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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동향 주 요 테 마
강세 테마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손해보험, 백신여권, 생명보험, 국내 상장 중국기업, 화장품, 면세점, 백화점, 소매유통, 편의점, 홈쇼핑, 종합 물류, 렌터카, 자동차 대표주, 은행, 페인트, 제지, 타이어,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정유, DMZ 평화공원, 항공/저가 항공사(LCC), 지주사, 종합상사, 마이크로바이옴, 코로나19(진단키트), 엔젤산업, 교육/온라인 교육, 건설 대표주 등...
약세 테마 전자결제(전자화폐), 인터넷 대표주, 스테이블코인, 애플페이, 지역화폐,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웹툰, NFT(대체불가토큰), 마이데이터, 삼성페이, 핀테크(FinTech), 야놀자(Yanolja), 두나무(Dunamu), 원자력발전소 해체, 퓨리오사AI, HBM(고대역폭메모리), 양자암호/양자컴퓨팅,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전선,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토스(toss), STO(토큰증권 발행), NI(네트워크통합) 등...




특징 테마 이 슈 요 약
지주사/은행/ 생명보험/ 손해보험 더불어민주당, 이달 임시국회서 분리선출 감사위원 확대 및 집중투표제 도입 처리 소식 등에 상승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는 지난 11일 공청회를 열고 상법 추가 개정과 관련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음. 국민의힘은 이사의 충실 의무 확대가 담긴 상법 개정안이 통 과된 지 2주 만에 추가 개정을 논의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제동을 걸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분리선출 감사위원 확대와 집중투표제 도입을 이르면 오는 23일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겠다고 예고.

▷이와 관련, 문진석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여야) 합의가 안 되면 7월 임 시국회가 끝날 때까지는 상정해서 통과시킬 것”이라고 밝힘. 이에 더해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자사주 소각 의무화’도 9월 열 리는 정기국회에서 논의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서연, GS피앤엘, CJ, 삼성물산, 코오롱, 하림지주 등 지주사 및 기업은행, 신한지주,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은행, 삼성화재, 현대해상, 한화손해보험, 삼성생명, 코리안리 등 손해/생명보험 테마가 상승.
화장품/ 면세점/ 국내 상장 중 국기업 등 中 시진핑, 방한 기대감 속 한한령 해 제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오는 10월~11월 경주에서 열릴 예정인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참석할 것이라고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와 관련, 지난 주말 정규재 전 한국경제신문 주필은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 대통령이 자신과의 오찬 회동에서 이같이 말했다며 발언 내용을 소개했음. 시진핑 주석의 방한을 계기로 한중 관계가 나아지고 한한령이 해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화장품, 면세점 등 중국 소비 관련주들에 대한 관 심이 부각되는 모습.

▷특히, 화장품 업종은 K-뷰티 글로벌 인기 지속 및 2분기 호실적 기대감 등도 긍정적으로 작용. 지난 12일(현지시간) 전자상거래 데이터 연구 업체인 어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에 따르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7월 대규모 할인 행사인 '프라임 데이(Prime Day)' 기간 미 온라인 매출은 241억 달러(33조2,45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고 전해짐.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3% 증가한 것으로, 당초 예측치였던 28.4%를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알려짐.

▷하나증권은 펌텍코리아에 대해 2025년 실적은 연결 매출 4천억원(YoY+18%), 영업이익 603억원(YoY+25%, 영업이익률 15%) 전망되며, 역대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코스맥스에 대해 2025년 실적은 연결 매출 2.5조원(YoY+17%), 영업이익 2.4천억원(YoY+35%, 영업이익률 9%) 전망되며, 역대 최대 실적 기대된다고 밝 힘.

▷이 같은소식 속 한국화장품, 코리아나, 에이피알, 펌텍코리아, 코스맥스, 토니모리, 호텔신라 등 화장품/ 면세점 등 일부 중국 소비 관련주 및 GRT, 이스트아시아홀딩스 등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가 상승.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비트코인 11만9,000달러 돌파, 신고가 재차 경신 등에 상승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오전 10 시30분 기준 24시간전 대비 1.3% 가량 상승한 118,900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음. 업비트와 빗썸에 선 1억6,200만원선에서 거래중.

▷비트코인 가격은 장중 한때 11만9,000달러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재차 경신했음. 비트코인은 지난 9일 11만2,000달러선을 사상 처음돌파하며 지난 5월22일 기록한 최고가 경신 이후 상승세를 지속하며, 지난 11일에는 11만8,800달러대 까지 상승한 바 있음. 이러한 상승세는미 의회의 '크립토 위크'(Crypto Week)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미 하 원이 이번 주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인 지니어스(GENIUS) 법안 등 3개의 가상화폐 법안을 다룰 예정. 이들 법안 통과 시 트럼프 미 행정부의 친(親)암호화폐 정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시장은 기대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SGA, SGA솔루션즈, 비트맥스, FSN, 위지트 등 일부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가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글로벌 방위비 증대 기조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교보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NATO 유럽국 & 캐나다의 국방비는 24~35년 CAGR 7.1%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기간별 글로벌 방위비 지출의 CAGR을 살펴보면 77~92년 냉전시기 방위비 지출의 CAGR은 6.6%, 냉전 해제 후 평화배당시기인 93~99년 0.4%를 기록했으며, 01년 9.11테러, 07년 러시아의 CFE(유럽안보협력회의(CSCE)에서 체결된 유럽재래식무기감축조약 일방적이행정지 등의 사건으로 인해 00~13년까지 6.3%를 기록했다고 밝힘. 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부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전 21년까지 +2.1%, 22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로 22~24년 3.4%를 기록했음을 참고하면 유래 없 는 군비 무장의 시대로 돌입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설명.

▷아울러 중동지역의 교체수요만 687억달러로 추정된다고 밝힘. 최근 무 기 수입국의 최대 관심사가 기술이전과 현지생산인 반면, 미국과 독일 등 주요 경쟁 국가들은 전략적 무기나 핵심 기술 이전에는 매우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고, 대부분 조립, 유지보수 정비능력, 라이센스 생산 정도에 그칠 것으로 판단되기에 한국 방산업체에게 우호적인 시장일 것으로 분석.

▷이 같은 분석 속금일 퍼스텍, 휴니드, 엠앤씨솔루션, 코츠테크놀로지, LIG넥스원, 한일단조, 현대로템 등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특징종목 이슈요약(코스피)
현대백화점
(069960)
하반기 수익성 개선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승
▷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새정부 출범으로 하반기부터 내수 소비 업종 전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수익성 개선 요인이더욱 돋보일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백화점과 면세점 일부 적자 점포 구조조정으로 인한 고정비 축소, 비용 역기저 효 과 제거 등이 하반기에 더욱 본격화되는 가운데, 소비 심리 개선에 따른 매출 회복 시 레버리지를 기대할 수 있다고 언급. 이에 유통 업종 top-pick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힘.
▷한편, 2Q25 연결 실적은 매출액 1조1,014억원, 영업이익 760억원으로 무난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 망. 백화점은 순매출 yoy -1%, 영업이익 yoy -3%, 면세점은 순매출 yoy +24%, 영업이익 -29억원, 지누스는 순매출 yoy +14%, 영업이익 202억원(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90,000원 -> 100,000원[상향]
KCC
(002380)
기업가치제고계획 긍정적 분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상법 개정안의 본회의통과 직후 기업가치제고 계획과 HD한국조선해양 지분 기반의 EB 발행을 발표했다며, 자산 효율화 목표를 감 안할 때, 기보유 투자유가증권의가치가 부각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다고 밝힘. 정부의 저PBR 종목에 대한 밸류업 촉구, 이에 발 맞춘 회사의 의지, 상법 개정에 따른 이사의 충실의무를 감안할 때, 보유 지분 가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아울러 7/9일 자사주 의무 소각 추가 개정안이 발의되었다며, 동사의 기보유 자사주 비율은 17.24%(1,532,300주)로 전량 소각 시 BPS는 14% 상향되어 주주가치도 그만큼 증가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50,000원 -> 440,000원[상향]
대한항공
(003490)
양호한 2분기 실적 달성 속 하반기 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
▷ 지난 11일 장 마감 후 2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3.98조원(전년동기대비 -0.93%), 영업이익 3,990.00억원(전년동기대비 -3.48%), 순이익 3,959.00억원(전년동기대비 +13.43%).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실적이 기대치에 부합했다며, 미국 관세인상불확실성, 소액 면세제도 폐지, 여행소비 둔화 등 항공시장을 둘러싼 여러 우려들이 있었지만, 작년 역대급 호황과 유사한 수준의 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힘.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 감소한 3,990억원을 기록했지만, 이는 비수기임에도 1분기보다 14% 증가한 수치라고 설명.
▷또한, 하반기 실적 역시 여러 노이즈들에 흔들리지 않고 높은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킬 것으로 전망. 이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미주 노선의 호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 델타항공 주가가 급등했는데, 이는 2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하반기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여줬기 때문으로 JV파트너인 동사의 수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0,000원[유지]
현대글로비스
(086280)
2분기 사 상최대 실적 전망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2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2분기 평균환율이 1,399원으로 당초 예상보다 낮아지면서 CKD부문의 환율 효과는 줄어들전망이라며, 완성차 및 자동차 부품에 대한 관세와 USTR의 항만세 부과 등으로 완성차 해상물동량 및 판매량 감소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있었지만,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키는 사상최대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분석.
▷아울러 PCTC부문에서 미주향 Captive 물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중국을 비롯한 Non-Captive 물량의 증가와 운임인상 효과로 견조한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이어진 것으로 추정. 또한, 주요 해외 공장의 가동률이 견조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2024년 10월부터 가동을 시 작한 HMGMA의 생산량 증가로 CKD부문에서도 외형성장 기조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70,000원[유지]
이마트
(139480)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7.13조원(+1.1%, 이하 YoY), 357억원(흑자전환)을 기록해 컨센서스를 8% 상회할 것으로 전망. 내수 소비 침체 속 외형성장은 아쉬웠으나, 전반적인 경쟁 완화로 별도와 자회사 모두 호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오프라인 사업 통합 시너지와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실적 개선세가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할인점 경 쟁 강도 완화와 자회사 턴어라운드도 긍정적이며, 신정부 출범 후 내수 활성화 대책에 힘입은 구매력 개선도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10,000원 -> 120,000원[상향]
LG전자
(066570)
HBM용 '하이브리드 본더 장비' 개발 착수 소식에 소폭 상승
▷언론에 따르면, 동사 생산기술원(PRI)이 차세대 HBM 제조에 핵심이 되는 하이브리드 본더 장비를 개발하기 시작한 것으 로 확인됐으며, 2028년 하이브리드 본더를 양산한다는 목표도 세운 것으로 알려짐. 하이브리드 본더는 D램 칩을 수직으로 적층해 연결하는 장비로, 기존 열압착 방식(TC 본더)에 비해 더 얇고 발열이 적은 HBM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존 방식에서 필요했던 연결 단자가 생략되면서 제조 효율이 향상되는 것이 특징임. 특히, 동사는 이번 개발을 발판 삼아 반도체 패키징 관련 장비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관련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동사가 하이브리드 본더 개발에 성공할 경우 시장 선점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한편, 이 같 은 소식 속 HBM용 본더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한미반도체, 한화비전은 경쟁 우려가 부각되면서하락세를 기록중임.
현대로템
(064350)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및 폴란드 K2 전차 2차 계약 기대감 지속 등에 소폭 상승
▷교보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4,703억원(YoY +34.3%), 영업이익 2,604억원(OPM
+17.7%)으로, 시장 예상치(매출액: 1조 3,928억원, 영업이익 2,348억원)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번 분기 인식된 폴란드 향 K2 물량은 약 25대 수준으로 판단되어 지난 분기 대비 약 6~7대 추가 매출 인식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아울러 폴란드 2차 계약은 대한민국 신임 국방장관이 7월21일에 취임할 예정이므로, 계약 서명은 7월 말 또는 8월 초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계약에는 총180대의 전차, 81대의 지원 차량, 군수 및 훈련 패키지가 포함되고, 전차는 K2 GF형 116~117대, K2 PL형 63~64대로구성되며, 지원 차량은 공병 전차, 기술 지원 차량, 돌격 교량차량 등이 포함된다고 밝힘. 또한, 중동 6개국의 주력전차(MBT) 분야에서의 교체수요는 약 3,670대 규모로 예상되며, 총 도입 예산은 약 19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50,000원 -> 290,000원[ 상향]
롯데케미칼
(011170)
2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및 업황 회복 지연 우려 등에 소폭 하락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6조원, 영업적자 2,122억 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1,436억 원)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 LC USA는 에탄 가격 약세에도 MEG 정기보수가 진행됨에 따라 적자 폭이 확대된 것으로 추정되고, 기초소재 부문은 대산공장 정기보수와 주요 제품 스프레드 축소로 적자가 확대됐으며, 환율하락과 해상 운임 상승에 따른 수익성 부담도 가중됐다고 설명.
▷아울러 화학 산업은 여전히 중국발 공급 과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밝힘. 이와 관련, 3분기에는 주요 공장 정기보수가 끝나며 LC USA와 기초소재 부문 실적 회복이 예상되고, 유가 하락과 운임 안정화에따른 원가 부담도 일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수요 회복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 여부는 불확실하다고 언급.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90,000 원 -> 84,000원[하향]
태광산업
(003240)
중국 스판덱스 공장 가동 중단 소식에 소폭 하락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중국 법인인 태광화섬상숙유한공사의 스판덱스 생산 라인을 14일부터 일부 멈추고 향후 운영 방향을 재검토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짐. 중국 경쟁사들의 잇단 대규모 증설과 더딘 수요 회복에 현지 설 비의 수익성이 날로 악화하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으며, 동사는 중국 공장 전체를 폐쇄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한편, 태광화섬상숙은 최근 4년째 매출 감소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적자 상태도 3년째 지속되어 2022년부터 올해 1분기까지 누적된 태광화 섬상숙의 적자 규모는 1,365억원으로 자본 총계가 마이너스인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져 있는 것으로 전해짐.

 

 

특징종목 이슈요약(코스닥)
퀀타매트릭스
(317690)
국책 연구 사업 수주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지난 11일 언론을 통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2025년 바이오산업기술개발(R&D) 사업’에 최종선정됐다고 밝힘. 총 연구비는 약 71억원 규모로, 이 중 57억원은 정부가 지원할 예정. 선정된 과제는 ‘신속한 감염균 동정 및 항생제 감수성 평가를 위한 멀티모달 현장 진단 시스템 개발’로 동사가 주관기관을 맡게되며,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 산학협력단, 한국 전자기술연구원이 참여할 예정임.
▷연구의 최종 목표는 혈액 2mL만으로 6시간 이내 감염균을 동정하고 항생제 감수성을 평가할 수 있는 AI 기반 자동화 진단 시스템(uRAST)을 개발하는 것으로, 해당 기술은 기존 평균 3~4일이 소요되는 검사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패혈증 환자의 조기 치료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과제의 주관 기관으로 선정된 배경에는 2024년 세계 최고권위의 학술지인 네이처(Nature) 본지에 게재된 회사의 핵 심기술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이 결정적으로 작용한 것 같다"고 밝힘.
케어젠
(214370)
경구형 체중감량 건강기능식품 '코글루타이드(Korglutide)', 중동 및 북중미 시장 공급 개시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GLP-1 펩타이드 기반 경구형 체중감량 건강기능식품 '코글루타이드(Korglutide)'가 중동과 북중미 시장 진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 다고 밝힘. 동사는 최근 레바논 보건당국 (Ministry of Public Health of Lebanon)으로부터 코글루타이드를 건강기능식품으로 정식 등록 받았으며, 동시에 멕시코 제약사 IFA Celtics와 4,200만 달러 (한화 약 580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멕시코 IFA Celtics 관계자는 "GLP-1 유사체를 건강기능식품으로 상업화할 수 있는 기술력은 전 세계적으로 동사가 유일하다"며, "코글루타이드는 체중 감량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쉽게 섭취 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체중 감량 효과, 높은 안전성,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멕시코 시장에서 수요확대와 점유율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힘.
MDS테크
(086960)
정부 소버린AI 정책 및 엔비디아 블랙웰 GPU 출시 수혜 기대감 등에 강세
▷리서치알음은 동사에 대해 이재명 정부가 미는 소버린 AI정책과 엔비디아의블랙웰 출시로 올 하반기 대형 투자 모멘텀 확보로 성장 동력이 밝다고 언급. 이와 관련, 이재명 정부가 '소버린 AI' 실현 전략의 일환으로 GPU 수급 확대를 선언하면서 국내 AI 인프라 구축 기업들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며, 동사는 엔비디아 Jetson 시리즈의 국내 단독 총판이자, A100·H100·Blackwell 기반 AI 서버 공급 파트너라고 분석. 이어 동사는 단순 유통 을 넘어 서버 설계부터 설치, 기술지원까지 원스톱 솔루션 제공이 가능한 국내 유일 기업으로 수혜가 예상된다라며, 정부가 GPU를 직접 구매 하거나 공공 AI센터를 구축할 경우, 동사가 실질적인 공급망 파트너로 우선 고려될 수 밖에 없어 주목을 당부한다고 밝힘.
▷아울러 올 하반기 차세대 GPU ‘블랙웰’의 글로벌 출시와 정부의 ‘소버린AI’ 정책으로 대규모 GPU 수요 확대가 예상돼 성장 가속화가 전망된다며, AI 시장 성장뿐 아니라 공공 부문 GPU 인프라 투자 수혜를고려할 때, 동사의 기타 사업 부문은 더 이상 부수적 영역이 아니라, 미래 성장을 견 인할 전략적 신사업 부문으로 재평가될 필요가 있다고분석.
젬백스
(082270)
GV1001, 우울증 치료 가능성 입증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근 신약물질인 GV1001의 항우울 효과를 입증한 논문이 국제 학술지(Behavioural Brain Research)에 게재됐다고 밝힘. 연구 결과 GV1001은 HPA 축 기능의 균형 회복에 기여했으며, 혈중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코스테론) 수치를 정상화함으로써 우울증에 의한 다양한 증상을 개선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논문은 다양한 신경 보호 효과를 보이는 GV1001에대한 항우울 효능의 과학적 증거를 처음으로 제시한 연구"라며, "주 요 신경내분비 시스템인 HPA 축의 과활성화를 조절한다는 것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힘.
에이치브이엠
(295310)
우주항공 산업 성장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하 나증권은 뉴스페이스 시대 도래에 따른 전세계 우주항공 산업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이는 글로벌 Top-Tier 첨단금속 소재 밸류체인에 안정적으로 진입한 동사에게 다년간 수혜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전 세계 민간우주기업 수는 약 1,200여개에 이르고, 발사체 발 사는 300회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발사체 사이즈도 또한 대형화 추세로 발사체 비용 절감, 추력 향상을 위해 첨단금속의 적용 비중은 지속적으로 확대가 예상된다고 설명.
▷동사의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91억원(YoY+53%), 영업이익 61억원(YoY 흑자전환, OPM 8.8%), 지배순이익 34억원(YoY 흑자전환), 2027년에는 매출액 1,606억원, 영업이익 211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이에 따른 ROE는 25년 5%에서 27년 19%로 크게 개선이 예상되며, 전방산업의 폭발적 성장과 더불어 Peer 업체 대비 즉각적인 물량 대응 및 신속 정확한 납기 대응 능력은 동사가 아시아 핵심 첨단금속 소재 공급 업체로 자리잡을 수 있는 기회로 판단된다고 밝힘.
코츠테크놀로지
(448710)
150억원 규모 교환사채 발행 및 자사주 처분 결정 속 소폭 상승
▷지난 11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확보를 위해 케이디비씨-한국투자증권 메자닌 제1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 대상으로 150.00억원 규모 의 사모 교환사채권 발행 결정(교환가액:28,061원, 교환청구일:2025-08-15 ~ 2030-06-15) 공시.
▷보통주 534,549주(150.00억원) 규모 자 사주 처분 결정(기간:2025-07-15) 공시.
ISC
(095340)
AI가 견인할 고성장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삼성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도 AI 투자가 지속 상향될 것으로 기대되기에 데이터센터와 AI 노출 비중이 높은 동사에 주목할 필요(작년 소켓 매출 내 데이터센터와 AI 비중은 각각 51%, 32%)가 있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는 현재까지 warpage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을 보유한 유일한 러버 소켓 업체로, 추후 대형칩에서 러버 소켓 도입이 증가하게 될 때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또한, 동사는 동사는 올 2분기 아이세미(테스터, 세정액등)와 테크드림(모듈 PCB 중개)을 인수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새로운 수익원(inorganic growth)인 동시에, 기존 소켓 사업과의 시너지도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신 규], 목표주가 : 78,000원[신규]
네온테크
(306620)
32억원 규모 유상증자 발행 결정속 소폭 상승
▷지난 11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주)나인테크 등 대상 1,550,389주(32.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064원, 상장예정:2025-08-05) 공시.
리노공업
(058470)
영업이익률 확대 및 온디바이스 AI 수혜 전망 등에 소폭 상승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비메모리에서는 성능 향상을 위한 선단 공정 도입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집적도가 증가하면 핀 역시 미세 화되며 가격이 상승한다고 밝힘. ASP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기대감이 유효하며, 이미 40%에 달하는 영업이익률이 더욱 확대될 수 있을 것으 로 기대한다고 언급.
▷아울러 10여년전 4차 산업혁명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IoT, AR/VR,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등은 시도가 계속되 고 있다며, 동사가 On-device AI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에는 새로운 반도체가 개발되기 마련이므 로, R&D 소켓노출 비중이 높은 동사에 긍정적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65,000원[신규]
싸이맥스
(160980)
94.10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에 하락
▷지난 11일 장 마감 후 보통주 703,815주(94.10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5-08-11~2025-09-09) 공시.
신라젠
(215600)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속 하락
▷지난 11일 장 마감 후 공시변경(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도금액 100분의 50 이상 변경)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결정시한:2025-08-05) 공시.
네오오토
(212560)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약세
▷지난 11일 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6,420원임.
에스앤디
(260970)
삼양식품, 소스기업 지앤에프 인수 소식에 급락
▷지난 11일 장 마감 후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지앤에프 지분 100%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전해짐. 거래가는 약 600억원으로 알려졌으며, 삼양식품이 1961년 창사 이후 500억원이 넘는 자금을 M&A에 투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알려짐. 지앤에프는 라면 스프 및 분말소스 제조에 주력하는 회사로, 농심, 풀무원, 오뚜기 등 국내 유수의 식품기업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음.
▷삼양식품이 지앤에프 인수를 통해 소스 원료를 자체 생산하면 동사의 독점 구조가 깨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악화되는 모습.
▷한편, 이 같은 소식 속 삼양식품은 소폭 상승세를 기록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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