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신장비 / 5G / 광통신
네이블 (+30.00%)
빛샘전자 (+30.00%)
에이스테크 (+30.00%)
웨이브일렉트로 (+29.95%)
기산텔레콤 (+29.93%)
알에프텍 (+29.76%)
대한광통신 (+25.32%)
RF머트리얼즈 (+22.46%)
쏠리드 (+20.11%)
라이콤 (+19.75%)
티엠씨 (+18.92%)
에프알텍 (+16.67%)
빛과전자 (+16.45%)
엔텔스 (+14.99%)
에치에프알 (+14.81%)
다산네트웍스 (+14.00%)
알엔투테크놀로지 (+13.43%)
🔹 반도체
시지트로닉스 (+29.96%)
세미파이브 (+29.88%)
신성이엔지 (+19.78%)
엔투텍 (+19.60%)
지앤비에스에코 (+17.58%)
다원넥스뷰 (+15.96%)
네패스 (+15.37%)
넥스트칩 (+15.33%)
🔹 방산 / 전쟁 / 재건
대동금속 (+30.00%)
에이스테크 (+30.00%)
웨이브일렉트로 (+29.95%)
기산텔레콤 (+29.93%)
퍼스텍 (+16.58%)
아이티엠반도체 (+18.67%)
카티스 (+17.28%)
🔹 건설 / 인프라 / 재건
대동금속 (+30.00%)
남광토건 (+15.59%)
🔹 정치 / 인맥
에스제이그룹 (+29.90%)
아티스트컴퍼니 (+28.21%)
육일씨엔에쓰 (+14.97%)
대주산업 (+13.04%)
🔹 해운 / 물류
대한해운 (+29.83%)
🔹 AI / 데이터 / 소프트웨어
뉴엔AI (+18.70%)
🔹 지주사 / 금융
에프앤가이드 (+16.28%)
🔹 개별 이슈 (기타)
모아텍 (+29.96%)
캠시스 (+29.94%)
| 종 목 | 상한가 일수 |
사유 |
| 네이블 (153460) 11,830원 (+30.00%) |
2 | 5G SA 상용화 및 6G 도입 기대 감, AI 시대 필수 인프라 광통신 기대감 지속 등에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상한가 |
| 대동금속 (020400) 7,020원 (+30.00%) |
1 |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테마 상승 및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속 상한가 |
| 빛샘전자 (072950) 10,790원 (+30.00%) |
1 | 5G SA 상용화 및 6G 도입 기대감, AI 시대 필수 인프라 광통신 기대감 지속 등에 통신장비 테마 상 승 속 상한가 |
| 에이스테크 (088800) 5,590원 (+30.00%) |
1 |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방위산업/전쟁 및테러 테마 상승 속 상한가 |
| 모아텍 (033200) 4,490원 (+29.96%) |
1 | 보통주 5,126,656주 소각 결정에 상한가 |
| 시지트로닉스 (429270) 7,330원 (+29.96%) |
1 | 반도체 관련주 상승 및 삼성전자 우주 반도체 본격 개발 소식 속 우주급 쇼트키 배리어 다이오드 국산화 성공 사실 부각에 상한가 |
| 웨이브일렉트로 (095270) 7,810원 (+29.95%) |
1 |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상한가 |
| 캠시스 (050110) 2,040원 (+29.94%) |
1 | 1분기 실적 호조에 상한가 |
| 기산텔레콤 (035460) 4,645원 (+29.93%) |
1 |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상한가 |
| 에스제이그룹 (306040) 7,820원 (+29.90%) |
1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정원오 후보 확정 소식 등에 정치/인맥(정원 오) 테마 상승 속 상한가 |
| 세미파이브 (490470) 31,300원 (+29.88%) |
1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최대주주 SiFive, 엔비디아 등으로부터 4억달러 규모 투자 유치 성공 소식 등에 상한가 |
| 대한해운 (005880) 3,090원 (+29.83%) |
1 | 북극항로 특별법 법안소위 통과 및 호르무즈 해협 항행 제한 등에해운 테마 상승 속 상한가 |
| 알에프텍 (061040) 2,010원 (+29.76%) |
1 | 5G SA 상용화 및 6G 도입 기대감, AI 시대 필수 인프라 광통신 기대감 지속 등에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상한가 |
| 아티스트컴퍼니 (321820) 4,500원 (+28.21%)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부산 북구갑 무소 속 출마설에 정치/인맥(한동훈) 테마 상승 속 급등 | |
| 대한광통신 (010170) 17,770원 (+25.32%)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방위산업/전쟁 및테러 테마 상 승 속 급등 | |
| RF머트리얼즈 (327260) 92,700원 (+22.46%)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72.9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38%)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 |
| 쏠리드 (050890) 17,080원 (+20.11%) |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6G ‘AI-Native 무선 인터페이스’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소식에 급등 | |
| 신성이엔지 (011930) 3,785원 (+19.78%)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올해 영업이익 10배 퀀텀점프 기대감 등에 급등 | |
| 라이콤 (388790) 5,790원 (+19.75%) |
5G SA 상용화 및 6G 도입 기대감, AI 시대 필수 인프라 광통신 기대감 지속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엔투텍 (227950) 482원 (+19.60%) |
미·이란 휴전 지속 기대감 속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10%) 급등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 |
| 티엠씨 (217590) 24,200원 (+18.92%) |
5G SA 상용화 및 6G도입 기대감, AI 시대 필수 인프라 광통신 기대감 지속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급등 | |
| 뉴엔AI (463020) 14,470원 (+18.70%) |
초거대언어모델(LLM) ‘QuettaLLMs, K-AI 리더보드 종합 1위 달성 소 식 등에 급등 | |
| 아이티엠반도체 (084850) 18,050원 (+18.67%) |
핀란드 K9 자주포 추가 계약, 폴란드 총리 방한에 따른 방산 파트너십 강화 및 천궁 모멘텀 지속 등에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지앤비에스 에코 (382800) 7,090원 (+17.58%) |
미·이란 휴전 지속 기대감 속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10%) 급등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급등 | |
| 카티스 (140430) 828원 (+17.28%) |
핀란드 K9 자주포 추가 계약, 폴란드 총리 방한에 따른 방산 파트너십 강화 및 천궁 모멘텀 지속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에프알텍 (073540) 3,815 원 (+16.67%) |
5G SA 상용화 및 6G도입 기대감, AI 시대 필수 인프라 광통신 기대감 지속 등에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급등 | |
| 퍼스텍 (010820) 11,390원 (+16.58%) |
우크라이나 재건,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급등 | |
| 빛과전자 (069540) 4,920원 (+16.45%) |
5G SA 상용화 및 6G 도입 기대감, AI 시대 필수 인프라 광통신 기대감 지속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에프앤가이드 (064850) 25,000원 (+16.28%) |
지수 추총 ETF 순자산 55조원 돌파 소식 부각에 급등 | |
| 다원넥스뷰 (323350) 13,220원 (+15.96%) |
미·이란 휴전 지속 기대감 속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10%) 급등 영향 등에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 |
| 남광토건 (001260) 10,750원 (+15.59%) |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1,883.01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2.68%) 규모 LH 공공주택 사업 수주에 급등 | |
| 네패스 (033640) 25,150원 (+15.37%) |
미·이란 휴전 지속 기대감 속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10%) 급등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 |
| 넥스트칩 (396270) 4,515원 (+15.33%) |
미·이란 휴전 지속 기대감 속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10%) 급등 영향 등에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 |
| 엔텔스 (069410) 5,600원 (+14.99%) |
5G SA 상용화 및 6G 도입 기대감, AI 시대 필수 인프라 광통신 기대감 지속 등에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육일씨엔에쓰 (191410) 2,650원 (+14.97%)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정원오 후보 확정 소식 등에 정치/인맥(정원오)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에치에프알 (230240) 29,850원 (+14.81%) |
5G SA 상용화 및 6G 도입 기대감, AI 시대 필수 인프라 광통신 기대감 지속 등에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급등 | |
| 다산네트웍스 (039560) 5,700원 (+14.00%) |
통신장비 및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알엔투테크놀로지 (148250) 3,970원 (+13.43%) |
5G SA 상용화 및 6G 도입 기대감, AI 시대 필수인프라 광통신 기대감 지속 등에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급등 | |
| 대주산업 (003310) 3,900원 (+13.04%)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정원오 후보 확정 소식 등에 정치/인맥(정원오) 테마 상승 속급등 |
| 특징테마 | 이 슈 요 약 |
| 테마시황 | ▷5G SA 상용화 및 6G 도입기대감, AI 시대 필수 인프라 광통신 기대감 지속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북 극항로 특별법 법안소위 통과 및 호르무즈 해협 항행 제한 등에 해운/ 종합 물류 테마 상승. ▷미·이란 휴전 지속 기대감 속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2.10%) 급등 영향, TSMC 호실적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PCB(FPCB 등), 유리 기판,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테마 등도 상승. ▷핀란드 K9 자주포 추가 계약, 폴란드 총리 방한에 따른 방산 파트너십 강화 및 천궁 모멘텀 지속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이스라엘·레바논 직접 협상 추진에 따른 미·이란 휴전 유지 기대감 등에 건설/ 건설기계 등 재건 관련 테마 상승. ▷1분기 은행주 이익 견조 전망 및 외국인 수급여건 개선 기대감 등에 은행 테마 상승. ▷美 관세 부담 완화 기대감 및 중동 전쟁 재건 수혜 모멘텀 지속 등에 철강 / 강관업체(Steel pipe) 테마 상승. ▷방통위, 방송사 재허가·‘방송 3법’ 후속조치 소식 등에 미디어(방송/신문) 테마 상승. ▷MLCC 가격 인상 기대감 지속, 삼성전기(+9.50%) 엔비디아 내 입지 강화 전망 등에 급등 속 MLCC 테마 상승. ▷애플, 첫 폴더블아이폰 기대감 지속 등에 아이폰, 스마트폰, 폴더블폰 테마 등 상승.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정원오 후보 확정 소식 등에정치/인맥(정원오) 테마 상승.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부산 북구갑 무소속 출마설 속 정치/인맥(한동훈) 테마 상승. ▷이 외 증시 강세 속 증권 테마가 상승했고, 무선충전기 술, 초전도체,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핵융합에너지, 갤럭시 부품주, 유심(USIM),삼성페이, 피팅(관이음쇠)/밸 브, 페라이트, 카메라모듈/부품, 지역화폐, 쿠팡, 스테이블코인, LED, 모바일솔루션, UAM, 바이오인식(생체인식), 핀테크,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드론, 두나무, 3D 프린터, STO, 오가노이드, 철도, NI(네트워크통합), 보톡스, 메타버스, 페인트, 제대혈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테마가 상승. ▷반면, ESS 수요 확대 기대감 등에 최근 강세 흐름을 나타냈던2차전지(생산) 테마 차익 매물 속 하락. ▷이 외 편의점, 스페이스X, 백화점, 홈쇼핑, 소매유통,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등 일부테마만 하락. |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 5G SA 상용화 및 6G 도입 기대감, AI 시대 필수인프라 광통신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
|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국내에서 5G SA 상용화 및 6G도 입 준비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밝힘. 미국은 이미 FCC가 2026년 6월 5G 신규 주파수 경매를 예고하고 AT&T가 향후 5년간 370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CAPEX 집행 계획을 밝힌 반면, 국내의 경우엔 구체적인 로드맵이 제시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 특히, 에릭슨/노 키아 등 글로벌 SI는 물론이고 글로벌 IT/플랫폼 업체들까지 나서 통신사들이 5G SA/6G로 진화하고 AI RAN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밝 힘. ▷결국 AI가 실패하고 피지컬 AI를 밀기 시작하면서 5G/6G로의 진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이는 5G SA는 NSA와 달리 LTE 기반 의 코어망을 쓰지 않고 접속망과 코어망을 모두 5G 기반으로 구축함에 따라 5G의 주요 특징인 초저지연을 극대화할 수 있는 IoT에최적화된 기술이기 때문으로 분석. 이어 모바일 인터넷 이용자의 AI 서비스 활용이 증가하면서 지연 속도를 줄여 데이터 트래픽을 처리해야하는 수요 가 증가하고 있는데 피지컬 AI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선 5G SA 도입을 통한 통신 인프라의 개선이 필수적이라고 밝힘. 아울러 최근 통신장비 업종 상승을 5G SA에서 6G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빅사이클이 아닌 데이터센터 투자 호황기를 맞이한 광통신장비 업체들의 일시적 상승으로 이해하는 투자가들이 적지 않지만, 2025년부터 이미 시작된 이번 5G SA~6G 통신장비 사이클은 2028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 힘. 이는 2029년까지 민간/국가 주도로 대규모 투자가 집행될 것 이기 때문으로 분석. ▷또한, 최근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인프라인 광통신 기술에 대한 기대감도 지속되고 있음. 특히,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함께 '데이터 병목' 해소 기대가 맞물리며 매수세가 빠르게 유 입되는 모습. 시장조사업체 라이트카운팅에 따르면, AI 클러스터용 이더넷 광 트랜시버와 코패키지 옵틱스(CPO) 시장 규모는 올해 260억 달러(약 38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GPU 대역폭 확대에 따른 광 연결 수요 증가가 핵심 배경으로, 메타와 오라클 등 주요 빅테크 역시 데이터센터 투자를 확대할 계획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대한광통신, 빛과전자, 라이콤, 파이버프로, 에이스테크, 빛샘전자, 웨이브일렉트로, 기산텔레콤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 |
|
| 해운/ 종합 물류 | 북극항로 특별법 법안소위 통과 및 호르무즈 해협 항행 제한 등에 상승 |
| ▷이재명대통령의 국정과제 중 하나인 ‘북극항로 특별법’이 전일 국회 농림 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음. 이 특별법은 국정과제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는 K-해양강국 건설’의 핵심 이행 법안으로 북극항로 및 북극항로 연관산업 등의 정의, 국가 차원의 기본계획 수립, 북극항로 위원회 및 실무위원회 설치, 북극항로추진본부 설치 등의 내용을 담고 있음. 또한, 정부의 북극항로 시대 대비 항만 비전 전략 수립 용역 (40억원, 2026.4~2028.2)에 신항만 개발에 따른 해양관광 활성화 및 물류여객 효율화 내용을 포함하도록 했음. ▷또한, 미국과 이란의 휴전 발효 후 일시적으로 열렸던 호르무즈 해협이 전면 폐쇄되면서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들이 급격히 뱃머리를 돌리고 있는가운데,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 는 소식이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대한해운, KSS해운, 흥아해운, HMM 등 해운 및 동방, STX그린로지스, 태웅로직스, 한솔로지스틱스, KCTC 등 종합 물류 테마가 상승. |
|
| 반도체 관련주 | 미·이란 휴전 지속 기대감 속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10%) 급등 영향 등에 상승 |
| ▷지난밤 뉴욕증시에서는 이스라엘이 레바논과 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투자심리가 개선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10%)도 급등. 특히, 메모리 반도체 품귀 현상으로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엔비디아(+1.01%), 인텔(+4.70%), AMD(+2.08%), 마이크론 테크놀로지(+3.63%) 등이 강세를 이어갔으며, 애플(+0.61%), 알파벳A(+0.37%), 메타(+2.61%), 테슬라(+0.69%) 등 여타 대형 기술주들도 대부분 상승 마감. 특히, 샌디스크(+9.05%)는 AI 열풍에 따른 메모리 수요 기대감 등에 급등. ▷미국과 이란은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 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전쟁 관련 협상을 가질 예정인 가운데,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폭격한 지 하루 만에 레바논 정부와 협상에 나선다고 전해 짐. 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레바논 정부와 대화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음.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회담은 다음 주 미국 워싱턴D.C에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네타냐후 총리는 성명을 통해 "레바논 측에서 이스라엘과의 직 접 협상을 개시해달라는 거듭된 요청이 있었다"며, "이에 따라 내각에 가능한 한 빨리 레바논과의 직접 협상을 시작하라고 지시했다"고 설명.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도9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라고 밝히면서 시장에서는 중동전쟁 긴장 완화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 ▷한편,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의 1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음. TSMC는 이날 1분기 매출이 1조1,340억대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수치로,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예상 치 1조1,250억대만달러를넘어섰음. ▷이 같은 소식에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시지트로닉스, 넥스트칩, 네패스, 엠케이전자, SFA반도 체, 테스, 다원넥스뷰, 동진쎄미켐, 하나마이크론, 에스티아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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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핀란드 K9 자주포 추가 계약, 폴란드 총리 방한에 따른 방산 파트너십 강화 및 천궁 모멘텀 지속 등에 상승 |
| ▷방위사업청은 전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와 핀란드 국방부 간 수주액 기준 총 9,400억원(5억4,600만 유로) 규모의 K9 자주포 2차 수출 계약(112문)이 체결됐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핀란드 군에서 K9 자주포를 수년 간 실제 운용한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된 추가 계약임. 방사청은 "이번 계약은 양국 정부가 방산협력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의해 온 성 과"라며 "혹한과 폭설 등 가혹한 북유럽 지형에서도 K9 자주포의 기동성과 화력이 탁월하게 발휘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힘.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12~13일 공식 방한할 예정. 이번 방한은 폴란드 총리로서는 27년 만의 양자 방문이며, 투스크 총리의 취임 이후 첫 비유럽 국가 양자 방문임. 양 정상은 방산, 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할 예정. 특히, 폴란드는 2022년 대규모로 K2 전차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최근에도 국산 다연장로켓 천무의 수출 계약을 하는 등 한국과 방산 분야에서 협력을 다져왔던 만큼,이를 확대하는 방향의 논의도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해짐. ▷미국과 이란이 2주 간의 휴전을 발표한 지 하루 만에 휴전 체제가흔들리는 가운데, 한국 방산이 중동에서 ‘깜짝 스타’로 부상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외 신에 따르면, 이란 전쟁으로 가장 큰 이득을 볼 수 있는 국가 중 하나가 한국으로 특히, 주목받은 것은 한국의 중거리 방공 시스템 ‘천궁-Ⅱ(KM-SAM Block II)’이라고 전해짐. 천궁-Ⅱ가아랍에미리트(UAE)에서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을 요격하는 과정에서 인상적인 성과를 보였다며, 이 성공을 바탕으로 UAE가 한국에 수백 발 규모의 요격 미사일을 긴급 요청했다고 알려짐. 이어 카타르, 바레인, 오만 등 다른 걸프 국가들 역시 한국산 방공 시스템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추가 수요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LIG넥스원, 웨이브일렉트로, 퍼스텍, 엠앤씨솔루션,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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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 건설기계 등 | 이스라엘·레바논 직접 협상 추진에따른 미·이란 휴전 유지 기대감 등에 상승 |
| ▷앞서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했으나, 레바논에 대해 휴전 대상이 아니라며 공격을 멈추지 않았던 이스라엘이 레바논과 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가 유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 언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 엘에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자제하라고 요청한 가운데,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는 "레바논 측이 계속 직접 협상을 요구해온 점을 고려해 어제 내각에 가능한 한 빨리 협상에 착수하라고 지시했다"며, "협상은 헤즈볼라 무장 해제와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평화 관계의 정립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밝힘. ▷하나증권은 건설업종에 대해 이란 재건 기대감과 해협 개방에 따른 국내 건축자재 수급 우려 해소가 커졌다고 분석. 이란과 미국간 2주 동안의 휴전과 더불어 정상화 가능성이 열리면서, 재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으며, 실제 중동에서 타격으로 인해 크게 파괴된 O&G 다운스트림 플랜트들이 있고, 재가동을 위한 발주가 필요하다고 설명. 이러한 재건 발주의 경우, 비용보다는 시간이 더 중요하며, 빠르게 정상화해서 이익을 창출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밝힘. 따라서 공사비가 저렴한 중국 등의 EPC사들보다는 손상 입은 해당 프로젝트를 지었던 EPC사를 우선적으로 찾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이와 관련, 대우건설, GS건설, 남광토건, 계룡건설, 대원 등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대동금속, 퍼스텍, 다산네트웍스, 두산밥캣, HD건설기계 등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등의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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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 | 1분기 은행주 이익 견조 전망 및 외국인 수급여건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 |
| ▷LS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26년 1분기 9개 은행(지주) 합산순이익은 6.5조원으로 컨센서스 수준에 부합하며 전년동기대비 3%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힘. 평균 NIM이 2bp 상승하고 1%대 중반의양호한 대출성장률을 바탕으로 이자이익이 확대가 예상되며, 증권사 실적호조로 수수료이익 또한 개선될 것으로 분석. ▷한편, 26년 연초 이후 신한지주와 카카오뱅크를 제외하면 외국인은 은행주에 대해 매도세로 일관됐다고 밝힘. 이는 중동 전쟁과 해외 사모대출 부실 등부정적 대외환경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 다만, 최근 휴전 소식으로 환율 및 유가하락과 함께 금융시장 안정조짐이 나타나고 있으며, 시장금리 역시 이미 기준금리 인상 기대감이 반영된 수준 까지 상승한 상태여서 추가적인 유가증권 관련 손실인식 가능성은 낮다고 밝힘. 따라서 2 분기에는 비이자이익 개선과 함께 CET1비율의 의미 있는 반등을 기대할 수 있고, 하반기 자사주 매입 등 추가 주주환원 재료가 상존한다고밝힘. ▷이 같은 분석 속 iM금융지주, BNK금융지주, 케이뱅크, 제주은행, 신한지주, KB금융, 기업은행 등 은행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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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강 / 강관업체(Steel pipe) | 美 관세 부담 완화 기대감 및 중동 전쟁 재건 수혜 모멘텀 지속 등에 상승 |
| ▷언론에 따르면,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전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미국 철강 등 232조 관세 개편 관련 업계 간담회'에서 "전반적인 행정 부담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나 일부 품목은 영향이 있을 수 있다"며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필요한 조치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힘.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6일(현지시간) 통관분부터 철강·알루미늄·구리 등 파생상품에 부과하는 232조 관세 산정 방식을 개편했음. 기존에는 제품 내 해당 금속의 함량 비율을 기준으로 관세를 매겼지만, 앞으로는 수입 물품의 전체 통관 가격을 기준으로 부과하는 방식으로 바꼈음. 산업부는 관세 산정 방식이 단순화되면서 특히 서류 준비와 계산 구조가 복잡했던 중소·중견기업의 행 정적 부담이 상당 부분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으며, 관세 부과 대상 품목 수가 기존보다 약 17% 줄어들어(23억달러 규모 감소) 국내 기업의 전체 관세 부담 규모도 눈에 띄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 ▷최근 언론에 따르면, 중동 전쟁이 한 달 넘게이어지는 가운데, 종전 이후 재건 수요가 국내 철강업계의 중장기 회복을 이끌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음. 전방산업 부진에 따른 내수 위축과 중국발 저가 제품 공 세, 글로벌 무역장벽 강화 등 부담 요인에 직면하며, 불황을 겪고 있는 국내 철강업계는 종전 이후 재건 수요를 노려 반등에 나설 계획인 것 으로 전해짐. 특히, 건설 및 플랜트 산업과 연계된 철강 제품은 전후 복구 과정에서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크다며, 전쟁 이후 재건 단계에서 도로·교량 등 사회간접자본(SOC)과 산업시설 복구가 동시에 추진돼 철강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에 고려제강, 한국철강, 대한제강, TCC스틸, 금강철강, 율촌, 세아제강 등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강관업체(Steel pipe)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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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방송/신문) | 방통위, 방송사 재허가·‘방송 3법’ 후속조치 소식 등에 상승 |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이날 첫 전체 회의를 열고 유효기간이 만료된 방송사들에대한 재허가와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등 이른바 ‘방송3법’ 시행을 위한 후속 조치를 진행했음. 방미통 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지상파방송 사업자 재허가 등 의결안건 12건과 ‘방송3법’ 시행령 개정(안) 등 보고안건 11건, 총 23건의 안건을심의·의결. 구체적으로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2024∼2025년 상반기 재허가 대상 한국방송공사(KBS) 등 11개 지상파방송사업자와 5개 공동체라디오방송사업자, 150개 방송국에 대한 재허가 여부를 심의·의결했음. ▷심사 결과 총 150개 방송국 가운데 700점 이상(총점 1000점)을 받은 40곳에는 5년, 650점 이상 700점 미만 93곳에는 4년의 허가 유효기간과 함께 재허가 조건을 부과했음. 아울러 TBS 등 650점 미만을 받은 3개 사 17개 방송국에 대해서는 청문 절차를 통해 미흡 사항에 대한 원인 분석 및 개선계획 등을 확인, 추후 재허가 여부를 결정키로 했음. 다만, 와이티엔(YTN) 사안에 대해서는 시민사회와 국회의 관심이 높고 복잡한 사안인 만큼 위원들이 충분히 숙의할 수 있도록 자료를공유하 는 등 논의를 시작하는 차원에서 마무리됐음. ▷이 같은 소식 속 YTN, iMBC, 스카이라이프, 애니플러스 등 미디어(방송/신문)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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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인맥(정원오)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정원오 후보 확정 소식 등에 상승 |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후보를 확정했음.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관위원장은 전일 여의도 당사에서 간담회를 열고 "기호 3번 정원오 후보가 민주당 제9회 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자로 선출됐음을 선포한다"고 밝힘. 소 위원장은 "이번 본경선에서는 최고 득표자가 과반 득표를 했으므로 결선투표 없이 본경선 결과에 따라 최종 후보자가 확정됐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육일씨엔에쓰, 에스제이그룹, 대주산업, 바이오스마트, 젝시믹스 등 정치/인맥(정원오)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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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인맥(한동훈)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부산 북구갑 무소속 출마설 속 상승 |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8일 국민의힘 북구갑 당협위원장인 서병수 전 의원과 회동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한 전 대표가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부산 북구갑 출마 가 능성이 거론되고 있음. 부산 북구갑은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경선 후보인 전재수 의원의 지역구로 전 의원이 시장 후보로 확정되면 이 지역 에서도 6·3 지방선거 때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진행될 전망임. ▷서 전 의원은 전일 "마음을 굳혀야 할 상황이 다가오고 있고, 북구갑에도 관심이 있으시니 여기 나오는 명분, 지역구의 분위기를 알아보는 차원에서 온 것 같다"며 "북구 주민들이 한 전 대표를 좋아한다. 나오 시게 되면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태양금속, 대상홀딩스, 디티앤씨알오, 오파스넷 등 정치/인맥(한동훈) 테마가 상승. |
| 특징종목 | 이슈요약(코스피) |
| 남광토건 (001260) 10,750원 (+15.59%) |
1,883.01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2.68%) 규모 LH 공공주택 사업 수 주에 급등 |
| ▷전일 장 마감 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1,883.01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2.68%) 규모 양주회천 A-23BL 및 A-4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수주 공시. | |
| 삼아알미늄 (006110) 55,200원 (+12.65%) |
2분기 실적 반등 전망 등에 급등 |
|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4월부터 실적 반등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는 자동차 제조사들과 배터리 고객사들의 부진에도 ESS 물량이 급증하기 때문이라고 밝힘. 타 배터리 Peer들과 차별화되고, 배터리 밸류체인의 평균 가동률은 현재 40%에서 하반기 70~80%를 목표로 하고 있는 반면, 동사의 가동률은 현재 60%에서 하반기에는 90% 상회할 전망이라고 설명. ▷연중 분기별로 가파른 수익성 상승이 기대된다며, 하반기에 배터리 섹터 내 가장 높은 가동률이 (풀캐파) 예상된다고 밝힘. 2026년 매출액은 3,722억원(+37%, 이하 YoY), 영업이익 88억원(흑자전환)으로 전망. 반등의 초입임을 고려해 보수적으로 추산했으며, ESS 매출은 올 해 전년대비 160% 증가가 예상, ESS 매출비중은 25년 17% > 26년 31%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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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기 (009150) 565,000원 (+9.50%) |
기판 시장 최상위 경쟁력 평가 속 엔비디아 내 입지 강화 전망 등에 급등 |
| ▷메리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동사가 유일하게 인공지능(AI) 시대의핵심 부품인 실리콘 커패시터와 아지노모토빌드업필름(ABF) 기판을 동시에 공급하고 엔비디아 내 입지가 강화될 전망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본격화되는 임베디드 PCB(기판) 시대에서 실리콘 커패시터와 ABF 기판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고, 언어처리장치(LPU) 공급망 편입을 통해 북미 엔비디아 내 전략적 위상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고 분석. 이어 동사가 기존 (그래픽처리장치(GPU) 연결용) NV스위치(NVSwitch)용 공급에 이어 북미 엔비디아가 AI 추론 시장 대응을위해 공개한 LPU의 ABF 기판 퍼스트 벤더로진입할 것으로 전망해왔다며, 이는 단순히 공급망 진입을 넘어 엔비디아 내 전략적 위상 강화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힘. ▷아울러 중장기적으로는 데이터처리장치(DPU), (엔비디아의 통신망 플랫폼) 스펙트럼-X 기반 CPO(패키지통합광학) 등으로 공급 범위가 확장되며 엔비디아 내 동사의 전략적 위상은 지속적으로 강화될 전망이라고 언급. 또한, 이미 ABF 기판 시장에서 글로벌 톱티어(최상급) 수준의경쟁력을 확보한 가운데 기판 업체 중 유일하게 수동부품 공급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구조적인 차별화 요인으로 부각될 수 있다고 강조.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90,000원 -> 70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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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032640) 17,410원 (+7.54%) |
1분기 양호한 실적 및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강세 |
|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연결 매출액 3조 9,257억원(+4.7%yoy), 영업이익 2,766억원(+8.3%yoy)으로 시장 컨센서스(2,812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두 차례의 경쟁사 반사수혜 효과 및 데이터센터 기여 확대로 무난한 실적 기록이 예상된다고 밝힘. ▷아울러 2026년 매출 15조9,325억원(+3.1%yoy), 영업이익 1조1,366억원(+27.4%yoy)으로 전년대비 큰 폭의 이익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경쟁사 반사수혜로 확대된 가입자 기반이 장기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평촌2 데이터센터 가동률 상승 및 추가 DBO 수주 매출 인식으로 데이터센터 부문 탑라인도 견고할 것 으로 분석. 여기에 25년 4Q 희망퇴직 효과로 고정 인건비가 절감되며 영업 레버리지 확대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밝힘. ▷주주환원 역시 이익 성장에 연동해 상향 예정으로, 2026년 DPS 700원('24년 650원 → '25년 660원 → '26년 700원)에 자사주 매입 800~1,000억원이 전망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8,000원 -> 19,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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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피알 (278470) 393,000원 (+7.52%) |
1분기 최대 실적 달성 전망 등에 강세 |
|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860억원(+120%yoy), 영업이익은 1,424억원(+161%yoy, OPM 24%)으로 또다시 1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특히, 미국 법인 및 유럽향 B2B 매출 이 성장을 견인하는 가운데, 유럽향 마케팅비 증가 및 물류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B2B 비중확대 및 레버리지효과가 가시화되며, 컨센서스를상 회할 것으로 전망. ▷미국의 경우 매출액 2,504억원(+253%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분기 상대적인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아마존 빅스프링 세일(3/25~3/31) 성과 호조 및 틱톡 채널 내 동사의 히어로제품 여전히 상위 랭크를 지속하며, 글로벌 수요 지속성 입증하고 있다고 밝힘. 오프라인 ULTA향 매출은 1Q에도 우상향 흐름 지속되고있으며, 향후 추가적인 오프라인 채널 입점 통한 추가적인 성장이 전망된다고 설명. 유럽은 영국 아마존 입점을 시작으로 유럽 5개국 진출하며, 온라인 성과가 견조한 상황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60,000원 -> 45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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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에이치 (090460) 23,350원 (+7.36%) |
탄탄한 본업 속 신사업 모멘텀 기대감 등에 강세 |
|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740억원(YoY +12%, QoQ -26%), 영업이익 70억원(YoY 흑전, QoQ -76%, OPM 1.9%)으로 당사 기존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것으로 전망. 북미 주요 고객사 신제품의 1, 2월 출하량은 전작 대비 34% 증가한 수준으로 파악되며, 신제품향 롱테일 수요 지속과 우호적인환율 환경에 힘입어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 ▷아울러 5 월 말부터 북미 고객사 폴더블 제품용 FPCB 생산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최근 출시 지연 이슈는 노이즈에 불과하다고 언급. 동사는 국 내 디스플레이 협력사향 독점에 가까운 점유율을 바탕으로 올해와 내년각각 1,778억원, 3,507억원의 폴더블 제품향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또한, 동사를 비롯해 BH EVS, 디케이티 3사가 함께 피지컬 AI향 사업을 진행하는 중이라며, 국내외 업체향 피지컬 AI 관련 부분품부터 번들로 제공될 세트까지 다방면의 대응을 준비중이라고 밝힘. 관련사업은 연내 구체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 매수[유 지], 목표주가 : 23,000원 -> 27,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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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엘리베이터 (017800) 94,800원 (+6.40%) |
구조적 매출 믹스 개선 및 적극적 인 주주환원 정책 지속 전망 등에 강세 |
| ▷삼성증권은 전일 동사에 대해 구조적인 매출 믹스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 동사의 별도 부문 매출은 크게 신규설치, 리모델링, 유지보수로 나눌 수 있는데 신규설치과 리모델링 부문 영업이익률은 5~7% 수 준인 반면, 유지보수 부문은 영업이익률 20% 이상이라고 밝힘. 기설치 승강기가 증가함에 따라 고마진 유지보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또한, 고단가 제품 비중 상승으로 인한 판매단가(ASP) 증가가 전망된다고 밝힘. ▷아울러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 동사는 배당성향 50%에 달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2027년까지 지속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충분히 높은 수준의 배당성향이 지만, 모회사 현대홀딩스컴퍼니의 자금 수요를 고려하면 당분간 더 높은 수준의배당 성향 지속할 가능성 크다고 판단된다고 밝힘. 또한, 동 사는 현대무벡스 지분(48.87%), 용산 나진상가, 스페이스X 투자 펀드, 반얀트리호텔, 블룸비스타 호텔 등 다양한 비영업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필요시 유동화를 통한 추가 주주환원이 가능하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120,000원[신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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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앤씨솔루션 (484870) 112,500원 (+6.23%) |
방산 모멘텀 속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 진입 분석 등에강세 |
|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매출액 4,541억원(YoY +12.6%, 이하 YoY), 영업이익 672억원(+19.9%, OPM 14.8%), 순이익 550억원(+20.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올해 실적도 상저하고의 계절성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는 폴란드/이집트향 K9 자주포 매출 비중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수출 비중은 올해부터는 50%를 넘어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올해 방산 체계 업체들의 대규모 수출 계약이 다수 기대되는 가운데, 동사의 간접수출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특히, 최근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확대된 중동에서는 천궁-II(동사 유압 부품 탑재) 등 한국 대공방어 시스템이 주목 받고 있다며, 향후 M-SAM(천궁)에 이어 L-SAM 수출 시에도 동사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밝힘. ▷여전히 신규 직수출 모멘텀도 기대된다며, 동사가 생산하는 서보밸브, 현수장치, 포/포탑구동장치 등의 쇼티지 현상이 유럽/중동/아시아 등에서 확인되고 있다고 밝힘. 동사는 해외 업체 대비 Capa 및 인력 수급의 유연성에서 비교우위를 갖고 있다며, 외주 가공업체(자동차 등) 활용, 사외 시험장 임차 등을 통해 수요 대응이 빠른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 직수출의 경우 20~25% 이상의 높은 수익성을 기록할 수 있을 것 으로 전 망. 아울러 당사 추정치 기준 ‘26E P/E는 현재 약 17.5배로 방산 업종 내 최저 수준으로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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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 (006360) 37,650원 (+5.91%) |
팀코리아 원전 수주 풀 확대에 따른 리레이팅 분석 등에 상승 |
| ▷LS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한수원은 올해 신규 원전 건설 주간사 선정에서 주간사 경험이 없는 새로운 기업에게도 기회를 제 공해 입찰 경쟁을 유도할 것임을 밝힌 바 있는 가운데, 동사의 원전 실적은 국내에서만 Sub-Con으로 신월성 1,2호기 (대우건설 컨소시엄), 신한울 1,2호기 (현대건설 컨소시엄), 신고리 1,2호기 보조시설 등에 참여한 바 있으며, 현재 원전/SMR 인력을 100여명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이에 주가는 원전 수출 시공 가능성과 주간사 참여 가능성 등을 반영해 주택주에서 완연히탈피하여 재평가되고 있다고 밝 힘. ▷아울러 중동 정유, 석유화학 플랜트 레코드가 많아 향후 재건 시장에서 의미있는 성과 역시 기대된다는 점 역시 긍정적이라고 밝힘. 이어 장기적으로 원전 수주 성과에 따른 밸류에이션 업사이드가 여전히 남아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 40,000원 -> 51,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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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이에스앤디 (317400) 4,460원 (+5.56%) |
주식회사 창해건설과 1,574.64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
| ▷주식회사 창해건설과 1,574.6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35%) 규모 공급계약(검암역세권지구 B2블록 공동주택 신축공사) 체결 공시. | |
| 삼양식품 (003230) 1,238,000원 (+4.38%) |
미국 '코첼라' 2년째 참여 소식 속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현지시간으로 오는 10∼12일과 17∼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 2026'에 공식 라면·핫소스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밝힘. 동사는 올해 코첼라에서 불닭소스의 활용성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코첼라는 음악, 패션, 음식 등 다양한 문화가 결합한 글로벌 플랫폼"이라며 "불닭만의 매운맛을 통해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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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1,507,000원 (+3.86%) |
9,413.5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53%)규모 공급계약 체결 등에 상승 |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9,413.5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53%) 규모 공급계약(방산수출 이행약정) 체결(계약기간:2026-04-09~2034-12-31) 공시. ▷한편, 전일 장 마감 후 풍문 또는 보도([단독] 한화, 풍산 탄약사업 인수 유력…'무기·포탄' 수직계열화)에 대한 해명으로 방산 경쟁력 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풍산의 탄약사업부문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나, 풍산 방산부문에 대한 인수 검토는 중단됐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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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 아연 (010130) 1,581,000원 (+3.60%) |
1분기 최대 실적 경신 전망 등에 상승 |
| ▷DB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연결 매출액 5.3조원(+38%YoY, +11%QoQ), 영업이익 6,107억원(+125%YoY, +42%QoQ, OPM 11.5%)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다시 한 번 경신할 것으로 전망. 3월 금속가격이 다소 주춤했지만 2025년 연말 가격 상승효과가 일부 이월되며 호실적이 예상된다고 설명. ▷아 울러 분기별 이익은 금속가격 안정및 메탈 게인 효과 사라짐에 따라 감소할 수 있지만, 연간 이익은 2028년까지 고마진 금속 포트폴리오를 늘려가며 지속 가능하다고 판단. 이와 관련, 구리 CAPA는 2028년 15만톤(습식 5만톤, 건식 10만톤) 체제 완성으로 15% 이상의 마진율이 기대 되고, 희소금속은 2028년 갈륨 15톤, 게르마늄 12톤 생산이 시작된다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1,900,000원[신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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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신공영 (004960) 16,630원 (+3.48%) |
511.23억원 규모 소규모주택재건축정비사업 수주 속 상승 |
| ▷전일 장 마감 후 매화·이화본동아파트 소규모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511.2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4%) 규모 공급계약(매화·이 화본동아파트 소규모주택재건축정비사업) 체결 공시. | |
| 인스코비 (006490) 520원 (+2.97%) |
주식병합 결정 속 소폭 상승 |
|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7-16) 공시. | |
| 현대글로비스 (086280) 218,500원 (+2.58%) |
환율/운임 소폭 상승 수혜주 분석 등에 소폭 상승 |
|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환율/운임 상승 수혜주라고 분석. 이란 공습 이후 주가는 완성차 업체들과 비슷하게 26% 조정받았지만, 올해 이익 개선세는 변함없다고 설명. 유가 상승이나 일부 운항 차질 영향을 제한적이며, 오히려 환율과 해상/물류 운임 상승에 따른 수혜가 더 크다고 밝힘. 연료비 증가분은 모두 전가가 가능하며, 해운사업에서 중동향 물동량 비중은 10% 미만이고, 어차피 선박이 부족하던 상황이라 다른 항로에 투입하면 된다고 설명. ▷한편, 1분기 실적은 예상에 부합할 전망.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9% 증가한 7.9조원, 영업이익은 7% 늘어난 5,370억원으로 추정.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30,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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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J중공업 (097230) 25,900원 (+2.37%) |
3,496.6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7.49%)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
| ▷범천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3,496.6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7.49%) 규모 공급계약(부산 범천5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체결(계약기간:2026-04-10 ~ ) 공시. | |
| 한화 솔루션 (009830) 40,950원 (+2.25%) |
금감원, 동사 유상증자 정정신고서 요구 속 소폭 상승 |
| ▷전일 장 마감 후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유상증자 관련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 공시. 이에 따라 동사는 3개월 내 유증 계획을 수정해 다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거나 유증을 철회해야 한다고 전해짐. ▷앞서 동사는 보통주 7,200만주를 새로 발행하는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음. 조달 자금은 총 2조3,976억원 규모임. 다만, 경영 부진에 따른 부채를 유상증자로 상환한다는 계획에 주주 반발이 이어졌으며, 지난해 유증을 단행했던 계열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례가 회자돼 그룹 전반으로 비판이 번지기도 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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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중공업 (298040) 2,940,000원 (+2.01%) |
1분기 실적 호조 전망 등에 소폭 상승 |
|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실적은 매출액 1조 4,058억원(YoY +30.6%), 영업이익 1,694억원(YoY +65.5%, OPM 12.1%)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전력기기 수요증가로 인한 외형성장, 중공업부문수익성 개선으로 인한 이익성장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1분기 조업일수 감소와 북미 매출 비중 일시 축소 영향이 있다고 설명. 이에 중공업 부문 영업이익률은 직전분기(4Q25 OPM 20.1%) 대비 소폭 둔화를 전망하며,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중동 출하 지연 우려는제한적이며 매출액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 ▷한편, 26년 영업이익 1조 252억원, 27년 1조 6,779억원으로 전망. 2년 연속 두 자릿수 이익 성장을 예상하며, 현재 동사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정당하다고 분석. 765kV 라인업 확장은 미국 초고압 변압기 시장 점유율 확대로 이어지며,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하는 STATCOM을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해야 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000,000원 -> 3,60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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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풍산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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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어로스페이스, 풍산 방산부문 인수 검토 중단 소식 등에 하락 |
| ▷전일 장 마감 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풍문 또는 보도([단독] 한화, 풍산 탄약사업 인수 유력…'무기·포탄' 수직계열화)에 대한 해명으로 당사는 방산 경쟁력 강화 및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풍산의 탄약사업부문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나, 풍산 방산부문에 대한 인수 검토는 중단되었다고 밝힘. ▷아울러 풍산, 풍문 또는 보도("풍산, 탄약사업 판다" 매각가격 1.5조 안팎)에 대한 해명으로 당사는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사업구조 개편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탄약사업 매각과 관련하여 현재 추진하고 있는 바가 없다고 언급. [종목]: 풍산, 풍 산홀딩스 |
| 특징종목 | 이슈요약(코스닥) |
| 대동금속 (020400) 7,020원 (+30.00%) |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속 상한가 |
| ▷전일 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5,400원임. | |
| 시지트로닉스 (429270) 7,330원 (+29.96%) |
삼성전자 우주 반도체 본격 개발 소식 속 우주급 쇼트키 배리어 다이오드 국산화 성공 사실 부각에 상한가 |
| ▷전일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우주에서 사용되는 우주 반도체와 이를 위탁생산하는 파운드리 를 미래 먹거리로 보고 이에 대한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전해짐. 삼성전자는 지난해 1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우주항공반도체전략연구단 사업의 일환으로 D램과 낸드 메모리를 우주로 보내 검증 과정을 거쳤다고 알려짐. ▷이와 함께 우주 반도체 생산을 희망하는 팹리스 기업들이 삼성 파운드리를 활용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총괄로 4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우주항공반도체전략연구단의 '우주 헤리티지(Heritage)' 확보 사업에 참여해 국내 통신·전력·영상 등 다양한 팹리스 기업들의 우주 반도체 개발도 지원하고 있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지난해 11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공동으로 우주급 쇼트키 배리어 다이 오드 국산화에 성공한 동사가시장에서 부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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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텍 (033200) 4,490원 (+29.96%) |
보통주 5,126,656주 소각 결정에 상한가 |
| ▷전일 장마감 후 보통주 5,126,656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4-30)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251.98 억원 규모임. | |
| 캠시스 (050110) 2,040원 (+29.94%) |
1분기 실적 호조에 상한가 |
| ▷26년1분기 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734.72억원(전년동기대비 +7.6%), 영업이익 58.74억원(전년동기대비 +63.1%). | |
| 세미파이브 (490470) 31,300원 (+29.88%) |
최대주주 SiFive, 엔비디아 등으로부터 4억달러 규모 투자 유치 성공 소식 등에 상한가 |
| ▷외신에 따르면, 반도체 스타트업 SiFive 가 4억달러 규모의 초과 청약 투자를 유치했다거 전해짐. 이번 투자 라운드는 Atreides Management가 주도했으며, 엔비디아,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포인트72가 참여했다고 알려짐. 투자 후 기업가치는 36억5,000만달러로 평 가되고 있음. 확보한 자금은 AI 데이터센터용 칩 사업 확대에 사용될 예정으로 SiFive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기존 반도체 아키텍처에 도전 하는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SiFive가 최대주주인 동사가 시장에서 부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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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F머트리얼즈 (327260) 92,700원 (+22.46%) |
72.9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38%)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
| ▷Metallife-USA와 72.9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38%) 규모 공급계약(Lumentum향 pump laser package 의건) 체결(계약기간:2026-04-09~2026-10-23) 공시. | |
| 쏠리드 (050890) 17,080원 (+20.11%) |
6G ‘AI-Native 무선 인터페이스’ 국책과제 주관기관선정 소식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세대네트워크(6G) 산업기술개발’ 사업 내 ‘AI-Native 응용서비스 지원 AI-Native 무선 인터페이스 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힘. 이번 과제는 2026년 4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약 33개월간 진행되며, 총 사업비는 86억5,000만 원 규모임. 이번 선정은 글로벌 통신 산업의 흐름과 맞물린 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 가 크며, 이 같은 투자 사이클 재개 시점에서 동사의 이번 과제 수주는 6G 시대 핵심 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되고 있는 것 으로 전해짐. ▷동사는 이번 과제의 주관기관으로서 서울대, 카이스트(KAIST), 포항공대, 유니스트(UNIST), 연세대, 중앙대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 역량을 보유한 대학들과 TTA, LG유플러스를 포함한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해 과제를 수행할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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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엔AI (463020) 14,470원 (+18.70%) |
초거대언어모델(LLM) ‘QuettaLLMs, K-AI 리더보드 종합 1위 달성 소식 등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의 초거대언어모델(LLM) ‘QuettaLLMs(모델명, QuettaLLMs-27B-Koreasoner-V3)’가 국내 AI 성능 평가의 표준으로 꼽히는 ‘K-AI 리더보드’에서 종합 1위를 달성했다고 밝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관리하는 ‘AI 허브’ 기반의 ‘K-AI 리더보드’는 한국 현지 환경에 최적화된 AI 성능을 공인하는 평가 체계로 한국어 지식 측정 지표인 ‘CLIcK’에서 0.794점, 복합 추론 능력을 평가하는 ‘KMMLU-Pro’에서 0.676점을 기록하는 등 전 분야에서 고른 고득점을 획득하며, 기술적 완성도를 입증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김광수 동사 부장은 “이번 성과는 모델의 규모보다 데이터에 대한 깊은 이해와 수행 과제에 최적화된 학습이 한국어 특화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임을 입증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한국어 맥락에 최적화된 고성능 언어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국내 AI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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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진쎄미켐 (005290) 49,500원 (+9.88%) |
美 텍사스 2개 공장, 2분기부터 가동 전망 소식 등에 급등 |
|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고객사인 삼성 파운드리 수주를 계기로 약 2년 가까이 가동이 지연됐던 미국 텍사스 공장을 이르면 2분기부터 가동한다고 전해짐.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 인근 킬린과 플레인뷰에 설립한 반도 체 소재 공장을 2~3분기에 가동할 계획으로 두 공장을 100% 가동할 경우 기대되는 연 매출은 공장당 700~800억원 수준이라고 알려짐. ▷두텍사스 거점을 통해 확보할 수 있는 추가 매출이 최대 1,500억원으로 고객사 램프업 일정에 맞춰 점진적으로 가동 률이 상승할 전망이라고전해짐. 이에 따라 동사는 올해가 현지 양산 매출 발생 원년이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음. 아울러 고순도 황산 공장의 경우 TSMC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했다며, 시제품 공급과 테스트를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공급이 이뤄질 전망이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부터 미국 텍사스 두?공장의 양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초기에는 점진적인 가동이 이뤄지겠지만, 공장을 완전히 가동했을 때?공장별로 연간 700억~800억원 수준의 매출이 가능하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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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지메드텍 (056090) 2,175원 (+9.85%) |
인체조직 가공조직은행인수 소식 등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시지바이오가 보유한 성남 인체조직 가공조 직은행을 인수하고 인체조직 기반 바이오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힘. 이번 인수를 통해 동사는 AATB 인증 이력을 보유 하고 FDA 관련 규정을준수하는 인체조직 가공시설과 핵심 설비 일체를 확보하게 됐다며, 세포처리시설까지 통합 인수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생산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설명. 또한, 이번 인수를 계기로 ECM(세포외기질) 기반 치료제 및 재생 목적의 스킨부스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유현승 동사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는 동사가 인체조직 가공 기반을 직접 확보하고 바이오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 장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척추·정형 및 치과 사업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ECM 기반 치료제, 재생형 스킨부스터, 치조골용 골이식재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혀감과 동시에 CDMO 사업역량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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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스트바이오메디컬 (389650) 66,600원 (+9.54%) |
日 Asahi Intecc과 '넥스피어에프' 일본 독점 판권 계약 체결에 급등 |
| ▷전일 장 마감 후 Asahi Intecc(일본)과 혈관색전 제품 Nexsphere-F™ 일본 독점 판권 계약 공시. 이와 관련, 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아사히 인텍(Asahi Intecc)과 '넥스피어F'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해 일본 파이프라인 불확실성을 해소한 만큼, 계약 지연 우려로 조정받았던 주가의 기업가치 반등이기대되는 시점이라고 밝힘. ▷특히, 이번 계약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핵심 포인트는 '비용 통제'와 '강력한 파트너의 영업망'이라며,일본 허가를 위한 임상 비용 전액을 파트너사인 아사히 인텍이 부담하게 되고, 동사 입장에서는 자체적인 현금 유출 없이 일본 임상을 진행하고 진출할 수 있는 매우 유리한수익 구조를 확보한 셈이라고 언급. 이어 일본 허가 타임라인은 미국과 유 사한 2027~2028년을 목표로 하고있다고 밝힘. ▷또한, 파트너사인 아사히 인텍의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도 주목해야 한다며, 1976년에 설 립된 아사히 인텍은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PCI) 가이드와이어 분야 글로벌 1위(미국 점유율 50%) 기업이라고 분석. 전 세계 110개국 이상에 탄탄한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다며, 2025 회계연도 기준 매출은 1,200억엔, 시가총액은 약 9,500억엔에 달한다고 강조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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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토크립트 (331740) 15,700원 (+8.65%) |
차량용사이버 보안 시장 구조적 성장 수혜 기대감 등에 강세 |
|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차량용 사이버 보안 시장의 구조적 성장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차량용 사이버보안 시장은 자 율주행·SDV 전환, 규제 기반의 강제 수요가 동시에 작용하는 산업으로 구조적 성장이 전망된다며, 자율주행 및 SDV 전환으로 차량이 외부 네트워크와 상시 연결되는 구조로 변화하면서 해킹 경로가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사이버보안 수요가 필수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 더 불어 유럽을 중심으로 차량 사이버보안 규제(UNR155/156)가 도입되어 24년부터 전 차종에 대해 사이버보안 SW 적용이 의무화되었으며, 보안 SW 미탑재 차량은 판매가 불가능한 구조로, 해당 규제는 일본, 한국 등 주요 국가에서도 도입되며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잡는 추세라고 설명. ▷동사의 중장기 실적의 핵심은 수익성이높은 로열티 매출 확대에 있다며, 로열티 매출은 양산 ECU 계약 건수, 적용 차종의 연간 생산 대 수, ASP에 의해 결정되며, 세 요인 모두 구조적 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힘. ▷또한, 유럽연합(EU)의 사이버복원력법안(Cyber Resilience Act, CRA) 발효를 계기로 동사는 로봇 등 신규 전방시장으로의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동사는 CRA 대응을 위한 로봇 보안 솔루션 공급을 목표로 국내 로봇 기업 6개사와 협의를 진행 중이며 2Q26 세부 기술 기준 확정 이후 관련 계약이 가시화될 것으로 것으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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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텍 (451760) 20,300원 (+8.21%) |
플래닛랩스위성용 안테나 추가 수주 소식 등에 강세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세계 최대 저궤도 위성 군집 운용사플래닛랩스(Planet Labs)로부터 위성용 안테나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힘.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동사의 자체 위성지상안테나 제조자회사인 'TXspace'를 통해 미국 플래닛랩스에 위성용 안테나 2기를 추가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수주는 동사가 플 래닛랩스로부터 따낸 두 번째 안테나 공급 계약이라고 언급. ▷글로벌 선도기업과의 연속 계약은 동사의 기술력이 신뢰성을 넘어 골든 스탠더드(Golden Standard)로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고 언급. 이번 계약 외에도 다수의 프 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연내 대규모 추가 수주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힘. 특히, 민간 군집위성 시장이 부상하며, 저궤도 위성 수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동사가 보유한 실제 운용 데이터(Heritage)가 강력한 진입 장벽이자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 향 후 다른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확대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플래닛랩스와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레 퍼런스 삼아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안테나 공급망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번 성과는 한국 본사를 중심으로 전 세계 주요 거점에 지상국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해외 자회사를통해 핵심 장비를 공급하는 투트랙 전략이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입증한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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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바이스 (187870) 27,700원 (+7.99%) |
삼성전자 주식회사와 69.52억원 규모 반도체 세정장비 공급계약 체결 및 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등에 강세 |
| ▷삼성전자 주식회사와 69.5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8.27%)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세정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4-09~2027-02-26) 공시. ▷아울러 보통주 1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2026-04-29, 상장예정:2026-05-14) 공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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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정보인증 (053300) 6,080원 (+7.04%) |
56.8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 |
| ▷56.8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4-10~2026-10-12, 키움증권(주)(KIWOOM SECURITIES Corp.)) 공시. | |
| 케이엘넷 (039420) 3,000원 (+6.01%) |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 |
| ▷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4-10~2027-04-09, KB증권 주식회사(KB SECURITIES CO.,LTD)) 공시. | |
| 다보링크 (340360) 1,643원 (+5.32%) |
LG유플러스와 256.6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0.62%)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
| ▷전일 장 마감 후 주식회사 LG유플러스와 256.6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0.62%) 규모 공급계약(GAPD-7500R(WIFI 공유기) 26년 2분기 ~ 27년 2분기 구매계약 건) 체결(계약기간:2026-04-08~2027-06-30) 공시. | |
| 아크릴 (0007C0) 36,000원 (+4.96%) |
대규모 GPU 유입의 직접적 수혜 전망 등에 상승 |
|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GPU 인 프라 최적화 솔루션 ‘GPU BASE’를 보유한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 대규모 GPU 국내 유입의 직접 수혜가 전망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핵심 제품인 GPUBASE는 컴퓨팅 자원 최적화 모듈로 GPU 자원의 활용률 상향(기존 50~70%에서 85% 이상으로) 및 모델 학습 시간 NVIDIA의 표준 라이브러리(NCCL) 대비 최대 45% 절감이 가능하다고 언급. 이어 추가적인 하드웨어 투입 없이도 연산 효율을 극대화하여 고객사에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의 타깃 시장 규모는 약 1.3조원(5,000만원 X 26만장 X 10%) GPU 인프라 시장 내 자원 최적화 솔루션에 대한 수요는 구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 글로벌 톱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과 협력하여 상반기 중 단일 클러스터 1,000장 규모의 안정성 시험을 완료하고, 연내 3,000장 이상으로 검증 범위 확대할 것이라며, 이를 통한 AX 인프라 시장 선점 및 표준화 경쟁에서의 우위 확보가 기 대된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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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트 (396470) 7,210원 (+4.95%) |
SK하이닉스와 20.04억원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
| ▷전일 장 마감 후 SK하이닉스와 20.0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3.17%)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제조장비) 체결( 계약기간:2026-04-08~2026-12-02) 공시. | |
| 딥노이드 (315640) 3,475원 (+4.83%) |
갑상선 세포검사 AI 연구 성과 공개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및 성빈센트병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갑상선 세포 디지털 이미지만으로 BRAF 돌연변이 여부를 예측해 내는 연구성과를 이뤄냈다고 밝힘. 연구팀은 갑상선 FNA 전체 슬라이드 이미지 263개를 활용해 분석을 진행했으며,그 결과 최고 AUROC 0.784를 기록. 통상 BRAF 돌연변이 평가는 조직검사를 기반으로 이뤄지는 만큼, 세포 디지털 이미지만으로 이를 분석한이번 결과는 의미가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최우식 대표는 "이번 연구는 갑상선암 진단 과정 에서 AI가 세포검사 이미지만으로도 분자검사가 필요한 환자를 선별하는 보조도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성과"라며 "이를 계기로 병리학 분 야로 연구를 확장하고 디지털 병리 기반 AI 솔루션 개발에도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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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478340) 33,000원 (+4.76%) |
29.3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2.16%)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
| ▷한화시스템(주)와 29.3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2.16%) 규모 공급계약(온실가스 관측 초소형 위성 체계종합 및 본체 개발) 체결(계약기간:2026-04-10~2026-12-26) 공시. | |
| 갤럭시아머니트리 (094480) 8,450원 (+4.32%) |
코빗과 스테이블코인 결제사업 추진 MOU 체결 소식 등에 상승 |
| ▷코빗은 언론을 통해 지난 9일 동사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가상자산 거래 인프라와 동사의 '머니트리' 앱을 연계해 가상자산 결제를 실생활까지 확장한다는 구상이며, 코빗은 "핵심은 스테이블 코인 기반 충전·결제·정산 구조 구축"이라며 "사용자가 코빗에 보유한 가상자산을 활용해 머니트리 캐시를 충전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까지 이어지는 실사용 환경이 마련될 것"이라고 밝힘. ▷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결제 데이터 보안 표 준 '국제 데이터 보안 표준(PCI DSS)' 최신 버전인 v4.0.1 최상위 등급 '레벨 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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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벡트 (457600) 2,160원 (+3.85%) |
경영진 잇단 자사주 매입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주요 경영진이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주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밝힘. 이는 현재의 주가 저평가 상황을 탈피하고자 하는 경영진의 의지가 반영됐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인 차재경 부사장은 이달 초 동사 보통주 2,156주를 장내에서 매입했으며, 이에 따라 차 부사장의 보유 주식은 기 존 1만주에서 1만2,156주로 확대됐음. 최고경영자(CEO)인 유창수 대표도 올해 2월 말부터 3월 말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3만6,533주를 추가로 사들였으며, 유 대표의 보유 주식은 845만1,533주로 확대됐음. ▷동사관게자는 "사내 이사진은 현재 동사의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하고, 책임 경영 및 주가 정상화의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자사주 매입을실행했다"며, "회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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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에코솔루션 (151860) 6,440원 (+2.55%) |
120억원 규모 중부발전 내연력 바이오중유 수주 소식에 소폭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중부발전에서 발주한 '5~6월분 내연력 바이오중유' 공급 입찰에서 약 120억원 규모 물량을 수주했다고 밝힘. 낙찰 물량은 약 9,000kl(3항차분)로, 동사가 내연력 발전용 물량에서 단일 계약으로 대규모 물량을 확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임. 이번 대규모 물량 공급을 통해 제반 기술력을 대내외에 확실히 입증하고, 전사적 역량을 총동원해 성공적인 과 업 수행에 나설 계획.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고사양바이오 연료시장에서도 안정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는 자신감을 확보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차별화된 R&D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친환경 에너지시장을 선도하는 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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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엠티 (147760) 3,210원 (-2.43%) |
184.97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소폭 하락 |
|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확보 목적으로 9,180,134주(184.97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2,015원,1주당 약 0.83주 배정,청약예정:2026 년 06월 19일(우리사주조합)/2026년 06월 19일~2026년 06월 22일(구주주),상장예정:2026-07-10) 공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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