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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 조선기자재

  • 동일스틸럭스 (+29.93%, 2일 연속 상한가) – 대선조선 특수관계사 부각, 韓美 조선업 협력 기대
  • 삼영엠텍 (+29.92%, 상한가) – 한미 조선업 협력 기대, 조선기자재 테마
  • HJ중공업 (+21.81%) – 韓美 MASGA 프로젝트 수혜 기대
  • 범한퓨얼셀 (+18.56%) – 잠수함 연료전지 모듈 부각
  • 동방선기 (+17.02%) – 한미 조선업 협력 기대
  • 한화엔진 (+16.28%) – LNG운반선 차세대 친환경 엔진 생산 성공
  • 화인베스틸 (+15.54%) –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 인화정공 (+14.14%) –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 에이텀 (+12.97%) –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 케이에스피 (+11.97%) –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 세진중공업 (+9.67%) – 실적 개선 기대, 조선기자재 테마
  • HD현대마린엔진 (+9.13%) – 한미 조선업 협력 기대

🔹 반도체

  • 코아시아 (+12.05%) – HBM4 개발 순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
  • 피에스케이 (+10.11%) – 미중 갈등 심화 수혜 기대
  • 제주반도체 (+9.54%) – 반도체 테마 상승

🔹 바이오 / 신약

  • 디앤디파마텍 (+11.08%) – 美 FDA 지방간염 임상기준 완화, MASH 신약 기대
  • 네오크레마 (+10.82%) – DNF-10 상업화 진입 모멘텀
  • 퀀타매트릭스 (+10.35%) – 美 정부 지원과제 선정

🔹 기타 테마

  • 모비스 (+20.17%) – 엔비디아, 핵융합 스타트업 투자 → 핵융합에너지 테마
  • 뉴키즈온 (+19.63%) – 합계출산율 증가 전망, 저출산 극복 기대감
  • 셀바이오휴먼텍 (+12.35%) – 2분기 호실적 모멘텀
  • 영흥 (+10.00%) – 자사주 소각 의무화 수혜 전망

 

 

종 목 상한가
일수
사유
동일스틸럭스
(023790)
1,554원
(+29.93%)
2 한미 조선업 협력 등 대내외 우호적 업황기대감 지속 속 대선조선 기타특수관계사로 보유 사실 부각에 상한가
삼영엠텍
(054540)
8,640원
(+29.92%)
1 한미 조선업 협력 등 대내외 우호적 업황 기대감 지속 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상한가
HJ중공업
(097230)
18,880원
(+21.81%)
  조선테마 상승 속 韓美 마스가(MASGA) 프로젝트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부각에 급등
모비스
(250060)
2,890원
(+20.17%)
  엔비디아, 핵융합 스타트업 커먼웰스퓨전시스템즈 투자 소식 등에 핵융합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뉴키즈온
(462310)
7,740원
(+19.63%)
  올해 합계출산율 2년 연속 증가 전망 및 저출생 극복 기대감 등에 일부 출산장려정책/엔젤산업 테마 상승 속 급등
범한퓨얼셀
(382900)
23,700원
(+18.56%)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잠수함 핵심 구성품인 연료전지모듈을 생산하는 점이 지속 부각되며 급등
동방선기
(099410)
4,400원
(+17.02%)
  한미 조선업 협력 등 대내외 우호적 업황 기대감 지속 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속 급등
한화엔진
(082740)
47,500원
(+16.28%)
  조선기 자재 테마 상승 속 LNG운반선용 가변압축비(VCR) 기술 적용 차세대 친환경 X-DF엔진 생산 성공 소식에 급등
화인베스틸
(133820)
2,045원
(+15.54%)
  한미 조선업 협력 등 대내외 우호적 업황기대감 지속 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급등
인화정공
(101930)
56,500원
(+14.14%)
  한미 조선업 협력 등 대내외 우호적 업황 기대감 지속 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이텀
(355690)
7,750원
(+12.97%)
  한미 조선업 협력 등 대내외 우호적 업황 기대감 지속 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급등
셀바이오휴먼텍
(318160)
10,460원
(+12.35%)
  2분기 호실적 모멘텀 지속에 급등
코아시아
(045970)
5,950원
(+12.05%)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49%) 상승 영향 및 삼성전자, HBM4 개발 순항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케이에스피
(073010)
5,520원
(+11.97%)
  한미 조선업 협력 등 대내외 우호적 업황 기대감 지속 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급등
디앤디파마텍
(347850)
157,400원
(+11.08%)
  美 FDA 지방간염 임상기준 완화 소식 속 MASH 신약 美 임상 진행 사실 부각에 급등
네오크레마
(311390)
9,830원
(+10.82%)
  저분자 효모 펩타이드 'DNF-10' 상업화 단계 진입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퀀타매트릭스
(317690)
4,850원
(+10.35%)
  美 정부 주도 200억원규모 지원과제 선정 소식에 급등
피에스케이
(319660)
24,500원
(+10.11%)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미중 반도체 갈 등 심화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영흥
(012160)
605원
(+10.00%)
  자사주 소각 의무화 수혜 전망 등에 급등
세진중공업
(075580)
15,200원
(+9.67%)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하반기 가파른실적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제주반도체
(080220)
16,080원
(+9.54%)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49%) 상승 영향 및 삼성전자, HBM4 개발 순항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HD현대마린엔진
(071970)
92,000원
(+9.13%)
  한미 조선업 협력 등 대내외 우호적 업황 기대감 지속 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급등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한미 조선업 협력 등 대내외 우호적 업황 기대감 지속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LNG, 피팅(관이음쇠)/밸브 테마도 상승.

▷엔비디아, 핵융합 스타트업 커먼웰스퓨전시스템즈 투자 소식 등에 핵융합에너지 테마 상승.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49%) 상승 영향 및 삼성전자, HBM4 개발 순항 기대감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시스템반도체, HBM, 온디바이스 AI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내년 예 산안, AI 집중 육성 소식 등에 일부 AI 챗봇(챗GPT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올해 합계출산율 2년 연속 증가 전망 및 저출생 극복 기대감 등에 일부 출산장려정책/ 엔젤산업 테마 상승.

▷JP모건, 비트코인 금 대비 저평가 분석 속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 상승.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 및 높아진 성장 가시성 분석 등에 현대모비스(+5.29%)가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 데, 일부 자동차 대표주 상승.

▷K-뷰티 글로벌 흥행 지속 속 화장품 테마 상승.

▷이 외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밥솥, 무선충전기술, 철강 중소형, SI(시스템통합), 스마트카, 페인트, 보톡스, 클라우드 컴퓨팅, 화이자, 사물인터넷, 풍력에너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수소차, 마켓컬리, 스마트팩토리, 유리 기판, 자전거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테슬라, 7월 유럽 자동차 판매량 급감 소식, 엘앤에프 재무건전성 악화 우려 지속 등에 2차전지/ 전기차 등 테마 하락. 리튬, 폐배터리 등의 테마도 하락.

▷北 대화 기대감 약화 등에 남북경협 테마 하락.

▷러-우 정상회담 불발 가능성 속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 등 하락.

▷제대혈, 탈모 치료, 코로나19, 제약업체, 면역항암제, 백신/진단시약/방역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하락.

▷한한령 해제 기대감 약화 속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영화, 여행, 면세점, 항공/저가 항공사 등 中 소비 관련 테마 하락.

▷이 외 인터넷 대표 주, 비료, 정유, 통신장비, 마리화나(대마),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농업, MLCC, 탄소나노튜브(CNT), 수산, 은행, 스테이블코인, 홈쇼핑, 조림사업, 미용기기, IT 대표주, 골프, NFT(대체불가토큰), 카카오뱅크, 초전도체, 니켈,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조선/ 조선기자재 한미 조선업 협력 등 대내외 우호적 업황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최근 한미 정상이 '마스가(MASGA)'로 상징되는 조선협력 의지를 재확인하며, 조선업계의 마스가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앞서 한미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으로부터 선박을 구매하겠다” “미국에서 직접선 박을 건조하도록 하겠다” 등의 발언했으며, 이 재명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한화 필리조선소에서 “한국 조선업이 이제 미국의 해양 안보를 강화하고 미국 조선업 부활에 기여하는 새로운 도전의 길로 나서게 된다”고 밝힘. NH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마 스가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기업별 미국 기업과의 협력 또는 현지 사업 확장이 계속적으로 구체화될 예정이라며, 국내를 넘어, 해외 사업장 확장 또는 협력으로 외형 확대가 가능해 업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고 밝힘. 또한, 유안타증권은 현지 조선업 생태계가 붕괴된상태인 만큼 국내에서 ‘블록’ 단위로 생산한 뒤 현지에서 조립할 것으로 전망. 국내 조선업 노동자의 직접적인 인력 이동이 없이 미국에서함정 건조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블록 생산 이후 수출하는 방식이 사실상 유일한 해답이 될 것이라고 설명.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 숏리스트 선정 및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합병 기대감 등도 긍정적으로 작용. 언론에 따르면,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원팀 컨소시엄이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 사업에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과 함께 숏리스트에 선정된 것으로 전해짐. 해당 사업은 2030년 중반 도태 예정인 빅토리아급 잠수함(4척)의 대체 전력으로 디젤 잠수함 최대 12척을 획득하는 사업임. 잠수함 획득 관련 계약비용만 최대 20조원 규모이고, 향후 30년간운영·유지 비용까지 포함하면 계약 규모가 최대 60조원까지 늘어나며, 수주에성공하면 단일 방산 수출계약으론 사상 최대 규모인 것으로 전해짐. 또한, HD현대그룹이 미국 군함 시장 진출을 위해 조선 해양 부문 계열사간 합병을 추진할 계획임. 지난 27일 HD현대중공업은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합병비율: HD현대중공업 : HD현대미포 = 1 대 0.4059146, 합병기일:2025-12-01, 신주상장예정:2025-12-15) 공시.

▷한편, 전일 언론에 따르면, 미국이 '번스-톨레프슨법'을 우회할 수 있도록 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등을 통해 자국 군함을 한국에서 건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짐. 美 해군부 관계자는 이달초 강환석 방위사업청 차장과 만나 함정 건조 및 MRO(유지·보수·정비) 협력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 자리에서 미 측은 자국의 선박 건조 규제를 완화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음. 방사청과 美 해군부는 다음 달 중순 경 과장급워킹그룹 회의를 열고, 규제 완화를 위한 행정명령 등에 담길 내용에 대한 세부 협의를 진행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HJ중공업, HD현대중공 업, 한화오션, 삼영엠텍, 인화정공, 세진중공업, 동방선기 등 조선/ 조선기자재/ LNG(액화천연가스) 테마가 상승.
핵융합에너지 엔비디아, 핵융합 스타트업 커먼웰스퓨전시스템즈 투자 소식 등에 상승
▷미국 매사추세츠주 데번스에 본사를 둔 커먼웰스퓨전시스템즈(CFS)는 28일(현지시간) 엔비디아의 벤처투자 부문인 엔벤처스(NVentures)를포함해 총 8억6,300만 달러의 신규 투자를 받았다고 밝힘. 이번 라운드에는 기존 투자자인 코슬라벤처스와 구글도 참여했다며, 이로써 CFS의누적 투자금은 약 30억 달러에 달한다고 전해짐. 이는 전 세계 핵융합 산업 투자금의 3분의 1 수준임.

▷CFS는 태양의 원리와 같은핵융합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를 건설하는 스타트업으로 현재 약 65% 완성된 실증 시스템을 구축 중임.

▷이 같은 소식속 모비스, 비츠로테크, 일진파워 등 핵융합에너지 테마가 상승.
반도 체 관련주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49%)상승 영향 및 삼성전자, HBM4 개발 순항 기대감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에서는 엔비디아 실적을 소화한 가운데,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예상치를 웃돌며 견고한 성장세를 나타 낸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28.44포인트(+0.49%) 오른 5,853.05를 기록. 엔비디아(-0.79%)가 엇갈린 실적 평가 속 소폭 하락했지만, 브로드컴(+2.80%), AMD(+0.87%), 마이크론 테크놀로지(+3.61%) 등 여타 AI 반도체 관련주들은 대체로 상승. 마이크로소프트(+0.57%), 애플(+0.90%), 알파벳A(+2.00%), 아마존(+1.08%), 메타(+0.50%) 등 대형 기술주들도 대부분 상승.

▷KB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분기영업이익은 2분기 4.7조원을 바닥으로 3분기 8.8조원 (+88% QoQ, -4% YoY, OPM 10.5%), 4분기 9.2조원 (+4% QoQ, +42% YoY, OPM 11.5%)으로실적 개선 추세가 전망된다고 언급. 3분기 스마트 폰 (MX) 매출과 영업이익은 폴더블 폰 (갤럭시Z 폴드7, 플립7) 판매량이 전작 대비 +15%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어 33.8조원 (+11% YoY), 3.3조원 (+7% QoQ, +17% YoY, OPM 9.8%)을 달성할 것으로 추 정. 특히, 하반기 반도체 (DS) 영업이익은 8.8조원으로 전년대비 +31%, 상반기 대비 +491%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올 하반기 영업이익은 18 조원 (+14.8% YoY, OPM 11%)으로 2021년 하반기 (29.7조원) 이후 4년 만에 최대치를 달성할 전망이라고 밝힘.

▷아울러 현재 삼성전자 1c nm D램 기반의 HBM4 초기 개발 과정 및 성능이 양호한 것으로 파악되어 내년 1분기 평택 캠퍼스 신규 증설을 통해 2026년 HBM 시장 점유 율 확대가 기대된다고 언급. 특히, 엔비디아는 HBM4 공급 업체들에게 더 높은 조건의 전력소모 감소와 속도 향상을 요구하고 있으며 HBM4E의 경우 적층 단수 증가에 따른 집적도와 밀도 상승으로 생산 공정의 난이도 심화가 예상되어 향후 삼성전자가 1c nm 기반의 HBM4 생산 수율을 안정적으로 달성한다면 내년 HBM 공급량은 큰 폭의 증가세가 기대된다고 분석. 따라서 최근 HBM4 내부 양산 승인 (PRA: Production Readiness Approval) 절차를 통과한 삼성전자는 4분기부터 HBM4 초기 생산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추정.

▷이 같은 소식 속 HPSP, 기가비스, 코 아시아, 넥스트칩, 가온칩스, 에프엔에스테크, 오로스테크놀로지, 테크윙, 피에스케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특히, 피에스케이는 미중 반도체 갈등 심화 수혜 기대감등도 호재로 작용.
AI 챗봇(챗GPT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내년 예산안, AI 집중 육성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상승
▷정부는 이날 내년 예산안을 올 해보다 8.1% 증가한 총지출 728조원 규모로 편성했음. 3년만에 ‘확장 재정’ 기조가 부활하면서 사상 첫 700조원을 돌파했으며, 예산 증가율은 2022년(8.9%)이후 4년 만에 최대폭임. 이재명 정부 첫 예산은 국가의 미래 먹거리 명운을 가를 인공지능(AI) 집중 육성에 무엇보다 초점을 맞췄음. 특히, 지난해 3조3,000억원에 불과했던 관련 예산을 이례적으로 3배 넘는 10조1,000억원으로 크게 늘리며 집중 투자 의지를 다졌음.

▷우선 피지컬 AI 선도 국가 달성을 위해 로봇, 자동차, 조선, 가전·반도체 등 주요 제조업을 중심으로 중점 사업에 대한 이른바 'AI 대전환'을 선도한다는 방침임. 이를 위해 일단 내년 5,000억원, 향후 5년간 6조원을 투자할 계획임. AI로봇 분야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용 AI 모델·플랫폼 개발 및 로봇 핵심부품 개발 상용화에 5,510억원의 사업비를 집행하며, AI 가전·홈 시장 선점을 위해선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개발에 9,973억원을, 피지컬 AI 기반 자율 제조 기술육성을 위해서는 2조원의 예산을 투입할 방침임.

▷SK텔레콤과 SK에코플 랜트는 아마존웹서비스(AWS), 울산광역시와 함께 국내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AI 전용 데이터센터인 'SK AI 데이터센터 울산'의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힘. 국내 AI 산업 발전은 물론 지역 및 국가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한편, 마이크로소 프트(MS)는 28일(현지시간)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공개적으로 테스트하기 시작했다고 밝힘. 무스타파 술레이먼 MS AI사업부 CEO는 ‘MAI-1-프리뷰(preview)’라는 이 모델이 “MS 내부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자체적으로 훈련한 첫 번째 파운데이션 모델”이라고 설명. MS는 앞으로 몇 주 내에 이 모델을 코파일럿 일부 기능에 적용해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 개선해 나갈 계획임.

▷이 같은 소식 속 코난테크 놀로지, 마음AI, 영림원소프트랩, SKAI, 롯데이노베이트 등 일부 AI 챗봇(챗GPT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가 상승.
출산장려정책/ 엔젤산업 올해 합계출산율2년 연속 증가 전망 및 저출생 극복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 주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경북 안동에서 열린 '2025 경상북도·일본 돗토리현 저출생 극복 국제 공동포럼'서 축사를 통해 올해 합계출산율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증가하면서 0.79명 수준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주 부위원장은 "출생아 수 증가세가 12개월째 지속돼 올해 상반기 출생아 수는 전년보다 7.4% 증가한 12만6,000명으로 상반기 기준 역대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6월 말 기준으로도 9.4% 증가해 1981년 통계 작성 이후 같은 달 기준으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고 언급. 이어 "출생아 수의 선행지표인 혼인 건수 역시 15개월 연속으로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어 이러한 긍정적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면서 "다만 여전히 하방 요인도 존재하기 때문에 일·가정 양립과 양육 부담 완화, 결혼·주거지원 등 3대 핵심 분 야 정책을 더 강력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음.

▷아울러 주 부위원장은 이번 포럼으로 양 지역의 경험과 노력을 결 합해 동아시아 저출생 대응의 협력적 모델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며, 경북과돗토리현의 협력이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적 연대 촉진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국제적 협력 모델의 씨앗이 될 것이라고 기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에르코스, 뉴키즈온, 네오팜, 대교 등 일부 출산장려정책/ 엔젤산업 테마가 상승.
2차전지/ 전기차 등 테슬라, 7월 유럽 자동차 판매량 급감 소식 등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테슬라가 유럽에서중국 BYD(비야디)에 밀려 판매량이 급감한 것으로 전해짐. 28일(현지시간)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가 발표한 지난달 신차 등록 데이터에 따르면, 7월 한달간 테슬라는 신차 8,837대를 판매했음. 이는 전년동월(1만4,769대) 대비 40.2% 감소한 수준으로 유럽 지역에서 7개월 연속 판매량이 감소세를 나타냈음. 반면, 중국 BYD는 한 달간 1만3,503대를 판매해 전년동월(4,151대) 대비 225.3%의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1년새유럽 판매량은 3배 넘게 증가했음.

▷시장에서는 테슬라의 전기차 라인업이 수년째 크게 변하지 않고 있는 데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정치 성향에 대한 반감 등이 테슬라 판매량 부진의 원인이라고 분석하고 있음.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서 테슬라 주가는 1% 넘게 하락.

▷아울러 엘앤에프, 재무건전성 악화 우려 속 업종 전반 투자심리가 위 축되고 있는 점도 연일 부담으로 작용. 최근 언론에 따르면, 엘앤에프의 상반기 부채비율이 400%를 돌파한 반면, 유동비율은 50%대까지 떨어지며 재무건전성이 악화된 것으로 전해짐. 엘앤에프는 교환사채(EB) 등이 부채로 잡히며 부채비율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는 설명이지만, 이를 고려하더라도 수익성이 악화한 상황에서 부채비율이 단기간에 급등한 점이 재무부담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 삼성SDI, 디아이티, 신흥에스이씨, 하나기술 등 2차 전지/전기차 등 테마가 하락.
남북경협 北 대화 기대감 약화 등에 하락
▷금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한미정상회담 이후 북미·남북미 대화 가 능성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서 "지금은 북한이 우리는 물론 미국과 대화도 하려는 의지를 내비치지 않는 상황이 아니냐"며, "현실적으로 대 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게 잡지 않는 것이 오히려 건 설적"이라고 밝힘. 이어 "북한은 지금 굉장히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태도를 취하기 때문에 우리가 너무 기대치를 높여 얘기하는 것이 북한의 호응을 유도하는 데 도움이 안 될 수도 있다"고 설명.

▷아울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올 가능성에 대해 "낮다고 봐야 한다"고 밝혔으며, APEC을 계기로북미대화가 열릴 가능성에 대해서도 "모르겠다, 두고 봐야 될 것"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제이에스티나, 지엔씨에너지, 인디에프, 재영솔루텍, 아난티, 현대엘리베이터, 일신석재 등 남북경협 테마가 하락.



 

 

특징종목 이슈요약(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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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8%)
LNG운반선용 가변압축비(VCR) 기술 적용 차세대 친환경 X-DF엔진 생산 성공 소식에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세계 최초로 LNG운반선용 가변압축비(VCR)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친환경 X-DF엔진(LNG 혼소가 가능한 차세대 친환경 이중연료엔진)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힘. 이날 창원 본사에서 'VCR 적용 X-DF엔진 세계 최초 생산 기념행사'를 열고 VCR 기술이 탑재된 5X72DF-2.2 엔진의 첫 출하를 공식 발표했음.
▷이번에 생산된 엔진은 엔진기술사인 WinGD가 10여년간의 기술 검증을 거쳐 개발한 VCR기술이 LNG운반선에 적용된 첫 사례로, 삼성중공업이 건조 중인 카타르 프로젝트 선박에 탑재될 예정이라고 설명. 이번 성과로 글로벌 선주의 친환경 요구에 대응했으며, 현재까지 약 70대·7,000억원 규모의 VCR 적용 엔진 수주를 확보했다고 언급.
SNT 그룹주
SNT그룹, 美 루이지애나 공장 인수 속 현지진출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SNT 그룹은 최근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소재한 33만578㎡(10만평) 부지 공장 인수를 완료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생산을 개시한다고 전해짐. 미국 루이지애나는 미시시피 강을 통한 물류 허브로,주요 고속도로 축을 통해 미 중서부 지역과 연결돼 있어 미국 내 주요 산업 거점들과의 접근성이 뛰어난 곳이며 이번 투자는 SNT모티브가 주도한다고 알려짐. 동시에 SNT에너지 등과의 협업을 통해 그룹 내 주요 사업 부문들을 전략적으로 결집하고, 북미 내 통합 생산 거점을 공동운영할 방침임.
▷이와 관련, SNT그룹 관계자는 "이번 투자를 통해 북미 시장 내 그룹의 생산·공급 역량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현지 고객의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품질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세계 시장 재편 흐름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 획"이라고밝힘.
[종목]: SNT에너지, SNT모티브, SNT홀딩스, SNT다이내믹스
SK가스
(018670)
257,500원
(
+5.32%)
2027년까지 이익체력 레벨업 전망 등에 상승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이익체력은 2025~2027년 다시 한번 Level-Up 될 것으로 전망. UGPS 가동으로 연간 영업이익 1,500~2,000억원이 추가될 것이고, UGPS 및 KET 가동으로 동사의 Trading(LPG-LNG Arbitrage) 기회가 확대되기 때문이라고 분석. 참고로 KET는 2024년 말부터 1~2호기 가동 중인데 공통비 대부분이 이미 반영되고 있어 3~5호기가 추가 되는 2026년(+300억원), 6~8호기가 추가 예상되는 2027~2029년 이익은 한번 더 확대될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3Q25 OP는 1,403억원(+226% YoY)으로 컨센서스를 +19% 상회할 전망이라고 언급. UGPS OP를 540억원으로 QoQ/YoY 개선될 것으로 추정. 3Q24는 UGPS 가동 전이었고 2Q25 에는 신규 가동후 첫 대규모 정비가 있었다며, 3Q25에도 가스 사업부(OP 863억원)에서 200~300억원의 Trading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70,000원 -> 320,000원[상향]
현대모비스
(012330)
318,500원
(
+5.29%)
2차 상법 개정 수혜 기대감 및 높아진 성장 가시성 분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집중투표제 등을 담은 2차 상법 개정안이 추진될 예정인 가운데, 상법 개정으로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알려짐. 이에 동사를 비롯해 현 대글로비스의 수혜가 예상되면서 양사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는 모습.
▷아울러 교보증권은 동사가 진행한 CID에 대해 보수적 가정이 들어간 가이던스를 제시했다며, 반대로 높아진 성장 가시성을 확인했다고 분석. 24년 OPM 5.4% 대비 보수적 가이던스(5~6%) 제시는 24년 강한 환효과가 반영되었고, 가이던스제시기간 내 환효과를 제한적 수준으로 가정했음을 언급. 향후 구조적 고환율 유지 가능성 및 핵심제품 외형성장으로 인한 R&D 비중 Peak-Out 비롯한 수익성 개선 고려한다면 여전히 보수적 가이던스라고 판단.
▷아울러 시장에서 기대하는 로보틱스에 대한 새로운 내용은 나오지 않았으나, SDV 진출 계획을 통한 EV 시대의 대형 부품사 확장 가능성, 중국/인도 공격적 전망치를 통한 성장 가시성이 제시되었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70,000원[유지]
조광피혁/인포바인/신영증권/영흥
자사 주 소각 의무화 수혜 전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다음달 열리는 정기국회에서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을 담은 3차 상법 개정안 처리가 현실화할 것이라는 전 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자사주 비중이 높으면서 최대주주 측 지분율이 낮은 저평가 종목이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최근 ‘더 센 상법 개정안’이라고불리는 2차 상법 개정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민주당은 9월 정기국회에서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을 담은 3차 상법개정안 통과도 예고했으며, 이에 증권업계는 자사주 비중이 높으면서도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고, 최대주주 측 지 분율이 낮은 종목을 하반기 유망 투자처로 꼽고 있음.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자사주 비중이 높은 상장사로는 인포바인(53.70%), 신영증권(53.10%), 일성아이에스(48.75%), 조광피혁(46.57%), 매커스(46.23%), 텔코웨어(44.11%), 영흥(32.71%) 등이 꼽히고 있음.
▷이 같은소식 속 영흥, 인포바인, 조광피혁, 신영증권 등 자사주 비중 상위 종목이 시장에서 부각.
[종목]: 조광피혁, 인포바 인, 신영증권, 영흥
KPX케미칼
(025000)
51,400원
(
+3.73%)
전자재료사업부문 인적분할 결정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전자재료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분할 신설회사 KPX전자재료 주식회사(가칭)를 설립키로 결정(분할기일:2025-12-01) 공시. 이번 분할은 전자재료 사업의 독립성과 성장성을 확보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동시에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적 조치임.
노루홀딩스
(000320)
33,800원
(
+3.05%)
자사주 소각 기대감 등에 상승
▷BN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KCC가 주요 주주로 등극했다며, 지분을 취득한 이유는 첫째, 범현대차그룹의 일환으로 기아차에 페인트를 공급하는 동사의 사업경 쟁력을 잘 알고 있고, 두 번째는 상법 개정으로 의사결정 과정에서 캐스팅보트 역할 가능성으로 해석된다고 밝힘.
▷이어 밸류에이션 시 고려할 점은 규모가 적지 않은 자사주로 제도 개정시 소각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KCC 지분도 고려 대상이라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과 KCC 지분은 경영권 방어와 추가 매입 여지로 더 확대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
▷한편, 건축과 공업용 페인트 비중이 높은 노루페인트가 상반기 영업이익 -32.2%, 순이익 -60.0%로 부진한 반면, 선박용 페인트를 생산하는 아이피케이는 매출과 순이익이 전년대비 크게 개선되었다며, 하반기에도 추세는 크게 다르지 않을것 같다고 언급.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8,000원 -> 40,000원[상향]
솔루엠
(248070)
16,670원
(
+2.46%)
ESL 성장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LS증권은 동사에 대 해 ESL은 2023년 특정 고객사향으로 집중된 매출로 고성장 했던 시기와는 달리, 증가한 수주잔고(2023년 말 1.6조원 → 2024년 말 2.1조원 → 1H25 2.2조원)를 기반으로 시장성장률(2025E~2029E CAGR +13%)을 상회하는 매출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특히, 분기 ESL 매출 레벨업(매출인식률 상승)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확인되는 시점에 유의미한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다만, ESL을 포함한 주요 사업부문의 고정비 부담, 관세 영향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8,000원 -> 19,000원[하향]
엠씨넥스
(097520)
30,000원
(
+2.04%)
인도 현지법인 설립 속 전장 사업 글로벌 확장 기대감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세계 3위 자동차 시장인 인도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며 전장 사업의 글로벌 확장 전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힘.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전략산업단지인 스리시티(Sri City)에 현지 법인(MCNEX INDIA PRIVATE LIMITED)을 설립하고, 향후 3~4년간 약 250억원을 투자한다고 설명. 1만6,000평 규모 부지에 전장 부품, 시스템 제조 및 연구개발(R&D) 거점을 구축할 예정이며, 2027년1분기 본격적 인 양산을 목표로 생산 체계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예정임.
▷아울러 이번 인도 법인 설립을 통해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글로벌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및 현지 완성차 업체들과의 협력을 강화할방침이며, 특히 유럽계 완성차 업체들과의 협력 확대를 통해 유럽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을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현재주요 글로벌 완성차 및 현지 전장 기업들과 초기 수주 협의를 진행 중이며, 현지 시장에 최적화된 제품 설계와 생 산체계 구축을 통해 긴밀한 공급 협력 체제를 단계적으로 완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힘.
신세계푸드
(031440)
41,000원
(
-5.75%)
급식사업부문 영업양도 결정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1,200.00억원 규모 급식사업부문 영업양도 결정(양도기준일:2025-11-28) 공시. 거래상대방은 고메드갤러리아 주식회사로 양도목적은 전략적 사업 재편을 통해 경쟁력 있는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여 핵심 경쟁력 확보임. 급식사업은 동사 전체 매출의 17.94%를 차지하는 비중 있는 사업부로 안정적 매출원임.
솔루스첨단소재
(336370)
7,450원
(
-11.20%)
SK넥실리스와의 美 특허소송 격화 소식에 급락
▷언론에 따르면, SK넥실리스가 미국에서 동사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권침해금지 소송과 관련해 영업비밀 위반에 따른 책임을 추가로 제기했다고 전해짐. SKC의 이차전지용 동박사업 투자사 SK넥실리스는 미국 텍사스 동부 연방지방법원에서 동사를 상대로 특허권침해금지 소송 을 진행중인 가운데 이달 초 2차 수정 소장을 제출했다고 알려짐.
▷이번소장에서 SK넥실리스는 동사와 그 계열사를 상대로 연방 영업비밀보호법(DTSA)과 텍사스주 영업비밀법(TUTSA) 위반에 따른 책임을 추가로 청구했다며, 동사가 동박 제조 공정의 핵심인 첨가제 레시피, 전해액 운전 조건, 드럼 관리 방법에 관한 영업비밀을 부정 취득·사용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짐. 이에 따라 SK넥실리스는 영업비밀의 추가 사용을 금지하는 침해금지명령을 비롯해 실제 손해와 부당이득을 반환하라고요구했으며, 징벌적 손해배상 등의 민사적 구 제도 함께 청구했다고 알려짐.
 

 

특징종목 이슈요약(코스닥)
디앤디파마텍
(347850)
157,400원
(
+11.08%)
美 FDA 지방간염 임상 기준 완화 소식 속 MASH 신약 美 임상 진행 사실 부각에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FDA가 27일(현지시간)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신약 임상에서 비침습적 기준 수용을 고려 중이라고 발표한 것으로 전해짐. 침습적 방식인 기존 조직검사는 통증과 출혈 위험이 있어 환자 탈락률이 높다는 점, 작은 조직만 떼어낼 경우 결과가 왜곡될 수 있다는 점 등이 고려되는 반면, 비침습적 검사는 반복적으로 간 전체 상태를 평가할 수 있어 환자 부담을 줄이고, 임상시험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FDA의 판단이라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MASH 신약 ‘DD01’의 美 임상을 진행 중인 동사가 시장에서 부각.
퀀타매트릭스
(317690)
4,850원
(
+10.35%)
美 정부 주도 200억원 규모 지원과제 선정 소식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미국 정부가 주도하는 200억원 규모 감염병 대응 펀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것으로 전해짐. 이 펀드를 통해 국내 기업이 직접 연구비를 받는 것은 동사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음.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동사는 28일(현지시간) 미국 정부 주도 글로벌 감염병 대응 펀드 ‘CARB-X(Combating Antibiotic-Resistant Bacteria Biopharmaceutical Accelerator)’ 지원 대상에 선정됐으며, 이번 과제는 4년 간 최대 1,390만달러(약 195억원) 규모로 알려짐. 구체적으로 전반적인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1단계(Feasibility)는 최대 570만달러(약 80억원) 규모, 상용화 준비를지 원하는 2단계(Development) 는 최대 820만달러(약 115억원) 규모로 알려졌으며, CARB-X는 1단계에서 과제 비용의 50%를, 2단계에서는 앞단의 성과에 따라 최대 70% 수준 까지 각각 지원할 예정. 동사가이번에 맡은 과제는 ‘신생아 혈액 1㎖에서 6시간 이내 50종 이상 균을 검출하는 기술’임.
▷이와 관련 권성훈 동사 대표는 "신생아 혈액 1㎖라는 것은 스무 방울 남짓한 소량이다. 여기서 50종 이상 균을 감지해 내라는 건 기술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될 만큼 까다로운 조건이었다"며, "그러나 우리는 지난해 네이처(Nature) 논문에서 ‘uRAST’ 기술로 이러한 난제를 극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고 이번에 그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 같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음.
피에스케이
(319660)
24,500원
(
+10.11%)
미중 반도체 갈등 심화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미국의 중국 반 도체 제재가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닛케이신문이 TSMC가 2나노 생산라인 내 중국산 제조 장비 사용의 전면 배제를 결정했 다고 보도했다며, 제외 가능성이 언급된 장비사는 중국 반도체 장비회사인 중웨이 반도체(AMEC)와 중국 사모펀드가 최대 주주로 있는 맷슨 테크놀로지(Mattson Technology)로, 미중 반도체갈등이 심화됨에 따라 맷슨 테크놀로지의 글로벌 점유율은 점진적으로 줄어들고, 이는 동사의 점유율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특히, TSMC뿐 아니라 다양한 북미 고객사 및 미국 내 투자를 결정한 반도체 기업들 모두 맷슨 테크놀로지 장비 채용이 어려워질 전망이라며, 이에 최대 경쟁사인 동사에 가장 큰 수혜가 있을 것으로 전망.
▷아울러 중국 반도체 투자액 증가로 중국 내 점유율이 유지되고 있고, 인텔 역시 기존 매출 비중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며, 여기에 25년 하반기부터는 디램3사의 그린필드 투자와 함께 삼성전자 파운드리 투자가 더해질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9,000원[유지]
알에스오토 메이션
(140670)
17,200원
(
+7.37%)
UC버클리·앰비 로보틱스와 글로벌 피지컬 AI 생태계 선도를 위한 협력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28일 로보틱스 및 피지컬 AI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켄 골드버그(Ken Goldberg) UC 버클리 교수를 본사로 초청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힘. 이번 회동에 서 강덕현 동사 대표와 골드버그 교수는 피지컬 AI 기술의 산업 현 장 적용과 차세대 제조 혁신 전략에 대해 협의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보유한 다축 서보 시스템, PC 기반 컨트롤러, 초정밀 엔코더 및 세계 최고수준의 튜닝 소프트웨어와 UC버클리 연구진의 AI, 로보틱스 알고리즘을 접목해 새로운 산업 표준을 만들어갈 협력 모델을 모색했다 고 밝힘.
▷특히, 골드버그 교수가 공동 창업한 앰비 로보틱스(Ambi Robotics)와의 협력 방안도 논의한 가운데, 동사는 이번 회동을 계기 로 'UC버클리-앰비 로보틱스-알에스오토메이션' 간의 3각협력 체제를 강화하고, 피지컬 AI 기반 신기술 상용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
▷강덕현 동사 대표는 "피지컬 AI는 글로벌 제조업의 새로운패러다임이며, UC버클리와 앰비 로보틱스와의 협력을 통해 전 세계 고객에게 차별화 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힘.
인투셀
(287840)
30,450원
(
+5.91%)
고형암 치료 후보물질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 제출에 상승
▷진행성 고형암 치료 후보물질ITC-6146RO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IND) 제출 공시. 1a 임상시험목 적은 안전성 및 내약성 평가, 2상 권장용량(RP2D) 결정, 약동학/면역원성및 초기 항종양 효과 평가, 1b 임상시험목적은 2상권장용량에서 안 전성 및 내약성 평가, 약동학/면역원성 평가, 항종양 효과 평가(mCRPC, NSCLC, TNBC 환자 대상)라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전임상에서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했으며, 기존 기술기반 ADC 대비 면역세포 독성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확보했다"고 밝힘.
아이패밀리에스씨
(114840)
26,000원
(
+5.69%)
하반기 역대 최대 해외 매출 전망 등에 상승
▷DB증권은 동사에 대해 25년 하반기 화장품 섹터의 대표 기대주가 될 것으로 전망. 특히, 롬앤에 대한 바이럴이 확산되며 틱톡샵 매출이 빠르게 반등하고 있는 점이 유의미하다며, 롬앤은 25.4월 틱톡샵에 입점, 분기 매출 2~4억원 수준에서 7월 8억원, 8월 10억원 이상 매출을 시현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이어 25년 2분기부터는 일본 실적에 대한 부담이낮아지고 동남아/미주/유럽에서 성장이 빠르게 나타 나 지역 다변화가 돋보일 전망이라며, 하반기 동사의 해외 매출은 분기별 우상향, 역대최대 수준 경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동사의 주가는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50%에 가까이 상승했음에도, 여전히 12MF P/E 12 배 수준이라며, 해외 실적 성장에 기반해 하반기 분기 최대 실적 경신이 예상됨을 감안하면 여전히 주가 상승 여력은 높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5,000원 -> 30,000원[상향]
알테오젠
(196170)
438,500원
(
+4.90%)
외국계 증권사 호평 및 코스피 이전 상장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외국계 증권사인 CLSA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동사에 대한 분석을 개시했다며, 목표주가는 58 만원을 제시했다고 전해짐. CLSA증권은 동사에 대해 정맥주사(IV)를 피하주사(SC)로 바꿔주는 ALT-B4 기술이 빅파마들의 생존을 위한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며, 머크 등 빅파마들과의 여러 라이센싱 기술로 이를 증명하고 있다고 밝힘.
▷또한, 코스피 이전상장 기대감도 부각. 2대 주주인 형인우 스마트앤그로스 대표가 이날 블로그에 "코스피 이전이 2026년으로 지연된다는 시장의 분위기가 형성돼 많은 주주가 아쉬워한 것으로 안다"며 "동사 경영진과 만나 시장의 기대치와 빠른 (이전 상장) 진행의 필요성에 대해다시 한번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회사 측도 이전 상장의 더 빠른 진행에 공감했다. 주주의 기대에 적극 협조해 주기로 했다" 고 발표. 형 대표는 9월 중 이사회 결의, 10~11월 임시주주총회를 진행할 것을 제안했다며, 이후 한국거래소에 가능한 한 빨리 코스피 이전심사를 신청하는 것을 건의했음. 또한, 형 대표 는 동사가 형 대표의 제안에 동의했다고 밝힘.
▷한편, 지난 26일 박순재 동사 대표는 코스피 이전 상장 관련 주주 공고문을 통해 “코스 피 이전은 내부 체계 준비와 더불어 최대한 이른 시간 안에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있음.
유니슨
(018000)
1,065원
(
+4.72%)
5.XMW급 육상풍력터빈 내년 상용화 기대감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체 기술로 개발 중 인 5.XMW급 육상풍력터빈 설계 완료를 앞두고 있으며 2026년 국내 시장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이번 모델은 기존 4.5MW급 터빈을 기반으로 최소 설계 변경만으로 출력 성능을 끌어올린 고출력 제품이며, 빠른 상용화가 가능하고 발전 효율및 사업적 측면에서도 높은 경쟁 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
▷특히, 동사가 개발중인 터빈은 5.0~5.5MW급 용량으로 국내 기후 조건과중·저풍속 환경에 최적화돼 있으 며, 태풍이나 난류가 심한 지역에서도 안정적인 운전이 가능하고, 산악지형 운송·설치를 고려한 모듈형 드라이브트레인 기술을 그대로 반영 했음. 자체개발한 제어기와 모니터링 시스템(SCADA)을 탑재해 사이트별 맞춤형 운전도 지원할 예정.
▷이번 개발을 통해 동사는 외산 제품 의존도가 높았던 국내 육상풍력 시장에서 국산 제품 점유율을 빠르게 회복할 예정이며, 동시에 풍력터빈기술 자립과 에너지 안보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씨티케이
(260930)
5,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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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관계사 이비전, G마켓 글로벌 사이트공식 운영 대행사 선정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관계사 씨티케이이비전글로벌네트웍스(이비전)이 G마켓 글로벌 사이트의 공식 운영 대행사로 선정됐다고 밝힘. 이비전은 이번 선정과 함께 국내 셀러와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고 AI 기술을 통한 글로벌 역직구 시장 혁신을 주도한다는 계획임.
▷이와 관련, 이비전 김민식 대표는 "자사는 G마켓 글로벌 사이트 공식 운영 대행사로서 AI 기반 기술력과글로벌 운영 역량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국내 셀러 누구나 쉽고 빠르게 해외시장에 진출하고 오직성장에만 집중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힘.
다날
(064260)
7,8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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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페이코인, CU 결제 도입 등 가상자산 실생활 결제 확대 소식에 상승
▷페이코인은 언론을 통해 오는 9월1일부터 전국 CU 편의점을 포함한 주요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힘. 이번 확대는 이미 운영중인 피자 프랜차이즈에 더해 편의점·카페·온라인쇼핑몰 등 일상 소비업종으로 가상자산 결제 범위를 확장하는 것으로, 결제 수단으로는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페이코인(PCI) 등이 지원될 예정.
▷페이코인은 이번 결제처 확대를 시작으로 향후 레저·문화 등으로 제휴처를 넓혀나갈 계획이며, 또한 정부의 법제화에 발맞춰 스테이블코인기반 결제 시스템으로의 전환과 페이코인 마스터카드를 통한 글로벌 확장도 동시에 추진할 예정. 페이코인 관계자는 “이제는 편의점·카페등 일 상 속 소비 공간까지 그 영역을 넓히게 됐다 ”며, “이는 가상자산이 투자를 넘어 실생활 결제로 진입하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로 국내는 물 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실사용 기반의 디지털 결제 혁신을 계속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힘.
▷한편, 동사는 페이코인 서비스를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다날핀테크를 자회사로 페이코인(PCI) 발행사인 페이프로토콜을 계열사로 두고 있음.
나노실리칸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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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3.84%)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중동 정부 의약품 보안솔루션 공급기업과 7.3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3.84%) 규모 공급계약(위조방지 보안제품 물품공급) 체결(계약기간:2025-08-27~2025-12-29) 공시.
헥토파이낸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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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 기반 원화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확장 전략' 발표 예정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회, 학계, 산업계가 참여하는 정책 세미나에서 원 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활성화를 위한 사업 모델을 공개한다고 밝힘. 다음달 2일 디지털투데이가 '디지털금융 주권 K스테이블코인 활용 방안 찾는다'를 주제로 주최하는 정책 세미나에서 'K-컬처를 활용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확장 전략'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언급. 동사는 K-컬처 플랫폼을 활용한 글로벌 팬덤 참여형 리워드 생태계, 국내 온-오프라인 제휴처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모델 등 사업 구상을 제시할 예 정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관계자는 "외화 스테이블코인의 유통과 더불어 그룹사 차원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에 대비하고 있다"며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수요 창출이 활성화의 가장 큰 과제인 만큼 입법기관과 산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해법을 찾는 것이 중요한 시기"라고 밝힘.
마음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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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찰로봇 '소라' 중남미 고위 인사들에 공개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26일 서울에서 열린 '2025 한-중남미 미래협력 포럼'에서 과테말라 외교 차관, 멕시코 특허청장 등 중남미 주요 국가의 고위 인사와 주한 중남미 외교단 앞에서 정찰로봇 'SORA'를 선보였다고 밝힘. SORA는 카메라와 AI(인공지능)를 바탕으로 스스로 움직이며 주변을 살피고 위험 상황을 탐지하는 로봇으로, 공공 안전과 국방, 스마트 시티 분야까지 폭넓게 활용될 수 있다는 게 강점으로 꼽히고 있음.
▷손병희 동사 연구소장은 "SORA는 단순한 시연용 로봇이 아니라, 국방과 산업 전반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로봇"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력해 피지컬 AI가 인류 공동의 안전과 번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힘.
온코닉테라퓨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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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자큐보' 고성장 분석 및 차세대 신약 '네수파립' 임상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P-CAB 후발주자라는 시장 우려를 빠른 실적 성장세로 불식 중이라며, 이는 신약 효능과 파트너사(동아에스티)의 강한 영업력 덕분이라고 밝힘. 출시 3년차 ’26년 국내 자큐보 처방액 약 1,000억원 달성도 기대(순매출 약 60%)한다며, 이는 과거 케이캡과 유사한 속도라고 언급.
▷아울러 자큐보를 이을 차세대 신약으로 네수파립(PARP 억제제) 2상을 개발 중이라고 밝힘. 글로벌 1세대 PARP 억제제 시장규모가 약 43억달러이고, 그 중 1위 린파자(AZ)가 2027년 말 특허 만료 예정이라며, 이에 차세대 PARP 타깃에 대한 관심 높은 상황이라고 설명.
에이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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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에이루트에코, 폐플라스틱 리사이클링 사업 가속화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리 사이클링 전문 자회사 에이루트에코가 한국재자원에너지협회(KREA)에 부회장사로 참여해 폐플라스틱 리사이클링 사업을 가속화한다고 밝힘. 에이루트에코는 KREA 부회장사 지위를 기반으로 폐플라스틱 리사이클링 사업을 가속화할 방침이며, 협회 활동을 통해 연구개발(R&D) 정책 및 정부지원 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 특히, 회원사를 중심으로 국내 대형 발전 공기업과 대기업향 SRF 납품 대응에 나서 신규 수주를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
사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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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앤컴퍼니 주식 전량 양도 결정에 소폭 상승
▷유동성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 목적으로 (주)리멤버앤컴퍼니 주식 전량(1,210,600주)을 1,145.55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정 공시.
▷언론에 따르면, 동사는 지난 2021년 말 명함 플랫폼인 리멤버에 지분 직접 취득으로 500억원, 펀드를 통해 300억원 등 총 800억원을 투자했으며, 이번 리멤버경영지분 매각으로 약 1,600억원을 회수하게 될 것으로 예상. 투자 회수를 통해 확보한 자금은 인공지능(AI) 기술력 투자 및 미래성장 전략을 뒷받침하는 데 활용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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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실적 부진 전망 등에 소폭 하락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실적은 매출액 821억원(-11.3%yoy), 영업이익 35 억원(-63.2%yoy, OPM 4.3%)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시현했다고 밝힘. 국내/북미 시장 내 경쟁 심화로 인해 매출이 축소되었 고, 콜라보 제품 출시, 프로모션 효율 부진 나타남에 따라 수익성이 부진했다고 설명.
▷이어 3분기 실적은 매출 895억(+2%yoy), 영업이익58억(-9%yoy, OPM 6.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특히, 해외 매출은 북미 아마존 내 경쟁 심화되며 큰 폭의 성장 여전히 가시화되고 있지 못한 상황이라고 설명.
▷다만, 9월 아마존 공동 개발 제품 런칭 예정되어 있으며, 11~1월 추가적인 제품 출시 예정이라고 밝힘. 제품 성공 여부에 따라 추가적인 성장이 기대되고, 일본 현재 치크 제품 중심으로 성장 지속되고 있으며 수익성 또한 개선이 고무적이라고 언급.
▷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5,000원 -> 18,000원[하향]
로보티즈
(108490)
90,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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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에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1,349,528주(1,000.00억원) 규모 주주배정후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74,100원,1주당 약 0.10주 배정,청약예정:2025년 11월 07일~2025년 11월 10일(구주주),상장예정:2025-12-01) 공시.
파라택시스코리아
(288330)
2,37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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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
9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하 락
▷전일 장 마감 후 기타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Parataxis Korea Fund Ⅱ LLC(특수관계자) 등 대상 4,784,688주(9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090원, 상장예정:2025-09-23) 공시.
드림어스컴퍼니
(060570)
1,75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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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
YG PLUS, 동사 인수전 불참소식에 급락
▷일부 언론에 따르면, SK스퀘어의 음악 콘텐츠 자회사인 동사 인수전에서 YG PLUS가 불참한 것으로 전해짐.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사의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에 구속력 있는 인수 제안(바인딩 오퍼)을 제출한 곳은대명GEC·JC 파트너스 컨소시엄, 부산에쿼티파트너스(EP), 비마이프렌즈 등으로 전해졌으며, 앞서 공동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YG PLUS가최종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음. 한편, 매각 측은 이르면 오는 9월 첫째 주에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임.
텔콘RF제약
(200230)
2,2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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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7%)
유상증자 권리 매도일 속 하한가
▷유상증자 신주가 오는 9월2일 상장될 예정인 가운데, 2 거래일 전인 금일부터 권리 매도가 가능함. 앞서 동사는 5월23일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10,822,520주(415.04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확정발행가:3,835원,1주당 약 0.90주 배정,청약예 정:2025년08월08일~2025년08월11일(구주주),상장예정:2025-09-02)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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