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SMALL

 

테마 동향 주 요 테 마
강세 테마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손해보험, 종합 물류, 백신여권, 생명보험, 홈쇼핑, 편의점, 백화점, 렌터카, 소매유통, 은행, 자동차 대표주, 화장품,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국내 상장 중국기업, 종합상사, 밸류업(24년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 지주사, 면세점, 타이어, 증권, 해운, 건설 대표주, 코로나19(진단키트), 맥신(MXene), 제지, 정유, mRNA(메신저 리보핵산), 공기청정기, IT 대표주, 반도체 대표주(생산), 항공/저가 항공사(LCC) 등...
약세 테마 스테이블코인, 전자결제(전자화폐), 인터넷 대표주,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웹툰, 애플페이, NFT(대체불가토큰),지역화폐, 면역항암제, 마이데이터,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핀테크(FinTech), 퓨리오사AI, HBM(고대역폭메모리), 삼성페이, 원자력발전소 해체, AI 챗봇(챗GPT 등),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전선, 모바일솔루션(스마트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NI(네트워크통합), 4대강 복원, 딥페이크(deepfake), 게임 등...




특징 테마 이 슈 요 약
탈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정부연내 탈 플라스틱 로드맵 발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3일 '세계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을 맞아 "정부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올해 안에 탈 플라스틱 로드맵을 마 련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힘. 이어 "가장 먼저 내년을 기점으로 먹는샘물과 음료류 페트병에 재생원료 사용을 의무화해 자원이 선순환하는 체계를 구축한다"고 언급. 또한, "산업·의료기기를 제외한 모든 전기전자제품에 대해 제조·수입자가 반드시 회수하고 재활용하도록 해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구조적으로 줄여나갈 예정"이라고 밝힘.

▷한편, 언론에 따르면, 정부와 민간이 함께 폐플라스틱 재 생원료 사용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개선 논의에 돌입한다고 전해짐. 오는 16일 열리는 ‘제주국제환경플러스포럼’에서 한국환경공단은 관련 내용을 공식발표할 예정. 이미 국내에서도 2023년부터 연간 1만 톤 이상의 페트(PET)를 생산하는 기업들에게 재생원료 3% 이상 사용을 의무 화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는 의무 대상자 범위와 사용률을 EU 수준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씨티케이, 삼륭물산, 에코플라스틱, 세림B&G, 한국팩키지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가 상승.
소매유통/ 편의점/ 백화점 정부 내수 부양정책 본격화 등에 따른 매출 회복 전망 등에 상승
▷키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주요 유통 업체의 2분기 기존점 성장률과 영업이익은 대체로 시장 기대치를 하 회할 전망이지만, 소비심리 반등, 금리 인하 누적, 정부의 내수 부양정책 본격화 등에 힘입어 주요 유통 업체들의 매출은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 3 분기부터는 소비의 기저가 낮아지고, 민생회복지원금(7/21~) 등과 같은 직접적인 소비 진작이 실시되기 때문에 매출 회복 기대감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

▷편의점을 제외한 주요 유통 업체들은 이번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직접적인 사용처는 아니지 만, 백화점과 할인점도2020년의 두 차례 재난지원금 지급 사례처럼 전반적인 소비 회복에 따른 수혜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또한, 할인점은 홈플러스영업력 약화에 따른 반사수혜도 기대되는 상황으로 9월까지 홈플러스가 새로운 인수자를 찾지 못한다면, 점포 구조조 정에 대한 압력이 더욱커지면서, 경쟁점들의 반사수혜 기대감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신세계, 현대백화점, GS리테일, 호텔신라, 세이브존I&C, 현대홈쇼핑, 이마트, 롯데쇼핑 등 소매유통/ 편의점/ 백화점 등 내수 관련주가 상승.
종합 물류 부산항 진해신항 개발사업 및 북극항로 정책 기대감 등에 상승
▷해양수산부는 부산항 진해신항 정부부문 기반시설 개발사업 착공의 마지막 절차였던 어업보상 약정서 체결을 지난 11일자로 완료했다고 밝힘. 부산항진해신항 개발사업은 선박 대형화,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총 12조6,000억 원을 투입해 조성하는 역대 최대 항만개발사업으로 항만 개발 공사에 착공하기 위해서는 먼저 주변 어업 환경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지역 어민들에게 어업피해 보상을 진행하며,이를 위한 어업피해 보상 약정 체결이 완료돼야 한다고 전해짐.

▷한편,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출석, “북극항로를 통해 새로운 성장 엔 진을 장착하고, 그 첫 단추로 해수부의 부산 이전을 차질 없이 완수하고 관련 기관·주요 해운기업도 유치하겠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KCTC, 현대글로비스, SG&G, 동방, 유성티엔에스 등 종합 물류 테마가 상승.
스테이블코인 관련주 주요국 중앙은행, 스테이블코인 확대 우려 속 하락
▷언론에 따르면, 글로벌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스테이블코인이 법정화폐를 대체할 가능성에 우려를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특히, 미국의 경우 스테이블코인이 현금과 미국 단기국채 등을 준비자산으로 삼아, 코인을 발행할수록 민간의 통화 발행이 중앙은행의통화정책 유효성을 약화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이러한 흐름은 금융시스템 불안을 자극할 수 있으며, 적정한 규제가 없을 경우 이용자 보호도 취약해질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됐음. 이에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은 스테이블코인을 ‘은행 예금의 디지털 형태’로 간주하고 있으며, 최근 한국은행은 지급결제보고서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이 지급 수단으로 서 성격이 강한 만큼 거래 규모와 국내 유출입현황 등 상세한 자료를 수집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음.

▷아울러 영국 중앙은행 총재 앤드류 베일리는 세계 최대 은행들에게 자체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중단하라고 경고하고 나섰으며, 영국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암호화폐 자 산이 금융 안정성과 화폐 자체의 본질을 위협한다고 비난한 것으로 전해졌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미투온, 카카오페이, 아이티센글로벌, 다날, NHN KCP 등 스테이블코인/전자결제(전자화폐)/STO(토큰증권 발행)/NFT(대체불가토큰)/핀테크(FinTech) 등 스테이블코인 관련 테 마가 하락.

 

 

 

 

특징종목 이슈요약(코스피)
CJ
(001040)
올리브영 글로벌몰 상반기 매출 70% 증가 소식 등에 급등
▷동사의 자회사인 CJ올리브영(올리브영)은 언론을 통해 올해 상반기 K뷰티 역직구 플랫폼 ‘올리브영 글로벌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70% 증가했다고 14일 밝힘. 같은 기간 주문 건수도 60% 가량 늘었다고 언급. 특히, 5월31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된 ‘올리브영 서머 세일’ 기간 매출이 전년대비 약 200% 급증하며 역대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회원 수는 6월 말 기준 335만 명으로 처음으로 300만 명을 돌파했음.
▷올리브영 글로벌몰 상승세를 견인한 국가는 미국으로, 전체 매출 중 절반 이상이 미국에서 발생했으며, 상반기 매출 증가분의 40% 이상을차지했음. 미국 외 국가에서도 성장세가 돋보였으며, 매출 기준으로 영국은 올 상반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300% 이상 증 가했고, 일본은 180%, 말레이시아(256%), 필리핀(138%),싱가포르(191%) 등 동남아 권역도 뚜렷한 매출 증가세를 나타냈음.
파미셀
(005690)
독점적 지위 유지 전망 및 밸류에이션 매력 유효 분석 등에 강세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현재 고객사는 북미 고객사향 독점 공급을 진행 중이고, 이는 최적의 스펙 구현에 성 공한 결과이며, 이 상황에서 소재 변경은 고객사 입장에서도 높은 리스크를 수반하기 때문에, 동사의 레진 및 경화제가 독점적 지위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특히, 동사의 경화제는 AI용 고속 전송 환경에서 요구되는 저유전율, 저손실(Low Dk/Df) 특성을 구현하기 위해 고객사와 개발한 핵심 소재로,고객사의 제품 채택 범위 확장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고 언급.
▷2025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53억원(+93.2% YoY), 417억원(+794.9% YoY, Opm: 33.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에도 불구하고, 2025년 기준 PER( 당사 추정 17.9배)이 글로벌 Peer(23.7배) 대비 낮은 수준에 거래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 또한 유효하다고 판단된다고 밝힘.
제일기획
(030000)
밸류에이션 부담 제한적 분석 등에 상승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연결 매출총이익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8,307억원(+6.0% YoY), 3,376억원(+5.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특히, 지난 2년간 영업외 부담으로 작용했던 유럽 IRIS 관련 영업권 손상이 종료되면서 1Q25 EVR스튜디오 전환사채 평가손실( 약 160억원) 반영에도 불구하고 2025년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6.1% 성장할 전망이라며,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2025년 예상 PER 11.4배 수준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인 상황이라고 설명.
▷한편, 2Q25 연결 실적은 매출총이익 4,768억원(+5.1% YoY), 영업이익 912억원(+3.4%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927 억원)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 추가경정예산 등 정부 정책에 따른 소비 회복 기대감 이 존재하나, 당장 2Q25 국내 광고 업황 및 광고주의 마케팅비용 집행에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 지], 목표주가 : 23,500원 -> 26,000원[상향]
영원무역
(111770)
2분기 양호한 실적 전망 등에 소폭 상승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2분기는 안정적인 전방 산업의 성장 속에 양호한 실적이 전망된다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519억원(+7%), 1,648억원(-1%)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주요 매출 상위 고객사의 꾸 준한 오더와 신규 고객사의 수주가 고성장하며 2분기에도 오더의 양호한 성장세가 지속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다만, 매출은 성장했 으나, 지난해 2분기 고마진 기저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수준에그칠 것으로 전망.
▷아울러 3분기부터 관세 영향으로 수주 단가 하락 효과가 예상되나 매출 성장으로 이는 일정 부분 상쇄될 것으로 전망되며, Scott의 적자 지속 불구 점차 적자폭이 줄어들면서 오히려 하반기에 전사 실적 개선 모멘텀이 더 커질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 70,000원[유지]
이수페타시스
(007660)
ASIC 시장 확산 수혜 기대감 등에 소폭상승
▷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ASIC 시장의 확산에 따른 중장기 수혜 가능성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밝힘. 특히, G사 관련 연초부터 대만 경쟁 사의 공급망 진입 가능성이 시장의 우려 요인으로 제기되었으나, 실제로는 진입에실패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또한, MS사의 ASIC 양산 시점이 다소 지연되고 있는 점은 아쉬우나, 현재는 서버향 제품만 생산 중이라 실적 기여도가 제한적인 상황이라며, 향후 ASIC 양산이 본격화될 경우 실적 측면에서의 업사이드가 기대된다고 언급.
▷한편, 2Q25E 연결실적은 매출액 2,494원(+21.8% YoY), 영업이익 438억원(+59.3%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455억원)를 -3.7%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 부정적인 환율 효과에 더해 1분기와 달리 본사 및 중국 법인 모두에서 제품 믹스가 악화된 영향이라고 밝힘. 다만 2분기의 이러한 믹스 악화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판단되며, 3분기부터는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전사 수익성 회복이 예상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4,000원 -> 65,000원[상향]
화승엔터프라이즈
(241590)
2분기 실적 부진 및 관세 불확실성 등에 하락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631억원(+18%, 이하 yoy), 204억원(+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분기 오더 일부가 다음 분기로 이연되면서 OEM 부문 달러 기준 매출 성장률은 20%를 소폭 하회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오더가 이연된 것은 관세로 인해 고 객사에서 전반적으로 보수적인 재고 전략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
▷아울러고객사 실적은 비교적 견조하지만, 3분기부터 관세가 실적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오더 흐름은 예상보다 뒤로 밀리며 실적에조금씩 영향을 미치고 있는 중이라고 밝힘. 이에 관세 영향의 불확실성으로 실적 가시성이 떨어진 점을 고려하여 2025-2026년 실적을 하향조정하고 P/E를 12배에서 10배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6,000원 -> 13,000원[하향]

 

 

 

 

 

특징종목 이슈요약(코스닥)
스맥
(099440)
세종텔레콤 5G 특화망 사업 양수 완료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세종텔레콤이 운영하던 5G 특화망(이음5G) 사업을 양수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힘. 이번 사업 양수를 통해 스마트 조선(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스마트 건설(코오롱글로벌), 스마트 캠퍼스(성균관대), 스마트 팩토리(TLB), 지방자치단체(김천시)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맞춤형 5G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 양수는 정부의 디지털 전환 정책과도 맞닿아 있다"며 "자사의 기술력과 인프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5G 특화망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워갈 것"이라고 밝힘.
▷한편, 동사는 지난해 12월31일 5G 특화망 주파수 할 당을 완료하고 관련 서비스 운영을 시작했으며, 지난 5월27일 세종텔레콤과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해 이번 사업 양수를 준비해온 것으로 전 해짐.
엔젠바이오
(354200)
베트남 대형병원 2곳 연속 수주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주요 병원 두 곳에서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 정밀진 단 제품 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힘. 이번 수주 규모는 지난해 전체 수주 실적의 약 70%이며, 수주에 성공한 병원은 호치민시립종양병원(HCMC Oncology Hospital)과 혈액수혈혈액병원(Blood Transfusion and Hematology Hospital)임.
▷이와 관련, 동사 김민식 대표는 "동사는 이미 베트남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주요 대형 병원들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번 호치민시립종양병원과 혈액수혈혈액병원의 연속 수주로 시장 내 입지가 더욱 강화될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오가노이드사이언스
(476040)
아시아 약학 컨퍼런스서 아시아 주요 거점 대학과네트워크 구축 소식 속 상승
▷동사 는 언론을 통해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대만 국립양명교통대학교(National Yang Ming Chiao Tung University)에서 개최된 '제6회 아시아 약학 컨퍼런스(AsiaPharm VI)'에 참가, 오가노이드 기술의현재와 미래를 제시하며 약학계의 아시아 주요 거점 대학과의 협력 기반을 다졌다고 밝 힘.
▷오가노이드 모델을 활용한 약물 반응 예측, 독성 검증, 질환 특이적 스크리닝 기술 등 제약산업 내 오가노이드 응용의 실제 사례와 미래 가능성을 소개했으며, 발표 이후에는 아시아 주요 대학 및 연구기관들과의 공동 연구 및 인재 교류 협력 논의도 이어졌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아시아 약학 컨퍼런스는 아시아 제약·약학계를 연결하는 중요한 학술 플랫폼으로, 이번 참가를 통해 당사의 기 술력을 알리고 실질적인 협력의 계기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향후 대만 및 아시아 주요 연구기관들과 공동 연구, 기술 교류, 인재 육성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힘.
아미코젠
(092040)
차세대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비임상 본격 착수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독자 개발한 신규 인간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의 기술력과 적용 가능성 검증을 위한 비임상 시험에 착수했다고 밝힘. 이번 시험을 통해 피하주사(SC) 제형용 고기능 성 효소의 상용화를 위한 실행 단계에 본격 진입하게 된다고 설명. 비임상 시험 착수를 계기로, 전임상 및 임상 개발을 위한 후속 전략 설계, 글로벌 기술이전 및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전개, SC 제형 플랫폼구축 등으로 히알루로니다제 기반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박철 대표는 "이번 비임상 테스트는 당사가 자체 개발한 신규 히알루로니다제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검증하는 첫 관문"이라며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할 수 있는 과학적 데이터를 확보해 향후 본격적인 전임상 및 임상 단계로 진입하고, 글로벌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과 같은 다양한 사업화 전략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힘.
뉴파워프라즈마
(144960)
미중 무역전쟁 반사이익으로 중국향 매출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가속화 전망 등에상승
▷iM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주력제품인 RPS의 경우 글로벌 3사가 과점하는 환경하에서동사를 제외한 경쟁사들이 미국기업인 가운데, 미중 무 역전쟁 등이 본격화 됨에 따라 MKS 등 미국기업이 중국 로컬기업향으로 공급이 어려워졌다고 밝힘. 이러한 환경하에서 통상 2~3년 교체주기인 RPS 등을 2023년 하반기부터 동사가 공급하면서 중국향 해외매출이 증가하기 시작했으며, 올해의 경우도 통상 2~3년 교체주기인 소모성 부품 성격상 RPS의 중국 로컬기업향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높은 영업이익률 수준 환경하에서 실적 개선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 자회사인 UTG 전문기업 도우인시스가 7월 23일 상장을 앞두고 공모가가 32,000원으로 확정됨에 따라 예상 시가총액은 3,443억원 수준이라고 밝힘. 동사 도우인시스 2,485,116주에 대한 장부가가 681억원이므로 향후 도우인시스가 매출처 다각 화 등으로 성장성 등이 본격화 되면 동사의 보유 지분가치 등이 부각될 수 있을것으로 분석. 또한, 동사가 보유하고 있는 스페이스프로 지분 64.3%에 대한 장부가가 556억원이라고 밝힘.
킵스파마
(256940)
자회사 킵스바이오메 드 '오랄로이드', 영장류 임상시험서 '먹는 위고비' 대비 높은 흡수율 확인 소식에 소폭 상승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자회사인 킵스바이오메드가 개발중인 경구용 펩타이드 약물 전달 플랫폼‘오랄로이드(Oraloid™)’가 영장류 대상 비임상시험에서 ‘먹는 위고비’(제품명 리벨서스) 대비 40배 이상의 절대 생체이용률(경구 흡수율)을 기록하며 경쟁 사 대비 압도적인 기술력을 재확인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는 경구 플랫폼 기술 오랄로이드가 적용된 ‘먹는 인슐린’ 캡슐로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에서 영장류 대상 비임상시험을 진행한 결과, 평균 6.7%(최고 11.3%)의 절대 생체이용률을 확인했다고 밝힘. 이 같은 수치는 시판 중인 유일한 경구용 GLP-1 성분 의약품인 노보 노디스크 ‘리벨서스’의 영장류 대상 절대 생체이용률 0.16%와 비교하면 40배 이상 우수한 결과임.
▷이용규 킵스바이오메드 대표는 “영장류 대상 경구용 GLP-1 비임상 결과도 조만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슐린에 이어 GLP-1에서도 세계적인 수준의 흡수율이 증명될 경우 최대한 이른 시일 안 에 자체 임상진입이나 빅파마와의 공동개발 등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개발 로드맵을 그리고 있다”고 밝힘.
테크윙
(089030)
2분기 실적 부진에 하락
▷25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88.94억원(전년동기대 비 -3.69%), 영업이익 62.50억원(전년동기대비 -12.89%).

 

 

 

 

 

 

 

 

 

 

 

 

 

 

 

 

 

 

 

 

728x90
반응형
LIST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