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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 / 자동화
케이엔알시스템 (+29.93%)
제닉스로보틱스 (+19.51%)
나우로보틱스 (+8.93%)
🔹 백신 / 바이오
크레오에스지 (+29.89%)
헬릭스미스 (+10.07%)
🔹 초전도체
서남 (+20.55%)
🔹 방위산업 / 전쟁 및 테러
삼양컴텍 (+17.35%)
HJ중공업 (+12.55%)
🔹 조선 / 조선기자재
범한퓨얼셀 (+13.08%)
에이텀 (+9.68%)
🔹 가상자산 / 전자결제
다날 (+9.64%)
🔹 지배구조 이슈
DB (+13.01%)
🔹 M&A / 최대주주 변경
에스엠코어 (+9.80%)
| 종 목 | 상한가 일수 |
사유 |
| 케이엔알시스템 (199430) 13,240 원 (+29.93%) |
1 | 로봇 핵심부품 '소형 서보밸브' 국산화 성공 소식에 상한가 |
| 크레오에스지 (040350) 365원 (+29.89%) |
1 | SUV-MAP 기반 메르스 백신 특허 등록 결정 소식에 상한가 |
| 서남 (294630) 3,315원 (+20.55%) |
서울대·영국 원자력청 공동 연구팀, 고온초전도 케이블 개발 성공 소식 등에 일부 초전도체 테마 상승 속 급등 | |
| 제닉스로보틱스 (381620) 8,270원 (+19.51%) |
노란봉투법 통과에 따른 자동화·로봇 도입 수요 급증 전망 속 AGV·AMR 제어시스템(ACS) 자체 개발 및 내재화 사실 부각에 급등 | |
| 삼양컴텍 (484590) 19,140원 (+17.35%) |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한국-폴란드, 최 근 K2전차 9조 수출 계약 체결에 따른 현대로템향 K2전차 방탄장갑 독점공급 이력 지속 부각에 급등 | |
| 범한퓨얼셀 (382900) 26,800원 (+13.08%) |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67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86.77%) 규모 액화수소충전소 8개소 기기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 |
| DB (012030) 1,555원 (+13.01%) |
경영권 분쟁 가능성 속 급등 | |
| HJ중공업 (097230) 21,250원 (+12.55%) |
조선 및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韓美 마스가(MASGA) 프로젝트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부각에 급등 | |
| 헬릭스미스 (084990) 6,560원 (+10.07%) |
엔젠시스(NL003) 中 품목허가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 |
| 에스엠코어 (007820) 4,370원 (+9.80%) |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속 급등 | |
| 에이텀 (355690) 8,500원 (+9.68%) |
K-조선,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 지속 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급등 | |
| 다날 (064260) 8,640원 (+9.64%) |
페이코인, CU 결제 도입 등 가상자산 실생활 결제 확대 시작 소식에 급등 | |
| 나우로보틱스 (459510) 18,300원 (+8.93%) |
해외 시장 진출 본격화 전망 등에 강세 |
| 특징테마 | 이 슈 요 약 |
| 테마시황 | ▷K-조선,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 지속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동유럽 최대 방산 전시회 'MSPO 2025' 기대감 및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양자정 상회담 무산 가능성 등에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서울대·영국 원자력청 공동 연구팀, 고온초전도 케이블 개발 성 공 소식 등에 일부 초전도체 테마 상승. ▷8월 수출입 동향 발표, 자동차 수출(+8.6%) 역대 8월 기준 최대 기록 소식 속 자동차 대표 주,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이 외에 NFT(대체불가토큰), 자전거, 생명보험, 마리화나(대마), 홈쇼핑, 지역화폐, 손해보험, 엔터테인먼트,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해운, 수산, 편의점, 음원/음반, 도시가스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 가상자산 내재적 가치 부재 및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신중론 입장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스테이블코인 테마 하락. ▷북미 회동 기대감 약화 등에 남북경협 테마 하락. ▷트럼프 대통령, 러시아-우크라이나 양자회 담 난망 발언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 하락. ▷中 알리바바 AI 칩 개발 및 美 정부, 삼성전자·SK하이닉스 VEU 지위 철회 소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스템반도체 등 반도체관련 테마 하락. 지난 주말 美 기술주 부진 등에 IT 대표주 등도 하락. ▷지난 주말 뉴욕증시서 테슬라(-3.50%) 부진 등에 2차전지/ 전기차/ 리튬 등 테마 하락. ▷모더나, 치매, 비만치료제, mRNA(메신저 리보핵산), 코로나19, 제대혈,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하락. ▷이 외에 유리 기판, 전력저장장치(ESS), 퓨리오사AI,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CCTV & DVR, LED장비, 아이폰, 토스, 갤럭시 부품주, 스마트카, 유심(USIM), 카메라모듈/부품, 화학섬유, 태양광에너지, 통신장비, 마켓컬리, 자율주행차, 강관업체, 가상현실, 증강현실, 의료AI,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OLED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증시 약세 속 대부분의 테마가 하락. |
| 조선/ 조선기자재 | K-조선,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
| ▷언론에 따르면,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원팀'이 최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를 수주할 가능성이 한층 커지면서 국내 조선업계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전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은 지난 3월 캐나다 연방정부에 공동 제안서를 제출한 '캐나다 해군 3,000톤급 잠수함 12척 도입 사업'의 쇼트리스트(적격 후보)에 선정됐으며, 이번 선정을 통해 경쟁 구도는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과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시스템즈(TKMS) 등 2배수로 좁혀졌다고 알려짐. 이어 캐나다 정부는 내년까지 사업자를 확정할 것으로 예상되며, 캐나다는 지난 1998년 영국 해군으로부터 도입해 운용하고 있는 2,400톤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을 대체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외신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내년도에 계약을 체결할 경우 2035년까지 이를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4척의 새 잠수함을 인도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고 전해짐. ▷아울러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에 수주할 경우 향후 폴란드 오르카 프로젝트 등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오르카 프로젝트는 폴란드 해군 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신형 잠수함 3척을 도입하는 8조 원규모의 사업으로, 업계에서는 폴란드 정부가 올해 안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알려짐. ▷한편, 스터닝밸류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미국이 자국 군함을 한국에서 건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가운데, 세진중공업이 HD한국조선해양의 자회사들에 데크하우스와 가스탱크 물량을 독점 공급하고 있어 관련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힘. '번스·톨레프슨법'은 미 군함이나 군함 선체, 주요 구성품을 해외에서 건조할 수 없다고 규정한 법이지만, 미국은 이를 우회할 수 있도록 하는 대통령 행정명령 등을 통해 자국 군함을 한국에서 건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HJ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영엠텍, 에스앤더블류, 동방선기, 태광,세진중공 업, STX엔진 등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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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동유럽 최대 방산 전시회 'MSPO 2025' 기대감 및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양자 정상회담 무산 가능성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 ▷동유럽최대 방산 전시회 'MSPO 2025'가 현지시간으로 오는 2일부터 5일까지 폴란드 키엘체에서 개최될 예정. 이번 전시회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등 한화 방산 3사를 비롯해 현대로템, KAI, 풍산 등 국내 주요 방산 기업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 폴란드는 최근 5년간 국내 방산 수출의 46%를 차지하는 최대 시장으로 K-방산의 영향력을 과시할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한화오션은 폴란드 해군의 차세대 잠수함 획득 사업인 '오르카 프로젝트'를 겨냥해 장보고-III 배치-II 잠수함을 선보일 계획이며, 한화시스템은 장거리 지대공유도무기체계(L-SAM)의 핵심인 다기능레이다(MFR)와 기동형 안티드론 솔루션, 소형 합성개구레이더(SAR) 위성 등 첨단 방공 및 감시 시스템을 소개한다고 전해짐. 또한, 현대로템은 현지에서 양산될 폴란드형 K2 전차를 목업(Mock-up: 모형이나 시제품)으로 공개할 예정.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양자 정상회담이 무산될 수 있음을 시사.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공개된 美 보수 성향 매체 데일리 콜러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3자 회담은 열리겠지만, 양자 회담은 장담할 수 없다"고 밝힘.이어 그는 "때로는 사람들이 준비가 안 돼 있을 때가 있다"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 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간양자 회동에 회의적인 입장을 내비쳤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양컴텍, 엠앤씨솔루션, SNT다이내믹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 현대위아, 퍼스텍 등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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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전도체 | 서울대·영국 원자력청 공동 연구팀, 고온초전도 케이블 개발 성공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 ▷언론에 따르면, 최근 영국이 2040년까지 상업용 핵융합 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서울대와 영국 원자력청 공동 연구팀이 핵융합 발전의 핵심 부품인 고온초전도 케이블 개발에 성공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지난 29일 서울대학교 초전도응용연구센터는 영국 원자력청 산하 'STEP(Spherical Tokamak for Energy Production)' 프로그램을 주도하는 UKIFS와 1단계 공동연구를 통해 세계 최고 성능의 핵융합용 고온초전도 케이블 개발에 성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고온초전도 케이블 장선화 기술 개발을 위한 2단계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성과는 기존 초전도 자석의 크기를 1/5로줄이고 건설 비용을 절감하는 ‘무절연 고온초전도’ 기술을 기반으로 한 것으로, 세계 최초로 핵융합 발전소 소형화와 상용화 가능성을 한층 앞당겼다는 평가임. ▷이와 관련, 한승용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는 "지난 수년간의 많은 디테일들이 집약됐다는 점이 기존 고온초전도 케이블들과 크게 차이가 난다고 볼 수 있다"며, "핵융합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AI데이터센터나 바이오 등 전류케이블 수요가 확대된만큼 높은 수준의 원천기술을 제공해주는 게 우리의 역할이라 생각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서남, 덕성, 모비스 등 일부초전도체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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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스테이블코인 |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 가상자산 내재적 가치 부재및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신중론 입장 등에 하락 |
| ▷전일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 후보자는 국회정무위원회에 제출한 인사청문 서면답변을 통해 "가상자산은 가격 변동성이 큰 만큼 가치 저장, 교환의 수단 등 화폐의 본질적인 기능을 수행한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내재적 가치가 없다는 점에서 예금·증권 등 전통적인 금융상품과 다른 특징이 있다"고 밝힘. 연금·퇴직계좌에가상자산 투자를 허용할 것인지 묻는 질의에도 "가상자산은 가 격 변동이 심하고 투기성이 강해, 노후 안정적 소득 보장을 위한 퇴직·개인연금에서 투자하는 것에 우려하는 시각이 많다"고 언급했음. ▷이억원 금융위원회 후보자는 스테이블코인 도입 논의와 관련해선 "국회에서 여러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이 제출된 만큼 관계부처들과 면밀히 협의해 '혁신 기회'를 제공하면서도 '충분한 보완 장치'를 마련하는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밝힘. 이어 "비트코인 현 물 ETF 도입 영향에 대해서는 다양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글로벌규제 동향과 다양한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도입 방식, 추진 일정 등을 마련하고 국회와 상의하겠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우리기술투자, SGA솔루션즈, 비트맥스, 사토시홀딩스, NHN KCP, 라온시큐어, LG씨엔에스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스테이블코인 테마가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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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경협 | 북미 회동 기대감 약화 등에 하락 |
| ▷금일 우상호 대통령실정무수석이 YTN 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에 출연, 오는 10월 경주에서 개최 예정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행사를 계기로 트럼프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판문 점에서 만날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에 대해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라며 일축했음. 우상호 수석은 " 일단 남북 관계가 지금 안 풀려 있는 데 갑자기 트럼프 대통령을 판문점에서 만나자고 북한이 제안할 리가 없다"며 "아무래도 한미 군사훈련이 무기한 연기되거나 중단되어야만 북한이 남한과의 대화에 응할 것"이라고 설명. ▷한편, 김정은 위원장이 중국의 전승절에 참석하는 것에 대해서는 "만약에 3국이 군사동맹으로까지 확장된다면 대한민국은 상당히 위협적"이라며 "그런데 일반적인 친교를 나누고 삼각군사동맹까지 가지 않는다면 그것은 충분히 여러 가지 측면에서 위협이 되지는 않는다고 보고 있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좋은사람들, 자화전자, 재영솔루텍, 코데즈컴바 인, 제이에스티나, 인디에프, 아난티, 신원 등 남북경협 테마가 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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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 트럼프 대통령, 러시아-우크라이나 양자회담 난망 발언 등에 하락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양자 정상회담이 무산될 수 있음을 시사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공개된 美 보수 성향 매체 데일리 콜러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3자 회담은 열리겠지만, 양자 회담은 장담할 수 없다"고 밝힘. 이 어 그는 "때로는 사람들이 준비가 안 돼 있을 때가 있다"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대통령 간 양 자 회동에 회의적인 입장을 내비쳤음. ▷이번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스스로 제시한 양자 회담 시한을 불과 이틀 앞두고 나온 것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젤렌스키 대통령 및 유럽 주요국 정상들과 만난 자리에서 "양자 회담이 2주 안에 열릴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알래스카 정상회담에서 푸틴 대통령과 합의하지 못한 '큰 사안'이 있었다"고 트루스소셜에 올린 바 있는데, 해당 사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 우리는 잘 지냈다. 수년간 아주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다"고설명. 그러면서 "나는 우리가 이번에 전쟁을 끝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아마도 그들은 조금 더 싸워야 할 것이다. 어리석게도 계속 싸우고 있다"며 전쟁 장기화를 내다봤음. ▷이 같은 소식 속 디와이디, 아이톡시, 에스와이스틸텍, SG, TYM, 대창단조, 현대에버다임,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건설기계, 엔알비, 덕신이피씨 등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가 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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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관련주 | 中 알리바바 AI 칩 개발 및 美 정부, 삼성전자·SK하이닉스 VEU 지위 철회 소식 등에 하락 |
| ▷지난 2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 최대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이자 엔비디아의 주요 고객사 중 하나였던 알 리바바가 자체 신규 AI(인공지능) 칩을 개발했다고 보도했음. 해당 칩은 기존 칩보다 범용성이 더 높고 더 다양한 AI 추론 작업에 활용될 수 있으며,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에서 제작된 것과는 대비되는 것으로 전해짐. ▷이에 지난 주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3.15% 급락세를 보였으며, 엔비디아(-3.32%), AMD(-3.53%), 브로드컴(-3.6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2.45%), 램리서치(-3.79%) 등이 동반 하락. ▷외신에 따르면, 美 정부가 29일(현지시간) 삼성반도체유한공사, SK하이닉스반도체유한공사와 SK하이닉스가 인수한 인텔반도체유한공 사 등 세 곳을 ‘검증된 최종 사용자’(VEU) 명단에서 제외한 것으로 전해짐. VEU는 미국 정부가 신뢰하는 기업에 한해 별도의 허가 절차나 기간제한 없이 미국산 장비를 반출할 수 있는 제도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해당 지위를 잃으면 내년 1월부터 중국 공장에 미국산 장비 를 들여올 때마다 별도 허가를 받아야 하는 것 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코세스, 저스템, 케이씨텍, 티씨케이, 네패스, 동진쎄미켐, 타이거일렉, 한미반도체, 한화비전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
| 특징종목 | 이슈요약(코스피) |
| DB (012030) 1,555원 (+13.01%) |
경영권 분쟁 가능성 속 급등 |
| ▷지난 29일 일부 언론에따르면, DB그룹 2세 김남호 명예회장이 두 달 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가운데, 아버지 김준기 창업회장에 대한 맞대응을 고민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전해짐. 회장직에 이어 내년 3월 사내이사직까지 내려놓을 가능성이 커지자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되고 있으며, 김 명예회장 측은 최근 법무법인 선임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알려짐. ▷재계 및 법조계에서는 김 명예회장이 복잡한 셈법을 고 심하고 있을 것이라고 본다며, 김남호 명예회장이 DB그룹 지분을 더 늘리는 쪽을 고려하고 있다면, 제3의 전략적투자자(SI)나 재무적투자자(FI)를 백기사로끌어오는 것 외엔 뾰족한 수가 없을 것으로 전망. 백기사를 끌어오는 데 성공한다면, 내년 주주총회에서 특별결의를 저지하고 사내이사 자리를 지킬 가능성이 커진다고 알려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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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난방공사 (071320) 82,800원 (+7.67%) |
하반기 실적 개선 및 주당 배당 금 상승 전망 등에 강세 |
|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하반기에 원가경쟁력을 기반으로 대구 및 청주 열병합발전소 가동률이 상승함에따라 전력판매 매출이 증가하면서 실적 개선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7월 전기판매량의 경우 1,211GWh로 전년동월 대비 51.9%,전월대비 51.0% 증가함에 따라 원가경쟁력을 기반으로 가동률 상승이 가속화되고 있는 중이라고 언급. ▷아 울러 올해 유가 하락 등으로미수금 등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배당성향이 25~30%으로 상향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 순이익이 증가하는 환경하에서 배당성향이 상향되면 주당 배당금이 대폭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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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 (004370) 428,500원 (+4.51%) |
하반기 북미 법인 실적 회복 전망등에 상승 |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7월 미주에서 판가 인상(10% 초반)이 단행된 것으로 파악되고 8월부터 월마트 등 대형 유통 채널로의 ‘신라면 툼바’ 입점이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하반기는 북미 법인의 실적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 이어 유럽 법인도 거래선 재정비 이후 매출 회복세가 기대되고, 국내는 수익성이 빠르게 회복 중이라고 밝힘. ▷아울러 동사 주가가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의 마케팅 협업을 발표한 후 약 10% 상승했다며, 현 주가는 12개월 Fwd PER 14배 거래 중으로 여전히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이라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40,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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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항공 (089590) 6,420원 (-2.58%) |
단거리 중심 공급 과 잉 우려 지속 분석 등에 소폭 하락 |
| ▷NH투자증 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부터 국내 항공시장은 단거리 노선중심으로 성장률이 둔화했다며, 주력 노선인 동남아는 25년 3월부터, 일본 노선은 7월부터 여객 성장률(y-y)이 전년대비 감소세로 전환했다고 밝힘. 국내 저비용항공사들의 계속되는 기재 투입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과정에서 관련 항공사들의 2019년 대비 90% 이상 공급을 유지해야하는 정책으로 인해 단거리 노선에서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공급 조절이 제한적이라고 분석. 이어 비상장사 저비용항공사들의 무리한 기재 확충도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운임상승을 어렵게 하는 요인이라고 밝힘. ▷올해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243억원(-11.7% y-y), 영업이익 123억원(-73% y-y, OPM 2.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힘. 특히, 국제선 운임을 64.6원/명·km으로 전망하며, 이는 전년대비 12.3% 하락한 수준이라고 언급. 아울러 영업비용에서 국제유가에도 항공유 정제마진 강 세, 원달러 환율 강세로 인해 비용 절감 효과는 제한된다는 점이 아쉬운 요소라고 밝힘. ▷투자의견 : HOLD[유지], 목표주가 : 8,000원 -> 7,500원[하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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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그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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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창업주, 징역 15년 구형 속 소폭 하락 |
| ▷지난 29일 검찰은 카카오의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 인수 과정에서 시세조종에 공모했다는 혐의를 받는 김범수 창업자에 대해 징역15년을 구형했음. 검찰은 "피고인은 카카오 그룹의 총수이자 최종 의사 결정권자로 적법한 경쟁 방법이 있음을 보고 받았음에도 지속적으로반대했다"며, "범행 수익의 최종 귀속 주체로서 비난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양형 이유를 밝힘. ▷다만, 키움증권은 카카오에 대해 최대주주인 김범수 창업자의 구형 이슈로 주가 조정 시 매수 기회로 삼아야한다고 밝힘. 카카오 최대주주에 대한 구형은 이해관계 측면에서 2가지 변화의 축으로 작동할 것으로 판단한다며, 구형과 투병에 따른 본인의 사업 동기부여 약화와 둘째 현재 카카오와 강결합을 맺고 있는 오픈AI 입장에서 해당 주주 지분에 대한 취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 ▷아울러 현재까 지 오픈AI는 종합 세그먼트 유저 데이터보다오픈소스 및 합성 데이터 등에 의존해 모델을 강화 및 개선하는 프로세스를 밟아왔다며, 이러한 측면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기업과소비자간거래(B2C) 기반 유저 데이터를 폭넓게 확보한 카카오와 전략적 제휴를 했다"고 언급. 이어 "향후 양사간 피드 및 자율형 에이전트에 기반한 광고 및 B2C 구독경제 성장으로 재무적 업사이드를 추구할 동기부여가 명확하다"며, "따라서 현재 카카오 최대주주의 구형을 기점으로 오픈AI가 카카오 지분에 대한 관심도를 더욱 높일 개연성이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00,000원[유지] [종목]: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카카오게임즈, 카카오 |
| 특징종목 | 이슈요약(코스닥) |
| 케이엔알시스템 (199430) 13,240원 (+29.93%) |
로봇 핵심부품 '소형 서보밸브' 국산화 성공 소식에 상한가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로봇 제작에 필수적으로 쓰이는 핵심부품인 고성능 '소형 서보밸브(servo valve)' 국산화에 성공,국내 최초로 본격 양산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힘. 국내에서 해당 제품의 독자적인 생산체계를 구축한 것은 동사가 처음으로, 동사는 자사의 소형 서보밸브가 유량의 정밀제어 성능, 소형 및 경량화, 가격 등에서 기존 수입제품 대비 기술력과 경제성을 동시 에 확보해 글로벌 경쟁력을갖췄다고 설명. ▷이와 관련 김명한 동사 대표는 "이번 소형 서보밸브 국산화 및 양산체계 구축은 단순히 생산능력 확대 차원이 아닌 국내 최초로 글로벌 시장에 공급 가능한 소형 서보밸브를 국내기술 만으로 양산체계까지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향후 해외기업이장악해온 로봇 핵심부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도전해 로봇은 물론 항공우주, 방산 등의 산업까지 확장해 수입대체재를 만들어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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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오에스지 (040350) 365원 (+29.89%) |
SUV-MAP 기반 메르스 백신 특허 등록 결정 소식에 상한가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체 범용 백신 개발 플랫폼인 'SUV-MAP' 기반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의 특허 최종 등록이결정됐다고 밝힘. 이번 메르스 백신은 국제백신연구소와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한 백신이며, 동사의 백신 개발 플랫폼인 SUV-MAP에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의 주요 단백질인 스파이크(Spike) 유전자를 높은 효율로 발현되도록 탑재했고, 강력한 면역반응 유도 및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뛰어난 방어 능력을 증명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 등록을 토대로 메르스 백신의 전임상 및 임상 개발을 가속화함과 동시에 해외기술 수출도 적극적으로 타진할 계획"이라며 "SUV-MAP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감염병 대응 백신 파이프라인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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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한퓨얼셀 (382900) 26,800원 (+13.08%) |
67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86.77%) 규모 액화수소충전소 8개소 기기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
| ▷에스케이플러그하이버스(주)와 확정 계약금액 338.00억원, 조건부 계약금액 338.00억원, 총 676.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86.77%) 규모 공급계약(액화수소충전소 8개소 기기) 체결(계약기간:2025-08-29~2027-06-30) 공시. | |
| 에스엠코어 (007820) 4,370원 (+9.80%) |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속 급등 |
| ▷지난달 29일장 마감 후 최대주주 SK주식회사가 주식회사 엠투아이코퍼레이션에 보유주식 4,230,000주를 236.03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2025-09-16) 공시. ▷이 같은 소식 속 엠투아이도 시장에서 부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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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우로보틱스 (459510) 18,300원 (+8.93%) |
해외 시장 진출 본격화 전망 등에 강세 |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기업 Z사와 전략적 협력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중/대형 사이즈의 로봇 ODM 제품 개발이 핵심 의 건으로 판단되며, 총 7개 모델 중3개 모델이 선제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언급. 중장기적 관점에서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과 판로 구축 확보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이에 동사는 물량 확대에 선 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공장 증설을 진행 중이며, 준공 시점은 2026년 2월 중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증설 완료 시 동사의 보유 CAPA는 기존 300억원에서 1,200억원으로 크게 증가하게 된다며, CAPA 증설 효과로 인해 2026년 동사의 매출액은 215억원, 영업이익 흑자전환 -> 2027년에는 매출 350억원에 두 자리대에 달하는 마진 달성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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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펨트론 (168360) 11,760원 (+6.52%) |
HBM 장비 초도공급 임박 분석 등에 강세 |
|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국내 IDM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8800WI-HBM 장비의 초도 공급이 임박했다며, 기존 C사 장비 대비 성능적 우위를 확보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힘. 장비 단가와 납품 물량은 아직 가늠하기 어렵지만, 시장 내 비교 장비 가격을 감안하면 SMT 검사장비 대비 최소 15~20배 수준의 프리미엄이 기대된다며, 첫 PO가 확정되면 올해 4 분기부터 매출 인식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어 2025년 매출액 679억원(+19% YoY), 영업이익 14억원(흑자전환 YoY, OPM 2%)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SMT 중심의 매출 구조에서 벗어나, HBM 검사장비와 메모리 모듈 검사장비가 매출의 중심축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시선은 2026년에 맞춰야 한다며, 이러한 변화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직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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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오공 (066910) 1,075원 (+4.78%) |
홍대지역 팝마트 로보샵 매출 200% 급성장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팝마트(POP MART) 로보샵 가운데 홍대 지역 매장이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힘. 특히,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약 200% 가까이 성장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 현재 동사는 전국 30곳 주요 상권에 총 31대의 자판기를 운영 중이며, 향후에도 신규 자판기 설치와 인기 IP 기반 신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홍대지역은 팝마트 로보샵 중에서도 고객 유입 효과가 가장 큰 곳으로, 브랜드 인지도제고와 매출확대의 중요한 거점"이라 며, "앞으로도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신규 자판기를 확대 설치하고,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전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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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로메카 (348340) 23,250원 (+4.03%) |
고객사 다수와 공급 논의 소식에 상승 |
| ▷일부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기존 고객사와의 추가 수주 및 신규 고객사와도 공급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짐. 이를 토대로 하반기 실적 개선을 도모하며,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기존 고객사와의 추가 수주건을 포함해 다른 신규 고객사와의 거래를 위한 여러 건의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건이 많아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보다 좋은 환경일 거라고 기대한다”고 설명. 아울 러 “논의 분야는 로봇이나 용접, 의료, 식음료(F&B), 자동화솔루션 등”이라고 덧붙임. | |
| CJ ENM (035760) 74,200원 (+3.92%) |
박찬욱 신작 ‘어쩔수가 없다’ 호평 속 배급사로 부각되며 상승 |
| ▷박찬욱 감독의 세 번째 베니스국제영화제 초청작 ‘어쩔수가 없다’가 29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 살라 그란데 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 가운데, 상영 직후 약 9분간 이어진 기립박 수와환호로 영화에 대한 찬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미국의 영화 평점사이트 로튼토마토에 따르면, 31일 낮 정오(미 서부시간) 기준으로 영화 '어쩔수가없다'(영어 제목 'No Other Choice')에 대해 17개 매체가 리뷰(평가)를 내놓은 가운데, 이들의 평점이 100점 만점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음. ▷이에 해당 영화의 제공·배급을 맡은 동사가 금일 시장에서 부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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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텍 (043150) 21,500원 (+3.61%) |
북미향 매출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
|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북미 매출이 지속적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3D제품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힘. 인플레이션 효과에 따른 원가 상승 영향으로 GPM QoQ+2.6%p 상승했다며, 하반기에는 프리미엄 신제품 Green X 21의 본격 판매와 북미 딜러망 확충 효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유럽과 아시아 신흥국 수요 회복이 더해질 경우 매출 성장세는 확대될 수 있다고 밝힘. ▷이에 2025년 실적은 매출액 4,475억원(YoY+16%), 영업이익 711억원(YoY+32%, OPM 1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관세 및 원가 부담은 단기적으로 지속되지만 북미향 매출 규모 확대와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해 하반기 영업레버리지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 실적 가시화 시 리레이팅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2,000원 -> 35,000원[상 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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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티아 (303360) 5,050원 (+3.06%) |
전기용량 측정방식 항생제감수성 진단 제품 해외 첫 수출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항생제 감수성 검사기기 ’ Q-AST 192 Pro’(8 plate 동시측정 전자동화 장비)와 항생제감수 성 검사키트 ‘프로티아 AST DL001’ (192 channel 40종 신속 항생제 감수성 검사제품)를 유럽시장에 첫 수출했다고 밝힘. 이들 제품은 기존 탁도검사가 아닌, 전기용량센서 기술을 적용해 세균 분리배양 과정 없이 빠르게 항생제 감수성 검사가 가능하다는 것을 특장점으로 하며, 이 번 제품 출시까지 12년간의연구개발을 기울인 결과로, 지난 6월에 혈액 분리배양 없이 검사할 수 있는 허가를 추가로 받아 고객에게 만족스 런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프로티아 AST’가 현재 당면한 항생제 처방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항생제 검사시장 파라다임을 완전히 바꾸는 새로운 기술의 항생제 감수성 검사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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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티 (122640) 17,530원 (+2.82%) |
차세대 반도체 고압산화공정장비 국책과제 총괄 주관기관 선정 소식에 소폭 상승 |
| ▷동사는 일부 언론을 통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수직적층 메모리 대응 고압 습식 산화 공정의 부품·통합 모듈 및 평가기술 개발’ 국책과제의 총괄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힘. 이번 사업에는 지오엘리먼트, 뷰온 등 반도체 장비·검사 전문기업 및 전자기술연구원(KETI)이 공동 참여하며, 글로벌 톱티어 반도체 기업 2곳이 수요기업으로 참여해 장비 및 공정 검증을 함께 진행할 예정임. 동사는 이번 과제를 통해 예스티는 고압산화공정 전용 부품 및 검사 기술을 단기간에 개발하고, 장비 상용화를 앞당길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고압산화공정장비는 차세대 메모리 생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장비"라며 "이번 국책과제는 예스티가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들과 긴밀히 협력해 기술 난제를 해결하고국산화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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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아머니트리 (094480) 10,400원 (+2.77%) |
9월 투자중개업 인가 추진 소식에 소폭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토큰 연계 상품 조 각투자 사업과 관련해 신탁수익증권 투자중개업의 발행업무 인가를 이번달 중 추진한다고 밝힘. 지난 2월 금융당국은 조각투자 제도화 방안을 발표했고, 동시에 신탁수익증권 투자중개업 라이선스를 신설해 조각투자 상품의 발행과 유통을 제도권으로 편입시키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에 동사는 금융당국 가이드에 따라 이달 중 투자중개업인가를 신청할 예정.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투자중개업 인가 신청을 통해 혁신금융서비스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제도화 사 업에참여하고, 투자자들에게 더욱 신뢰할수 있는 디지털 투자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를 통해 금융권 기반을 강화하고 디지털 금융의 새로운 기준이 되는 핀테크 리더로 도약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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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XVX (180400) 2,490원 (+2.68%) |
미국 바이오텍과 체결한 mRNA 항암백신 기술이전 계약 관련 추가 논의 예정 소식에 소폭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근 미국 바이오텍과체결한 메신저리보핵산(mRNA) 항암백신 기술이전 계약과 관련해 상 온 초장기 보관 mRNA 백신 플랫폼 적용을 위한 추가 논의가 예정돼있다고밝힘. 지난 6월엔 글로벌 대형 제약사와 물질이전계약(MTA)을 체결 한 뒤 분석 시험을 비롯해 안전성과 효용성을 입증하기 위한 동물실험 등후속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 ▷현재 실사 단계인 유럽계 글로벌 대형 제약사와 미국 백신 전문 개발사, 국제 대형 비영리 재단등에 추가 데이터를 송부하는 등 글로벌 플랫폼 기술이전을 위한 단계가 진척되고 있다며, 미국계 글로벌 대형 제약사로부터 기술이전을 위한 킥오프 미팅과 추가 데이터 공유도 요청받은 상황이라고 밝힘. 이어 국내 대형 제약사들과의 협력 논의도 진전되고 있어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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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프릴바이오 (397030) 23,200원 (+2.65%) |
美 에보뮨 기술이전 신약, 임상2a상 환자모집 완료 소식에 소폭 상승 |
|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미국 바이오텍 에보뮨에 기술이전한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후보물질 APB-R3(에보뮨 개발명 EVO301)의 임상 2a 상 환자 모집이 완료된 것으로 전해짐. 전체 모집 규모는 60명으로, 지난 3월 첫 환자 투여를 시작하고 환자별로 12주 관찰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예정대로라면 올해 안에 임상이 마무리되고, 내년에는 주요 결과가 공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스케줄상 내년에는 에이프릴바이오의 다른 파이프라인인 APB-A1과 APB-R3의 임상 결과가 연달아 발표될 예정"이라며 "회사의 성장 모멘텀을 확인할 수 있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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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마린솔루션 (060370) 23,600원 (+2.61%) |
최대주주 LS전선, 1,600억원 규모 대만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소폭 상승 |
| ▷최대주주 LS 전선은 언론을 통해 대만 해상풍력 사업 포모사(Formosa)4 프로젝트에 약 1,600억원 규모의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포모사4는 대만 해상풍력 개발사 시네라 리 뉴어블 에너지(SRE)가 대만 서부 18㎞ 해상에 조성하는 495MW급 단지로, 대만 정부의 해상풍력 상용화 2단계 핵심 사업임. ▷LS전선은 2019년 대만에서 첫 해저케이블을 수주한 뒤 해상풍력 상용화 1단계의 8개 프로젝트 모두에서 수주했다며, 이어 2단계에서도 첫 사업인 펑미아오에 이어 이번 포모사4까지 10차례 연속으로 수주 성과를 달성했다고 설명. 대만은 해상풍력으로 2025년까지 전력 5.7GW를 확보하고, 2035년까지 15GW를 추가해 총 20GW 이상을 확보할 계획으로 이에 따른 향후 해저케이블 자재와 시공 시장 규모는 5조원 이상으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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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쓰리아이 (431190) 4,800원 (+2.13%) |
엔비디아 로봇 시뮬레이션 '아이작 심', 'ROS' 간 연동 작업 착수 소식에소폭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가상환경 내 로봇 테스트를 마치고 엔비디아 'Isaac SIM(아이작 심)'과 'ROS(로봇 운영체제)' 간 연동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힘. 아이작 심은 엔비디아가 제공하는 고성능 로봇 시뮬레이션 플랫폼으로 물리 엔진과인공지능(AI) 기능을 통해 정밀한 로봇 환경을 구현할 수 있으며, ROS는 오픈소스 기반 로봇 미들웨어로 로봇 센서, 제어기, 액추에이터 등을 연동하는 데 사용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엔비디아 아이작 심과 연동을 통해 가상 환경에서 로봇 테스트가 실제 환 경에서 적용될 수 있도록 피지컬 AI 기술을 고도화할 것"이라며, "로봇 시뮬레이션 플랫폼 연동뿐 아니라 ROS에 표준 제어 프레임워크 적용도 동시에 진행해 로봇 제어 시스템의 호환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언급. 이어 "자체 옴니버스형플랫폼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를 이어나가 산업형 메타버스 인프라 분야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겠다"며, "글로벌 제조사향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산업 현장부터 메타버스 인프라 적용을 시작해 신속한 상용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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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인더스트리 (101000) 1,815원 (-3.82%) |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속 하락 |
| ▷지난달 29일 장 마감 후 공시번복,공시변경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결정시한:2025-09-23) 공시. | |
| 에이비온 (203400) 5,180원 (-12.65%) |
793.1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
| ▷지난달 29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20,600,000주(793.10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예정발행가:3,850원,1주당 약 0.70주 배정,청약예정:2025년 11월 03일~2025년 11월 04일(구주주),상장예정:2025-11-24). 보통주 1주당 0.8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2025-11-13, 상장예정:2025-12-03) 공시. | |
| 젬백스 (082270) 43,200원 (-13.34%) |
2,485.7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
| ▷지난달 29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6,700,000주(2,485.70억 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37,100원,1주당 약 0.16주 배정,청약예정:2025년 12월 03일~2025년 12월 04 일(구주주),상장예정:2025-12-23) 공시. | |
| 알에스오토메이션 (140670) 12,900원 (-25.00%) |
4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
| ▷지난달 29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3,536,700주(400.00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 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11,310원,1주당 약 0.38주배정,청약예정:2025년 12월 04일~2025년 12월 05일(구주주),상장예정:2025-12-24) 공시. | |
| CSA 코스믹 (083660) 1,014원 (-29.97%) |
기업사냥꾼 홍석종 개입 의혹 속 하한가 |
| ▷지난 26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인수를 두고 투자자들 사이에 분쟁이 벌어졌다고 전해짐. 이 과정에서 주가 조작 의혹도 불 거졌는데, 업계에서는 분쟁이 발생한 배후에 유명한 기업 사냥꾼 홍석종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알려짐. 동사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더킴스팜과 브이핑크홀딩스가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당초 브이핑크홀딩스는 더킴스팜의 백기사로 나서 공동 인수에 합의했지만, 돌연 입장을 바꿨다고 전해짐. ▷업계에서는 브이핑크홀딩스가 홍석종씨를 통해 인수 자금을 조달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홍씨는 2010년 초반부터 활동한 기업사냥꾼으로 무자본 M&A를 통한 주가조작, 횡령 등의 혐의를 받는인물이라고 알려짐. 지난 대선에도 정치 테마주를 통해 국내 주 식시장에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해외 도피 중이라고 전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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