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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 / 바이오
- 현대ADM (+29.87%, 상한가) – 신약 후보 '페니트리움' 암학회 초록 채택
- 현대바이오 (+25.19%) – '페니트리움' 초록 채택 수혜
- 네오이뮨텍 (+17.22%) – 급성방사선증후군 FDA 허가 수준 성과
🔹 설비투자 / 산업
- 엠에스씨 (+29.92%, 상한가) – 1,456억 규모 신규시설 투자
🔹 조선 / 조선기자재
- 현대힘스 (+17.67%) – 美 군함법 우회 검토, 韓美 협력 기대
- STX엔진 (+13.01%) – 조선기자재, 韓美 협력 부각
- HJ중공업 (+11.51%) – 韓美 MASGA 프로젝트 수혜 기대
- 케이프 (+10.83%) – 조선기자재, 韓美 협력 기대
- HD한국조선해양 (+10.55%) – 지주사·조선 테마, 합병 시너지 기대
🔹 ESS / 에너지
- 유니테크노 (+19.63%) – 산업용 ESS 부품 수주
- 비나텍 (+13.97%) – 블룸에너지, AI 데이터센터 슈퍼커패시터 공급 부각
🔹 AI / 로봇
- 러셀 (+15.38%) – 현대모비스 로봇 진출, AI·로봇 테마 수혜
- 원익홀딩스 (+11.63%) – 지주사·로봇 테마
- 피델릭스 (+15.55%) – 中 엔비디아 ‘캄브리콘’ 매출 급증 반사수혜
🔹 증권 / 자사주 소각 관련주
- 부국증권 (+15.08%) – 자사주 소각 의무화 개정안 기대
- 상상인증권 (+9.61%) – 증권 테마 상승
🔹 지주사 테마
- 콜마홀딩스 (+11.58%) – 신규 이사 선임, 주총 모멘텀
- 코오롱 (+11.46%) – 자사주 소각 의무화 수혜
- 원익 (+11.15%) – 원익 그룹 지주사 부각
- SK (+9.44%) – 지주사 테마 상승
🔹 기타
- 케이씨티 (+10.99%) – '2차 한강 프로젝트' 수혜 기대
| 종 목 | 상한가 일수 |
사유 |
| 엠에스씨 (009780) 10,770원 (+29.92%) |
1 | 1,456.50억원(자기자본대비 88.43%) 규모 신규시설 투자 결정에 상한가 |
| 현대ADM (187660) 3,000원 (+29.87%) |
1 | 신약 후보 '페니트리움' 연구, 세계 최고 권위 암학회 정식 초록 채택 소식에 상한가 |
| 현대바이오 (048410) 6,660원 (+25.19%) |
신약 후보 '페니트리움' 연구, 세계 최고 권위 암학회 정식 초록 채택 소식에 급등 | |
| 유니테크노 (241690) 3,565원 (+19.63%) |
산업용 ESS 부품 수주 소식에 급등 | |
| 현대힘스 (460930) 27,300원 (+17.67%) |
美, '군함 해외 건조 제한법' 우회 방안 검토 소식 속 韓/美 조선업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급등 | |
| 네오이뮨텍 (950220) 1,096원 (+17.22%) |
급성방사선증후군 모델서 FDA 허가 수준의 생존율 개선 달성 소식에 급등 | |
| 피델릭스 (032580) 1,271원 (+15.55%) |
중국판 엔비디아 캄브리콘, 올해 상반기 매출 4,000% 증가 소 식 속 최대주주동심반도체주식유한공사 반사수혜 기대감 부각에 급등 | |
| 러셀 (217500) 2,055원 (+15.38%) |
노란봉투법 수혜 기대감 지속 및 현대모비스, 로봇 사업 진출 공식 선언 소식 등에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 |
| 부국증권 (001270) 64,100원 (+15.08%) |
민주당, '자사주 소각 의무화' 관련 3차 상법개정안 추진 기대감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속 급등 | |
| 비나텍 (126340) 44,050원 (+13.97%) |
블룸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장기공급계약 체결 이력 지속 부각 등에 급등 | |
| STX엔진 (077970) 40,400원 (+13.01%) |
美, '군함 해외 건조 제한법' 우회 방안 검토 소식 속 韓/美 조선업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원익홀딩스 (030530) 8,540원 (+11.63%) |
지주사 및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콜마홀딩스 (024720) 14,450원 (+11.58%) |
지주사 테마 상승 및 윤동한 회장 제안 신규 이사 10명 주주제안수용에 따른 임시주주총회 개최 예정 속 급등 | |
| HJ중공업 (097230) 15,500원 (+11.51%) |
조선 테마 상승 속 韓美 마스가(MASGA) 프로젝트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부각에 급 등 | |
| 코오롱 (002020) 44,250원 (+11.46%) |
민주당, '자사주 소각 의무화' 관련3차 상법개정안 추진 기대감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원익 (032940) 6,980원 (+11.15%) |
민주당, '자사주 소각 의무화' 관련 3차 상법개정안 추진 기대감 등에 원익 그룹 실질 지주회사로부각되며 급등 | |
| 케이씨티 (089150) 4,190원 (+10.99%) |
국고보조금 관리 '2차 한강 프로젝트' 본격화 기대감 속 관련주로 부각되며 급등 | |
| 케이프 (064820) 8,700원 (+10.83%) |
美, '군함 해외 건조 제한법' 우회 방안 검토 소식 속 韓/美 조선업 협력 기대 감 지속 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급등 | |
| HD한국조선해양 (009540) 408,500원 (+10.55%) |
지주사 및 일부 조선 테마 상승 속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합병 시너지 효과 긍정적 분석 등에급등 | |
| 상상인증권 (001290) 696원 (+9.61%) |
민주당, ' 자사주 소각 의무화' 관련 3차 상법개정안 추진 기대감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속 급등 | |
| SK (034730) 207,500원 (+9.44%) |
민주당, ' 자사주 소각 의무화' 관련 3차 상법개정안 추진 기대감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속 급등 |
| 특징테마 | 이 슈 요 약 |
| 테마시황 | ▷민주당, '자사주 소각 의무화' 관련 3차 상법개정안 추진 기대감 등에 증권/ 지주사/ 보험/ 은행 테마 상승. ▷美, '군함 해외 건조 제한법' 우회 방안 검토소 식 속 韓/美 조선업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노란봉투법 수혜 기대감 지속 및 현대모비스,로봇 사업 진출 공식 선언 소식 등에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케이팝 데몬 헌터스' 흥행 속 K-푸드 인기 지속 등에 음식료업종, 일부 김밥(냉동김밥 등) 테마 상승. ▷국제 유가 상승 속 정유, LPG 테마 상승. ▷현대차·기아, 유럽서 소형차 흥행 소식 속 자동차 대표주,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러, 우크라 수도에 한밤 대규모공격, 글로벌 무기 수요 증가세 지속 전망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이 외 수산, 퓨리오사AI, LNG, 두나무, 맥신(MXene), 국내 상 장 중국기업, 종합 물류, 엠폭스(원숭이두창), 페인트, 구제역/광우병 수혜, 조림사업, 편의점,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창투사, 면역항암제, 밥솥, 골판지 제조, 타이어, 원자력발전소 해체, 줄기세포 등의 테마가 상승률상위를 기록. ▷반면, 엘앤에프, 재무건전성 악화 우려 속 업종 전반 투자심리 위축 등에 2차전지 테마 하락. 전기차, 폐배터리 테마 등도 하락. ▷경찰, 리튬 발견 허위 사실 관련 코스닥 업체 수사 소식 속 리튬 테마 하락. ▷中 한한령 해제 기대감 약화 속 K팝 걸그룹 케플러 中 팬콘서트 잠정 연기 소식 등에 엔터테인먼트 테마 하락. 영상콘텐츠, 영화 테마 등도 하락. ▷SK텔레콤(-0.90%) 해킹 과징금 역대 최대 1,348억 부과 소식 속 통 신 테마 하락. ▷이 외 캐릭터상품, 니켈, 엔젤산업, 전기자전거, 웹툰, 강관업체, 日 수출 규제(국산 화 등), 태풍 및 장마, MLCC, NFT(대체불가토큰), 요소수, 4대강 복원, 탄소나노튜브(CNT), 자전거, 유심(USIM), 마이데이터, 황사/미세먼지, 모듈러주택, 전선, 초전도체, 보톡스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한편,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2분기 실적과 3 분기 가이던스를 발표했지만, 데이터센터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다소 밑돈 가운데,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 등 반도체 관련주들은 등락이 엇갈림. |
| 증권/ 지주사/ 보험/ 은행 | 민주당, '자사주 소각 의무화' 관련 3차 상법개정안 추진 기대감 등에 상승 |
| ▷더불어민주당이 '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을 9월 정기국회 핵심 과제로 공식화했음. 전일 언론에 따르면, 이미 자사주 소각 의무화 방안이 담긴 다수 상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된 상태로 정기국회 내 법안 심사·통과가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라고 전해짐. 현재 국회에는 김현정·김남근·민병덕 민주당 의원,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 등이 발의한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이 계류 중이며, 상장사가 자사주를 취득하면 즉시소각(김현정 의원), 1년 내 소각(김남근·민병덕 의원), 6개월 내 소각(차규근 의원) 등으로 소각 기한은 다르지만, 결국 보유 자사 주에 대해 일정 유예기간 내 소각하도록 규정하는 내용이 담겼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오기형 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25일 "3차 상법의 출발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라며, "9월 정기국회 내내 전문가들과 토론해 구체적 입법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음. ▷한편, 한국은행은 이날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지난달에 이어 2번 연속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음. 기존 0.8%였던 올해 국내 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는 0.9%로 0.1% 포인트 상향 조정했고,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2.0%로 0.1% 포인트 상향 조정. 한은은 내년 상 반기까지 낮은 성장률이 예상되는 만큼, 이때까지 금리 인하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도 나타냈음. ▷이 같은 소식 속 상상인증권, 부국증권, 신영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증권, 코오롱, SK, SK스퀘어, HS효성 등 지주사, 흥국화재, 한화손해보험, 삼성생명 등 손해보험/ 생명보험, 제주은행, JB금융지주 등 은행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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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조선기자재 | 美, '군함 해외 건조 제한법' 우회 방안 검토 소식 속 韓/美 조선업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 ▷언론에 따르면, 미국이 '번스-톨레프슨법'을 우회할 수 있도록 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등을 통해 자국 군함을 한국에서 건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짐. 美 해군부 관계자는 이달 초 강환석 방위사업청 차장과 만나 함정 건조 및 MRO(유지·보수·정비) 협력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구체적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 자리에서 미 측은 자국의 선박 건조 규제를 완화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음. 방사청과 美 해군부는 다음 달 중순 경 과장급 워킹그룹 회의를 열고, 규제 완화를 위한 행정명령 등에 담길 내용에 대한 세부 협의를 진행할 예정. ▷한편, '번스-톨레프슨법'은 미국 군함이나 군함 선체, 주요 구성품을 해외에서 건조할 수 없다고 규정한 법이며, '존스법'은 미국 내 항구 간 화물 운송에는 미국산 선박만 사용 하도록 규정한 법으로, 이는 한미 간 조선 협력의 걸림돌이 된다는 지적을 받고 있음.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국, 미국 정상 모두 조선업 협력 의지를 분명하게 확인했다며, 한국 조선사가 미국 조선업건조 역량 강화에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힘. 또한, 전일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이 합병을 결정했다며, 합병 목적은 특수선 사업 확대 가능성을 감안해 HD현대중공업의 유휴 도크 및 HD현대미포의 도크를 특수선 도크로 활용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목적이라고 분석. 그룹 내 해외 조선소 운영 효율화를 위해 싱가포르 법인도 설립할 예정이라며, 이에 통합 HDS현대중공업의 목표 시가총액은 66조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힘. ▷이에 금일 HD한국조선해양, HJ중공업, 현대힘스, STX엔진, 동방선기, 인화정공, 케이프 등 일부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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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 노란봉투법 수혜 기대감 지속 및 현대모비스, 로봇 사업 진출 공식 선언 소식 등에 일 부 관련주 상승 |
| ▷노란봉투법 국회 본회의 통과 영향으로 산업용과 휴머노이용 로봇에 대한 관심도 지속되고 있음. 노란봉투법은 사용자 범위와 노동쟁의 대상을확대하고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내용이 법안의 핵심으로 노동자 관련 이슈 리스크 회피 차원 에서 대기업들이 산업용 로봇이나 휴머노이드용 로봇 탑재나 투자를 검토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현대모비스가 로봇 사업 진출을 공식 선언했음. 현대모비스는 전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투자자, 애널리스트, 신용평가사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2025 CEO 인베스터 데이’ 행사를 열고 휴머노이드 로봇에 필수적인 관절을 움직이게 하는 엑추에이터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공개했음. 자동차 부품 회사로서 ‘해 오던 것(자동차 전자장치·디스플레이)은더 잘하면서 안 하던 것(로보틱스)도 새로 하겠다’는 전략으로 로봇 공장 설립을 최근 밝힌 현대자동차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대표적인 미래산업으로 꼽히는 로봇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음. ▷한편, 현대 차그룹의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는 미국방송사 NBC 예능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 생방송 무대에서 로봇개(사족보행 로봇) '스팟'이 텀블링(공중제비) 등 안무를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러셀, 나 우로보틱스, 원익홀딩스, 베노티앤알, 삼현 등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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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관련주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속 등락이 엇갈림 |
| ▷엔비디아가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후 2분기 실적을 발표. 2분기(5~7월)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6% 증가한 467억 달러, 주당순이익(EPS)은 1.05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는 시장 예상치(매출 461억 달러, EPS 1.01달러)를 모두 웃도는 수치임. 특히,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56% 증가한 411억 달러 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음. 다만, 시장예상치(413억달러)는 다소 못 미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3분기 매출 전망을 540억 달러로 제시한 가운데,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2026 회계연도 2분기(5~7 월) 실적 발표를 겸해 진행된 콘퍼런스 콜에서 “지정학적 문제가 해소된다면 3분기 20억~50억달러 규모의 H20을 출하할수 있다”며, “추가수요가 발생하고 더 많은 라이선스가 발급된다면 추가 생산·출하도 가능하다”고 밝혔음.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평가가 엇갈린가운데, 엔비디아 주가는 지난밤 뉴욕증시서 소폭 하락한 데 이어 시간외 거래에서도 하락세를 기록.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1.42%), SK하이닉스(+3.27%), 한미반도체(-0.79%), 하나마이크론(+8.30%), HPSP(-1.74%) 등 반도체 관련주가 엇갈린 모습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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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 엘앤에프, 재무 건전성 악화 우려 속 업종 전반 투자심리 위축 등에 하락 |
| ▷일부 언론에 따르면, 엘앤에프의 상반 기 부채비율이 400%를 돌파한 반면, 유동비율은 50%대까지 떨어지며 재무건전성이 악화된 것으로 전해짐. 엘앤에프는 교환사채(EB) 등이 부채로 잡히며 부채비율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는 설명이지만, 이를 고려하더라도 수익성이 악화한 상황에서부채비율이 단기간에 급등한 점이 재 무부담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엘앤에프의 상반기 연결 기준 부채비율은 461.5%로 지난해 말 287.1% 에 서 174.4%포인트 상승했으며, 유동비율은 2024년 70.2%, 2025년 1분기 64.0%, 2025년 상반기 56.3%로 떨어졌음. 특히, 부채총계에서 CB와 EB를 제외한다고 해도 부채비율은 378.8%로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알려졌음. ▷한편, 이재명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한국판 IRA’(국내생산 촉진세제)를 현재 설계대로 시행하면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받을 수 있는 환급액이 연간 300 억원 안팎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음. 배 터리 업계에 따르면, 정부와 여당이 입법을 추진중인 한국판 IRA로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SK온·삼성SDI)가 받을 수 있는 환급액 은 300억원(올해 생산비용 추정치 기준) 안팎으로 추정됐으며, 현대차와 기아의 국내 공장에 납품하는 SK온을 뺀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는 사실상 환급혜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엘앤에프가 급락했으며, 2차전지 전반 투자심리가 크게 위 축되면서 SK아이이테크놀로지, 에코프로머티, 엠플러스, 에코프로, 포스코퓨처엠 등 2차전지 테마가 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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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터테인먼트 | 中 한한령 해제 기대감 약화 속 K팝 걸그룹 케플러 中 팬콘서트 잠정 연기 소식 등에 하락 |
| ▷중국 측이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특사단의 문화콘텐츠 시장 개방제안에 난색을 표했고, 단기간 해결이 어려운 난관이 남아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中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약화된 가운데, 걸그룹 '케플러'가 다음 달 13일 중국 푸저우에서열 예정이었던 팬콘서트가 돌연 연기됐음. 소속사 클렙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전일 "불가피한 현지 사정으로 인해 케플러 공연 일정이 연기됐다"고 밝힘. 추후 개최 일정도 정해지지 않았음. 지난해 5월 서울에서 열린 한중일 정상회의를 계기로 얼어붙었던 한중관계를 풀리기 시작했고, 한국 영화, 드라마 등이 현지에서 송출되기 시작하는 등 이러한 분위기에서 케플러의 팬콘서트는 9년 만에 열리는 K팝 그룹의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받은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디어유, 노머스, 큐브엔터, 에스엠, 하이브, JYP Ent. 등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가 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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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튬 | 경찰, 리튬 발견 허위 사실 관련 코스닥 업체 수사 소식 속 하락 |
| ▷언론에 따르면, 신안에서 리튬이 발견됐다는 허위 사실을 유표해 주가를 부양했던 코스닥 업체의 실사주인 A씨가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고 전해짐.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전일 코스닥 상장사인 금속 제조기업의 실사주 A씨가 자본시 장법(사기적부정거래) 위반 등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고 밝힘. A씨는 해당 업체 대표이사의 남편으로 2023년 4월 업체 인수 직후 '신안 압해도에서 순도 높은 리튬을 발견해 탐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취지의 허위 보도자료를 내 주가를 부양한 혐의를 받고 있음. 경찰은 이달 초 업체 사무실과 A씨 주거지 등 10여 곳을 압수수색 했으며, 계좌 분석을 통해 A씨가 업체 소유 주식과 예금 등 280억가량을 횡령한 정황도 포착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새빗켐, 엔켐, 리튬포어스, 유일에너테크, 하이드로리튬 등 리튬 테마가 하락. |
| 특징종목 | 이슈요약(코스피) |
| 콜마홀딩스 (024720) 14,450원 (+11.58%) |
윤동한 회장 제안 신규 이사 10명 주주제안 수용에 따른 임시주 주총회 개최 예정속 급등 |
| ▷전일 장 마감 후 주주총회소집 결의 공시. 오는 10월29일 오전 10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할예정. 이번 임시주총에서는 윤동한 회장이 주주제안으로 제출한 사내이사 8명과 사외이사 2명 등 총 10명 선임 안건이 다뤄 질 계획임. 임시추종을 위한 주주명부 기준일은 9월17일로 확정.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윤동한 회장이 제안한 신규 이사 10명 선임 주 주제안을 수용하고,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한다며, 이사회 제도 취지를 훼손 시킬 수 있는 주주제안이라는 점에 우려가 높지만, 상법이 정한 원칙에 따라주주제안을 수용해 직접 주주들의 판단을 받는다고 전해짐. ▷한편, 자회사인 콜마비앤에이치도 시장에서 부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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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한국조선해양 (009540) 408,500원 (+10.55%) |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합병 시너지 효과 긍정적 분석 등에 급등 |
| ▷신영증권은보고서를 통해 전일(27일) HD현대중공업은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며, HD현대중공업 이 존속법인이 되고, HD현대미포는 피합병법인으로 소멸될 예정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현재 HD현대미포와 동사로 해외사업 투자가 분 산되어 있지만, 사업 재편 이후 동사와 HD현대중공업이 각각 60%, 40%씩 투자한 싱가폴 투자법인을 설립하고 싱가폴 투자법인 아래 해외사업 장을 모으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밝힘. HD HVS는 국내 유일 해외 조선 성공 사례로 HD현대중공업이 해당 노하우를 나누고 사업장을 활용하는 데 있어 긍정적이라고 분석. 특히, 신규사업 투자재원을 여유 있게 가지고 있는 동사의 투자활동에 자유도를 높이게 될 것이라고 언급. ▷이번 합병은 글로벌 수출방산 시장 확대와 마스가 프로젝트 가동에 대응하는 전략 중 ‘신의 한 수’로 작용하게 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HD현대그룹 내 조선관련 계열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긍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힘. 조선업종 최선호주는 동사이며, 기자재 최선호주는 HD현대마린엔진을 제안한다고 언급. ▷이에 금일 동사의 주가가 급등 마감. 반면, HD현대미포와 HD현대중공업은 합병 시너지 효과 분석 속에도 합병비율을 둘러싼 불확실성이부각된 점과 전일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수요 등에 하락 마감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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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스퀘어 (402340) 149,600원 (+6.93%) |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 등에 강세 |
|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7~8월 시장 상승세가 조절되 며 상승이 컸던 지주 종목들에 차익 실현이 발생한 가운데 이같은 흐름에 동행했지만, 글로벌 매크로 환경, 규제 변화 기조로 증시 상승 기대가 재개되면 다시 재평가될 종목이라고 밝힘. 특히, 올해가 기 발표된 주주환원정책이 적용되는 마지막 해로 차기 주주환원정책 기대도 상존 한다고 설명. ▷아울러 비상장 자회사들에 대한 유동화를 꾸준히 추진 중인 가운데 주요 자회사 손실 폭이 축소되었다며, 특히 티맵모빌리티는 데이터사업 성장 가속화되며 수익성이 개선되었고 EBITDA 기준 흑자전환이 보다 가시화된 점도 긍정적이라고 언급. ▷한편, 상장지분가치 조정으로 인한 NAV 감소를 반영했다며 목표주가는 하향 조정했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20,000원 -> 200,000원[하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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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양식품 (003230) 1,597,000원 (+5.62%) |
밀양2공장, 풀 캐파 기대감 등에 상승 |
|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지난 6월에 지은 밀양 2공장이 봉지면은 오는 9월 말, 용기면은 연말 풀 캐파(생산능력)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해짐. 이에 추가적인 생산능력 확장을 증설 등에 대한 검토가 시작됐다고 알려짐. 2공장은 라면 6라인(봉지 3개, 용기 3개)으로 구성됐으며, 연간 최대 8억3,000만개를 생산할 수 있고, 미국·유럽과 중국 외 아시아 수출 물량을 담당하고 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해외에서 불닭브랜드 수요가 증가하면서 수출이 늘어나면서 밀양2공장 목표 가동률이 계획보다 앞당겨졌다”며, “추가 생 산능력 확대에 대해 다양한 검토는 하고 있으나 정해진 건 없다”고 밝힘. ▷한편, 불닭 소스 원료 공급사인 에스앤디도 시장에서 부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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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003550) 75,500원 (+4.86%) |
2,499.99억원 규모자사주 소각 및 첫 중간배당 결정 등에 상승 |
| ▷보통주 3,029,580주(2,499.99억원)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5-09-04) 공시. ▷보통주 1주당 1,000원(시가배당율 1.4%), 종류주 1주당 1,000(시가배당율 1.7%) 현금배당(중간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09-12) 공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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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항공우주 (047810) 96,300원 (+2.99%) |
日 가와사키중공업과 1,102.76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및 'AI-전자기전 특화연구센터' 설립 소식 등에 소폭 상승 |
| ▷Kawasaki Heavy Industries, Ltd. (KHI)와 1,102.76억원(최근매출액대비 3.0%) 규모 공급계약(B787 FTE(Fixed Trailing Edge) M1, M3 Kit 계약) 체결(계약기간:2026-05-01~2030-12-31) 공시. ▷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 내 'AI-전자기전 특화연구센터'를 설립하고, 국내 방산전자 선도기업인 한화시스템 및 국방 AI전문기업인 펀진과 미래 국방역량의 핵심이 될 전자기전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대표이사 차재병 부사장은 "미래 전장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AI), 상황인 식 및 자동 대응 등 인지 기반 전자기전 기술 확보가 중요하다"며, "AI전자기전 특화센터를 중심으로 산·학·연이 힘을 합쳐 국내 요소기술 을 확보하고 AI 전자기전 항공무기체계 기술 자립에 기여 하겠다"고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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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강/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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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락 여파 속 하락 |
| ▷전일 장 마감 후 한국특강은 중간(분기)배당락이 금일 실시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1,690원임. ▷전일 장 마감후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는 배당락이 금일 실시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1,500원임. [종목]: 한국특강,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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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앤에프 (066970) 69,700 원 (-12.33%) |
재무건전 성 악화 우려 등에 급락 |
|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상반기 부채비율이 400%를 돌파한 반면, 유동비 율은 50%대까지 떨어지며 재무건전성이 악화했다고 전해짐. 동사는 교환사채(EB) 등이 부채로 잡히며부채비율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는 설명 이지만, 이를 고려하더라도 수익성이 악화한 상황에서 부채비율이 단기간에 급등한 점이 재무부담 요인으로 지적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사의 상반기 연결 기준 부채비율은 461.5%로 지난해 말 287.1%에서 174.4%포인 트 상승했으며, 유동비율은 2024년 70.2%, 2025년 1분기 64.0%, 2025년 상반기 56.3%로 떨어졌음. 특히, 동사의 부채총계에서 CB와 EB를 제외한다고 해도 부 채비율은 378.8%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전해짐. ▷신용평가사 한 관계자는 "교환사채 발행을 감안하더라도 부채비율이 최근 몇년간 급격히 상승한 점은 부담스러운 요인"이라며, "당기순손실이 지속되면 자본이 줄어들기 때문에 수익성을 개선하는 것이 근본적인 재무 개선의 해결책일 것"이라고 밝힘. |
| 특징종목 | 이슈요약(코스닥) |
| 엠에스씨 (009780) 10,770원 (+29.92%) |
1,456.50억원(자기자본대비 88.43%) 규모 신규시설 투자 결정에 상한가 |
| ▷1,456.50억원(자기자본대비 88.43%) 규모 신규시설((주)엠에스씨 양산3공장 신축공사) 투자 결정 공시. 투자목적은 제품 생산능력(CAPACITY) 증대를 위한 생산시설 투자, 장기 성장 인프라 구축 등 기술 및 시장경쟁력 강화, 신제품 개발 및 신규 매출 창출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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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바이오/현대A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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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후보 '페니트리움' 연구, 세계 최고 권위 암학회 정식 초록 채택 소식에 급등 |
| ▷현대ADM은 언론을 통해 모회사 현대바이오와공동 개발 중인 신약 후보 '페니트리움(Penetrium)'의 연구 초록이 세계 최고 권위 암학회인 'AACR-NCI-EORTC 2025'에 공식 채택돼 포스터 발표로 진행된다고 밝힘. 해당 연구는 지난 80년 간 항암 실패의 원인으로 여겨온 '유전자 내성' 가설을 뒤집고, 종 양 미세환경의 구조적 장벽(암연관 섬유아세포, 이하 CAF)과 CAF가 만든 병리적 세포외기질(Extracellular Matrix, ECM)이 항암 실패의 본질 적 원인임을 세계 최초로규명한 연구임. ▷이와 관련, 조원동 현대ADM 대표는 "이번 초록 채택은 기존 항암치료의 근본적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세계적으로 공인된 것"이라며, "현대ADM은 모회사 현대바이오와 협력해 페니트리움을 글로벌 임상과 사업화로 신 속히 연결하고 전이암,난치암 환자에게는 실질적인 치료 대안을, 주주와 사회에는 항암치료 패러다임 교체의 성과를 제공하겠다"고 밝힘. [종목]: 현대바이오, 현대AD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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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테크노 (241690) 3,565원 (+19.63%) |
산업용 ESS 부품 수주 소식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내 굴지의 전기기기 생산업체인 L사에 신규로 공급할 산업용 ESS(에너지저장장치) 부품 수주를 확정하고 오는 10월부터 양산 매출이 발생한다고 밝힘. 이번 프로젝트는 연간 약 60억원 규모로, 오는 2031년까지 장기 물량이 확정됐다고 알려짐. 동사는 기존 자동차용 배터리 부품과 가정용 ESS 부품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성이 높은 산업용 ESS 시장까지 진출하며 제품·고객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게 됐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산업용 ESS는 신재생에너지 확대, AI 산업 발전, 데이터센터 전력 안정 등 전력피크 관리에 대한 수요의 증가로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이루고 있다"며, "이는 첨단산업의 발전과 함께 구조적 성장이 이어지는 영역 으로 향후에는 스마트그리드로의 전력망 전환 등 미래 에너지 정책과 맞물려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대한다"고 설명. 이어 "자동차 부품에서 검증된 정밀 사출·조립 역량을 바탕으로 ESS 등 전력기기 부문에서의 적극적인 영업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나가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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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이뮨텍 (950220) 1,096원 (+17.22%) |
급성방사선증후군 모델서 FDA 허가 수준의 생존율 개선 달성 소식에 급등 |
| ▷동사는 일부 언론을 통해 T 세포 증 폭제 NT-I7(Efineptakin alfa)이 급성방사선증후군(ARS·Acute Radiation Syndrome) 영장류 모델에서 FDA 승인 기준에 부합하는 생존율 개선 효과를 최종 입증했다고 밝힘. 이번 연구 결과에 따르면, NT-I7 고용량 투여군은 전신 방사선 조사만 받은 위약 대조군에 비해 생존율이 43%포인트 향상됐으며, 이는 기존 ARS 치료제들의 생존율 개선 효과(38~43%포인트)를 능가하거나 동등한 수준으로, FDA 승인을 위한 주요 근거로 평가된다고 설명. 또한, NT-I7 투여로 생존한 동물에서 빠른 T세포 회복과 림프 구 수 증가가 확인돼, 작용 기전 역시 명확히 입증됐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ARS 모델에서 확인된 생존율 개선은 FDA 승인 가능성을 높이는 의미있는 이정표”라며, “NT-I7은 이미 CAR-T 병용 임상에서 우수한 항암 효과를 입증한 만큼, ARS 치료제로 FDA 승인을 획득한다면 면역학적 미충족 수요 영역에서 파트너십과 시장 기회가 크게 확대될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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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델릭스 (032580) 1,271원 (+15.55%) |
중국판 엔비디아 캄브리콘, 올해 상반기 매출 4,000% 증가 소식 속 최대주주 동심반도체주식유한공사 반사수혜 기대감 부각에 급등 |
| ▷중국판 엔비디아로 알려진 캄브리콘은 27일(현지시간)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약 4,000% 증가한 28억8,000만위안(약 5,61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힘. 순이익은 10억4,000만위안으로 전년동기의 5억3,000만위안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 캄브리콘은 AI 컴퓨팅 수요 확대 덕분에 매출이 급증했다고 설명. ▷언론에 따르면, 캄브리콘은 중국에서 자사 하드웨어를 엔비디아 제 품에 대한 대안으로 홍보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의 실적 호조로주가는 지난 1년간 다섯 배 이상 급등했다고 전해짐. 캄브리콘의 호실적은 최근 중국 내 엔비디아의 사업 지속성에 대한 의문이 커지는 상황에서 공개됐으며, 동사 최대주주는 중국 상하이 소재 동심반도체주식유한공사 로 향후 중국의 반도체 굴기와 함께 관련 성장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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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지트로닉스 (429270) 5,990원 (+5.27%) |
질화갈륨 X밴드 집적회로 국산화 성공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일부 언론을 통해 X밴드 대역(8~12 ㎓)에서 동작하는 질화갈륨(GaN) 기반 고주파 전력증폭기 집적 회로(MMIC)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힘. 이번 성과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으로부터 기술 이전 을 받아 순수 국내 반도체 팹(FAB)을 이용한 국산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 개발한 칩은 3.2×2.3㎜ 크기에 20W 출력, 40% 전력효율, 27 데시벨(dB) 이득을 구현했다며, 이는 해외 선진 제품 대비 경쟁력이 있는 수준으로 차세대 레이더 및 위성통신 시스템에서 외산 제품을 대체할 수 있다고 언급. 시장 전망도 매우 밝다며, 업계에서는 글로벌 GaN 고주파 집적회로 시장이 내년 12억5,000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 으로 예상되고, 국내 시장만 해도 약 4,7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국내 팹 기반 시제품 개 발에 성공한 만큼 ETRI와 긴밀히 협력해 국책 연구기관의 기술 이전을 통한 성공적인 사업화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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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노코 (361390) 16,370원 (+4.87%) |
KAI(한국항공우주산업)의 인수 효과 기대감 등에 상승 |
|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부터 높은 수주잔고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특히 위성통신 부문에서의 PSU 사업 수주 확대가 유의미하게 작용한다고 밝힘. 현재 동사가 공급하는 PSU가 탑재된 위성 개발이 FM단계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4분기로 갈수록 원가율 개선 효과가 드러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지난 7/1일자로 KAI의 인수절차가 마무리되며 동사의 최대주주로 등극했다며, 이에 동사는 향후 KAI의 항공우주 관련 부품 수주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힘. 또한, 최근에는 국내에서 위성 및 항공기 부품 수주 레퍼런스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사들과의 파트너쉽을 강화하 고 있다고 언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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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기술 (032820) 4,005원 (+4.84%) |
SMR 국책과제 4년 연속 선정 소식 등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산업통장자원부(산자부)가 주관하는 'SMR 산업생태계 기반조성사업'에 4년 연속으로 선정된 후 과제를 진 행 중이라고 밝힘. 최근 두산에너빌리티와 원전 분야 협력 확대에 나선 데 이어, 소형모듈원자로(SMR) 관련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고 언급. 과제를 통해 SMR용 MMIS(계측제어시스템) DCS(분산제어시스템) 기기 검증을 거쳐 SMR 핵심기술 국산화에 나설 방침으로 올해 중 SMR용 DCS 프로토타입을 완성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제품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다양한 국책 과제를 통해 SMR 핵심 제어시스템을 국산화하고 해외 SMR 수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국내 원전 MMIS 독점공급사로서의 지위를 공고히하고 차세대 한국형 SMR 개발에 기여하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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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너셈 (217190) 7,430원 (+4.21%) |
차세대 반도체 장비 원천기술개발 관련 국책과제 선정에 상승 |
| ▷전일 장 마감 후 차세대 반도체 장비 원천기술개발 관련 국책과제 선정 공시. 이번 과제는 초고집적 하이브리드 본딩용 3D 스택 및 초고분해 복합검사장비 실용화 원천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며, 주관기관은한국기계연구원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과제를 통해 3D 고성능 HBM 메모리 반도체 패키지 핵심 기술을 국산화해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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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메디텍 (462510) 7,420원 (+4.07%) |
개인용 레이저 뷰티 디바이스 '퓨라셀미인' 미국 FCC·유럽 CE LVD 인증 동시 획득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회사 개인용 레이저 뷰티 디바이스 ' 퓨라셀미인(PURAXEL ME-in)'이 미국 FCC(연방통신위원회) 인증과 유럽 CE LVD(저전압기기 지침)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밝힘. 이번 인증은 퓨라셀미인의 국제적 안전성과 기술력을 공식 입증한 것으로,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언급. 특히, 북미와 유럽은 개인용 뷰티 디바이스 시장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만큼, 이번 인증은 시장 진입장벽을 해소하고 매출 확대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의미가 크다고 설명. ▷이와 관련, 최종석 동사 대표는 "퓨라셀미인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차별화 된 레이저뷰티 솔루션"이라며, "혁신적 기술 개발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뷰티 디바이스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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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앤씨바이오 (290650) 30,900원 (+3.87%) |
中 진출 기대감, 2027년부터 본격 매출 발생 전망 등에 상승 |
| ▷그로쓰리서치는 동사에대해 조직이식재 기술력과 안정적 원재료 수급 능력을 기반으로 중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며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으로 도약을 준비하고있다고 밝힘. 동사의 주요 제품인 메가덤은 건강보험 적용 확대와 수술 트렌드 변화로 사용량이 2~2.5배 늘며 매 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고,메가카티는 신의료기술 평가 유예 제도에 지정돼 60세 이하 환자 대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향후 고령층까지 적응증이 확대될 경우 성장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추정. ▷특히,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생산능력(CAPA) 1조 원 규모 공장을 완공했으며 중국 정부의 승인을 받는다면 본격적인 매출은 2027년부터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중국 정부로부터 피부·뼈·연골 원재료 수입 승인도 받아 원재료 수급에서경쟁력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분석. ▷아울러 동사는 휴메딕스와 공동 개발한 신제품 '엘라비에 리투오'로 스 킨부스터 시장에도 진출했다고 언급. ECM(세포외기질)을 직접 주입하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마진율이 50%에 달하는 고수익 제품이며, 의료기기로의 전환 연구개발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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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로스아이바이오 (388870) 5,710원 (+3.82%) |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임상 시험 호주 인간연구윤리위 승인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PHI-101’의 미세잔존질환(MRD) 분야연구자 주도 임상시험(IIT)이 호주 인간연구윤리위원회(HREC) 승인을 받았다고 밝힘. 이번 임상시험은 글로벌 임상 1상에서 확인된 ‘PHI-101’의 재발·불응성 AML 환자 치료 효능에 이어, AML 치료의 최대 난제인 MRD 극복 가능성을 추가로 검증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기대되고 있음. ▷이와 관련, 윤정혁 동사 대표는 "PHI-101이 임상 2상 진입을 앞둔 시점에서 이번 HREC 승인은 혁신 신약으로서의 잠재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우수한 임상 데이터를 신속히 확보해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고 미충족 수요가 큰 AML 치료제 분야에서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언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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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에스케이 (319660) 22,250원 (+3.25%) |
TSMC 탈중국화 수혜 기대감 등에상승 |
| ▷DS투자증권은 TSMC가 2나노 생산 라인부터 중국산 장비를 완전히 배제한다며, 동사는 PR Strip M/S 1위 업체로 기존 TSMC에 PR Strip 장비를 납품하던 맷슨의 빈 자리를 동사가 대체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2나노라도 Non-Critical Layer에서는 비용 절감 니즈가 상존할 것이라는 판단이며 이는 맷슨의 경쟁사인 동사에게 기 회로 다가올 수 있다고 언급. ▷이어 3Q25 매출액 1,167억원(+8% QoQ, -1% YoY)과 영업이익 246억원(+20% QoQ, -15% YoY, OPM 21%)으로 분기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 중국 이외 대부분의고객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 역시 연초에 우려했던 것 대비 감소폭이 크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 특히, 북미 고객사의 투자가하반기 유의미하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9,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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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지온 (140410) 40,600원 (+2.92%) |
유데나필 2차 임상 3상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
|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유데나필 2차 임상 3상을 미국33곳, 한국 3곳 등 총 36개 기관에서 진행중인 가운데, 유데나필 2차 임상 3상(FUEL-2) 성공을 위해 겹겹이 안전장치를 갖췄다고 전해짐. 유데나필 임상 3상 안전장치는 통계적 보완 장치, 데이터 품질 관리, 환자 모집 불확실성 제거 등으로 앞서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품목허가조건으로 이례적인 p값 0.1에 합의한 것까지 포함하면 실패 불확실성을 대부분 제거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218명의 중간분석 결과 발표는 6개월 추적관찰과 2개월가량의 분석기간 등을 고려할 때 올해 말 또는 내년 초가 예상된다”며 지금까지 진행된 유데나필 임상 상황은 더할 나위 없이 긍정적”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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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스트바이오메디컬 (389650) 63,500원 (+2.58%) |
혈관내색전촉진용보철재 '넥스피어에프' 美 FDA 허가용 임상시험 개시 소식에 소폭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 혈관내색전촉진용보철재 '넥스피어에프(Nexsphere-F™)'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용 임상시험을 공식적으로 개시했다고 밝힘. 이번 임상시험은 美 FDA로부터 임상시험계획(IDE) 승인을 받은 이후 진행되는 무작위 대조 다기관 연구로, 스테로이드 주사 치료와 비교해 넥스피어에프를 활용한 슬동맥색전술(GAE)의 안전성과 잠재적 유효성을 평가하는 것이 목적인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미국 임상시험 개시는 글로벌 인허가 전략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계획된 절차에 따라 임상을 성실히 수행해 미국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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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83 (476080) 12,690원 (+2.42%) |
자회사 디블라트, AI 분야 특허로 R&D 전략지원 사업 최종 선정 소식에 소폭 상승 |
| ▷동사 자회사인 디블라트(DiBlAT)는 언론을 통해 특허청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년 AI 분야 특허로 R&D 전략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힘. 'AI 분야 특허로 R&D 전략지원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의 연구개발과 지식재산(IP) 전략을 연계해 핵심?원천특허를 조기에 확보하도록 지원하는 국가 프로그램으로, 디블라트는 이번 과제를 통해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콘텐츠 의미 구조 분석 및 핵심 정보 자동 추출, 단일 이미지로부터의 360도 몰입형 장면 생성, 이미지 기반 캐릭터 3D 모델링 및 실시간 애니메이션, 증강현실(AR)·가상현실(VR)·프로젝터 등 다양한 디바이스 대응 기술 등 신규 발명이 기대되는 AI 기술을 집중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해짐. ▷이와 관련, 최완호 디플라트 대표는 "이번 선정은 단순한 기술 보호 차원을 넘어, AI·XR·VFX 융합 기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 이라며, "KIST의 기술이전과 함께 국내외 특허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투자유치·파트너십·기술이전 등 실질적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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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화피에스시 (036190) 33,300원 (+2.30%) |
현대건설과 589.00억원 규모 신한울3,4호기 주설비공사/보조기기 및 공조기기 설치공사 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
| ▷전일 장 마감 후 현대건설과 589.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7.31%) 규모 공급계약(신한울3,4호기 주설비공사/보조기기 및 공조기기 설치공사) 체결(계약기간:2025-09-08~2031-04-30) 공시. | |
| 삼현 (437730) 13,830원 (+2.22%) |
과기부 주관 '피지컬 제조 인공지능 지원사업' 최종 선정 소식에 소폭 상승 |
| ▷동사는언론 을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피지컬 제조 인공지능(AI) 지원사업(PINN 모델 제조융합데이터 수집,실증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사업에서 자사의 정밀 모터, 제어기, 감속기를 생산했던 현장 자동화 기술력과 모빌리티 제조 경험을 활용해 제조용 융합 데이터 수집 체계 구축, PINN 모델 개발 및 실증, 디지털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검증 등 핵심 분야를 수행할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PINN 모델 제조 융합 데이터 수집,실증 사업 참여를 통해 차세대 제조 AI 혁신 전략을 적용하고 구체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 라며 "정부와 산,학,연 다수 기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가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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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가노이드사이언스 (476040) 32,350원 (+2.05%) |
태국 중심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 소식 속 소폭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태국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밝힘. 태국 마히돌(Mahidol) 대학 의과대학 시리라지 병원이 주 최한 '혁신을 성과로: 태국 첨단치료의약품(ATMP)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 세미나가 지난 25일 방콕 시리라지(Siriraj) 병원에서 열렸다며, 행사에는 태국 식품의약국(FDA), 태국 생명과학 우수 연구센터(TCELS) 등 주요 바이오텍 기업,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ATMP 제도의 정착을 위한 규제 프레임워크, 차세대 플랫폼 기술 적용 가능성, 산업·윤리적 가치 창출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 계자는 "아톰 플랫폼이 태국 ATMP 제도와 결합하면 글로벌 제약사 파이프라인에서 개발 비용 절감, 임상 성공률 제고, 상용화 기간 단축 등 실질적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며 "태국을 동남아 거점으로 삼아 상용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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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니언스 (263860) 19,410원 (+1.94%) |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소폭 상승 |
| ▷신영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부진한 실적은 조기 대선으로 인해 B2G 고객들의 보안예산 집행이 이연됨에 따라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며, 백신, 제로 트러스트 신제품 개발을 위한 개발 인력 채용이있어 전년 대비 인건비가 9억원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밝힘. 본래 고객사들의 보안 예산 지출 시점에 따라 분기별로 실적 변동성이 큰 경향이있으며, 연간 영업이익의 80% 이상이 하반기에 집중된다고 설명. 이에 올해 하반기에는 조기 대선으로 인해 이연된 매출이 인식되면서 뚜렷한 실적 개선세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또한, 기업과 정부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해킹 사건이 이어짐에 따라 사이버 보안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밝힘. 아울러 고객사 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올해 상반기에는 글로벌 고객사 23개사를 추가 확보하였고(글로벌 고객사 총 172개사), 글로벌 EDR 고객사도 최초로 확보했다고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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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에버다임 (041440) 8,340원 (+1.58%) |
이라크와 1,352.8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
| ▷이라크 공화국 내무부 계약국과 1,352.8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8.09%) 규모 공급계약(이라크 내무부용 각종 소방 구조 차량 및 그 예비부품과 교육의 공급) 체결(계약기간:2025-10-21~2027-03-05) 공시. | |
| 유니슨 (018000) 1,017원 (+1.29%) |
글로컬-넥스틸 과 일본 부유식 해상풍력 참여 MOU 체결 소식 에 소폭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일본 부유식 해상풍 력발전사업 개발사 글로컬(GLOCAL), 국내 에이전시 기업 넥스틸(Nexteel Inc.)과 일본 해상풍력 시장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 힘. 이번 협약으로 동사는 국산 10MW 터빈으로 일본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본격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3사는 일본 내 해상풍력 프로젝트에서 공동 참여 기회를 적극 모색하고 풍력터빈 공급과 부유식 하부구조물 설계·인허가·투자유치 등 전 과정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 ▷아울러 동사는 글로컬의 일본 내 사업 경험과 현장 노하우에 자사가 보유한 국산 10MW 해상풍력터빈 기술력을 결합해 현지 기준에 맞춘 풍력터빈 설계와 공급을 담당하고 부유식 구조물 설계와 성능 검증에도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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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우드웍스 (355390) 5,750원 (-7.85%) |
유상증자 권리 매도일 속 약세 |
| ▷유상증자 신주가 오는 9월1일 상장될 예정인 가운 데, 2거래일 전일 금일부터 권리 매도가 가능. 앞서 동사는 5월21일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4,295,262주(234.09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 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5,450원,1주당 약 0.46주 배정,청약예정:2025년 08월 07일~2025년 08월 08일(구주주),상장예정:2025-09-01)한 바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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