)
- 삼천당제약 (+14.09%)
────────────────────
🔹 로봇 / AI
- 네오펙트 (+14.16%)
────────────────────
🔹 기타 개별
- 제이케이시냅스 (+29.89%)
- 에쎈테크 (+29.80%)
- 빌리언스 (+15.11%)
────────────────────
| 종 목 | 상한가 일수 |
사유 |
| 우리로 (046970) 2,710원 (+29.98%) |
2 | 2027년 무선 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상한가 |
| 미디어젠 (279600) 8,780원 (+29.88%) |
2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생성형 AI 기술 개발 협력 강화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493280) 104,000원 (+300.00%) |
1 | 신규 상장 첫날 상한가 |
| 한신공영 (004960) 17,730원 (+29.99%) |
1 | 모듈러주택 및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상한가 |
| 서전기전 (189860) 6,210원 (+29.92%) |
1 | 원자력발전 및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투자주의환기종목 해제에 상한가 |
| 주성코퍼레이션 (109070) 1,225원 (+29.90%) |
1 | 2027년 무선 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상한가 |
| 제이케이시냅스 (060230) 478원 (+29.89%) |
1 | 주식분할 후 거래재개 첫날 상한가 |
| 오늘이엔엠 (192410) 3,020원 (+29.89%) |
1 |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및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속 주식병합 후 거래재개 첫날 투자주의환기종목 해제 등에 상한가 |
| DL이앤씨 (375500) 67,400원 (+29.87%) |
1 | 대미 원전 투자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테마 상승 속 상한가 |
| SK오션플랜트 (100090) 25,550원 (+29.83%) |
1 | LNG(액화천연가스) 및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속 국내 해상풍력 시장 성장 대표 수혜주 분석 등에 상한가 |
| 빛과전자 (069540) 2,190원 (+29.82%) |
1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OFC 2026서 3.2T급 차세대 광통신 기술 전격 공개 소식 지속 부각에 상한가 |
| 에쎈테크 (043340) 588원 (+29.80%) |
1 | 英 기업과 'CO₂ 냉매용 UL 인증 볼밸브' 수주 임박 소식에 상한가 |
| SNT에너지 (100840) 53,300원 (+28.28%) |
LNG(액화천연가스)/ 셰일가스(Shale Gas),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LNG 플랜트 증설에 따른 열교환기 및 배열회수보일러(HRSG) 매출 확대 전망 등에 급등 | |
| DL (000210) 64,900원 (+26.51%) |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시 미국 정유 및 화학 부문 수혜 전망 등에 급등 | |
| 태웅 (044490) 57,300원 (+26.49%) |
원자력발전 및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오르비텍 (046120) 13,700원 (+24.77%) |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세계 최초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감용 기술 상용화 모멘텀 지속에 급등 | |
| 태광 (023160) 35,700원 (+23.53%) |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확장의 최대 수혜주 분석 등에 급등 | |
| GS건설 (006360) 31,800원 (+22.54%) |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및 모듈러주택 테마 상승 속 급등 | |
| RF머트리얼즈 (327260) 73,900원 (+22.15%) |
2027년 무선 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유니슨 (018000) 1,682원 (+20.75%) |
美-이란 전쟁 속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 기대감 등에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 |
| 티엠씨 (217590) 23,600원 (+20.53%)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美 광케이블 커넥터 기업 암페놀에 광통신 케이블 초도 공급 모멘텀 지속에 급등 | |
| SGC에너지 (005090) 62,500원 (+19.73%) |
주총서 AI 데이터센터 사업 본격화 선언 속 급등 | |
|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72,800원 (+19.34%) |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원자층성장(ALG) 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반도체 장비를 고객사에 공급 소식에 급등 | |
| 우진 (105840) 31,200원 (+19.31%) |
대미 원전 투자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급등 | |
| 대우건설 (047040) 19,110원 (+18.18%) |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테마 상승 속 원전 수출 확대 기대감 지속에 급등 | |
| 티움바이오 (321550) 10,070원 (+17.78%) |
파이프라인 기술수출계약 추진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 |
| 한미글로벌 (053690) 27,200원 (+17.49%) |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국내 매출액 반등 및 원전 프로젝트 참여 기대감 등에 급등 | |
| 성광벤드 (014620) 37,200원 (+17.17%) |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LNG 플랜트 증설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 |
| 옵투스제약 (131030) 11,910원 (+15.63%) |
삼천당제약 경구용 GLP-1 치료제 대량생산 가능성 부각 등에 급등 | |
| 다산네트웍스 (039560) 4,990원 (+15.38%) |
통신장비 및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속 급등 | |
| HL D&I (014790) 3,620원 (+15.29%) |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지투파워 (388050) 13,500원 (+15.29%) |
원자력발전, 전력설비,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 |
| 빌리언스 (044480) 320원 (+15.11%) |
100억원 규모 유상증자 및 15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등에 급등 | |
| 동국S&C (100130) 2,545원 (+14.38%) |
美-이란 전쟁 속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 기대감 등에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에이프로젠 (007460) 343원 (+14.33%) |
대미 원전 투자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급등 | |
| 금호건설 (002990) 5,630원 (+14.31%) |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 |
| 네오펙트 (290660) 1,306원 (+14.16%) |
한국전자통신연구원서 로봇손 기술 '엑스 핸드(X-HAND)' 이전 모멘텀 지속에 급등 | |
| 코오롱글로벌 (003070) 11,970원 (+14.11%) |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건설 중소형, 모듈러주택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삼천당제약 (000250) 907,000원 (+14.09%) |
경구 인슐린 임상 본격화 및 게임 체인저로 주목 전망 등에 급등 | |
| KG에코솔루션 (151860) 6,940원 (+13.96%) |
남부발전 바이오중유 스팟 공급자 선정 소식에 급등 | |
| 계룡건설 (013580) 29,400원 (+13.95%) |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세아제강지주 (003030) 201,000원 (+13.69%) |
美-이란 전쟁 속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 기대감 등에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 |
| KCC건설 (021320) 7,590원 (+13.45%) |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
| 특징테마 | 이 슈 요 약 |
| 테마시황 | ▷대미 원전 투자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테마 상승. 건설주 투자심리 개선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도 상승. ▷2027년 무선 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美-이란 전쟁 속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 기대감 등에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수소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 테마 상승. ▷카타르 LNG 공급차질 장기화 우려 등에 LNG/ 도시가스 등 테마 상승. 정유/ LPG, 셰일가스 등 에너지 관련 테마도 상승. ▷美-우크라이나, 러-우 전쟁 종전 방안 논의 예정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 상승. ▷美 전력인프라 투자 수혜 기대감 등에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BTS 컴백 공연 대기 속 국내 체류 외국인 급증 수혜 기대감 등에 화장품, 호텔/리조트, 면세점, 소매유통, 백화점 등 테마 상승. ▷애플 첫번째 폴더블 iPhone 출시 기대감 등에 폴더블폰/ 아이폰 테마 상승. ▷아이엠바이오로직스(+300.00%)가 신규 상장 첫날 따따블을 기록한 가운데, 면역항암제 테마 상승. ▷미국·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LCC), 여행 테마 상승. ▷국내 석화산업 구조 개편 2호 프로젝트로 롯데케미칼 여수 공장 분할, 여천NCC와 통폐합 소식 등에 석유화학 테마 상승. ▷이 외에 피팅(관이음쇠)/밸브, 뉴로모픽 반도체, 강관업체, 조선기자재, 남-북-러 가스관사업, 폐기물처리,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편의점, 부동산 보유 자산주, 홈쇼핑, 증권, 바이오시밀러, 종합상사,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LED장비, 종합 물류, 자원개발, 철강 주요종목, 수산, 온디바이스 AI, 철강 중소형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미국·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드론 등 테마 하락. ▷마이크론 테크놀로지(-3.78%)가 역대급 실적 발표에도 하락한 가운데,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 소폭 하락. ▷이 외에 자전거, 공작기계, 스페이스X, 2차전지(나트륨이온), MLCC, 3D 프린터, 전자파, 전기자전거, SNS, 마이크로 LED, 조선, 타이어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만이 하락. |
|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 대미 원전 투자 기대감 등에 상승 |
| ▷전일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대미 협상 실무단이 워싱턴에서 회동하며 관련 건설주 주가가 급등했다며, 현 주가 기준 PBR은 현대건설 2.1배, 대우건설 1.6배로 원전 밸류체인 내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다고 밝힘. 이어 3/12 대미투자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관련 논의가 구체화되는 중이라고 언급.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가 진행되며 조선(1,500억달러)을 제외한 약 2,000억 달러는 원전 등이 투자처로 거론되고 있고, 해당 금액은 연간 200억달러 한도로 집행될 것으로 전망. 한미의원연맹 소속 여야 의원들은 차주 미국을 방문해 2,000억달러 규모의 투자처 중 하나로 원전 건설을 공식 제안할 계획이라고 언급. 아울러 일본의 2차 대미 투자 프로젝트 역시 윤곽을 잡아가며 한·미·일 원전 협력 구도가 형성되는 중이라고 밝힘. 해당 프로젝트에서도 원전이 주요 투자처로 거론되고 있다고 언급. ▷언론에 따르면, 미국과 일본 정부가 19일(현지시간) 일본의 대미 투자 2차 프로젝트로 소형모듈원자로(SMR), 천연가스 발전 시설 건설 등을 추진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미일 정상회담 후 양국 정부가 공개한 공동 문서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의 사업 규모는 최대 730억 달러(약 109조원)로, 이는 지난달 발표된 1차 프로젝트 규모인 360억 달러(약 54조원)의 두 배를 상회함. SMR은 미국 에너지기업 GE 버노바와 일본 기업 히타치가 미 남부 테네시주와 앨라배마주에 건설하며, 사업 규모는 400억 달러(약 60조원)임. 아울러 미국과 일본은 공동 문서에서 향후 검토할 투자 프로젝트도 언급했으며, 추가 후보 사업은 미국 알래스카주를 염두에 둔 원유 증산 인프라, 대형 원자로, 첨단 디스플레이 공장 등임. ▷이 같은 소식 속 서전기전, DL이앤씨, 태웅, 오르비텍, GS건설, 우진, 대우건설, 한미글로벌, 지투파워, 한전KPS 등 원자력발전/건설 대표주 테마가 상승. |
|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 2027년 무선 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
|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광통신 장비 업체들을 중심으로 최근 통신장비주들이 단기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다며, 원론적으로는 구리선-광 교체 수요 증가에 대한 불신이 문제였지만, 실질적으로는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고 밝힘. 다만, 오이솔루션은 물론 주가가 이미 10배 이상 오른 RF머트리얼즈 조차 주가 고점 논란을 논할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2027년도에도 광통신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임을 엔비디아/AT&T/루멘텀/RF머트리얼즈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프론트홀 중심인 오이솔루션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RF머트리얼즈 역시 2027년 무선 투자 증가에 대한 수혜가 있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힘. 아직 국내 광통신장비 업체들이 2027년 실적 전망을 완벽하게 주가에 반영했다고 보긴 어려워 추가적인 주가 상승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우리로, 빛과전자, 케이엠더블유, RF머트리얼즈, 티엠씨, 다산네트웍스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가 상승. |
|
| 신재생에너지 | 美-이란 전쟁 속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 기대감 등에 상승 |
| ▷미래에셋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이번 미국-이란 전쟁은 화석연료의 비용이 안정적이지 않다는 점을 일깨웠으며, 이는 중장기적인 재생에너지의 수요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이번 미국-이란 전쟁이 마무리된다면, 일시적 안정화 기간을 거쳐 결국 국제유가는 다시 배럴당 60~70달러 대로 되돌아올 가능성이 높지만, 이번 위기로 촉발된 에너지 안보에 대한 경각심은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 이제 각국은 과거처럼 효율성이 아닌 자급력과 안전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전망이라며, 이번 전쟁으로 인해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이 드러났고, 이는 영구적으로 신재생에너지의 상대적인 매력도를 높였다고 설명. ▷이어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높아지며 미국은 중국 태양광 공급망 탈피를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Non-China 폴리실리콘의 수요가 급증하며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이미 미국은 중국 태양광 제품 수입을 제한하는 정책들을 시행 중이고, 여기에 PFE(또는 FEOC) 규제, 중국산 폴리실리콘 대상 Section 232 조사, 인도/인도네시아/라오스에 대한 반덤핑/상계관세 등 추가 정책이 더해지면서 미국 시장 내에서 중국이 설 자리는 더욱 좁아질 것으로 전망. ▷이 같은 분석 속 주성엔지니어링, 캐리, 에스에너지, 대명에너지, 유니슨, 동국S&C, 씨에스베어링, 일진하이솔루스, 신도기연 등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테마가 상승. |
|
| LNG/ 도시가스 등 | 카타르 LNG 공급차질 장기화 우려 등에 상승 |
| ▷지난 18일(현지시간) 이란이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습한 가운데, 19일(현지시간)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 카타르에너지(QE)가 주요 액화천연가스 시설 피격으로 한국 등과 맺은 장기 공급계약에 대해 수년간 '불가항력' 선언을 할 수 있다고 밝힘. 카타르에너지의 사드 알카비 최고경영자(CEO)는 외신 인터뷰에서 한국과 중국, 이탈리아, 벨기에로 향하는 LNG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해 최장 5년간의 불가항력을 선언해야 할 수도 있다고 설명. 이어 이번 피격으로 이 회사의 LNG 수출 용량의 17%가 손상됐으며 이를 복구하려면 3∼5년 걸릴 것으로 전망. ▷한국은 카타르에서 LNG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나라 중 하나로 연간 900만∼1천만t의 LNG를 카타르에서 들여오며, 한국의 전체 LNG 수입량의 25∼30%를 차지하고 있음. 카타르에너지가 실제로 불가항력을 선언해 한국이 LNG 5년 치 물량을 수입하지 못하면 그 기간 부족분을 장기계약보다 가격이 높은 현물시장에서 주로 채워야 해 산업계뿐 아니라 일반 가정의 가스요금도 영향받게 되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SK오션플랜트, SNT에너지, SK가스, 삼천리 등 LNG(액화천연가스)/ 도시가스 테마가 상승. 아울러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속 GS, SK이노베이션, E1 등 정유, LPG 등 여타 에너지 관련 테마들도 상승. |
|
|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등 | 美-우크라이나, 러-우 전쟁 종전 방안 논의 예정 등에 상승 |
|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3월21일(현지시간) 미국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방안 등을 의제로 회동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공개한 영상 연설에서 우크라이나 협상단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전쟁 종식과 방공망을 포함한 안보 체계 구축 등을 논의하고자 미국으로 향했다고 밝힘. 그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기존 협상 틀 내에서 업무를 지속할 준비가 됐다는 신호를 미국 측으로부터 받았다"며, "협상이 잠시 중단됐지만 이제 재개할 때가 왔다"고 언급. 이어 "우리는 협상이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 협상단이 이미 이동 중"이라고 "회담이 21일 미국에서 열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또한, 이란 '샤헤드' 드론의 공격을 받고 있는 중동 국가들과 관련해 "이 지역 국가들과 새로운 안보 합의에 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형성됐다"고 설명. 이어 "그들이 우크라이나의 국방, 무엇보다 방공망을 지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분야가 있고 우리가 그들을 지원할 수 있고 이미 지원하고 있는 분야도 있다"며, "샤헤드 드론 대응에 특화된 우크라이나 전문가 그룹이 이미 관련 국가에서 활동 중이며 매일 진행 상황을 보고하고 있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다산네트웍스, 에스와이스틸텍, 전진건설로봇, 현대에버다임, 대모, 대동기어, 대동금속, 금강공업, 에스와이, 혜인 등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가 상승. |
|
| 전력설비/ 전선 | 美 전력인프라 투자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
|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 유틸리티 기업들 18개사는 지난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중장기(~2030년) 설비투자 금액으로 8,217억달러(+22% y-y)를 제시했다며, 이는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부하(load) 증가를 고려한 계획이라고 밝힘. ESA 계약 등 구속력 있는 프로젝트가 증가할 전망이고, 중장기 설비투자 계획에 미포함된 물량(66GW)이 있으며, 전력 인프라 전반(발전?송전?배전)에의 투자 필요성이 확대 중이기 때문에 중장기 설비투자 금액이 증가할 가능성은 높을 것으로 전망. 특히, 2028년 2분기 이후 가동되는 데이터센터 관련 발주는 올해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내외 중저압 전력기기의 데이터센터向 매출은 이제부터 확대될 것으로 전망. ▷이어 국내외 전력기기 기업 PER은 2026년 30~37배, 2028년 22~24배 수준으로 유사한 상황이지만, 데이터센터의 중장기 방향성을 감안하면 높은 밸류에이션은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국내 전력기기 기업의 EPS 증감률은 향후 3년 동안 해외 전력기기 기업보다 5~12%p 높을 것으로 추정한다며, 국내 전력기기 기업의 해외 전력기기 기업과 유사한 밸류에이션은 국내 기업 중장기 성장 기대감이 큰 상황임을 보여준다고 설명. 참고로 국내 전력시장 성장 잠재력까지 감안하면 이는 더욱 정당화될 수 있다고 언급. ▷이 같은 분석 속 서전기전, 지투파워, 세명전기, 제룡산업, 산일전기, 광명전기, KBI메탈, 대한전선, 가온전선 등 전력설비/ 전선 테마가 상승. |
|
| 화장품/ 호텔/리조트 등 | BTS 컴백 공연 대기 속 국내 체류 외국인 급증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
|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하루 앞둔 가운데, 국내 체류 외국인이 급증하면서 화장품 등 소비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BTS의 20일 'ARIRANG' 발표를 시작으로 21일 광화문 컴백 라이브, 4월 월드 투어로 이어지는 일정이 확정되면서 관광객 체류 기간 증가에 따른 호텔·화장품 등 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힘. ▷특히, 외신도 이번 공연의 경제적 가치에 주목하고 있음. 블룸버그 통신은 19일(현지시간) 항공, 숙박, 굿즈, 스트리밍 등 잠재적 지출 규모를 고려할 때, 21일 광화문 무료 공연 한 번으로 서울에 약 1억7,700만 달러(약 2,660억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한다고 보도했음. ▷한편,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8일까지 입국한 외국인 수는 109만9,7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7% 증가했다고 알려짐. 업계에서는 공연직전인 19~20일 입국자까지 합산할 경우, 전년 대비 증가율이 50%를 웃돌 것으로 보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한국콜마, 코스맥스, 브이티, 에코글로우, 아이패밀리에스씨, 글로본, 제닉, 실리콘투 토니모리, 아모레퍼시픽 등 화장품, 롯데관광개발, 호텔신라 등 호텔/리조트, 롯데쇼핑, 현대백화점, HDC, 글로벌텍 스프리, 현대백화점 등 백화점/ 면세점, 세이브존I&C, 이마트, GS리테일 등 소매유동 테마가 상승. |
|
| 폴더블폰/ 아이폰 | 애플 첫번째 폴더블 iPhone 출시 기대감 등에 상승 |
| ▷IBK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금년 하반기로 예상되는 애플의 첫번째 폴더블 iPhone의 출시가 가시화됐다고 밝힘. 폴더블 iPhone 외부에는 5.5inch 패널(460ppi)이, 내부에는 인폴딩 형식의 7.5inch 패널(430ppi)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이어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가 전량 공급하며, A3 공장에 위치한 전용 라인을 통해 생산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폴더블 밸류체인 내 소부장 기업에 집중해야한다는 기존 관점을 유지한다고 밝힘. 폴더블 신모델의 판매량이 전체 iPhone 출하량 대비 5% 수준에 그친다면, 패널사와 스마트폰 제조사에 미칠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지만, 소재 및 부품업체에게는 TAM(Total Addressable Market)이 2배 이상 확대될 수 있는 이벤트로 판단된다고 밝힘. ▷이 같은 소 식에 디케이티, 파인엠텍, 비에이치, 원익큐브, 이녹스첨단소재, 덕산네오룩스 등 폴더블폰, 아이폰 테마가 상승. |
|
|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미국·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일부 관련주 하락 |
| ▷지난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개전 후 두 번째 기자회견에서 "이란은 이제 더 이상 우라늄을 농축할 수 없으며, 탄도 미사일을 제조할 능력도 상실했다"고 밝힘. 이어 이란의 현재 상태에 대해선 "역대 어느 때보다 약해진 상황"이라고 진단하며 "이란 전쟁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끝날 수 있다"고 전망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전일(현지시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양자 회담 자리에서 이스라엘이 추가로 이란의 에너지 생산시설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이어 이란 작전이 "꽤 빨리(pretty soon)" 끝날 것이라고 강조했음. ▷이 같은 소식에 대성하이텍, 센서뷰, 쎄트렉아이, RF시스템즈, LIG넥스원, 웨이비스, 퍼스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일부 방위산업/ 전쟁 및 테러 테마가 하락. |
| 특징종목 | 이슈요약(코스피) |
| DL (000210) 64,900원 (+26.51%) |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시 미국 정유 및 화학 부문 수혜 전망 등에 급등 |
| ▷전일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화학부문 매출의 33%가 미국, 지분율을 고려한 발전부문의 47%가 미국/호주에 위치해 있어 2026년 업황이 국내 석유화학 업체 중 가장 우수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호르무즈 봉쇄가 지속될 경우, 아시아 제조업은 4월부터 역사상 본적없는 화학 Shortage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세계 석유화학 생산량이 단계적으로 -30% (아시아 50%)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은 원유/가스 생산이 소비량을 초과해, 값싼 원재료로 판가 상승을 누릴 수 있는 청정지대라고 분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8,000원 -> 67,000원[상향] |
|
| 한미글로벌 (053690) 27,200원 (+17.49%) |
국내 매출액 반등 및 원전 프로젝트 참여 기대감 등에 급등 |
|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에는 국내 일반건축 시장의 점진적 회복과 하이테크 부문의 매출 기여가 더해질 것으로 전망. 특히, 국내 시장에서는 데이터센터, 재건축 사업장 등의 PM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25년을 저점으로 매출액의 반등이 예상된다고 밝힘. 또한, 글로벌부문 역시 사우디와 미국법인 주도로 양호한 매출액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사우디법인은 25년 네옴시티에서 리야드로의 사이트 이전이 있어 매출 조정이 일부 발생했고 26년에는 다시 정상적인 매출인식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꾸준히 팀코리아 주도의 원전 프로젝트 참여를 계획하고 있다며, 국내 PM사 중 원전과 같은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할 여력이 되는 기업은 동사가 유일하기에 한수원 수주만 이루어진다면 동사의 참여 가능성 역시 매우 높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6,000원 -> 32,000원[상향] |
|
| 삼성E&A (028050) 35,300원 (+8.28%) |
LNG 레코드 확장 기대감 등에 강세 |
|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100% 플랜트부문에만 집중하는 기업으로서, 타 건설사 대비 적극적으로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중이라고 밝힘. 26년 초 실적 발표를 통해 기존의 사업부 구분(화공/비화공)을 화공/첨단산업/뉴에너지 3개 사업부문으로 세분화했다며, 뉴에너지 부문의 일환으로 LNG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힐 계획이라고 언급. ▷현재까지 (주요 프로젝트만 고려했을 때) 30건 이상의 천연 가스 관련 국내외 E/P/C를 수행한 이력이 있으며, 직접적인 LNG 액화트레인 경험은 없으나, 수 건의 액화 에틸렌 생산설비 프로젝트를 통해 약 -104℃까지의 극저온 냉각 공정을 구현한 바 있다고 밝힘. 25년부터 Technip Energies, Bechtel, KBR 등 Top Player들의 EPC Capa를 초과할 발주가 예상되는 바, 동사의 참여 기회는 더욱 넓어질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5,000원 -> 43,000원[상향] |
|
| 한솔홀딩스 (004150) 3,575원 (+8.17%) |
극단적 저평가 분석 등에 강세 |
|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현재 코스피 기업 중에 PBR 0.2배로 가장 낮은 수준이라며, 비상장 자회사의 가치를 장부가로, 상장 자회사는 시가총액으로 반영 시 NAV 대비 할인율이 64%에 달해 극단적인 저평가 상태로 판단한다고 밝힘. 2026년 주요 자회사 양호한 실적 성장 기대됨에 따라 저평가 해소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특히, 지분법 대상 자회사인 한솔제지가 업황 개선 중이라며, 올해 월드컵 등 스포츠이벤트 개최에 따른 업황 개선을 예상한다고 밝힘. 연결 자회사 한솔로지스틱스의 물류 사업 외형 성장도 고무적이고, 100% 자회사로 편입한 한솔PNS는 그룹 SI 사업 외에도 스마트팩토리, 생산 효율화 기반 확장 진행 중으로 홀딩스 가치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
| 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77,000원 (+7.24%) |
장기적 펀더멘털 개선 분석 및 1분기 영업이익 개선 전망 등에 강세 |
| ▷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최근 동사의 주가는 유가 상승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으나, 장기적인 펀더멘털 역시 개선되고 있음에 주목한다고 밝힘. 에너지 사업은 상류(미얀마·세넥스), 미드스트림(터미널), 다운스트림(발전) 확대를 통해 ROE 기여도를 크게 확대할 것으로 전망. 또한, 모빌리티 사업은 구동모터코아(2030년 매출 1조 4,900억원)를 중심으로 장기 계획이 점차 명확해지고 있고, 영구 자석 사업은 동남아(2026년 3천톤)와 미국 생산(2030년 5천톤)으로 미국·EU OEM과 2030년 2,530톤 공급계약을 이미 확보하거나 추가 성약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 ▷1Q26 동사의 영업이익은 3,10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상류(1,227억원)를 중심으로 에너지 부문 영업이익(1,797억원)이 이익 개선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 지난해 인수했던 인니팜으로부터의 이익 추가도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73,000원 -> 88,000원[상향] |
|
| 대덕전자 (353200) 82,800원 (+7.12%) |
서버용 FC-BGA 공급으로 재평가 기대감 등에 강세 |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 하반기 서버급 FCBGA 공급을 기점으로 탑티어 기판 업체로서 멀티플 리레이팅의 근거를 확보했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특히, 27년에는 초저지연 추론용 가속기향 FCBGA 공급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어 대면적 FCBGA 공급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 ▷이와 관련, 26년 1분기 매출 3,315억원(YoY +54%, QoQ +4%), 영업이익 435억원(YoY 흑전, QoQ +50%, OPM 1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메모리 패키지 기판은 GDR7, LPD5 등 고수익성 패키지 기판 수요 호조로 풀가동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 FCBGA는 1분기 중반부터 자율주행용 FCBGA 물량이 증가해 전분기대비 가동률이 소폭 상승했으며 데이터센터향 광모듈 및 하이스피드 컨트롤러 수요 또한 견조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분석. 이어 MLB는 풀가동 수준이 유지되고 있으며 점진적 캐파 확대가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81,000원 -> 110,000원[상향] |
|
| 솔루스첨단소재 (336370) 8,670원 (+5.99%) |
CATL 등 신규 고객사에 전지박 양산 공급 개시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이번 달부터 상반기 중 CATL을 포함한 신규 고객사 2곳을 대상으로 전지박 양산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힘. 지난해 동사는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 4곳을 신규 고객사로 확보했으며, 이 가운데 일부 고객사 공급이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신규 고객사 공급이 본격화되고, 기존 고객사들의 물량 확대 요청이 이어지면서 올해 전반적인 출하량 증가가 예상된다"며 "특히 하반기에는 공급 물량이 상반기 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안정적인 생산 및 공급 대응 체계를 통해 증가하는 수요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
|
| 한일시멘트 (300720) 17,370원 (+4.83%) |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상승 |
| ▷전일 장 마감 후 기업가치 제고 계획(건설경기 변동성에 대응하는 수익성 중심의 경영체계 강화, 안정적인 현금흐름 관리를 통한 주주환원 정책 지속 및 배당 안정성 유지 등) 공시. | |
| KG모빌리티 (003620) 3,645원 (+4.74%) |
AI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MOU 체결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16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자율주행 AI 기술 관련 LOI를 체결한데 이어 한국기계연구원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AI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MOU를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기술협력을 통해 동사와 기계연 및 ETRI는 제조 현장의 요구사항을 기획 단계부터 반영한 맞춤형 로봇을 개발하게 되며, 특히 고난도 공정에서의 AI 휴머노이드 작업 수행 능력 검증은 물론 기존 작업자들과 협업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성 및 현장 적응력을 평가할 예정.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기계연 및 ETRI 등 연구기관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특히 기획 단계부터 제조 현장의 요구 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로봇 개발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제조과정전반의 공정 자동화 등 패러다임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고 밝힘. |
|
| 자이에스앤디 (317400) 4,570원 (+4.46%) |
1,055.35억원 규모 주택정비사업 수주에 상승 |
| ▷코리아신탁(주)와 1,055.3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69%) 규모 공급계약(망원동 456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체결 공시. | |
| 미래산업 (025560) 13,700원 (+4.42%) |
38.46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
| ▷YILING TRADING와 38.4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4.23%)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검사 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3-20~2026-06-20) 공시. | |
| SK (034730) 360,000원 (+4.05%) |
자회사 지분 재평가·주주가치 제고 긍정적 분석 등에 상승 |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SK텔레콤과 SK스퀘어의 지분가치가 대폭 상승한데 따른 실질 NAV 증가 현상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한다고 밝힘. 동사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YoY 1.3% 증가한 30.1조원, 영업이익은 YoY 흑자전환한 3,917억원을 시현한 바 있다며, 이는 SK스퀘어와 SK이노베이션의 영업이익이 큰폭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 아울러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로 SK하이닉스 기업가치 상승 현상이 계속되고 있고, SK이노베이션도 정유·에너지 부문의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SK텔레콤 또한 일회성 비용 소멸 이후 이익정상화 가능성이 높아 자회사들의 업황 호조세 지속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라고 밝힘. ▷또한, 2년간 이어진 리밸런싱 작업도 막바지에 달하면서 시장의 우려 요인이었던 순차입금도 감소 추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힘. 이를 통해 확보된 자금을 재무구조 개선 외에도 미래투자 재원으로 활용 중인데, 대표적으로 SKC의 1조원 규모 유상증자에 5,400억원을 참여하는 등 핵심사업에 대해 선별 투자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설명. ▷이와 함께 기보유 중이던 자사주 24.6%(1,798만주) 중 임직원보상용 4.5%(329만주)를 제외한 20.1%(1,469만주)를 전량 소각키로 결정했다며, 자사주 소각에 따른 주식수 감소로 EPS, BPS 등의 주당가치 상승과 ROE 개선 효과는 결국 중장기 주가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90,000원 -> 400,000원[상향] |
|
| 한창제지 (009460) 517원 (+3.82%) |
자산재평가를 통해 598.95억원(자산총액대비 20.8%) 규모 차액 발생에 상승 |
| ▷자산(토지)재평가 결과 598.95억원(자산총액대비 20.8%) 규모 재평가 차액 발생 공시. | |
| HD현대마린엔진 (071970) 80,400원 (+3.61%) |
실적 개선 지속 전망 등에 상승 |
|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엔진가 상승 매출 반영 및 선박엔진 부문의 HD현대중공업 OEM계약 물량을 직접 계약 물량으로 전환함에 따라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4Q25 매출액은 1,110억원(yoy +25.3%, qoq+1.7%) 영업이익은 279억원(yoy +205.3%, qoq +37.4%, OPM 25%)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환율 효과 및 부품 사업 매출 증가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 26년은 직접계약 물량 전환과, 고선가 엔진 물량 매출반영으로 매출액 5,988억원(yoy +48.8%), 영업이익 1,398억원(yoy +84.2%, OPM 23.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112,000원[신규] |
|
| 엔씨소프트 (036570) 228,000원 (+3.17%) |
아이온2·리니지 실적 긍정적 전망 등에 상승 |
|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기존 게임들의 매출 증가와 신작 출시로 인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아이온2는 출시 초반 트래픽(DAU 150만명)을 거의 유지하며, 지난 4분기에서 이월되는 167억원포함 1분기 매출액 약 1,350억원을 전망한다고 언급. 트래픽이 견조하여 매출의 3~40%일 것으로 추정되는 멤버쉽 매출액도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고, ‘아이템 레벨’ 중심의 게임 성장구조로 인해 캐릭터의 내실을 다지는 ‘성장패키지’나 ‘기간한정 부스터’, 코스튬 등 ‘치장성아이템’의 다양화 등으로 아이템 매출 또한 꾸준할 것으로 추정. 또한, 3분기 글로벌 출시로 하반기 매출 증가를 전망하며, 24년 10월 ‘TL’ 글로벌 매출 1,500억원 감안 시 2026년 실적 상승의 핵심 Factor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아울러 리니지는 동시접속자수 32만명 돌파했다며, 2/7~2/26 400억원(결제액 기준), PC방 순위 2위(17.4%, 3/19기준) 기록 중이라고 언급. 현재에도 일 결제액 20억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10,000원 -> 360,000원[상향] |
|
| SK케미칼 (285130) 58,600원 (+2.63%) |
美-이란 전쟁에도 가동률 견고 분석 등에 소폭 상승 |
| ▷DB증권은 동사에 대해 2Q까지 원재료 재고 확보, 가동률이 이상 없으며, 판가 인상은 3월말 이후 본격적이라고 밝힘. 미국/이란 전쟁으로 NCC들의 가동률 조정이 이어지고 있지만 동사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상황이라고 언급. 또한 상승한 원가를 반영하여 3월말부터 순차적으로 copolyester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며, 경쟁사인 Eastman 역시 4월부터 kg당 $0.25의 판가 인상을 공지한 상황으로 성수기로 접어드는 계절성 등을 고려할 때 판가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이어 전쟁 사태와 별개로 수요가 반등 중이라고 밝힘. 수요 부진 및 고객사 재고 효율화로 2H25 copoly 판매량 저조했지만 26년초부터 고객사 수요가 빠르게 회복 중이라고 설명. 화장품/생활용품향 모두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3월 전쟁 변수가 남아있으나 1Q26 전체 판매량은 4Q 대비 10% 반등을 기대한다고 밝힘. 한편, 목표주가는 실적 하향 조정으로 하향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5,000원 -> 80,000원[하향] |
|
| 윌비스 (008600) 2,790원 (+2.57%) |
무상감자 후 거래재개 첫날 소폭 상승 |
| ▷무상감자 결정으로 지난 3월4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1월12일 액면가 1,000원의 보통주식 10주를 동일 액면가의 보통주식 1주로 병합하는 90%의 무상감자를 결정한 바 있음. | |
| HS효성첨단소재 (298050) 225,500원 (+2.04%) |
견조한 본업 실적 속 탄소섬유 부문 회복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
|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타이어보강재 사업은 전방 수요 우려에도 타이트한 공급 속 글로벌 1위(점유율 50% 이상) 경쟁력 바탕으로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수익성이 예상된다고 밝힘. 아울러 탄소섬유는 공급 과잉 완화 속 수요 회복에 따른 판가 정상화 및 베트남 공장 가동으로 뚜렷한 상저하고 흐름이 예상된다며, 이에 2026년 영업이익은 1,694억원(+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중국 탄소섬유 1위 Zhongfu 주가는 T-1200급 양산 발표 이후 88% 급등했다며,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과 더불어 우주/항공/방산 등 미래 핵심 분야에서 국산화에 따른 프리미엄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고 밝힘. 동사는 2022년 10월 T-1000급 개발 완료 이후 양산화를 진행 중이며, 올해 유의미한 성과를 보여줄 가능성이 높고, 미래 핵심 소재의 탈중국 기조 강화로 국산화 수요는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20,000원 -> 300,000원[상향] |
| 특징종목 | 이슈요약(코스닥) |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493280) 104,000원 (+300.00%) |
신규 상장 첫날 상한가 |
|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26,000원을 상회한 104,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한가로 거래를 마감. ▷한편, 동사는 혁신 항체신약 개발 전문업체로, 최적 항체 모달리티 제작 기술(IM-OpDECon)을 기반으로 자가면역질환과 면역항암 분야에서 차별화된 치료제를 개발 중임.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IMB-101(OX40L/TNF 타깃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이중항체), IMB-102(OX40L 타깃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단일항체) 등이 있음. |
|
| 서전기전 (189860) 6,210원 (+29.92%) |
투자주의환기종목 해제에 상한가 |
| ▷전일 장 마감 후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사유 해소 등으로 투자주의환기종목 해제 공시. 이에 소속부를 중견기업부로 변경. | |
| 오늘이엔엠 (192410) 3,020원 (+29.89%) |
주식병합 후 거래재개 첫날 투자주의환기종목 해제 등에 상한가 |
|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2월27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해 12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 목적으로 1주당 가액 100원을 2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전일 장 마감 후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및 반기 자본잠식률 50% 이상 사유 해소, 반기 자기자본 10억원 미만 사유 해소로 투자주의환기종목 해제 공시. |
|
| 제이케이시냅스 (060230) 478원 (+29.89%) |
주식분할 후 거래재개 첫날 상한가 |
| ▷주식분할 결정에 따라 지난 2월25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해 12월 1주당 가액 500원을 1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을 결정(상장예정:2026-03-20)한 바 있음. | |
| 에쎈테크 (043340) 588원 (+29.80%) |
英 기업과 'CO₂ 냉매용 UL 인증 볼밸브' 수주 임박 소식에 상한가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영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 H사와 초도 공급 물량 협의를 마무리하고 현재 수주를 앞두고 있다고 밝힘. 동사는 최근 CO₂(R-744) 냉매용 볼밸브 제품에 대해 미국 UL(Underwriters Laboratories) Listed 인증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이번 협의는 동사가 개발한 CO₂ 냉매시스템용 고압 볼밸브가 냉동·냉각 설비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추진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김성범 동사 대표는 "UL 인증 획득 이후 글로벌 냉동·냉각 설비 기업들로부터 제품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공급 협의를 계기로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힘. ▷한편, 이 같은 소식 속 최대주주 대창도 상승. |
|
| 빌리언스 (044480) 320원 (+15.11%) |
100억원 규모 유상증자 및 15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등에 급등 |
|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수피밸류업신기술투자조합 등 대상 39,215,688주(10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55원, 상장예정:2026-05-11) 공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5호 대상으로 15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301원, 전환청구일:2027-04-27 ~ 2029-04-20) 공시. |
|
| 삼천당제약 (000250) 907,000원 (+14.09%) |
경구 인슐린 임상 본격화 및 게임 체인저로 주목 전망 등에 급등 |
|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제2형 당뇨 환자 대상으로도 시장을 확장할 계획이므로 글로벌 인슐린 시장 확장은 경구 인슐린 임상 성공에 달렸다고 분석. 특히, 1분게이만 3건의 모멘텀을 실현했으며, 3월 19일에는 경구 인슐린의 유럽 임상 1/2상 IND 제출 완료를 공시했다고 설명. 지난 10여 년간 연구 개발의 첫 번째 성과이며, 경구 인슐린 개발에 최적화된 제형, 완제 생산 라인, 임상 프로토콜 구축 등에 시간 소모가 컸으나 준비 기간이 길었던 만큼 임상 개발 기간은 단출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특히, 임상 결과는 연말 확인 가능할 전망이며, 성공한다면 세계 최초의 경구 인슐린 개발 성공에 가까워져 시장의 게임 체이전로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 |
|
| KG에코솔루션 (151860) 6,940원 (+13.96%) |
남부발전 바이오중유 스팟 공급자 선정 소식에 급등 |
| ▷동사는 전일 언론을 통해 한국남부발전 바이오중유 스팟 입찰에서 공급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힘. 이번 입찰은 총 3,000kl 규모로, 발전소의 일시적인 전력 수요 급증이나 연료 재고 상황에 따라 긴급하게 공고된 스팟성 물량으로 알려짐. 단기간 내 물량 확보와 공급 안정성이 동시에 요구되는 고난도 입찰로 평가되고 있으며, 회사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전량 납품을 완료할 계획임. ▷동사 관계자는 "스팟성 입찰은 즉각적인 대응 능력과 안정적인 원료 확보 역량이 핵심 경쟁 요소"라며, "글로벌 원료 소싱 네트워크와 통합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긴급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고 밝힘. 이어 "최근 울산 신공장 건설을 완료하고 4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할 예정으로, 향후 생산 및 공급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음. |
|
| 신테카바이오 (226330) 3,490원 (+8.89%) |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속 관리종목 지정 우려 해소에 강세 |
| ▷전일 장 마감 후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이와 관련, 동사는 언론을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34억2,900만 원으로 집계됐다며, 이는 전년대비 약 2,700% 이상 증가한 수치로, AI 신약개발 플랫폼과 관련 서비스의 수익화가 본격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고 설명. 특히, 동사는 2019년12월 기술특례로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이후 연간 매출 30억원 달성이 요구돼 왔으며, 이번에 해당 기준을 넘어섬에 따라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도 해소된 것으로 알려짐. ▷동사 관계자는 "감사보고서 적정 의견과 30억원 이상의 매출 달성을 통해 관리종목 지정에 대한 우려를 해소할 수 있었다"며, "지난해를 기점으로 사업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고, 외형 성장 기반의 재무구조 개선을 시장에확인시킨 의미가 있다"고 밝힘. 이어 "올해는 데이터센터 기반 AI 신약개발 플랫폼을 중심으로 에셋 프로그램과 PaaS 모델을 포함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매출 확대와 함께 중장기적인 수익성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음. |
|
| 뉴프렉스 (085670) 5,710원 (+6.73%) |
메타와 스마트글래스 공동 개발 소식에 강세 |
|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메타와 스마트글래스 양산을 염두에 둔 공동 개발을 진행하며 차세대 확장현실(XR) 기기 시장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해짐. 메타 스마트글래스는 미국 시장에서 초기 평가가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 확대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알려짐. 이에 따라 관련 부품 공급망 역시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진입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현재 메타와 스마트글래스용 부품을 공동 개발 중이며 7월 국내 출시를 목표로 한 양산 모델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며, "국내에서는 메타향 공급이 가능한 업체가 제한적인 만큼 당사가 주요 공급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
| 메가스터디교육 (215200) 47,700원 (+3.81%) |
고등부문 회복 기대감 및 대학 편입 부문 고성장 등에 상승 |
|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핵심 부문인 고등부문에서 2026년 YoY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는 교육과정개편(현재 고2부터 수능 범위가 달라짐) 으로 올해 수능의 재수?N수 응시인원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고, 현재 고 1~2 뿐만 아니라 중등학생의 선행으로 고등 온라인 강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2025년 경쟁기업의 기숙학원 런칭으로 둔화되었던 오프라인 부문에서 강한 회복이 나타날 전망이기 때문 등으로 분석. ▷아울러 동사의 편입 사업은 CAGR 13.3%(과거 5년) 성장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밝힘. 편입 사업의 특성상 국내 상위권 대학들의 편입 모집 인원 = 전방 수요로 볼 수 있는데, 국내 입시 시장에서의 의대 선호 현상, 수시 ⇔ 수능최저등급 괴리로 비자발적 재수 확대, 수시 합격 후 수능 고득점 학생들의 기회 요인(수시 납치) → 재수?N수생 증가 등에 영향을 받아 대학 편입 모집인원 & 편입 수험생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0,000원[유지] |
|
| 에이치시티 (072990) 4,970원 (+3.65%) |
국내 최초 '산소압력계 세척·청정도 검사 시스템' 개발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내 최초로 산소용 압력계 세척 및 청정도 검사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힘. 동사는 이를 기반으로 세척·검사·교정을 통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우주항공·방산 등 고신뢰 산업 분야로 관련 장비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 ▷이와 관련, 동사 허봉재 대표는 "이번 성과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산소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발 위험을 예방함으로써 우주항공 및 방산 산업의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그동안 해외에서 수행되던 검사 품목을 국내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되어 국가 예산 절감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
| 아이퀘스트 (262840) 1,849원 (+3.64%) |
NH농협은행과 임베디드금융 업무협약 체결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18 일 NH농협은행과 전사적 자원 관리(ERP) 기반 디지털 금융서비스 지원을 위한 임베디드금융 제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ERP를 중심으로 한 기업 디지털 경영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임. 자금 관리, 인사·급여, 회계, 경영분석 등 핵심 업무를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처리할 수 있는 통합 업무환경을 실현하고, 여기에 금융 기능까지 더해 ERP가 기업 경영 전반의 중심축으로 기능하도록 한 다는 구상임. ▷이와 관련, 박원일 동사 사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더 많은 기업 고객이 업무 흐름 안에서 금융까지 한번에해결할 수 있 는 환경을 갖추게 됐다"며 "금융 연계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인공지능(AI) 기반 경영 관리 서비스 강화를 통해 하나의 ERP에서 기업 경영의 모든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시대를 열어나갈 것"이라고 밝힘. |
|
| 플라즈맵 (405000) 8,290원 (+3.50%) |
관리종목 해제에 상승 |
| ▷전일 장 마감 후 자본잠식률 50% 미만으로 회복으로 관리종목 해제 공시. 이에 소속부를 중견기업부로 변경. | |
| 유비벨록스 (089850) 5,500원 (+2.23%) |
지나친 저평가 분석 등에 소폭 상승 |
|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현재 주가 수준이 지나친 저평가 국면이라며, 올해 다수의 성장 모멘텀을 실현하는 해가 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지난 10년간 한 차례 역성장 없이 꾸준히 외형을 키워 온 동사는 2023년 이후 잠시 수익성이 주춤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는 사업 영역 확장과 미래 기술 투자가 병행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성장통으로 풀이된다며, 연간 200억원 이상의 이익을 거두는 기초 체력은 충분히 검증됐음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 수준은 지나친 저평가 국면이라고 분석. ▷특히, 올해는 다수의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이를 실현하는 해가 될 것으로 보인 다고 언급. 첫째는 KLSC 시장의 본격적인 개화라며, 현재 EMV 기술 표준을 따르는 신용카드의 경우 발급시를 포함하여 카드사 네트워크 사용 수수료가 발생한다고 설명. 이러한 비용을 절감하고 보안 검증을 강화하기 위한 한국형 KLSC 기술 표준이 지난 20 여년의 연구 개발 과정을 거쳐 올해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며, 동사는 KLSC 기술사업자로써 KLSC 규격 카드 신규 발급 및 결제 환경 운영에 따른 독점적 수익 창출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언급. 둘째는 글로벌 기업과의 지적 재산권 관련 소송이라며, 과도한 비용이 들어간 경쟁을 해야 하는 소송이 아니라, 동사의 특허를 무심코 사용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에게 정당하게 사용료를 요구하는 개념의 소송이라고 밝힘. |
|
| TJ미디어 (032540) 4,020원 (-2.31%) |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속 소폭 하락 |
| ▷전일 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4,115원임. | |
| 헝셩그룹 (900270) 1,330원 (-3.69%) |
주식병합 후 거래재개 첫날 하락 |
|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2월9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해 12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 목적으로 1주당 가액 523원을 5,236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 |
| 바른손 (018700) 531원 (-4.32%) |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에 하락 |
| ▷전일 장 마감 후 5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으로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공시. | |
| 오가닉티코스메틱 (900300) 124원 (-5.34%) |
주식병합 결정 부결 속 하락 |
| ▷전일 장 마감 후 임시주주총회 결과 공시를 통해 1주당 가액 1,339원을 13,391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이 부결되었다고 밝힘. | |
| 스맥 (099440) 5,130원 (-8.23%) |
SNT홀딩스, 동사에 대한 투자 보류 소식에 약세 |
| ▷SNT홀딩스는 전일 동사 소액주주 간담회에서 최근 불거진 동사와의 주요 논쟁을 제시하며 동사에 대한 투자를 제한하겠다고 밝힘. 동사의 재무와 지배구조, 위아공작기계 인수 등을 지적하고, 회계처리 전반에 대한 신뢰가 회복되기 전까지 투자를 제한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SNT홀딩스 측은 "투자 판단의 기초가 되는 핵심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상황에서 추가 투자를 결정하는 것은 상장회사로서 책임 있는 판단이 아니다"며, "이로 인해 동사에 대한 투자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고 설명. |
728x90
반응형
LIST
'국내주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3월 24일 오늘의 주식 특징주 (0) | 2026.03.24 |
|---|---|
| 2026년 3월 23일 오늘의 주식 특징주 (0) | 2026.03.23 |
| 2026년 3월 19일 오늘의 주식 특징주 (0) | 2026.03.19 |
| 2026년 3월 18일 오늘의 주식 특징주 (1) | 2026.03.18 |
| 2026년 3월 17일 오늘의 주식 특징주 (1) | 2026.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